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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키오스크 활용교육 실시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노인복지관은 선배시민 자원봉사단에서 취약계층 노인들을 대상으로 키오스크 활용교육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키오스크는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무인 정보단말기로 코로나 이후 활용도가 급증하고 있는 반면, 노인층에서는 낯선 기기의 사용법을 익히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키오스크 사용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을 위해 충주시노인복지관에 교육용 키오스크 기기를 설치해 바로 활용이 가능한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다.
봉사단은 이날 교육을 시작으로 복지관과 경로당 등에서 스마트기기 교육 봉사활동을 확대할 예정이다.
6일 정보격차 해소를 통한 세대통합에 기여하기 위해 선배시민 자원봉사단이 키오스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봉사활동으로 키오스크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김웅 관장은 “코로나로 인해 비대면 방식의 중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이제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며 “스마트폰 및 키오스크 교육을 확대해 어르신들이 시대의 변화와 상황에 맞춰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선배시민 자원봉사단은 스마트기기 사용이 능숙한 60대 퇴직자들로 구성한 봉사단체로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서 주관하는 노인자원봉사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충주시노인복지관에서는 노인들이 스마트기기를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의미를 담아 ‘스마트 통통 봉사단’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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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박물관,‘충주문화재, 100년의 만남’ 특별전
충주박물관,‘충주문화재, 100년의 만남’ 특별전
[세종타임즈] 충주시박물관은 오는 9일부터 2022년 2월 20일까지 박물관 제1관에서 ‘충주문화재, 100년의 만남’ 특별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충주문화재, 100년의 만남’전시는 충주문화재의 100년 전 일제강점기에 촬영된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고찰해 보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관람객들이 일제강점기 식민사관의 근거 자료로 활용됐던 100년 전 사진을 보며 식민사학 극복의 의의와 문화재의 가치를 되새기고 보존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되고 있다.
전시에는 충주문화재-석탑·탑비·석등 충주문화재-불상 충주문화재-산성·봉수 등을 주제로 충주 역사를 품은 사진 100여 점이 특별공개된다.
또한, 시에 따르면 ‘충주문화재, 100년의 만남’ 특별전은 기존 사진전과 달리 이젤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색다른 전시기법을 선보여 더욱 사진에 몰입할 수 있는 전시효과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정선미 박물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제국주의와 같은 국가적 욕망을 제어하는 시대정신이 지속적으로 건강하게 유지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특별전을 준비했다”며 “많은 시민의 관람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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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시민이 평가한 친절공무원 10명 선정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시민들의 눈높이에 맞춘 민원서비스로 조직 내 친절문화 확산에 기여한 2021년 하반기 친절공무원과 친절부서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친절공무원은 토지정보과 박종희 허가민원과 조혜원 여성청소년과 김민혜 문화예술과 이보름 여성청소년과 김연호 노은면 원종희 신니면 남지현 주덕읍 이영민 신니면 하상호 교현2동 한지효 주무관 등 총 10명이다.
친절부서로는 보건과와 용산동이 선정됐다.
선정 방법은 홈페이지, 전화, 칭찬 설문함 등을 통해 시민이 추천한 직원을 포함해 민원접수 건수가 많은 상위 15개 부서와 25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전화 및 방문 응대 서비스에 대한 친절도 조사를 실시했다.
이중 시민평가위원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은 공무원 10명과 2개 부서가 선정됐다.
주요 친절사례로는 ‘오전 중 전화로 민원내용을 말하자 당일에 바로 처리 결과까지 안내를 받았다’며 ‘신속한 처리와 상세한 안내에 만족했다’는 의견이 있었다.
시는 친절부서 및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직원들에게 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며 사기를 진작한다는 방침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코로나19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친절한 민원응대로 시민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선사한 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친절은 공직자 스스로에게도 매우 큰 자산으로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행정을 실천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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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충주박물관’국제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국립충주박물관’국제설계공모 당선작 발표
[세종타임즈] 중원문화를 대표할 국립충주박물관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이 발표됐다.
충주시에 따르면 국립중앙박물관은 ‘새로운 문화를 실천하는 건축사협의회’와 함께 국립충주박물관 국제 설계 공모 당선작으로 온아 건축사사무소, Jongjin Lee Architects, Laguillo Arquitectos 등이 공동 참여한 ‘중원차경 : 풍경을 거닐다’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새롭게 건립되는 ‘국립충주박물관’은 중원문화권의 역사성과 특징을 구현하는 박물관으로서 중부내륙 지방의 대표 문화기관을 목표로 하고 있다.
건축 규모는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9,625㎡ 규모로 총사업비 401억원을 들여 충주시 탄금대 인근 세계무술공원에 오는 2026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 9월 16일부터 11월 24일까지 진행된 국제설계 공모에는 국내외 총 86개 작품이 접수됐으며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1차 심사를 거쳐 5개의 작품을 선정하고 2차 심사에서 최종 당선작을 선정했다.
당선작 온아 건축사사무소의 ‘중원차경: 풍경을 거닐다’는 기존 수목을 포함한 조경 환경에 건축물이 스며들 수 있게 설계하고 내부 공간은 근경, 중경, 차경을 활용해 다양한 경관이 펼쳐질 수 있도록 차별성을 두어 내·외부의 완결성이 돋보이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등은 엠아이엔 건축사사무소의‘The Confluence’, 3등은 건축사사무소 페이퍼스토리, 4등은 엠엠케이플러스 건축사사무소[엠엠케이플러스 공동참여]의‘Cultural plateau carved by history’가 선정됐다.
수상작은 오는 10일까지 충주시청 1층 로비에 전시해 시청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공유할 계획이며 12월 13일부터 12월 17일까지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할 예정이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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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씨’, 2021 TV조선 경영대상 브랜드경영 부문 대상 수상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 농산물 통합 브랜드인 ‘충주씨’는 TV조선 경영대상 브랜드 경영 부문에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7일 서울 더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TV조선에서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여성가족부, 중소벤처기업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동반성장위원회가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충주씨는 TV조선 경영대상 ‘브랜드경영 부문’에 선정되며 충주시의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한 강력한 집중 투자와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명품 충주시의 농산물 브랜드가치를 전국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신뢰받고 있음을 증명했다.
충주씨는 충주 달래강의 수달을 모티브 삼은 충주시 농산물 통합브랜드 캐릭터로 지난 2019년 여름부터 충주시 공무원으로 근무하며 지역 농산물 홍보를 담당하고 있다.
또한 홈쇼핑, 유튜브,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농특산물 홍보로 ‘올해의 명품특산물’ 명품 마케팅 부분 대상과 ‘우리 동네 캐릭터’ 장려상을 받기도 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씨가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농산물 통합브랜드로 확고한 입지를 굳힌 만큼 앞으로도 명품 브랜드로서 역할에 최선을 다해 전국 최고의 명품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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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월드 시설물 철거” 정당한 행정절차 집행
“라이트월드 시설물 철거” 정당한 행정절차 집행
[세종타임즈] 라이트월드 시설물 철거 연내 완료를 추진하고 있는 충주시는 지난 6일 시설물 내 전력 차단 및 급수중지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7일 시에 따르면 지난 5월 28일 대법원 최종 판결에 따라 세계무술공원 원상복구 행정대집행을 시행해 현재 가설건축물 1동을 제외한 전체 시설물의 철거를 마친 상태다.
시는 남아있는 가설건축물 1동에 입점한 편의점에 대해 수차례 자진철거 등을 요청했으나 상인회 측에서 받아들이지 않음에 따라, 향후 충돌을 우려해 전력·급수 차단 조치를 우선적으로 완료했다.
시 관계자는 “세계무술공원을 원상복구하는 것은 정당한 행정절차 집행”이라며 “철거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소의 마찰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양해와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세계무술공원 원상복구 후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편안한 도심 속 휴식공간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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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강화된 방역지침 홍보 강조
조길형 시장, 강화된 방역지침 홍보 강조
[세종타임즈] 조길형 충주시장이 강화된 방역지침의 숙지로 지역사회 안전을 지켜내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조 시장은 6일 진행한 현안업무회의에서 “코로나 위기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에서는 방역 패스 확대, 사적 모임 제한 등 방역지침을 강화했다”며 “우리시도 코로나 초기 수준의 경계심을 가지고 행사 자제 및 간소화 등 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코로나 상황이 시시각각 바뀜에 따라 효과적인 대응을 위해 앞으로도 방역수칙도 변화할 수 있다는 점을 상정해야 한다”며 “공무원들이 방역지침을 잘 숙지하고 홍보해서 시민들이 방역수칙을 잘 준수하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전국적인 신규확진자의 폭증과 오미크론 변종바이러스의 발생에 따라 충주시는 정부 방침에 맞춰 6일부터 사적 모임 8인까지 허용 식당 카페, 영화관, 학원 등까지 방역 패스 확대 신규채용 근로자 진단검사 의무화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 새로운 방역지침을 시행한다.
조길형 시장은 “코로나 초기부터 지금까지 다수접촉을 최대한 자제하고 증상이 있을 때 신속하게 검사를 받는 두 가지 방역원칙에는 변함이 없다”며 “기본을 철저하게 지켜서 방역 안전망을 확보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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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1 청춘학당 한글 교실 종강식 개최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종합사회복지관은 6일 지역 내 노인들과 함께한 ‘청춘학당 한글 교실’의 종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부터 진행된 ‘청춘학당 한글 교실’은 사회적·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의 기회를 놓친 지역 노인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마련해 줬다.
한글 교실에서는 한글 교육 과정을 진행하면서 반장·부반장 선출, 스승의 날 보내기, 졸업사진 찍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진행해 참여자들이 학교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종강식에서는 7명의 참여 학생이 학습 과정을 수료했으며 행사가 열린 건강복지타운 복합복지동에는 1년간의 학습성과 및 청춘학당을 주제로 한 시와 편지, 졸업사진 등의 작품을 일주일간 전시해 그간의 노력을 축하했다.
이날 수료 받은 한 노인은 “공부의 재미를 깨달아 즐겁게 보낸 한 해였다”며 “모쪼록 더 많은 배움의 기회가 생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광훈 관장은 “어르신들의 배움을 향한 열정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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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어린이 오페라‘엄마는 밤의 여왕’공연
충주시, 어린이 오페라‘엄마는 밤의 여왕’공연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어린이 오페라‘엄마는 밤의 여왕’을 오는 10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 충주시문화회관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충주시문화회관이 주관하는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민간예술단체로 선정된 우수공연 중 4번째 공연으로 추진하게 됐다.
‘2021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은 문예회관을 활용한 수준 높은 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지역 문예회관 운영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엄마는 밤의 여왕’은 충주시 성악연구회가 참여해 기존의 딱딱한 클래식 공연을 탈피한 어린이 오페라로 어린이들에게 클래식 곡을 통해 극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시는 가정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로 가족의 소중함과 더불어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어린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연 예매는 충주시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티켓은 전석 5,000원으로 판매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충주시문화회관에서 기획하는 마지막 공연으로 2021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자 하는 의미로 기획했다”며 “내년에도 충주시문화회관에서 다양한 공연을 기획해 시민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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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따뜻한 위로 방한물품’지원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올겨울 취약계층 보호와 한파 쉼터 정비를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시는 올해는 겨울 한파가 일찍 찾아오고 온도 변화도 무척 심할 것으로 보인다는 기상청의 발표에 따라 동절기 한파로 인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취약계층 방한 물품을 지원했다.
또한 한파 취약계층에 겨울 이불 1,113개를 배부하고 한파 쉼터로 지정된 마을회관 7곳에 단열페인트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설·한파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적설 취약구조물, 산간마을 고립 예상 지역, 눈사태 예상 지역 등 대설 위험지역에 대한 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다.
시는 따뜻한 겨울나기 대책으로 한파 취약계층에 방한 물품을 지급하고 노후화된 한파 쉼터를 재정비해 시민과 취약계층 보호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치용 안전총괄과장은 “우리 생활 속 깊숙이 들어온 기후 위기로 취약계층 보호가 더욱 절실하다”며 “앞으로도 한파 등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 대한 지원사업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