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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의료급여 사례관리 대상자 건강꾸러미 전달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의료급여 사례관리 대상자 중 모범적으로 의료기관을 이용하는 대상자를 선정해 건강꾸러미를 제작·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건강꾸러미 지원 사업’은 정부 의료급여 부담액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고위험군 사례관리 대상자 201명을 중심으로 의료기관 이용률을 분석해 전년 대비 의료 일수 및 진료비 감소율이 높은 수급자에게 건강용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로 3년째 시행하고 있는 이번 사업은 의료급여수급자들이 진료비 본인부담금이 면제되는 것을 악용해 병·의원을 지나치게 과다 이용하는 의료쇼핑 사례를 예방하고 올바른 의료기관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올해 건강꾸러미 지급대상자로 20명을 선정했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올바른 의료기관 이용을 당부하는 뜻으로 유산균, 비타민 등 건강보조식품과 파스, 마스크, 진통제 등 가정 의약품 8종으로 구성된 건강꾸러미를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대상자의 건강한 일상생활 도모 및 의료급여 오·남용을 최소화하고 의료급여 재정 안정화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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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추석 대비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표시 집중점검 실시
충주시, 추석 대비 과대포장 및 분리배출표시 집중점검 실시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29일 추석명절을 맞아 과대포장 행위 및 분리배출 표시 적정여부에 대한 집중점검을 오는 9월 16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충주지역 대형유통매장을 중심으로 과대포장 점검은 포장재질 및 포장방법에 대한 기준 준수 여부를 판단하고 분리배출표시 점검은 의무대상 제품의 적정 표기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명절을 앞두고 판매량이 급증하는 건강기능 식품류, 주류, 화장품류 등 명절 선물 세트 제품에 대해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과대포장의 점검 결과, 적정 횟수 또는 공간 비율을 초과한 것으로 의심되는 제품에 대해서는 전문기관에 포장검사를 받도록 명령하고 그 결과에 따라 위반 여부를 판단한다고 밝혔다.
종이팩, 금속캔, 유리병, 합성수지 재질 포장재 등 분리배출 표시 의무대상 포장재의 경우 분리배출 표시 사업자는 표시 대상 제품·포장재의 표면 한곳 이상에 인쇄 또는 각인을 하거나 라벨을 부착하는 방법으로 분리배출 표시를 해야 한다.
포장 기준 위반 및 분리배출 표시를 하지 아니하거나 거짓으로 표시한 경우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김동철 자원순환과장은 “합성수지 폐기물 발생량 감소 및 폐기물의 원활한 자원화를 위해서는 재포장 및 과대포장을 억제하고 분리배출 표시기준을 준수해야 한다”며 “무엇보다도 유통업체 관계자들의 실천과 자발적인 노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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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먹거리 나눔 이어져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에서 최근 추석을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한 먹거리 나눔이 이어지며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엄정면행정복지센터는 26일 사랑나눔가게에서 독거노인 30가구에 영양만점 반찬나눔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사랑나눔가게’는 엄정면에 위치한 식당들이 자발적으로 모인 단체로 매월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반찬 나눔 등을 통해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중앙탑면에 위치한 사찰인 대명사는 중앙탑면행정복지센터에 저소득층을 위한 250만원 상당의 백미 10kg 70포를 기탁했다.
대명사는 충주시 중앙탑면 루암리에 위치한 사찰로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먹거리 나눔에 지역사회가 따뜻하게 물들어 가고 있다”며 “복지 안전망이 촘촘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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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10회 6.3 농아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26일 농아인에 대한 권익 증진 및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제10회 6.3 농아인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충북농아인협회 충주시지회 주관으로 청각·언어장애인과 가족, 수어 통역사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코로나로 연기됐던 유미옥 충북농아인협회 충주시지회 신임 지회장의 취임 행사를 시작으로 농아인 권리선언 낭독, 장애인 복지증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 및 감사패 수여, 후원금 전달 등의 순으로 구성됐다.
특히 식전행사로 참석자들이 수어를 배우는 시간을 가지고 농인이 사회를 보고 음성번역을 하는 방식으로 행사를 진행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유미옥 지회장은 “농아인들의 권익증진을 위해 협회의 역할과 기능을 강화하고 위상을 한층 끌어올리겠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농아인 스스로 정체성을 회복해 자립을 도모하고 농아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사회적으로 확립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축하메시지를 통해“오늘 행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농아인이 소외되지 않는 행복한 충주를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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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제2차 충주시읍면동통합협의체 회의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읍면동통합협의체는 26일 충주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2022년 제2차 읍면동통합협의체’회의를 실시했다.
이날 회의에는 충주시 읍면동협의체 위원장 25명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읍면동협의체 평가지표 안내 공동모금회 ‘고립보다 Go Life’ 사업 안내 상반기 마을복지사업 추진경과 등 협의체 발전 방안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고립보다 Go Life 사업’은 충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이 공동 기획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사회적 고립 가구 지원 및 대응체계 구축사업으로 전국 기획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올 하반기부터 3년 동안 추진한다.
이상범 위원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가족해체와 지역사회 단절 등으로 생겨나는 고독사 위험자를 적극 발굴해 사회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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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자기 혈관 숫자 알면 건강이 보이다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자기 혈관 숫자 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기 혈관 숫자’란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말하는 것으로 이들 수치를 알고 관리해서 건강한 혈관, 즉 ‘레드서클’로 심뇌혈관질환을 예방관리하자는 의미이다.
시는 9월 한 달 동안 전통시장 5일장, 호암지 생태박물관 등 이용객에게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검사와 개별 건강상담 등을 진행해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관리 9대 생활수칙 실천방법을 집중 홍보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특히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에는 시민 누구나 혈압 또는 혈당 측정을 하고 인증샷을 워크온 충주시공식커뮤니티에 올리면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답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자신의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건강한 일상과 직결되는 자기 혈관 숫자를 파악하는데 시민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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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산물 원산지표시 지도단속 추진
충주시, 수산물 원산지표시 지도단속 추진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연휴 기간을 앞두고 소비자가 많이 찾는 재래시장, 중·대형마트 등 수산물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원산지표시 지도단속에 나선다.
시는 최근 수산물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은 점을 고려해 명절기간 제수·선물용 및 수입의존도가 높은 조기, 명태, 오징어, 갈치 등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고 판매하는 행위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제5조 및 제18조에 의거해 5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다.
또한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하는 행위는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제6조 및 제14조에 의거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에 해당한다.
시 관계자는 “수산물 부정유통을 방지하며 소비자들이 수산물을 안전하게 소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도·단속을 할 계획”이라며 “소비자들도 수산물 구입시 꼭 원산지표시를 확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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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2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충주시, 2022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해 오는 9월 1일부터 7일까지 다채로운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9월 1일 오후 4시 성내동 문화창업재생허브에서 개최되는 양성평등문화제를 시작으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하고 이어 ‘어쩌다 어른’, ‘세바시’등의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잘 알려진 아주대학교 김경일 교수를 초청해 ‘가족구성원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게임적 대화’라는 주제의 강연을 진행한다.
부대행사로는 평생학습관 수강생들의 문해교실 작품전시, 여성단체의 체험·홍보존으로 운영하는 식물심기 체험, 이퀄페이 캠페인과 가족센터 사업홍보, 성폭력·가정폭력 예방 홍보 등이 펼쳐진다.
또한 9월 3일 오전 9시 한국교통대 국제회의장에서는 충주지역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BPW한국연맹 충주클럽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진로지도 및 미래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차세대 고교생 리더십캠프’를 진행할 예정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다채로운 문화행사와 함꼐하는 양성평등기념 주간을 통해 남녀가 서로 존중하는 행복한 가족친화도시로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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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국내산 수산물 사고 온누리 상품권 받아가세요
충주시, 국내산 수산물 사고 온누리 상품권 받아가세요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에서 ‘온누리 상품권 환급행사’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에서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할 경우 이용금액에 따라 온누리 상품권으로 환급받는 행사다.
정부에서 주최하는 이 행사는 자유시장과 무학시장에서 9월 2일부터 8일까지 준비된 온누리 상품권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단, 각 시장별로 행사 종료 시점은 상이할 수 있으며 참여 횟수는 행사 기간 동안 1인당 1회로 제한된다.
전통시장 국내산 수산물 취급업소에서 당일 구매한 신용카드나 현금영수증을 모아 환급장소에 제출하면 되며 1만 7천 원 이상 3만 4천 원 미만 구매 시 5000원, 3만 4천 원 이상 구매 시 10000원, 5만 1천 원 이상 구매 시 15000원, 6만 8천 원 이상 구매 시 20000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설명절 행사와는 다르게 젓갈류 등 가공식품도 원물이 국내산일 경우 행사 품목에 포함하는 등 구매품목을 늘려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자 했다.
자유시장에서는 자유카페 앞에, 무학시장에서는 무학시장 고객지원센터 앞에 온누리상품권 환급부스를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이번 할인행사를 통해 전통시장에 활기가 넘치길 바란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싱싱한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해 풍성하고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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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추석명절 대비 물가안정 대책 추진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성수품 물가 등의 빠른 가격상승이 예상됨에 따라 서민들의 추석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고자 추석명절 대비 물가안정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8. 22. ~ 9. 9. 까지 시청 경제기업과에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명절 성수품 물가 동향 파악 및 점검,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가격표시제 이행여부 점검 등 합동점검반을 운영한다.
상황실 물가 모니터링 요원은 명절 핵심 성수품인 제수용품, 채소, 육류, 과일 등 20종의 가격 동향을 집중 관리해 시 홈페이지에 공시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정확한 가격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및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 점검시 코로나19로 인한 매출감소 등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의 어려운 경영 여건을 감안해 지도·홍보에 중점을 두고 점검기간 중 상인·소비자 등과 현장 소통을 강화해 제도개선 및 애로사항을 적극 발굴할 예정이다.
석미경 경제기업과장은 “즐겁고 풍요로운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할 수 있도록 명절 물가안정 관리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8-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