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주시, ‘열린 어린이집’ 23곳 선정
충주시, ‘열린 어린이집’ 23곳 선정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시설개방과 부모의 일상적 보육참여가 이뤄지는 ‘열린어린이집’ 23곳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열린어린이집은 부모의 일상적 보육참여가 이뤄지는 개방적인 형태로 부모와 어린이집, 지역사회가 다함께 안심 보육 환경을 조성하고자 도입된 사업이다.
선정기준은 부모가 부담 없이 보육 활동을 관찰할 수 있는‘개방성’, 부모가 보육에 직접 참여하는‘참여성’, 부모 참여 활동의 지속적 운영을 평가하는 ‘지속 가능성’, 균형적이고 다양한 부모 참여 활동을 확인하는‘다양성’ 등이다.
평가는 현장 및 서류 평가로 진행했으며 지난 10월 31일 충주시 보육정책위원회 심의를 거쳐 열린어린이집을 최종 선정했다.
열린어린이집은 공공형어린이집 신규 선정 시 가점부여, 교재교구비 및 보조교사 우선지원, 보건복지부 보육사업유공자 우선 추천·포상의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충주시에서는 이번 심의를 통해 선정된 23곳과 기존 선정·운영 중인 6곳 등 총 29곳의 열린 어린이집이 운영되고 있다.
김인숙 여성청소년과장은 “열린어린이집은 부모와 아이, 어린이집이 지역사회와 연계한 보육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10-31
-
충주시, 겨울철 상수도 동파예방에 만전 기한다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둔 금년 11월부터 내년 3월 중순까지 상수도 동파에 대비한 비상대책반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대책반을 통해 겨울철 상수도 동파피해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취약지역 사전점검 및 긴급복구, 비상급수 장비확보, 긴급대응체계 구축 등 사전계획을 수립해 예방중심의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주민불편사항 접수 시에는 신속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비상대책반 운영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동파예방을 위한 주민홍보의 중요성을 감안해 요금고지서 읍면동 직능단체 회의 마을방송 주부검침원들의 요금검침 등 다방면의 경로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펼친다.
시는 겨울철 기온 급강하 전에 수도배관과 계랑기 등을 보온재로 감싸고 장기간 집을 비우거나 영하의 날씨가 계속되는 혹한기에는 수돗물을 조금씩 흐르게 할 것을 당부했다.
이형우 상수도과장은 “시민들이 수도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겨울 동파방지 대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수도배관 및 동파사고 발생시에는 상수도과로 연락해 조속한 복구 조치를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31
-
22년도 하반기 충주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22년도 하반기 충주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충주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31일부터 11월 18일까지 일제 단속을 진행한다.
시는 부정 유통 신고센터의 주민신고 사례와 상품권 부정거래 추적 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부정 유통이 의심되는 거래를 추출하는 방식으로 합동단속반의 현장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요 단속대상은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상품권 가맹점이 등록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경우 상품권 결제를 거부하거나 다른 결제 수단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시는 부정유통 행위가 적발될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현장 계도 및 가맹점 등록취소, 최대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심각한 부정 유통이 의심되거나 확인될 경우 경찰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석미경 경제기업과장은 “일제 단속을 통해 충주사랑상품권의 부정 유통이 근절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부정 유통행위 목격 시 시민 여러분들의 제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10-28
-
‘착한농부 좋은이웃 로컬마켓’에서 가을을 맛보세요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오는 5~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충주세계무술공원 일원에서 ‘착한농부 좋은이웃 로컬마켓’ 행사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충주시가 주최하고 중원JCI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올해 행사는 ‘지역 농·특산물’ 과 ‘나눔’ 을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청년 및 농업인들이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에서는 ‘신성&충주씨’ 라이브커머스 방송 ‘충주씨’ 포토존 운영 헌혈 캠페인 청년 농업인 직거래장터 지역농산물 무료시식 부스 푸드트럭 청년 플리마켓 스탬프 투어 청소년 끼 페스티벌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특히 6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세계무술공원 내 특설무대에서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초대 가수 ‘신성’의 라이브 공연이 펼쳐진다.
행사장 내에서는 스탬프 투어와 미니게임을 통해 경품응모 행사에도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직거래 장터에서는 사과, 포도즙, 고구마, 탄금향, 샤인머스캣 등 신선하고 질 좋은 농·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다채로운 이벤트와 시식 행사 등을 제공해 충주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멋진 가을날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건강한 먹거리와 나눔이 있는‘착한농부 좋은이웃 로컬마켓’에서 행복한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10-28
-
제6기 충주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정활동 참관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제6기 충주시 어린이·청소년의회 의원 38명은 28일 충주시의회를 방문해 제267회 충주시의회 임시회를 참관했다.
이날 임시회 참관은 ‘제6기 충주시 어린이·청소년의회’가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하고 지역사회 권리주체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지난 3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임시회의를 거쳐 상임위원별 소모임 활동과 교육지원청 등의 현장 견학을 추진했으며 추후 본회의 개최, 활동보고회, 안건제출 등의 활동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해수 충주시의회 의장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의회 활동을 통해 민주시민으로서의 리더십과 정책참여 역량을 키워나가길 바란다”며 “아동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직접 의사결정과정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 지역사회 권리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2017년부터 어린이의회와 청소년의회를 운영해 오고 있다.
어린이·청소년의회는 마음 숲에 위탁운영하고 있으며 아동의 의사결정과정 체험과 참여권 보장을 위해 올 12월까지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2022-10-28
-
충주시민과 함께하는‘2022년 인구활력 캠페인’실시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22일과 29일 총 2회에 걸쳐‘2022년 인구 활력 캠페인’을 실시했다.
올해 캠페인은 중앙탑 초등학교와 무술공원 일원에서 각각 실시하는 서충주 페스티벌, 충주 평생학습박람회 행사에 직접 참여해 시민을 대상으로 충주시의 다양한 인구시책과 청년 지원 정책을 홍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임신&출산, 다자녀, 청년 등을 대상으로 충주에 거주할 때 주어지는 다양한 혜택들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인구시책 리플릿을 배부해 ‘살기 좋은 충주 주소갖기’에 동참해 줄 것을 호소했다.
또한 풍선아트, 포토존 사진찍기, 홍보물품 배부 등으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는 전국적으로 저출산과 고령화 추세가 심화되는 상황에서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인구증가 시책 홍보 등 다양환 활동을 펼치며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인구감소 문제를 주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인구 유입 및 출산 친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일반 시민들이 충주시 주소 갖기 및 인구증가 중요성에 관심을 갖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10-28
-
충주시, 민간정원 체험프로그램 행사 추진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28일 산림청에 등록된 충주시 소재 민간정원 2개소에서 국가정원 시민참여단을 대상으로 민간정원 체험프로그램 행사를 진행했다.
민간정원 체험프로그램 행사는 충주 국가정원 조기 조성을 위한 지역 내 정원문화 조성 및 진흥의 일환으로서 지역 내 민간정원 소개를 통한 시민 관심 유도 및 정원문화 확산의 목적을 가지고 추진됐다.
시는 지난 7월 모집한 국가정원 시민참여단 중 15명을 모집해 민간정원 소개 및 해설 수국정원 조성하기 나만의 화분 갖기 등 가드닝 체험행사 등을 진행했다.
조수정 푸른도시과장은 “민간정원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정원문화를 더 가까이 접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민간 중심의 정원문화 활성화를 통해 충주 국가정원 조기 착수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22-10-28
-
충주시, 일자리박람회 성황리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27일 충주체육관에서 ‘2022 충주시 일자리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박람회는 50개 기업, 공공기관 7개 기관이 참여해, 사무, 관리, 연구직, 생산직 등 600여 개의 일자리로 3000여명의 구직자를 맞았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구직자들은 다양한 취업 정보를 공유하고 3000명이 희망 기업에 지원했으며 그중 000명이 현장 채용되거나 추후 각 기업에서 2차 면접을 통해 최종 합격자를 확정할 방침이다.
또한 공공기관의 사업 소개와 일자리 창출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공공기관 설명회가 참여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아울러 충북지방병무청, 한국장애인공단, 충북중장년희망일자리센터 등 일자리유관기관들이 정부정책과 취업 관련 정보를 제공했다.
이 밖에도 퍼스널컬러진단, 취업타로 지문적성검사, 입사지원서 컨설팅, 이력서용 사진 촬영 서비스 등을 운영해 취업 준비부터 면접까지 원스톱으로 한자리에서 받을 수 있는 콘텐츠를 구성해 구직자들의 만족도가 높았다.
석미경 경제기업과장은 “지역 취업희망자와 구인기업을 연결하는 뜻깊은 기회의 자리가 됐다”며 “이날 박람회 참여자들의 지원 직종 선호도, 희망 임금, 취업의 우선 조건 등을 분석할 수 있는 설문조사 실시 결과를 일자리 시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채용된 취업자의 고용유지 극대화를 위한 지속적인 사후관리와 미채용자를 위한 적극적인 일자리 정보제공 등의 집중알선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2-10-28
-
충주시, 인허가 대행사 관계자 간담회 개최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27일 인허가 민원처리 개선 및 시민이 공감하는 인허가 행정을 추진하기 위해 인허가 대행사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 건축사, 측량사, 공인중개사, 관계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건축 인허가 시 단지 내 진입도로 무상귀속 추진사항 최근 법령개정사항에 따른 인허가 업무 절차 안내 인허가 추진 시 발생하는 애로사항 청취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손현배 허가민원과장은 “대행사의 업무협조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충주시와 대행사가 서로 신뢰하면서 민원인들의 다양한 요구와 그에 따른 해결방안들을 모색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건의 사항을 검토해 향후 업무처리 시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며 지역 인허가 대행사 관계자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민이 공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공정한 인허가 행정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2022-10-27
-
충주시, 하이스파 위탁운영 의사타진 과정 밝혀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하이스파 운영 중단과 관련해 사전에 이루어진 관계 기관과의 협의 과정을 상세히 밝혔다.
시는 하이스파 폐쇄를 반대하는 측에서 제시한 수익금을 적립해 시설을 개선할 것 시의 운영중단 결정은 소통 과정 없는 독단적 결정 등의 주장에 대해 소상한 대화를 통해 수익 가능성을 먼저 확인했다고 이같이 설명했다.
시는 기존 운영주체인 수안보신용협동조합과의 계약이 2022년 말 만료됨에 따라, 향후 위탁운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의사타진 과정을 진행했다.
그 결과, 수안보온천관광협의회에서는 ‘하이스파 시설의 전면 리모델링’과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실을 시에서 보상해 줄 것’을 조건으로 제시했다.
또한, 충주시시설관리공단에서는 민간영역 침해가능성을 우려해 운영이 어렵다고 입장을 밝혔다.
수안보신용협동조합은 재계약 의사가 없음을 명백히 했다.
시는 해당 기관과의 사전 협의를 거쳐 위탁운영 기피 원인을 ‘시설 노후화 및 기능 저하로 인한 경쟁력 저조’ 및 ‘코로나 발생 우려 등으로 향후 수익성 실현 불투명’ 등으로 파악하고 최종적으로 올해 말 운영 중단을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수안보 관광 활성화, 하이스파 운영의 어려움, 전면 리모델링 예산 소요 등 여러 조건을 숙고해 하이스파 운영 중단을 결정했다”며 “향후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수안보 플랜티움을 준공해 시민들께 더 좋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주시는 수안보 도시재생사업, 수안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와이키키 리모델링 사업, 온천관광전문호텔 신축 등 충주관광의 핵심 키워드인 온천도시 수안보의 정체성 확립에 더욱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