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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해피맘 충북센터, 청주시에 후원물품 기탁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사단법인 해피맘 충청북도센터는 20일 시청 임시청사 직지실에서 여성 및 한부모가족복지시설 등에 전달해달라며 청주시에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기탁된 물품은 아동속옷 및 아동한복, 여성의류 130점 등이다.
이는 관내 여성시설 및 한부모가족복지시설 등을 통해 물품을 필요로 하는 세대에 지원된다.
사단법인 해피맘 충청북도센터는 센터장, 사무국장 등 회원 135명으로 구성돼 있는 자원봉사단체로 한부모가정아동에 교통비지원, 급식봉사활동, 재능기부 봉사활동, 환경정화활동 등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지난해 아동용품 등 후원물품을 기탁한데 이어 올해도 잊지 않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 주신 사단법인 해피맘 충북센터에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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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시장, 반도체 PCB 세계 1위 기업 ㈜심텍 찾아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이범석 청주시장은 20일 설 명절을 맞아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경영애로를 청취하고자 청주산업단지에 소재한 ㈜심텍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전 세계적 인플레이션 압력에 따른 원가상승, 내수 부진, 기업 투자위축 등 어려운 국내외 경제여건 속에서도 혁신적 경영과 투자·R&D 확대를 통해 매출 증대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지역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상의 어려움과 규제사항 등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은 김영구 대표와 함께 제품생산 공정과 금년 완공된 제9공장을 견학하고 현장 근로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범석 시장은“모든 산업부분에서 디지털 기술이 적용되면서 반도체는 이제 필수재이자 전 세계가 안고 싶어 하는 전략산업이다”며“이러한 글로벌 반도체 공급망 내 최고의 경쟁력을 갖는 ㈜심텍 같은 기업이 청주시에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견고한 기술력으로 세계를 선도해 주기 바라며 우리시도 규제개혁, 해외시장 개척, 투자유치, 기업환경개선 등을 통해 기업이 불편함 없이 경영할 수 있도록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텍은 청주에서 가장 규모 있는 향토기업으로 1987년 설립 이래 반도체용 PCB 개발 및 양산 분야의 제조 경쟁력을 바탕으로 최첨단 PCB제품을 세계 일류 반도체 기업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또한 금년 완공된 제9공장은 최첨단 기술 및 장비와 양산실력을 가지고 System IC 고객 요구사항에 대응이 가능한 심텍의 최첨단 랜드마크 공장이다.
2023-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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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 2023년 신규단원 모집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023년도 청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의 신규단원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청소년오케스트라’는 재능 있는 지역의 인재발굴과 육성에 앞장서 지역 문화예술 발전의 비전을 제시하고 문화예술 꿈나무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응시자격은 청주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본인 또는 부모가 청주시에 주소를 둔 초등학교 3학년부터 대학생까지로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더블베이스, 클라리넷, 호른, 트럼펫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접수기간은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며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고 접수자는 2월 1일에 오디션 심사를 거쳐 선발한다.
선발된 단원은 최고의 지휘자와 청주시립교향악단 강사진의 지도아래 전액 무료로 연주역량을 키울 수 있게 되며 다음 달부터 12월까지 매주 수요일 정기연습을 시작할 예정이다.
자세한 신청방법은 청주시 홈페이지나 청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남호 문예운영과장은 “청소년들이 오케스트라 활동을 통해 악기연주실력이 향상되고 재능 있는 인재가 발굴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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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3년 문화예술행사 지원사업 공모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지역 내 문화예술단체를 대상으로 ‘2023년 민간행사보조금 사업자’를 다음 달 3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공연과 전시, 문학 3개 분야로 진행하며 접수는 오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이메일 발송 또는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은 3개 분야 전체 예산 2억 1700만원으로 단체의 사업 계획과 최근 사업 수행 실적 등을 심사해 분야별 300만원에서 최대 1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공고일 이전 청주시에 소재지를 두고 있는 문화예술단체로 최근 5년간 활동 실적이 3회 이상이고 총사업비의 20% 자부담 편성이 가능한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예술인 개인과 충북도·청주시 예산으로 사업비 보조를 받는 단체는 신청할 수 없다.
보조사업자 선정은 1차 지원 적격 여부 심사, 2차 민간전문가 심사, 3차 청주시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통해 3월 중 최종 선정된다.
기타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청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 예술단체에 공정한 기회를 부여하고 보다 우수한 사업을 발굴해 시민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올해 첫 공모사업을 시행한다”며 “많은 예술단체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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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따뜻한 설 명절 보내기 앞장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이범석 청주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18일 아동양육시설인 사회복지법인 충북혜능보육원을 방문해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새해 희망을 전하는 위문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옥산면에 소재한 충북혜능보육원을 방문한 이 시장은 라면과 과자 등 식료품 및 생필품을 전달하고 사회에서 소외되고 상처받은 아이들의 행복한 자립을 위해 밤낮으로 노력하고 있는 시설종사자들의 수고에 감사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이 시장은 “2023년 계묘년 새해는 어려운 이웃과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훈훈한 정이 가득한 설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항상 건강하고 복지 최일선에서 고생하는 종사자 여러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또한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도 상당구 금천동에 소재한 노인요양시설인 금천요양원을 방문해 종사자와 생활자들이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격려하고 쌀과 국수 등 위문품을 전달하는 위문활동을 전개했다.
특히 치매 등 노인성 만성질환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돌보고 있는 시설종사자의 수고에 감사와 격려를 표하고 관계자들과 시설 운영에 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한편 시는 이번 설명절에 196개소의 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시민들의 성금으로 마련한 위문금을 저소득 가정 2596세대에 전달하는 등 유관 기관과 협력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는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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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비대면 민원상담은 ‘챗봇서비스’로 해결
청주시, 비대면 민원상담은 ‘챗봇서비스’로 해결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시민들이 자주 찾는 단순·반복 민원을 챗봇시스템으로 확대 구축하고 지난 1일부터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본격 서비스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민들이 민원콜로 자주찾는 1200여 개의 민원 상담 매뉴얼을 8개의 대 메뉴와 53개의 세부 메뉴로 구조화해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정보를 접근성이 용이하고 정확하게 안내받을 수 있도록 했다.
챗봇 이용 방법은 먼저 카카오톡에서 ‘청주시청 민원상담 챗봇’을 친구 추가 후 실행해 상담 준비가 완료되면, 원하는 분야를 단계적으로 클릭해 내용을 쉽게 확인해 볼 수 있다.
또한, 키워드 입력만으로도 쉽게 민원 정보를 검색할 수 있는데, 찾고자 하는 내용을 채팅창에 입력 후 챗봇 검색을 통해 구체적인 내용을 알 수 있다.
홈페이지 링크 또는 전화번호 등 특정 정보도 챗봇을 통해 바로 제공 받을 수 있다.
이러한 민원상담 기능뿐만 아니라 생활민원접수도 챗봇을 통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2030세대의 소통 방식 변화와 비대면 생활 방식이 일상화되고 있는 시대적 흐름을 반영해 민원상담 챗봇이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조금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ICT를 활용한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제공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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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청주시,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올해 1억 6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농작물 피해예방시설인 철망울타리, 전기울타리, 조류퇴치기 등의 시설을 설치하는 농가에게 총설치비의 60%,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한다.
피해예방시설을 설치하고자 하는 농가는 16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신청 농경지 소재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제출해야 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알아볼 수 있다.
시는 매년 피해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지역, 전년도 야생동물에 의한 피해보상을 받은 농가, 피해 발생에 대한 자구노력이 있거나 3농가 이상 권역설치 하는 경우 우선 지원한다.
이전에 지원을 받아 피해예방시설 설치 후 5년이 경과하지 않은 농지에 재설치하거나 농림부의 FTA기금으로 피해예방시설비를 지원받은 경우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지난해 71농가에 약 2억원의 피해예방시설 설치비를 지원했으며 농작물 피해 보상액으로 67농가에 6000만원을 보상했다.
시 관계자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많은 농가들이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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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大賞 수상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16일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열린 ‘제5회 한국 지방자치단체 회계대상’에서 전국 ‘최고’인 대상에 선정돼 행안부장관 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이날 시상식에는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이 참석해 이상민 행정안전부장관으로부터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 주관으로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회계분야에 대한 심사를 벌인 결과,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에 청주시, 우수상에 강원 동해시, 장려상에 고양시, 군포시, 서산시가 선정됐다.
심사 결과 결산검사 전문성과 회계 관련 교육 강화 등을 통해 회계인프라를 두텁게 구축했고 알기 쉬운 결산서 제작과 시 재정에 대한 다양한 정보제공 등을 통해 회계투명성과 재정운용의 효율성을 극대화 한 점이 다른 지방자치단체에 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신 부시장은 “이번 수상을 통해 확인된 시의 우수한 회계인프라를 기반으로 지역제품 구매여건을 개선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는 회계운영을 최우선의 가치로 삼겠다”고 올해의 다짐을 밝혔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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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청주형 노인복지 본격 시동
2023년 청주형 노인복지 본격 시동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전국 최고의 노인행복 도시 조성을 위해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시는 역대 최대 규모인 403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민선 8기 공약 사업인 청주형 노인통합돌봄체계 구축, 노인일자리 사업 등 노인복지체계를 획기적으로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어르신들의 요구와 특성에 맞는 통합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청주형 노인통합돌봄체계를 구축한다.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 6개소의 기능을 강화하고 청원구 지역에 이동지원서비스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동지원서비스사업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손쉽게 외출할 수 있도록 예약제로 이동수단을 지원해 주는 사업이다.
올해 시범운영 후 청주시 전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43개 읍면동행정복지센터와 노인돌봄수행기관 6개소에 통합돌봄창구를 신설해 어르신들의 복합적인 욕구를 상세히 파악할 예정이다.
파악된 욕구는 권역별 사례회의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현장 실무자 중심의 노인통합돌봄 실무추진단을 구성해 청주형 돌봄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
일상생활이 어려운 취약노인 4890명에게 65억원을 투입해 어르신 안전 확인 및 일상생활 지원은 물론 신체 건강 운동 사업 등을 병행해 고독사를 방지하고 돌봄의 사각지대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령화 사회에서 증가하는 어르신들의 근로와 사회활동 욕구에 부응하기 위한 노인일자리 사업도 강화한다.
378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해 전년대비 6% 증가한 1만 303명이 시니어 클럽 등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통해 일을 하게 된다.
또한 노인복지관 5개소에 교육용 디지털기기 2종을 지원해 디지털 소외계층인 노년층이 시대변화에 적응해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일괄적으로 연 156만원을 지급했던 경로당 지원사업은 회원 수 기준으로 10명 이하는 연 168만원, 11~30명은 연 216만원, 31~50명은 연 252만원, 51명 이상은 연 288만원으로 차등 지급한다.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 또한 상향 조정돼 전년보다 341억원 증가된 2971억원을 투입한다.
노인 1인 가구 202만원, 부부가구 323만 2000원 이하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어 단독가구는 월 최대 32만 3180원, 부부가구는 월 최대 51만 7080원을 지원받게 된다.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급식 단가도 4000원에서 4500원으로 인상한다.
이에 경로식당 무료급식 및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 대상 어르신들에게 영양가 높은 음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그 외 경로당 스마트 입식테이블 보급, 경로당지키미 사업, 독거노인 응급안전서비스, 장기요양기관 재무회계 컨설팅, 노인복지시설 기능보강 등 다양한 어르신 복지서비스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고령 사회에 진입한 만큼 노인복지 향상을 위해서 맞춤형 복지를 신설하고 기존복지를 강화하는 등 다방면으로 철저히 대비했다”며 “시민들도 주변에 발생할 수 있는 위기 노인가구에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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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설 명절 대비 민· 합동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청주시, 설 명절 대비 민· 합동 물가안정 캠페인 전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16일 청주 북부시장에서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청주지부, 북부 시장 상인회와 합동으로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 명절 기간 전통시장 내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연초 공공요금 단계적 인상과 설 명절 성수품 수요 증가 등 물가상승 요인이 많아 올해 5%대 이상의 고물가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에서 시는 캠페인을 통해 전통시장 상인들이 물가안정에 동참하도록 독려해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내고자 했다.
전통시장 내 상인들에게는 상품가격 인상 자제 가격·원산지 표시이행 준수를 독려해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을 강조하고 시민들에게는 청주페이를 활용한 지역 내 소비 촉진 착한가격업소 및 전통시장 이용활성화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김종관 경제정책과장은 “올해 상반기는 물가 안정화로의 전환기가 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기”며 “고물가 상황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도록 건전한 유통질서 확립과 물가안정 분위기 조성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