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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0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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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시민을 위한 문화 행사·이벤트 적극 추진’주문
이범석 청주시장,‘시민을 위한 문화 행사·이벤트 적극 추진’주문
[세종타임즈] 이범석 청주시장이 시민들을 위한 행사·이벤트 등을 적극 추진할 것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5일 임시청사 소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에서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문화제조창에서 열린 피크닉콘서트에 많은 시민들이 함께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을 위한 행사, 이벤트를 적극적으로 추진해달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원도심 문화예술거리 조성을 위한 문화예술공간 지원사업을 통해 7개소의 소공연장·갤러리가 개관해 공연을 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공연도 함께하고 원도심 활성화도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주 정부가 발표한 첨단산업 글로벌 클러스터 육성방안에 우리지역 k-바이오스퀘어 조성계획이 포함됐다”며 “오송 지역이 글로벌 수준의 바이오산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이니, 후속조치에 만전을 기해주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근 은둔형 외톨이 청년 문제가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우리지역 은둔형 청년에 대한 정책 마련에 힘써달라”고 말했다.
또, “날씨가 더워짐에 따라 물놀이를 하는 시민들도 많아지고 있다”며 “올해도 사고 없이 시민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할 수 있도록 안전 점검을 철저히 하고 물놀이 안전 대책도 적극적으로 추진해달라”고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최근 정부 발표에 따르면 민간단체에 지급된 보조금을 감사한 결과 부정·비리 사건이 많이 조사됐다”며 “우리지역 민간단체 보조금도 적절하게 사용되고 있는지 점검·지도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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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동부창고 페스타 개막, 문화제조창의 6월은 축제다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오는 11일까지 진행하는 기록문화주간과 6월 한 달 토요일마다 펼치는 공예마르쉐에 이어 이번엔 동부창고 페스타까지, 문화제조창의 6월은 축제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21일간 ‘동부창고 페스타 - 썸머 나이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썸머 나이트’는 코로나 엔데믹을 맞아 동부창고가 지향해온 시민예술놀이터 기능의 완전 회복을 위해 기획한 것으로 펀 하고 달콤한 ‘가든 콘서트’ 희망과 동심이 빛나는 ‘밤에 그린 별빛’ 낭만과 행복이 가득한 ‘밤에 그린 장터’ 재미와 힐링이 담긴 ‘밤에 그린 피크닉’ 함께 나누는 아름다운 문화 ‘공개共個 집합’ 누구나 예술가가 되는 세상 ‘예술가를 배우다’ 등 문화감성 가득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동부창고의 밤을 낮보다 아름답게 물들인다.
우선 10일부터 30일까지 매일 저녁 6시부터 9시까지는 밤에 그린 별빛 ‘반짝이 가든’이 초여름 밤을 밝힌다.
동부창고 야외 광장 곳곳에 들어선 동물 조형물과 장미 조형물, 동화 속 캐릭터가 LED로 반짝이며 인생샷을 선물하고 낭만정원·동심정원, 비밀정원, 희망정원이 밤 산책을 즐겁게 한다.
6월 10일과 17일에는 저녁 6시 30분부터 다양한 퍼포먼스가 동부창고로 발길을 모은다.
10일에는 ‘퍼니&포크’를 주제로 ‘버블 드래곤’의 펀한 버블쇼 가수 ‘치즈’, ‘스탠딩에그’ 공연예술가 ‘팀 퍼니스트’ KBS청주 어린이합창단의 무대가 마련되고 17일에는 ‘퍼니&재즈’를 주제로 마술공연과 로맨틱한 재즈 공연이 여름밤을 낭만으로 채운다.
같은 날 한낮 이벤트 행사로 물총, 물풍선, OX 퀴즈 등 시원한 체험도 준비돼 있으며 오후 5시부터는 동부창고가 자체 제작한 원목 캠프닉 세트를 활용한 그린 피크닉도 즐길 수 있어 온가족 나들이로 제격이다.
더불어 10일과 16일~17일 3일 동안은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마켓과 체험이 동부창고 곳곳에서 진행되고 푸드 트럭이 축제의 맛을 더한다.
체험은 모두 유료로 운영된다.
또한 1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동부창고 36동 청주생활문화센터에서는 함께 나누는 ‘공개共個 집합’ 소축제가 공유문화 전시, 체험 마켓으로 즐거움을 더하고 23일 저녁 7시에는 기초문화예술교육 사업 ‘예술가를 배우다’ 일환으로 소설가 김영하와 함께하는 아트 토크가 ‘썸머 나이트’를 잊지 못할 추억으로 채운다.
소설가 김영하와 함께하는 아트 토크는 사전 신청제로만 진행하며 신청페이지는 7일 오후 2시 동부창고 홈페이지에서 열린다.
청주문화재단 변광섭 대표는 “동부창고 페스타부터 기록문화주간, 공예마르쉐까지, 6월을 문화 꿀잼으로 꽉 채웠다”며 “6월 여행가는 달의 목적지를 낮부터 밤까지 아름다운 문화제조창으로 정하시길 바란다”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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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무심천 자전거도로·산책로 이원화 사업 추진 박차
청주시, 무심천 자전거도로·산책로 이원화 사업 추진 박차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올해 안에 무심천 자전거도로·산책로 이원화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무심천 장평교부터 까치내교까지 10.6㎞ 구간은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나란히 조성돼 있어 시민들이 여가를 위해 가장 많이 찾는 곳 중 하나이다.
하지만 제2운천교부터 까치내교까지 3.1㎞ 구간을 제외하고 나머지 구간은 자전거도로와 산책로가 분리돼 있지 않아 무심천변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사고 위험이 높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이에 시는 총사업비 30억원을 투입해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를 1m 가량 분리해 신설하는 이원화 사업을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하고 있다.
이원화 사업 대상 구간 7.5km 중 5월 현재까지 6.4km를 준공했으며 잔여구간인 체육공원~흥덕대교 1.1km 구간은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산책로 분리공사가 완료되면 자전거 이용자와 산책로이용자 간의 충돌위험 없이 보다 안전하게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무심천이 더 즐겁고 쾌적한 시민들의 공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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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0회 올림픽제패기념 회장기 대학·실업양궁대회 개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대한양궁협회가 주최하고 충북양궁협회가 주관, 청주시가 후원하는 ‘제40회 올림픽제패기념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가 5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6일간의 열전에 돌입한다.
이 대회는 한국양궁에 올림픽 첫 금메달을 안겨준 1984년 LA올림픽제패를 기념하고 영원한 한국 양궁의 발전을 기원하고자 창설된 대회로 73개 팀 270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열띤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5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김병국 청주시의회 의장, 박만규 충북양궁협회 회장, 장영술 대한양궁협회 부회장, 김진균 청주시체육회 회장, 박해운충청북도체육회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한국 양궁은 세계최고의 실력으로 올림픽을 비롯한 각종 국제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국격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며 “참가하신 선수 여러분 모두 최상의 컨디션으로 그동안 다져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경기는 남·녀 각각 일반부·대학부로 나눠 개인전, 단체전, 혼성단체전이 거리별 경기로 진행되며 5일 공식연습에 이어 6일~9일 4일간의 예선을 거쳐 대회 마지막 날인 10일 결승전이 열린다.
청주시는 청주시청 남·녀 양궁부 9명과 서원대 6명으로 총 15명의 양궁 전사들이 출전한다.
청주시는 김수녕, 김우진, 임동현, 최보민 선수 등 양궁 월드 스타를 배출한 고장으로 양궁발전과 우수선수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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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대 청주시 부시장, 침수예방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 침수예방사업장 현장점검 실시
[세종타임즈]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은 2일 흥덕구 복대동, 비하동 일원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침수예방사업장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신 부시장은 공사 진척 상황을 점검하고 여름철 집중호우를 대비해 빗물받이 준설현황 등을 살폈다.
석남천 분구 침수예방사업은 총사업비 440억원을 투입해 우수관로 8.71km, 빗물펌프장 3개소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현재 공정률은 95%이다.
현재 일부 잔여 우수관로 맨홀부 연결 및 펌프장 전기시설 공사 중이며 우기 이전 빗물펌프장이 가동될 수 있도록 잔여구간 공사 마무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사업이 완료되면 기존 하수관로 통수단면 부족 및 빗물 배제 불량으로 상습적인 침수가 일어났던 지역의 피해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흥덕구청 건설과도 해당구역 빗물받이 및 우수관로 준설을 완료했으며 호우를 대비해 상시 대기하고 있다.
신 부시장은 “이번 침수예방사업을 통해 집중호우에도 도심지 침수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장마철 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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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3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청주시, 2023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2023년 집중안전점검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는 신병대 청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관계부서장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4월 17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이 보다 내실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안에 대해 토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현재까지 점검대상 시설 108개소 중 85개소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다.
신 부시장은 “점검 결과 지적사항이 나온 시설은 보수·보강 등 후속 조치에 철저를 기하고 아직 점검하지 않은 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도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대한민국 안전大전환을 위한 집중안전점검’은 우리 사회 전반의 위험요인을 발굴·해소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중앙부처·지자체·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적 안전운동이다.
점검 기간은 4월 17일부터 6월 16일까지이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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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깨끗하게 유별나게,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확대에 ‘총력’
청주시, 깨끗하게 유별나게,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 확대에 ‘총력’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시민의 먹거리 안전을 지키고 위생적인 환경조성을 위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 확대’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아래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이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평가하고 우수한 업소에 한해 3개 등급을 지정해 등급을 공개·홍보하는 제도이다.
시는 위생등급 지정 확대를 위해 맞춤형 컨설팅 28개소, 기술지원 50개소, 청주공항과 오송역 등 우선구역 집중홍보 2회, 집합교육 4회, 전광판 표출 2개소 등 홍보활동을 전개해 현재 464개의 음식점 위생등급을 지정, 운영 중이다.
이는 성남 433개소, 천안 380개소, 화성 465개소, 세종 180개소 등 타 자치단체와 비교할 때 적지 않은 숫자이다.
시는 올해 더 많은 음식점이 위생등급을 지정받을 수 있도록 오송읍 만수리 일원에 위생등급제 시범구역 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맛과 위생이 보장된 위생등급 지정을 받은 모범음식점의 홍보 동영상을 제작, SNS를 통해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소비자 식품감시원을 활용한 방문 홍보와 위생등급 지정업소 재지정율 확대, 지정업소 인센티브 지원을 통해 소비자들이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점을 선택할 수 있도록 위생등급제 활성화에 총력을 쏟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음식점 위생등급제 활성화와 식중독 예방을 위한 식품안전관리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개발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음식문화 수준을 향상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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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수피해 더 이상 걱정마세요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물막이판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최근 기후 상황 급변으로 인한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 규모가 확대된다.
에 따라 침수방지 시설인 물막이판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시는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물막이판 설치를 위해 올해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하주차장 1개소 당 3백만원 이하, 단지 당 최대 2천만원 이하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 대상은 주택법에 따라 사용계획승인을 받은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다.
사업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오는 6월 9일까지 방문 신청하면 된다.
시는 6월 중 공동주택 지원 심사위원회를 열어 지원 대상 공동주택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과거 침수피해 이력이 있거나 하천에 인접한 공동주택을 우선 선정한다.
대상자 선정 후에는 우기 전 사업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6월 중 보조금 교부까지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우기 전 물막이판 설치를 모두 완료하고 선제적으로 재난에 대비해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5월까지 공동주택 7개 단지를 선정해 물막이판 설치를 추진하고 있으며 별도로 이동식 물막이판을 각 구청에 배부해 긴급한 경우 바로 사용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우기 시 재해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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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여울림센터’ 개소
‘청주시 여울림센터’ 개소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일 오후 4시 ‘청주시 여울림센터’에서 센터 개소식을 열었다.
개소식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김은숙 청주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유관단체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청주시는 지난 2021년 전국 최초로 여성가족부가 지정하는 3단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됐다.
이후 그에 걸맞은 여성 커뮤니티거점기관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시는 3억 7천여만원을 투입해 기존 청주복지재단 건물을 여성 커뮤니티거점 공간으로 리모델링했다.
리모델링은 지난해 8월 시작해 12월에 마무리했다.
여울림센터 공간은 1층에 사무실, 2층 회의실, 3층 교육실과 여울림공간으로 구성됐다.
여울림센터는 올해 양성평등 문화조성사업, 여성의 능력개발 및 권익향상, 풀뿌리 여성동아리 지원사업, 여성네트워크 구축 및 플랫폼 공간지원 등 4개분야, 11개 세부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한편 시는 지난 3월 효율적인 여울림센터 운영을 위해 ‘청주시 여울림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센터 운영은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청주지역사회교육협의회가 맡았다.
청주지역사회교육협의회는 2025년 12월까지 여울림센터를 위탁 운영한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앞으로 청주시여울림센터의 다양한 사업들이 여성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이곳이 지역 여성들의 커뮤니티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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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의 정온한 생활환경을 위해 이동소음 규제한다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심야시간대 이륜자동차에서 발생하는 소음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정온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배기소음 95dB를 초과하는 이륜자동차를 이동소음원으로 지정해 규제한다고 1일 밝혔다.
95dB를 초과하는 이륜자동차는 주택법에 따른 공동주택의 부지경계선으로부터 직선거리 50m 이내 지역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른 주거지역에 밤 10시부터 다음날 새벽 5시까지 운행이 제한된다.
이를 위반하는 경우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라 과태료 10만원이 부과된다.
이륜자동차 소음저감을 위해 이동소음원 규제 외에 소음기 구조변경원상복구 검사수수료 지원 배달대행 사업장과 협약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배달대행사업장 컨설팅을 통한 고소음 이륜자동차 소유자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행정예고 및 의견수렴 기간 동안 이륜자동차 소유자들이 관련 내용을 충분히 숙지할 수 있도록 배달대행업체 등을 중심으로 적극 홍보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동소음원 규제 고시를 통해 소음으로부터 시민들의 정온한 생활이 보호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음저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