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지우텍 방문 '기업 현장 소통의 날' 개최
2026-03-06 08:07:19
-
-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청주, 올해 보육예산 3,279억원 투입
-
청주시, 상당산성 옛길 급경사지 안전관리 강화
-
청주시 드림스타트, '아이들 꿈 향한 첫걸음 프로젝트' 추진
-
청주시, 노후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추진… 1,460대 지원
-
청주시, '2026 K-브랜드 어워즈' 공예도시 부문 수상
-
청주시, 무보험 운행 차량 지난해 314건 검찰 송치
-
이범석 청주시장,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 접견… 지방정부 교류 논의
-
청주시 장사 수요 증가 선제 대응, 장사 인프라 확충 본격화
-
청주시 '혁신발굴단 난장판' 출범 조직문화 개선 시동
MORE NEWS
-
청주페이, 연 매출액 30억원 초과 가맹점 등록제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오는 6월 30일부터 청주사랑상품권의 가맹점 등록기준을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업소로 제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맹점 등록제한은 행정안전부의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사업 종합지침’에 따른 것으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취지에 부합하도록 상대적으로 영세한 소상공인 매장에서 청주사랑상품권의 사용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됐다.
오는 6월 30일 0시를 기준으로 연 매출액 30억원을 초과하는 업소는 청주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제한되며 2022년도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한 가맹점은 6월 26일까지 의견제출 절차를 거쳐 6월 30일 가맹점 등록이 취소될 예정이다.
가맹점 등록 취소가 확정된 업소는 6월 30일 청주시 홈페이지와 청주페이 앱 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6월 9일 기준 청주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된 업소는 37,577개소이며 이 중 지난해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해 가맹점 등록 취소가 예정된 업소는 764개소로 약 2%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6월 30일부터는 농협 하나로마트, 대형 병원, 일부 대형주유소, 본사 직영 편의점 등에서 청주페이 사용이 제한될 예정이다.
다만 정부지침에 따라 농민수당 등 인센티브 없이 지급받은 청주페이의 경우엔 연 매출액이 30억원을 초과해 등록 취소된 가맹점에서도 종전처럼 사용이 가능함에 따라 주의가 요구된다.
시는 가맹점 제한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통해 전방위적 홍보를 시행할 방침이며 특히 다소 혼선을 빚을 수 있는 농민수당 사용에 대해서 집중적인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연 매출액 30억 초과 가맹점에 대한 등록제한은 시행시기에는 차이가 있으나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사항”이라며 “청주페이의 사용처가 줄어들어 많은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지만 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본 제도의 취지를 이해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운영대행사인 ㈜코나아이와의 협의를 통해 등록취소된 가맹점에 대해서도 농민수당으로 지급받은 청주페이는 사용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조정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농민수당 등 정책발행금 사용내역은 청주페이 앱 ‘이용내역’ 메뉴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청주사랑상품권의 사용처는 청주페이 어플 ‘결제매장 찾기’ 아이콘을 클릭해 검색 가능하다.
2023-06-12
-
청주시, ‘흥덕야구장 공한지 임시주차장’ 조성 완료
청주시, ‘흥덕야구장 공한지 임시주차장’ 조성 완료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흥덕야구장 공한지 임시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시민들에게 개방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흥덕구 복대동 주변 극심한 주차난과 무분별한 주차질서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약 4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해 복대동 288-128번지 일원에 주차면수 559면의 임시주차장을 조성했다.
조성된 주차장은 해당 부지가 별도 개발되기 전까지 임시로 운영하는 주차장이며 무료로 운영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주차공간 부족으로 시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주차장 조성이 가능한 유휴부지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임시주차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주시는 주차공간 확보를 위해 47개소 1,500면의 공한지 임시주차장을 운영 중이다.
또한, 청원구 율량동 2177번지에 신축 중인 율량지구 주차타워도 올해 하반기 내 조속히 조성 완료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6-09
-
청주시, ‘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청주시, ‘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4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에 서원구 남이면 구미리가 최종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주민들이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기초인프라 정비, 주택 정비 등을 통해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서원구 남이면 구미리는 30년 이상 노후주택 비율이 매우 높고 상하수도 보급률은 0%이며 독립된 주민공동생활시설이 없는 등 생활 여건이 취약한 마을이다.
이에 시는 올해 2월부터 3달여간 주민과 함께 사업계획을 수립하고 공모사업을 준비했으며 충청북도의 자체평가와 농림축산식품부의 최종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에 청주시 마을이 선정된 것은 2015년 내수읍 저곡리, 2019년 상당구 가덕면 삼항2리, 2020년 문의면 두모1리, 2023년 마동1리에 이어 5번째이다.
시는 대상지인 남이면 구미리에 2024년부터 4년간 약 21억원을 투입해 생활·위생·안전 기반시설 확충, 주택정비, 마을환경 개선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휴먼케어 및 주민역량강화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의 취약 마을 개선을 위한 국비가 최대한 확보될 수 있도록 사업 공모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9
-
제8회 청주시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 개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8회 청주시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농촌지도자청주시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김병국 청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이장섭, 도종환 국회의원, 유관단체장 및 농업인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과수화상병 예방과 지난달 청주에서 발생한 구제역의 확산방지와 조기종식을 위해 축산농가과 과수재배 농가는 참석을 자제했다.
행사는 우수농업인에 대한 표창패 수여, 어울림 마당 순으로 진행됐다.
우수농업인과 유관기관 등 41명에게 충북도지사, 청주시장, 청주시의장 표창 등이 수여됐다.
특히 농촌지도자 대상은 과학영농 실천과 보급에 앞장서고 지역사회 발전은 물론 농촌지도자회 위상정립에 기여한 오근장동회 백운기 씨가 수상했다.
시는 2024년 충청북도 농촌지도자 대상 후보자로 백운기 씨를 추천할 예정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농업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한 수상자 분들 모두 축하드린다”며 “청주시 농업인들이 보다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시책을 강화하고 농촌지도자회 활동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지도자회는 농업 신기술 보급과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농업인 학습단체이다.
청주시에는 21개 읍면동 농촌지도자회가 연합회로 구성돼 있으며 리더십 교육, 각종 봉사활동은 물론 농업현장의 자원지도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3-06-09
-
청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위원회 개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9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2023년도 제1차 상임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회에는 이범석 청주시장, 김병국 청주시의회 의장, 이재은 상임의장을 포함해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상임위원들이 참석했다.
회의는 2023년도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활동 내역 및 협의회 사업 추진 상황 보고에 이어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수립계획 지속가능발전대회 추진계획 위원 추가 인선 등 주요 안건에 대해 논의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청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의장인 이범석 청주시장은 “후손들에게 지금과 같은 혹은 그 이상의 경제·사회·환경을 물려주기 위해서는 시의 사업들을 지속가능발전을 바탕으로 추진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기관과 단체뿐 아니라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청주시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경제·사회·환경 등 각 분야의 비전과 목표 및 세부사업을 발굴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협력하고 있는 단체이다.
1996년 ‘푸른청주21실천협의회’로 시작돼 2021년‘청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로 개칭했다.
2023-06-09
-
청주시 친환경농산과, 깨끗한 청주 만들기 대청소 실시
청주시 친환경농산과, 깨끗한 청주 만들기 대청소 실시
[세종타임즈] 청주시 친환경농산과는 8일 ‘맑고 깨끗한 청주시 만들기 범시민 운동’의 일환으로 농업용 저수지인 서원구 장암동 방죽말저수지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활동에는 청주시 친환경농산과와 한국농어촌공사 청주지사 직원 2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저수지 주변과 산책로에 버려진 쓰레기 등을 치우며 범시민 운동에 청주시민들도 참여해줄 것을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이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하게끔 적극 유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6-08
-
청주시, 6월에도 전통시장 릴레이 거리공연 즐기세요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8일 복대동 하복대시장에서 ‘전통시장 릴레이 거리공연’을 진행했다.
‘전통시장 릴레이 거리공연’은 관내 전통시장 3개소에서 월 1회 공연을 선보이는 것으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행사이다.
이날 거리공연가들은 신명나는 대중가요, 퓨전장구 등으로 열정을 뿜어내며 하복대시장을 찾은 시민과 시장 상인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만들었다.
시는 오는 15일 오후 3시 내수시장, 22일 오후 3시 북부시장에서 거리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혹서기인 7, 8월에는 공연을 잠시 쉬어가며 9월부터 11월까지 다시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한 달에 한 번씩 찾아오는 거리공연을 기다리는 인근 주민들도 나타났다고 한다”며 “시장에서 재미도 챙기고 살거리도 챙겨가는 즐거운 소비생활을 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08
-
청주시, 2023년 청원생명쌀 생산품질관리원 도입
청주시, 2023년 청원생명쌀 생산품질관리원 도입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청원생명쌀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이기 위해 ‘청원생명쌀 생산품질관리원’ 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청원생명쌀 생산품질관리원은 청원생명쌀 계약재배 현장을 돌며 품질관리 및 계약재배 실천 사항 지도· 확인 등의 역할을 한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4월 농업 분야에 경력이 있는 품질관리원 2명을 채용했다.
시 관계자는 “청원생명쌀의 품질 향상을 위해 청원생명쌀 생산품질관리원이 현장을 방문해 지도하는 첫해인 만큼 청원생명쌀 계약재배 농가들의 협조가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당부했으며 “청원생명쌀 고품질화를 위해 재배부터 수매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는 등 더욱더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부터 청원생명쌀 수매 시 단백질 함량 검사를 실시하고 단백질 함량에 따른 소득보전지원금을 차등 지원하는 등 다방면에서 청원생명쌀 고품질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2023-06-08
-
2023 청주시 거리공연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2023 청주시 거리공연 시민들에게 선보인다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오는 9일부터 12월 9일까지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누리는 ‘2023 청주시 거리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첫 공연은 9일 낮 12시 문화제조창 1층에서 ‘임성희’, ‘보컬엠 밴드’, ‘임정훈’의 공연으로 시작된다.
이후에도 농업기술센터, 용담광장, 동부창고 문의문화재단지, 문암생태공원, 초정문화공원, 성안길, 소나무길 등 청주 시내 곳곳에서 시민들의 예술적 감수성을 충족시켜줄 공연을 총 22회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문화예술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 거리공연은 2020년 처음 선보인 이래 올해로 4년차에 접어들었다”며 “색소폰·플루트·백파이프·기타·바이올린 연주 및 힙합, 재즈, 세미클래식, 대중음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시민 분들이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시 거리공연은 재능 있는 아마추어 예술인에게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공연 콘텐츠로 시민의 일상을 파고드는 거리공연을 활성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거리공연에 참여할 공연가를 모집하기 위해 지난 4월 13일부터 4월 28일까지 공모를 진행했으며 접수된 47개 팀 중 심사를 통해 재능 있는 아마추어 예술가 총 15팀을 선발했다.
2023-06-08
-
청주시, 농업용 취입보 가동보 개보수사업 완료
청주시, 농업용 취입보 가동보 개보수사업 완료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총 사업비 23억원을 투입해 상당구 방서 수암보, 낭성 포전보, 청원구 오창 바리보 등 농업용 취입보 3개소에 대한 개보수사업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하천의 수위가 낮을 때 수위를 높여 물을 쉽게 퍼 올릴 수 있도록 하천을 가로질러 설치한 보이번 사업은 지난해 민선 8기 출범 직후 진행한 ‘청주시 주민과의 대화’에서 제안돼 추진한 사업이다.
해당 사업 대상지는 토사 퇴적으로 인한 수질 악화로 농업용수 이용에 어려움이 있어 농업인들이 고충을 토로해온 지역이다.
시는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2022년 설계를 완료하고 2023년 2월 착공해 6월 이전에 공사를 마무리했다.
기존에는 폭 1-2m 정도의 나무로 된 패널을 사람이 직접 열었다 닫았다 하는 구조로 좁은 틈으로만 물이 빠지다 보니 토사가 쌓일 수밖에 없고 집중호우에도 취약한 구조였다.
이에 시는 집중호우 시 자동으로 수문 개방이 가능한 가동보를 설치했다.
방서 수암보에는 25m 폭의 가동보 2련, 낭성 포전포에는 15m 폭의 가동보 1련, 오창 바리보에는 20m 폭의 가동보 2련을 설치했다.
물이 통하는 폭이 넓어짐에 따라 토사 퇴적으로 인한 부영양화를 방지하고 집중호우에도 홍수방지 효과가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사업으로 재해예방 및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건강한 하천의 생태계와 깨끗한 수질을 되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