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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0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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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탄소중립 포인트제’인센티브 8,400만원 지급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022년 하반기 동안 에너지 사용량을 5% 이상 절감했거나 평균 사용량 대비 50% 이하로 사용한 5,595세대에게 총 8,40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했다고 14일 밝혔다.
‘탄소중립 포인트제’는 전기, 수도, 도시가스의 과거 2년간 평균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해 절감률에 따라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실천 프로그램이다.
가정, 학교의 경우는 반기 최대 5만원, 상가의 경우는 최대 20만원을 받을 수 있다.
올해는 평균 사용량 대비 50% 이하 사용자에게 포인트를 부여하는 신설 규정이 생겨 평소 에너지를 적게 사용하는 참여자들도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지급 방법도 청주페이가 추가됐다.
2022년 하반기 에너지를 5% 이상 감축했거나 평균사용량 이하 사용 세대는 전기 3,032세대, 수도 3,897세대, 가스 927세대로 온실가스는 1,284톤을 감축했다.
현재 탄소중립 포인트제 가입세대수는 18,683세대로 참여를 희망하는 가구는 홈페이지에서 상시 가입할 수 있으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서면 신청도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일상생활 속 에너지 절약으로 온실가스도 줄이고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탄소중립 포인트제에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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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
청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추가 모집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고향사랑기부자에게 다양하고 특색 있는 답례품을 제공하기 위해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추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청주시에 사업장을 두고 사업자 등록이 돼 있는 사업체로서 답례품으로 공급 가능한 품목을 생산·배송할 수 있는 업체이다.
모집 분야는 농축산물·임산물, 가공식품 및 관광·서비스 상품 분야이며 기존에 제공하고 있는 답례품은 제외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청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오는 6월 26일부터 30일까지 청주시청 자치행정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시는 오는 7월 중 청주시 고향사랑 답례품선정위원회를 열어 심사를 진행하고 업체 선정 결과를 7월 말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청주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주시에 소중한 마음을 보내준 기부자들에게 매력적인 답례품으로 보답하기 위해 추가 모집을 진행한다”며 “지역의 역량 있는 업체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고향사랑기부제란 본인의 주소지를 제외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백만원 이하의 금액을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기부금액의 30% 이내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모인 기부금은 주민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에 사용된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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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민 모두 같은 책을 읽고 하나 되는 책읽는청주
청주시민 모두 같은 책을 읽고 하나 되는 책읽는청주
[세종타임즈] 청주시립도서관은 한 권의 책으로 하나 되는 ‘책읽는청주 시민독서운동’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06년 이래 17년째 진행되고 있는 ‘책읽는청주’는 청주 시민 모두가 ‘한 권의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함으로써 공동체적 일체감을 고양하고 문화도시 청주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청주시는 아동·청소년·일반 부문별 1권씩 총 3권의 책읽는청주 대표도서를 선정한다.
먼저, 함께 읽고 소통하며 공감할 수 있는 대표도서 선정을 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후보도서를 추천받는다.
이어 독서·언론·교육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책읽는청주추진위원회가 부문별 5권씩 후보도서 15권을 선정하고 15권의 도서를 대상으로 시민투표를 진행해 다시 9권으로 후보도서를 압축한다.
마지막으로 책읽는청주추진위원회 2차 위원회를 열어 최종 3권을 선정한다.
올해는 추천도서 133종 중 일반부문에 정지아의 ‘아버지의 해방일지’, 청소년부문 유은실의 ‘순례주택’, 아동부문 지안작가의 ‘오늘부터 배프베프’가 선정됐다.
한편 시는 지난 4월 15일 열린 독서대전 행사에서 ‘책읽는청주’ 선포식을 갖고 각 세대 시민들에게 선정도서를 수여하면서 시민독서릴레이의 시작을 알렸다.
시는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책청멤버스’ 제도를 도입했다.
‘책청멤버스’에 가입한 시민에게는 책읽는청주 대표도서가 배부되고 책읽는청주 관련 행사 챌린지 참여 기회가 부여된다.
가입을 희망하는 시민은 청주시립도서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책읽는청주의 중점 사업은 대표도서로 진행되는 토론회이다.
시는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독서동아리 대상 토론회인 ‘책과함께 공감토크’를 진행한다.
독서동아리로부터 신청을 받아 독서지도강사인 북멘토를 파견해 언제 어디서나 독서토론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오는 9월에는 청주 지역문화재를 지역주민에게 알리고 문화재를 향유하기 위해 야외 이색 공감토크를 개최한다.
‘청원 수천암’, ‘ 상당산성 보화정’, ‘망선루’, ‘신항서원’ 등 청주 소재 문화재에서 진행되는 야외 토크는 시민들로 해금 색다른 독서경험을 제공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초·중·고 학급과 독서동아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청소년 토론회’를 운영해 학생들의 독서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생활 속 책읽는 문화를 확산시킬 계획이라고 전했다.
소외계층 대상의 특별토론회도 확대 운영한다.
매년 청주교도소 수형자를 대상으로 특별토론회를 진행했는데, 나아가 서청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청주시여성단기쉼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특별 토론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추후 장애인과 군장병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토론회도 계획 중이다.
지난 6월 3일 올해 청소년부문 선정도서 ‘순례주택’의 유은실 작가 초청 강연이 김수현드라마아트홀에서 개최됐다.
1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이 강연에서 유 작가는 ‘순례주택’의 숨겨진 뒷이야기뿐만 아니라 작가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하반기에는 일반부문 선정도서 ‘아버지의 해방알지’ 정지아 작가와의 만남을 개최해 대표도서 저자와 함께 소통하며 독서문화를 향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시는 시민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서기 위해 ‘책청 북멘토단’을 결성했다.
‘책청북멘토단’은 전 책읽는청주추진위원, 지역 내 독서관련 인사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책읽는청주 행사 운영 자문과 함께 대표도서 토론회 멘토 역할을 수행하며 정책제안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에 교두보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 외에도 작가와의 만남, 독후 활동 사례 공모 등 대표도서를 매개로 한 다양한 독서진흥 행사를 함께하며 독서를 통한 공동체의 성장을 꾀하고 있다.
책읽는청주는 질적으로나 양적으로 큰 성장을 이뤘다.
실제로 참여하는 시민들은 해마다 꾸준히 증가해 2006년 시작 당시 2,000여명에 불과했으나 2019년에는 7,500여명으로 늘어났으며 성인만을 대상으로 하던 사업이 아동, 청소년까지 다양한 계층이 함께 하는 사업으로 혼자만의 독서가 아닌 지역의 구성원들이 함께 공유하는 독서운동으로 성장했다.
앞으로 책읽는청주는 시민과 함께 선정하고 함께 읽고 함께 이야기하며 지역구성원의 소통과 공감을 이뤄내고 독서의 중요성과 가치를 더 빛내 사람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시민독서운동으로 그 힘을 단단히 이뤄나갈 예정이다.
2023-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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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석 청주시장, 2024년 중앙부처 국비 반영사업 막바지 점검
이범석 청주시장, 2024년 중앙부처 국비 반영사업 막바지 점검
[세종타임즈] 최근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 올해 국세감소 등 정부가 건전재정으로 돌입한 가운데 청주시가 2024년 국비사업 확보에 사활을 걸었다.
청주시는 13일 임시청사 대회의실에서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실·국·소·본부장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국비확보 부처 반영사업과 미반영 사업을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국비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중앙부처에서 기획재정부로 5월 말까지 제출한 예산반영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이를 전액 반영키 위해 심도 있는 논의가 오갔다.
청주시 2024년 국비사업 609건 1조 1,558억원 중 기재부로 제출된 반영사업은 543건 1조 699억원, 부처 미반영사업은 66건 859억원으로 집계됐다.
부처 미반영사업은 대부분 시기가 도래하지 않은 공모사업과 총액사업인데 이를 추가적인 노력을 통해 반영되도록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내년도 국비확보 핵심사업은 청주시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160억원을 비롯해 청주시 지능형교통체계 구축 60억원 농촌공간 정비사업 90억원 지능형반도체IT 소부장 지원센터 구축 사업 137억원 미평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226억원 성안동 도시재생사업 공모 150억원 도시바람길숲 조성 100억원 등이다.
내년도 정부예산안은 기재부에서 심의·확정된 후 오는 9월 2일까지 국회에 제출되며 국회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종합심사를 거쳐 12월 2일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된다.
이 시장은 “재정여건이 열악한 청주는 국비확보만이 청주발전을 앞당기는 원동력이 되는 만큼 해당 실·국장이 중심이 돼서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주문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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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디스크 통증을 견디는 당신을 위한 시간
허리디스크 통증을 견디는 당신을 위한 시간
[세종타임즈]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은 청주에서 거주하며 작품 활동을 하는 작가들의 창작력과 인지도를 높이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시간 마련을 위해‘이웃집 작가와의 데이트’ 작가 강연을 오는 27일 저녁 7시에 운영한다고 밝혔다.
독서문화플랫폼 사업 일환으로 운영되는 ‘이웃집 작가와의 데이트’ 올해 첫 주자는 ‘허리디스크 탈출, 공감이 시작이다’의 저자 이수호 작가이다.
허리디스크로 27년간 3번의 수술을 치른 저자의 경험과 무조건적인 시술이나 수술보다는 객관적인 자기점검과 신체와의 대화를 통한 단계적 접근방법에 대해 저자의 실천 노하우를 들을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청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평소 허리디스크가 있거나, 허리 건강에 관심이 큰 시민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오랜 기간 쌓인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자리인 만큼 시민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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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자동차 무보험운행 사전예방을 위한 시민홍보
청주시, 자동차 무보험운행 사전예방을 위한 시민홍보
[세종타임즈]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 운행을 근절하고 무보험차량 운행으로 인한 범죄와 선의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민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자동차 의무보험 가입에 대한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의무보험 가입 홍보 안내문 1만매를 제작해 시청, 구청 민원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교통안전공단 및 운전면허시험장, 충청북도 교통연수원 등 자동차 관련 시민들이 많이 찾는 기관에 배부했다.
자동차를 보험에 가입하지 않고 운행하는 경우에는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에 따른 형사처벌 대상으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단기간이라도 보험가입을 하지 않은 경우 한 번의 무보험운행만으로도 자칫 범죄자가 될 수 있으나 많은 시민들이 이러한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다.
시 관계자는 “최근 의무보험 미가입 차량 증가로 형사처분을 받는 시민이 증가하고 있어 홍보물 배부 등 시민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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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야생화 전시관 상시 운영
청주시, 야생화 전시관 상시 운영
[세종타임즈]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시민들에게 야생화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청주시농업기술센터 유기농산업 복합서비스 지원단지 내 야생화 전시관을 11월 말까지 상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야생화 전시관은 지난 5월 제3회 청주시야생화 전시회 개최 후 전시 물품 250점을 활용했으며 청주시야생화연구회와 함께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과 추석은 정기휴관한다.
입장료는 무료이다.
시 관계자는 “야생화 전시관을 상시 운영해 시민들이 품격 있는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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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도서관, 수배전반 공사에 따른 단전으로 임시 휴관
청원도서관, 수배전반 공사에 따른 단전으로 임시 휴관
[세종타임즈] 청주청원도서관은 수배전반 교체 공사에 따른 단전으로 오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휴관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도서관 휴관에 따라 도서 대출 및 반납은 6월 18일까지 가능하다.
상호대차 서비스 요청 및 제공은 6월 17일까지 가능하며 이후에는 단전으로 인해 휴관 기간 동안 대출 및 반납, 무인반납기, 상호대차 서비스는 중단되고 반납기한은 6월 30일 이후로 자동 연장된다.
또한, 퇴근길 인문학, ‘도시와 문명의 역사’ 어린이 놀이 인문학 등 도서관 프로그램은 비대면으로 전환해 운영한다.
시 관계자는 “공사 일정에 따라 휴관기간이 변동될 수 있으며 공사로 인해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며 “최대한 빠른 시일에 개관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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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2023 직원 친절 교육’ 실시
청주시, ‘2023 직원 친절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13일부터 4일간 문화제조창 공연장에서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친절 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소통과 공감 역량을 강화해 시민들에게 친절한 대민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됐다.
13일 진행된 교육에는 이범석 청주시장을 비롯한 직원 250명이 참석했으며 교육은 민원 현장의 다양한 사례를 상황극을 통해 재미있고 흥미롭게 연출해 직원들이 스스로의 근무태도 및 친절마인드를 되돌아볼 수 있도록 진행됐다.
교육을 수강한 한 직원은 “재미있는 교육을 통해 소통 및 공감 기술을 배울 수 있었다”며 “앞으로 공직 생활을 하면서 시민들에게 더 질 높은 대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대민 친절은 공직자가 갖춰야 할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능력”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청주시 직원들이 시민들과 더욱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직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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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공예비엔날레, 사상 첫 외국인 홍보대사 모집한다
청주공예비엔날레, 사상 첫 외국인 홍보대사 모집한다
[세종타임즈]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의 시선에서 소개하는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어떤 모습일까?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24년 역사상 처음으로 외국인 홍보대사 모집에 들어갔다.
오는 7월 7일까지 진행하는 이번 홍보대사 모집의 응모 자격은, 국내에서 거주 중인 외국인으로 한국어와 외국어 동시 사용이 가능하고 SNS를 통해 청주의 문화예술과 비엔날레를 홍보할 수 있어야 한다.
총 50명을 선발할 계획이며 외국인 홍보대사로 최종 위촉되면 모국어 등을 활용해 국내외에 비엔날레를 홍보하고 글로벌 관람객 유치에 협력하게 된다.
발대식은 비엔날레 D-50일인 7월 13일에 진행예정이며 공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공예체험과 입장권, 기념품 등을 지원한다.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첫 외국인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싶은 국내 거주 외국인은 비엔날레 공식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오는 7월 7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한편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는 오는 9월 1일 ‘사물의 지도-공예, 세상을 잇고 만들고 사랑하라’를 주제로 문화제조창 일원에서 45일간의 대장정을 펼친다.
2023-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