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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문화재단,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생거진천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1억 5천여만원을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서울 등 수도권에 집중된 공연예술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순수예술 공연을 즐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재단은 이번 선정을 통해 음악, 전통, 연극, 무용 등 4개 분야의 다양한 작품을 지역 주민에 선보일 계획이다.선정된 작품은 △음악 ‘위대한 청춘’△음악 ‘왕들의 귀환, 대가들의 수다’△전통 ‘모던민요’△연극 ‘늘근도둑이야기’△무용 ‘춤추는 카르멘’등 총 5개다.재단은 이번 성과를 위해 작년 하반기부터 공연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우수작품을 선별·매칭하기 위해 체계적인 기획 작업을 진행해 왔다.이러한 사전 준비가 높은 평가를 받아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아울러 생거진천문화재단은 최근 국립국악원의 ‘국악을 국민 속으로’공모사업과 국립극장의 ‘찾아가는 국립극장’공모사업에도 잇따라 대상지로 선정돼 국립예술단체의 우수 레퍼토리 작품을 지역에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김태윤 생거진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을 계기로 진천군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예술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비 지원사업과 국·공립 예술단체 협업을 확대해 지역문화의 품격을 높이겠다”고 말했다.한편 공연 문의는 생거진천문화재단 문화예술팀으로 하면 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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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이 검증한 진천군 치매 돌봄, 의료와 돌봄 통합 체계 구축으로 소외 없는 노후 보장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이 2025년 이용객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도 의료와 돌봄을 결합한 치매 통합지원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데이터 기반의 과학적 행정과 현장 밀착형 복지를 통해 ‘치매 걱정 없는 생거진천’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구상이다.군은 최근 보건소 상담실 이용 만족도 조사에서 5점 만점에 4.7점을 기록, 공공 의료 서비스의 질적 우수성을 입증했다.직원 친절도 항목에서는 4.88점, 상담 설명 이해도 항목에서는 4.76점을 받으며 대면 서비스 분야에서 압도적인 평가를 받았다.조사 결과 이용객의 77.4%가 접근성이 좋은 보건소 내 상담 공간을 선호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군은 2026년에도 보건소 상담실을 운영해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이는 수요자 중심의 ‘문턱 낮은 전문 상담’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이다.또한, 치매 환자가 살던 곳에서 이웃과 함께 일상을 이어가는 ‘치매 안심마을’사업을 고도화해 2026년 핵심 모델로 추진할 예정이다.현재 운영 중인 6개 마을을 대상으로 우수마을 지정을 확대하고 안전 가옥 조성과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내실화한다.마을 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이 환자를 직접 살피는 ‘공동체 돌봄 시스템’을 정착시켜 치매를 지역사회의 공동 과제로 관리할 계획이다.군은 2026년 전략 과제로 의료와 돌봄의 경계 해소를 위해 ‘맞춤형 치매 사례관리’와‘의료-돌봄 통합지원’의 유기적 결합을 내세웠다.전담 인력이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점검하는 전문 사례관리를 강화하고 보건소의 의료 기능과 지역 복지 자원을 원스톱으로 연계한다.특히 퇴원 치매 환자의 가정 복귀 시 발생하는 돌봄 공백을 메우고자 가사 간병, 이동 지원, 주거 개선 서비스를 단절 없이 제공해 의료와 돌봄이 분절되지 않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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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농촌빈집정비 지원 확대…2월 13일까지 신청자 모집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올해 총 5억 7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2026년 농촌 빈집정비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빈집의 정비를 통해 각종 범죄, 붕괴, 환경오염, 화재 발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고자 추진된다.이번 사업은 △빈집 철거 후 주차장, 텃밭, 공원 등으로 공공 활용하는 ‘빈집정비 사업’△빈집을 보수해 임대주택 등으로 활용하는 ‘진천형 해비타트 사업’등 2개로 나눠 진행된다.먼저, 빈집정비 사업은 군이 직접 철거공사를 시행하는 방식으로 추진되며 단순 철거에 그치지 않고 철거 후 발생하는 나대지를 최소 1년 이상 주차장, 텃밭, 지역 주민의 커뮤니티 공간 등 공공용도로 활용해야 한다.1동당 최대 1천600만원의 예산이 지원되며 약 30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신청 지역은 현장 조사를 통해 건축물의 안전성, 위생성, 경관성, 공공 활용성 등을 파악한 후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진천형 해비타트 사업은 방치된 농촌 빈집을 보수해 주거지가 필요한 취약 계층에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에서 202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특히 올해는 빈집의 활용 범위를 주거형에 국한하지 않고 사업유형을 지역 특색에 맞는 활용까지 확대해 빈집 활용 사례를 다양화할 계획이다.1개소당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되며 건축물의 안전성, 위생성, 입지성, 경관성 등을 고려해 3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신청 접수처는 해당 건축물 소재 읍·면 사무소 개발팀, 산업개발팀이며 접수 기간은 오는 2월 13일까지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건축디자인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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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진천형 출생지원금 지원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이 2026년부터 ‘진천형 출생지원금’지원을 시작한다.19년 연속 인구 증가라는 양적 성과를 넘어 ‘군민이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질적 성장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이유에서다.새롭게 추진되는 진천형 출생지원금은 자녀 출산으로 인한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군민 모두가 출산과 양육의 기쁨을 온전히 누리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됐다.출생지원금은 2026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를 대상으로 지원한다.또한 부 또는 모가 출생일 3개월 전부터 진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진천군에 출생 신고한 세대가 대상이다.지원 규모는 △첫째아, 둘째아, 셋째아는 각 100만원을 일시금으로 지급하며 △넷째아는 500만원 △다섯째아 이상은 1천만원을 6개월씩 2회에 나눠 지급한다.지급 방식은 모바일 지역상품권 착 앱을 통한 진천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한다.신청은 주민등록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인 신분증과 본인 명의 핸드폰, 통장, 진천군 거주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한 주민등록등본이나 가족관계증명서 등 구비서류를 지참해 비치된 신청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군은 이번 사업 외에도 안심 임신, 출산 환경조성, 보육 인프라 확충, 초등 온종일 돌봄 등 미래 세대가 진천에서 꿈을 키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해 나갈 방침이다.윤경순 군 인구정책과장은 “미래 세대가 진천의 든든한 일원이 돼 우리 사회의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도 세심한 제도 운영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진천군의 2024년 합계출산율은 1.115명으로 전국 0.748명, 충북 0.882명과 비교해 압도적 수치를 자랑하고 있으며 대전, 세종, 충남 포함 충청권 전체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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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제7기 진천군 주민참여예산위원 모집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제7기 진천군 주민참여예산위원을 오는 2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모집인원은 40명 이내이며 선정된 위원들은 오는 3월부터 2년간 진천군의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할 수 있다.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 편성에 관한 주민 의견 수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검토와 우선순위 조정, 주요 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 등을 할 수 있다.군 예산 편성 과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하고 소통해 지역의 필요와 우선순위를 반영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진천군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직업과 학업 등으로 진천군에 거주하는 자로서 금고 이상의 형을 받은 자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는 제외된다.지원 방법은 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신청서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해, 군 기획감사실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방문 신청하거나 이메일 우편으로 신청 기간 내에 제출하면 된다.위원 선정은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성별, 연력별, 지역별 다양한 계층이 골고루 포함되도록 선정할 예정이며 최종 선정 명단은 2월 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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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5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군민 투표 실시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혁신을 실현하고자 2025년 하반기 적극 행정 우수사례 선정을 위한 군민투표를 한다고 21일 밝혔다.해당 군민투표는 적극 행정에 대한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고 공무원의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수행을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군민투표는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기 위한 2차에 거쳐 진행되는 심사 중 1차 심사의 결과에 반영될 예정이다.군민투표 결과가 반영된 1차 심사 결과에 따라 인센티브 지급 대상자가 선정되면, 2차 심사인 인사위원회에서 인센티브 지급 대상자의 등급을 결정하게 된다.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근무성적 평정 가점, 성과상여금 최고등급 등의 인센티브가 부여될 예정이다.우수사례 투표 대상은 △‘새는 세원 틀어막아’진천군 살림 책임지는 세금 배관공 △사회문제에 적극 대응하는 도서관 추진체계 구축 △‘군민 생활 안정’을 위한 상수도 요금 감면 확대 추진 △가까이에서 만난 진천의 꽃 정원, 군민께 드립니다 △‘노동 현장의 목소리를 행정에 담다’도내 최초 지방정부-노동조합 협력 거버넌스 구성 △‘완전한 친일 정산’을 위한 전국 최초의 친일 재산 국가 귀속 프로젝트 15년간 중단된 친일 재산 환수를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실현하다 로 총 6건이다.군민투표는 진천군민이라면 누구나 오는 28일까지 진천군 홈페이지의 주민 Talk 설문조사 메뉴를 통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모은미 군 기획감사실 주무관은 “이번 군민투표는 군민의 일상에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온 적극 행정을 군민 스스로 선택하는 과정”이라며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참여가 더 나은 진천 행정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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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사랑의 쌀 기탁 이어져
진천군, 사랑의 쌀 기탁 이어져 (진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한국쌀전업농 진천군연합회는 20일 진천군청을 찾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백미 1천kg을 전달했다.한국쌀전업농 진천군연합회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매년 정기적으로 쌀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김재인 회장은 "이번 기탁이 춥고 어려운 시기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한국쌀전업농 진천군연합회는 진천군 쌀 농업을 보호하고 발전시키며 국가 식량 주권을 확보하고 식량 안보 강화, 농업인의 권익을 도모하고자 설립된 단체로 약 176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같은 날 ㈜대현엔지니어링도 백미 1천kg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겨울철 추위와 경제적 어려움으로 고통받는 저소득층, 복지 사각지대 가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김건남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끼니를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도록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대현엔지니어링은 전문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업계를 선도함과 동시에 다양한 방식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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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국립소방병원 협약,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 실현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20일 국립소방병원과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협력을 위한 ‘진천군 지역사회 통합돌봄 추진’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하나로 노인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방문 보건의료 서비스와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 지역사회 내 지속적인 거주를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방문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을 통해 보건과 복지 분야 간 분절적인 서비스를 해소하고 통합돌봄 대상자의 재가 생활 유지를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특히 국립소방병원은 지역 주민과 퇴원 예정 환자의 사회·경제적 여건, 신체, 기능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파악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진천군에 연계할 방침이다.군은 병원으로부터 의뢰받은 대상자에 대해 상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방문 의료 서비스와 일상생활 돌봄 서비스를 통합 지원할 계획이다.이재철 군 통합돌봄팀장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기반을 더 강화할 계획”이라며 “국립소방병원과의 협약을 계기로 더욱 촘촘한 지역사회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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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생거진천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개최
진천군, 생거진천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개최 (진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제5회 생거진천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을 19일부터 오는 27일까지 9일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생거진천배 전국 유소년 축구 패스티벌은 진천군 체육회과 진천군축구협회의 주최·주관으로 전국 각지의 유소년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건전한 스포츠 문화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축구 페스티벌은 전국 36개 팀 300여명이 초등학교 4학년부, 5학년부, 6학년부 풀리그 방식으로 진천종합스포츠타운, 진천역사테마공원, 광혜원 생활체육공원에서 진행된다.생거진천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 개회식은 오는 24일 진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리며 송기섭 진천군수, 이재명 진천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다.또한, 국가대표 구자철 선수가 유년기 축구선수로서의 경험과 진로 결정을 위한 특강을 진행해, 축구 페스티벌에 참가한 유소년 축구단에 뜻깊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대회 기간 참가선수단과 관계자들은 진천군에 9일간 체류하고 숙박, 음식, 편의시설 등을 이용할 예정이며 동절기 비수기 지역 상권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또한 기대하고 있다, 진천군 체육회는 이번 축구대회를 단순한 체육행사를 넘어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원활한 경기 운영과 참가자 편의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김화영 체육회장은 “생거진천배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은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 규모와 만족도가 높아지고 있는 대회”며 “앞으로도 유소년 선수들에게 성장의 무대가 되고 지역에는 경제적·사회적 활력을 더하는 의미 있는 대회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남은숙 군 문화복지국장은 “이번 축구 페스티벌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올바른 스포츠 정신을 배워 용기와 희망, 감동과 기쁨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참가한 선수들이 큰 부상 없이 목표한 값진 결과를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진천군 체육회는 유소년 스포츠 대회와 전지훈련 유치를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스포츠 기반 도시 이미지를 함께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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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문화재단, '문화선수촌'군민문화기획단 모집
생거진천문화재단, '문화선수촌'군민문화기획단 모집 (진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생거진천문화재단은 지역의 일상과 이야기를 문화콘텐츠로 만들어가는 문화 기획 프로젝트 ‘문화선수촌’에 참여할 군민문화기획단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문화선수촌은 진천의 평범한 일상 속에서 문화적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기획·실험·확장해 나가는 참여형 문화기획 프로젝트다.군민문화기획단은 2월 13일까지 모집하며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아이디어를 가진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참여자들은 생활문화와 지역자원, 마을 이야기를 소재로 문화기획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멘토링과 역량강화 교육, 선진사례 학습 과정을 거쳐 우수 프로젝트로 선정된 팀은 팀당 최대 300만원의 프로젝트비를 지원받아 직접 기획·실행하게 된다.이진희 생거진천문화재단 담당자는 “문화선수촌은 군민이 주체적으로 문화를 만들어가는 프로젝트”며 “진천의 일상을 문화로 풀어내고 싶은 많은 분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