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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농업인단체협의회, 부자농원, 진천군에 장학금 기탁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 농업인단체협의회와 부자농원은 새해를 맞아 20일 진천군 장학회를 찾아 장학금을 각 200만원, 1천만원을 전달했다.신고호 회장은 “우리 지역 꿈나무들의 성장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는 마음들을 모아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이호명 대표는 “우리 지역에서 키운 딸기로 마련한 성금이 우리 지역 교육 발전과 젊은 인재들의 꿈을 키우는 데 작은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부자농원은 2023년부터 진천군 장학회에 매년 1천만원씩, 올해로 총 4천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202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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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 이월면연합회, 이월면에 성금 100만원 기탁
한국농촌지도자 이월면연합회, 이월면에 성금 100만원 기탁 (진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한국농촌지도자 이월면연합회는 19일 이월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한국농촌지도자 이월면연합회는 평소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기탁을 이어오는 등 선행을 펼쳐와 지역의 귀감이 되고 있다.이강홍 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을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종철 이월면장은 "어려운 시기에 면 주민들을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농촌지도자 이월면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에게 쓰일 예정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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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혜원면 농촌지도자연합회,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 기탁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는 광혜원면 농촌지도자연합회가 19일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따뜻한 나눔이 됐다.신금철 농촌지도자연합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순희 광혜원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농촌지도자연합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기탁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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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비공용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 보급 지원 추진
진천군, 비공용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 보급 지원 추진 (진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에 발맞춰 충전 인프라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군민들의 전기차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신규사업으로 ‘비공용 전기자동차 완속충전기 보급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최근 전기자동차 보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나, 아파트나 개인주택, 소규모 사업장 등에서는 공용 충전시설 접근이 어려워 충전에 불편을 겪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특히 야간이나 출퇴근 시간대 충전 수요가 집중되면서 충전 대기 문제도 주민 불편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이에 군은 개인 주거지, 사업장 내에 설치하는 비공용 완속충전기를 대상으로 설치 비용의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충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보다 안정적인 전기차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전기차를 보유하고 있거나 구매를 예정하고 있는 군민과 사업장을 대상으로 한다.최민지 군 환경과 주무관은 “본 사업은 지역 주민의 일상 만족도를 높이는 실효적인 사업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업 신청 방법과 지원 규모, 세부 일정 등은 진천군 홈페이지 일반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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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사랑의 교실 운영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28일까지 진천경찰서와 연계해 위기 청소년을 위한 선도프로그램 ‘2026년 사랑의 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사랑의 교실은 경찰서에서 의뢰된 비행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재비행 방지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도박, 절도 등 비행 유형별 특성에 맞춘 이원화된 교육 과정을 통해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교화 효과를 거두는 데 방점을 뒀다.먼저 2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는 ‘도박 치유반’은 △내 마음 들여다보기 △건강한 에너지 찾기 △거절의 기술 훈련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도박 중독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건강한 취미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이어 26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절도 선도반’은 1:1 심층 상담을 포함해 △물건 뒤에 숨은 마음 찾기 △나비효과 지도 그리기 △진정한 사과와 미래 서약 등의 활동으로 구성된다.이를 통해 청소년 스스로 비행의 비합리성을 자각하고 충동 조절 능력을 키우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심리검사와 상담을 병행해 비행 행동 이면에 숨겨진 우울, 불안, 애정 욕구 등 심리적 결핍을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배이정 센터장은 “이번 사랑의 교실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행동을 진지하게 성찰하고 마음속의 상처를 치유 받아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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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금연 실패자 재도전 돕는다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흡연율 감소와 건강한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기존 금연클리닉 참여자 중 중도 흡연으로 참여를 중단한 주민을 대상으로 한 재도전 프로그램 ‘금연 Re+’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금연클리닉 등록자 중 약 30% 이상이 중도 흡연으로 금연에 실패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반복된 실패 경험은 금연 의지를 약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금연 Re+ 사업은 기존 금연클리닉 등록자 중 중도 흡연으로 실패한 주민을 대상으로 하며 대면·전화·문자 상담을 포함한 집중 금연상담을 기존보다 강화해 운영한다.또한 금연보조제와 보조용품은 기존 금연클리닉 참여자와 동일하게 제공하되, 상담 횟수와 관리 기간을 확대해 금연 성공 가능성을 높일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6개월 금연클리닉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금연 유지 기간을 늘린다는 점이며 참여자는 사후 모니터링 기간 금연을 유지할 경우 추가적인 금연 성공 보상도 받을 수 있다.박윤하 군 건강증진과 주무관은 “금연은 한 번의 실패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 번의 도전 끝에 성공하는 과정”이라며 “금연에 실패한 주민들이 좌절하지 않고 다시 도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천군보건소 금연클리닉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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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성석지구 도시개발사업, 보상 절차 본격화
진천 성석지구 도시개발사업, 보상 절차 본격화 (진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진천읍 성석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성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이 한국토지주택공사의 경영투자심사 통과 이후 보상절차에 착수하며 본격적인 사업 추진 단계에 들어섰다고 19일 밝혔다.본 사업은 진천읍 성석리 일원 약 11만 평 규모 부지에 계획인구 5405명을 수용하는 도시개발사업으로 총사업비 약 1천419억원이 투입된다.사업지구에는 공동주택을 중심으로 한 주거용지와 함께 상업·행정·복합용지 등이 체계적으로 배치돼 주거 기능과 도시 지원 기능을 동시에 갖춘 미니신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특히 성석지구는 진천읍 기존 시가지와 연계한 도시 확장 거점으로서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지역 내 정주 여건 향상과 생활 인프라 확충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또한 인근 산업단지 종사자, 지역 내 실수요층을 흡수할 수 있는 주거 공급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지역 균형발전과 인구 유입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그간 성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은 2017년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사업 제안 접수를 시작으로 2019년 도시개발구역 지정까지 행정 절차를 완료한 바 있다.이후 부동산 경기 침체와 사업 시행자인 LH의 유동성 관리 여건 등으로 인해 장기간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이에 군과 LH 충북지역본부는 사업 정체를 풀어내기 위해 긴밀한 협업을 이어왔다.국민임대 중심의 기존 개발 구상에서 벗어나 공공지원민간임대 방식으로 개발계획을 변경하고 수요 조사, 마케팅 전략 수립 용역을 통해 주택 수요를 재검증하는 등 사업성 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그 결과, 사업 추진의 실현 가능성과 재무 안정성을 확보하며 LH 경영투자심사를 통과할 수 있었다.이에 따라 군과 LH는 2025년 1월 23일 보상계획 공고를 시작으로 토지, 지장물 보상 등 후속 절차를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며 올해 착공에 들어가 2031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김욱래 군 도시과장은 “성석지구 도시개발사업은 진천읍 구도심을 확장하고 장기적으로는 진천시 건설의 기반을 마련하는 핵심 사업”이라며 “2025년부터 보상절차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이뤄지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사업이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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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년 연속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 우수기관 선정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규제혁신 성과평가’에서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 특별교부세 24년 2억원, 25년 1억원, 총 3억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행정안전부는 매년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방규제혁신 기여도, 중앙규제, 그림자·행태규제 발굴·개선 실적 등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고 있다.이번 수상으로 군은 2년 연속 지방규제혁신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며 규제혁신 우수기관임을 입증했다.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민생규제혁신을 위해 군민생활과 소상공인·기업활동에 불편을 주는 규제를 찾아 개선하는 데 집중했다.특히 찾아가는 규제개혁 신고센터 운영,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발굴한 건의사항은 자치법규 개정과 중앙에 법령 개정을 건의했다.규제입증책임제로는 군 장애인복지관 이용대상 확대, 청소년시설 이용신청 완화, 모범업소와 착한업소 수도요금 감면 등 군민이 실질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개선해 규제 개선의 체감도를 높였다.주선희 군 기획감사실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걸림돌이 되는 불필요한 규제는 현장에 있다”며 “현장 중심의 불합리한 규제개혁을 위해 군민과 기업이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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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자동차세 1월 연납하고 절세 혜택 받으세요"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은 자동차세 1년분을 미리 1월에 납부하면 연 세액의 약 5%를 할인해 주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자동차세 선납 제도는 해마다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할 경우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로 1월에 가장 큰 할인율을 적용받을 수 있다.연납 신청 후 납부하지 않을 경우 6월과 12월 정기분으로 부과되며 한번 연납을 신청·납부하면 해당 차량은 매년 연납이 가능해 재신청하지 않아도 된다.자동차세 연납 신청은 군청 세정과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위택스를 통한 직접 전자 신청도 가능하다.납부 방법은 가상계좌 납부, 전국 모든 은행의 CD/ATM기에서 고지서 없이 통장, 신용카드로 납부 가능하다.기기 사용이나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경우 ARS로도 납부할 수 있다.이정인 군 세정과 주무관은 “1월 연납은 가장 큰 폭의 자동차세 공제를 받을 수 있는 만큼 연납 할인 혜택을 꼭 챙기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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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6년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 신청 접수
충청북도 진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2026년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은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퇴비로 활용하는 사업이다.농업 분야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저감, 산불 예방, 병해충 발생 저감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자원순환 실천을 통해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을 구축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파쇄 작업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6일까지이며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 농업인으로 △산림연접지 100m 이내 취약농가 △소규모 농가 △그 외 일반농가 농경지의 순서로 진행된다.신속하고 안전한 작업을 위해 농업인은 마을별로 지정된 장소에 비닐 끈, 쓰레기 등을 제거하고 영농부산물을 모아두면 파쇄지원단이 현장에서 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다만 △파쇄지원단 안전 문제로 인한 잔가지, 과수류 등 △화상병 발생지 △탄저병·역병이 발생한 농지의 고춧대 등 병해 발생 위험이 높은 부산물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상반기 영농부산물 처리는 2~4월, 하반기 처리는 11~12월에 시행할 계획이며 영농 현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남기순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올해에도 영농부산물 파쇄 작업을 통해 불법 소각을 예방하고 환경 친화적인 퇴비화를 촉진해 미세먼지 저감 등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며 “농업인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