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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운행차 배출가스 특별단속 실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고농도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이달 9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운행 차 배출가스 특별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군은 군청앞 도로 등 주요 시가지에서 배출가스 비중이 높은 경유차 등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단속 결과 배출허용 기준을 초과한 차량에게는 자체 차량을 정비·점검하도록 개선권고를 내릴 예정이다.
또한, 공회전 단속도 병행해 관련 규정에 따라 1회 적발 시 경고 2회 적발부터는 5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군 관계자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서“군민들에게 자동차 공회전 금지와 자발적 차량 정비를 통한 배출가스 감축을 적극 안내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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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증평장뜰시장 경쟁력 강화 나선다
증평군, 증평장뜰시장 경쟁력 강화 나선다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지역 유일한 전통시장인 장뜰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군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2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사업공모에서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 분야에 선정돼 2억 7000만원을 확보했다.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특성화 시장육성 사업에 앞서 기초역량을 갖춘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서비스혁신, 조직역량 강화 등을 사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카드단말기 보급 확대, 모바일 및 간편결제 등 전자결제 가입 확대 , 현금영수증 발행 교육, 점포별 맞춤형 상품진열 전문가 컨설팅, 통합브랜드 이미지 구축 등을 지원한다.
위생청결 개선활동, 화재예방, 상인조직 역량강화 등도 추진해 안전하고 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전통시장으로 변화를 꾀한다.
군은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문화관광형 특성화 시장 육성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군은 장뜰시장 시설현대화에도 나선다.
2022년 충북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돼 확보한 5000만원을 들여 방송장비를 설치해 긴급상황 대처 등 안전하고 편리한 장보기 환경을 만든다.
전승열 상인회장은“시장 특성화 첫걸음 기반조성사업 추진성과 평가 결과 우수시장으로 선정되면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 육성사업으로 연속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며 “내실 있는 사업 추진과 성과 향상을 위해 시장 상인회원들의 힘을 모으겠다”고 말했다.
증평장뜰시장에는 현재 89개의 점포가 운영 중으로 1일 평균 유동인구는 1,100명 정도이며 시장 1일 평균 고객 수는 18년 670명, 19년 730명, 20년 800명 정도로 증가추세에 있다.
변인순 경제과장은“적극적인 변화와 혁신으로 지역경제를 이끄는 명품시장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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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는 오는 17일까지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노인일자리사업은 노인들에게 사회참여기회를 제공하고 노년층소득증대를 위해 마련한 사업으로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된다.
수행기관은 증평종합사회복지관,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 증평군노인복지관 등 3곳이다.
모집인원은 공익활동형 810명 사회서비스형 40명 시장형 31명이다.
신청조건은 공익활동형은 만65세이상 기초연금을 받는 노인이며 사회서비스형은 만 65세이상, 시장형은 만60세이상 지원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노인은 사업수행기관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자는 소득, 활동역량 등 선발기준표에 따라 선발절차를 거치며 선정되면 내년부터 본격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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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종료
증평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 종료
[세종타임즈] 증평군의회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경제과 이외 10개 부서에 대해2021년도 산업건설위원회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앞서 실시한 기획행정위원회에서 군의 전반적인 계획에 대한 의견 제시가 이루어진 것과 대비, 사업부서가 많은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주요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질의가 쏟아졌다.
위원들은 공통적으로 코로나19 장기화 상황 속에서 주민의 삶 개선 방안과 사업 추진의 걸림돌이 되는 사항들을 점검하며 개선의견을 제시했다.
제시된 주요 의견은 4D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센터 연구개발성과를 기업성장과 지역발전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후속책 마련 비점오염저감시설 조성사업 추진 시 주민편의시설 설치 병행 요소수 대란 관련 농업용 비료 수급 만전 버스노선 개편을 통해 비수익 노선 및 문화산책버스 등 경제적 운용 방안 마련 등이다또한, 마을만들기 사업 지속가능성 확보 청년 농업인지원 사업 사후관리 좌구산 휴양랜드 효율적 주차장 활용 대책 마련과 전기차충전소 설치 검토 마을 운동기구 이동 설치 및 주기적 관리 등도 주문했다.
이창규 위원장은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면서“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생을 살피고 군정 업무의 주요 추진상황을 점검해 궁극적으로 군의 발전을 도모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며 “정책 제안사항에 대해서는 심도있게 검토해향후 업무추진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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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립도서관, 문체부 공모 U-도서관사업 2년 연속 선정
증평군립도서관, 문체부 공모 U-도서관사업 2년 연속 선정
[세종타임즈] 증평군립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모한 U-도서관 서비스 구축 공모사업에 2021년에 이어 2년 연속 선정됐다.
유비쿼터스 도서관은 주민이 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 기기 내에 비치되어 있는 도서를 즉시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는 365일 무인 자동화 시스템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공모를 통해 2022년 U-도서관 서비스 구축 지원대상 30개소를 선정했으며 충북에서는 증평군이 청주시와 함께 선정됐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확보한 국비 8100만원과 군비 8100만원 등 1억 6200만원으로 보강천 미루나무숲 주변에 스마트 도서관을 설치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금년에는 1억 42000만원의 사업비로 도안면 행정복지센터에 김득신 스마트 도서관을 설치하고 지난 8월 18일 개관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군민의 대표적 휴식공간인 보강천 미루나무 숲 스마트 도서관 설치로 코로나19 맞춤형 비대면 도서대출·반납서비스를 보다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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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2년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2022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대상자를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특성과 주민수요에 맞는 사회서비스를 기획·발굴해 제공하는 사업으로 이용권를 발급해 서비스 일정액의 이용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모집 인원은 내년 상반기 바우처 발급 희망자 총 110명이다.
이용 가능한 서비스는 시각장애인 안마 뇌졸중환자를 위한 찾아가는 맞춤재활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 맞춤형 치매예방 아동청소년 정서발달지원 아동,청소년 비전형성 등 모두 7종이다.
군은 내년 2억 5700만원을 총 195명에게 서비스이용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용을 희망하는 사람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주민복지팀에 신청하면 된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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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충청북도4-H대상 신경수 사무국장 본상 수상”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 4-H연합회 신경수 사무국장이 7일 충청북도농업기술원 생명농업관에서 열린‘제42회 충청북도4-H대상 시상식’에서 영농기술개발 부문 본상을 받았다.
신경수 사무국장은 아버지를 이어 2대째 증평읍 사곡리에서 한우 60두 규모의 축산농장을 운영해 고품질 축산물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신농업기술을 적극 수용해 농가소득증대와 4-H회 육성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영농기술개발 부문 본상을 차지하게 됐다.
이와 함께 증평군 4-H연합회 박회연회장도 4-H 주관 교육행사, 벼화분 콘테스트 입상, 지역사회 기부행사 등 농업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충청북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4-H의 창의적이며 능동적인 활동을 위해 다각적인 분야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코로나19 확진자 증가로 인해 현장인원 제한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진행했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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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기록관, ‘2021 잇어워드’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증평기록관, ‘2021 잇어워드’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수상
[세종타임즈] 증평군 증평기록관이 한국디자인산업연합회가 주최한 2021 잇-어워드에서 공간환경분야 디자인 대상과 함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았다.
잇-어워드는 제품, 시각, 패키지, 공간환경, 디지털멀티미디어, 서비스, 생활산업 등 7개 부문의 최고 디자인과 프로젝트에 대해 시상하는 디자인 산업계 대표 행사다.
10회째를 맞이하는 올해 어워드에서는 대상 41개 작품, 특별상 5개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증평기록관 개관프로제트’는 공간환경디자인 분야에서 대상에 선정됐으며 대상 수상작 중에서 뽑은 특별상 5개 작품 중에서도 1위를 기록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받게 됐다.
이로써 증평기록관은 지난달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미국의‘IDEA 2021’환경부문 본상 수상에 이어 이번에 국내 디자인상을 받아 국내·외 모두에서 공간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증평기록관은 2019년 충청북도 지역균형발전 기반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증평군청 별관 1층에 582㎡의 규모로 지어져 지난해 8월 개관했다.
시민기록서고·행정기록서고·기록교실·기록카페 등의 공간에서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기록을 만들고 보존해 나가고 있으며 교육·전시·출판 등 주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황영희 증평기록관장은“국내외 모두에서 디자인상을 받은 증평기록관은 우리 주민들을 위한 공간”이라며 “12월 중순부터 증평과 증평사람이 주인공인 새로운 전시가 예정되어 있으니 주민 여러분의 많은 방문을 바란다”고 밝혔다.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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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오는 10일까지 2022년 제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20명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현재 만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자 중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재산이 2억원 이하인 경우이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생계급여수급자, 1세대 2인 참여자, 공무원의 부모·배우자·자녀, 실업급여 수급자 등은 참여가 제한된다.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는 2022년 1월부터 3월까지 환경정비, 하천관리 등 18개 사업에 투입되며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읍·면사무소 산업팀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올해 공공근로사업은 분기별 4단계로 진행됐으며 140명이 참여했다.
2021-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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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탄소중립 생활실천부문’국무총리 표창 수상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6일 서울시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2021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 촉진 유공포상 시상식에서‘탄소중립 생활실천 부문’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은 친환경기술, 제품, 소비 및 탄소중립 생활실천에 남다르게 기여한 공로자와 기업, 단체, 기관 등을 포상하는 상으로 군은 탄소중립 생활실천 추진 공적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군은 녹색계획, 교육, 캠페인, 분야별 녹색실천을 체계적으로 추진했다.
지난해 공공기관 1회 용품 사용제한 조례, 환경교육 진흥 조례를 제정했으며 탄소중립 실천협의회를 구성하고 지난 6월 범군민 결의대회 선포식을 개최하는 등 탄소중립 분위기 확산시켜 왔다.
특히 탄소포인트 가입 독려,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1회용품 줄이기 사회단체연합회 협약, 아이스팩 전용수거함 설치와 재사용 추진 등 생활 속에서 탄소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홍성열 군수는“이번 탄소중립 생활실천 국무총리 표창 수상은 증평군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으로 함께 이뤄낸 성과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생활실천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1-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