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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영농철 앞두고 '농업기계 안전교육'
증평군, 영농철 앞두고 '농업기계 안전교육' (증평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오는 3월 4일부터 9월 18일까지 2026년 농업기계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교육은 도안면 노암2리를 시작으로 지역 내 160개 농촌 마을을 순회하며 총 67회에 걸쳐 진행된다.이번 교육은 영농 현장에서 잦은 고장과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소형 농업기계를 중심으로 운영된다.경운기와 관리기, 예취기 등 농가 사용 빈도가 높은 기종을 대상으로 기계 점검 요령과 안전수칙, 기본적인 관리 방법을 안내해 농업인의 재산 보호와 사고 예방을 동시에 꾀한다.오일 등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지원해 교육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다.센터는 매년 순회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줄이고 있다.지난해에는 △경운기 190대 △관리기 196대 △예취기 733대 △분무기 83대 △기타 87대 등 총 1289대의 농업기계를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점검을 실시해 현장 호응을 얻었다.김덕태 소장은 “농업기계 노후화와 고령 농업인 증가로 안전사고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농업기계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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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노인복지관, 영상으로 남기는 인생 기록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노인복지관은 25일 복지관에서 2026년 ‘추억공유 디지털 영상자서전’시니어유튜버 양성교육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사업 참여 교육생들이 처음 한자리에 모여 사업 취지와 운영 방향, 교육 일정 등을 안내받고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교육은 전년도와 달리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눠 운영되며 총 41명이 참여한다.촬영․인터뷰․편집 등 영상 제작 전 과정을 아우르는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참여자들의 미디어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자발적인 콘텐츠 제작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교육은 3~4월 촬영 기초 교육을 시작으로 4월 발대식 이후 ‘찾아가는 영상촬영단’활동으로 이어진다.5월부터는 심화교육을 병행하며 본격적인 영상 제작에 나선다.복지관은 현장 촬영과 제작을 지원해 참여자들이 자신의 삶과 지역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기록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다.한민자 관장은 “올해는 기초·심화 과정으로 교육 체계를 더욱 강화해 주민들이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지역 사회와 공유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복지관은 지난해 시니어 유튜버 30명을 양성해 총 870편의 영상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영상은 ‘충북영상자서전’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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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좌구산휴양랜드, 산림레포츠·캠핑장 3월 1일 개장."숲에서 즐기고 별 아래 머문다"
증평 좌구산휴양랜드, 산림레포츠·캠핑장 3월 1일 개장."숲에서 즐기고 별 아래 머문다" (증평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은 좌구산휴양랜드 내 산림레포츠시설과 캠핑장이 정비를 마치고 오는 3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군은 봄철 가족 단위 방문객과 캠핑 수요 증가에 대비해 시설 전반을 재정비하고 개장에 앞서 안전 점검과 환경 정비를 완료했다.산림레포츠시설은 숲 지형을 활용한 체험형 시설로 짚라인과 숲속모험시설을 갖췄다.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이용요금은 짚라인 3만5000원, 숲속모험시설은 키즈코스 2000원, 어린이 짚라인 5000원이다.전문 안전요원이 상시 배치돼 안전 관리도 강화된다.캠핑장은 데크를 보강하고 전기·위생시설을 개선했다.이용요금은 성수기 3만원, 비수기 2만원이며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된다.운영 일정과 세부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자연 속 체험과 휴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체류형 관광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 내실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좌구산휴양랜드에는 산림레포츠시설과 캠핑장 외에도 숲인성학교, 명상의집, 좌구산천문대 등 다양한 체험·휴식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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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보건소, 삼보사회복지관과 손잡고 '예방 중심 건강돌봄'구축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보건소가 25일 보건소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돌봄서비스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증평삼보사회복지관과 ‘보건의료·건강돌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고령화로 증가하는 독거노인과 건강 취약계층의 돌봄 공백을 줄이고 예방 중심의 지역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독거노인 건강돌봄 사업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대상자 발굴 협조 △재택의료사업 홍보 및 대상자 발굴 연계 △생활지원사를 대상으로 한 돌봄매니저 양성교육 지원 △노인 건강 증진 관련 자료 제공 협조 등에 협력한다.특히 보건소는 생활지원사 50명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예방, 정신건강 및 자살예방, 약물복용 관리 등을 포함한 돌봄매니저 양성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교육을 이수한 돌봄매니저는 취약계층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건강관리 안내를 수행하고 신규 건강돌봄 대상자 발굴에도 나선다.이를 통해 지역 내 건강관리 접근성을 높이고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조미정 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계기”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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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정안농촌체험휴양마을, 아이·어른 함께 배우다.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은 정안농촌체험휴양마을이 2026년 증평온마을배움터 사업의 일환으로 어린이·주민 참여형 생태·정서 교육 프로그램을 오는 3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1~6학년 학생 20명과 지역주민 2명이 함께 참여해, 11월까지 매주 1회 진행된다.마을의 자연환경과 공동체 자원을 교육 콘텐츠로 활용해, 아이들의 정서 안정과 세대 간 이해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총 500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주요 프로그램은 △알콩달콩 텃밭교육 △너도 반려식물이니 △명상테라피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아이들이 직접 식물을 심고 가꾸는 활동을 통해 생명에 대한 책임감과 애정을 기르고 돌봄 경험을 자연스럽게 체득하도록 설계됐다.정안농촌체험휴양마을은 이러한 체험 활동이 아이들의 자기조절 능력과 공감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일상 속 돌봄 경험을 통해 타인에 대한 배려와 존중을 배우는 것이 프로그램의 핵심이다.‘명상테라피 프로그램’은 2025년 충북 백미명품마을 선정과 함께 기획된 체험 프로그램으로 호흡과 마음챙김 활동을 중심으로 자신과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도록 돕는 과정으로 운영된다.핵가족화로 인한 세대 간 거리감을 완화하고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이해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정안농촌체험휴양마을 관계자는 “마을이 아이들을 함께 키운다는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아이와 어른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정안농촌체험휴양마을은 괴산증평교육지원청이 주관하는 증평온마을배움터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되며 마을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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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수련관, 공공안전 현장에 따뜻한 한 잔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청소년수련관은 25일 바리스타 동아리 ‘찰리와 커피공장’이 지역사회 연계 활동의 일환으로 증평소방서와 증평지구대를 방문해 음료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소방대원과 경찰관 등 약 8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직접 음료를 제조해 전달하며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특히 이번 봉사는 동아리 활동을 통해 습득한 바리스타 기술과 역량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실천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청소년들은 재능 체험을 넘어, 자신의 배움을 사회적 가치로 연결하는 경험을 쌓았다.이와 함께 현직 소방관과의 인터뷰 시간을 마련해 공공안전 분야 직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지역사회 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듣는 기회도 가졌다.김병노 관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을 활용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체험과 봉사가 결합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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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행안부 혁신평가 도내 유일 '4년 연속 우수기관'쾌거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지방정부 혁신평가'에서 민선 6기 4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전국 243개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증평군은 충북 도내 유일한 4년 연속 선정이라는 기록을 세웠다.지방정부 혁신평가는 △혁신역량 △혁신성과 △자율지표 등 3개 항목, 10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전문가 심사와 국민 체감도 조사를 병행해 이뤄진다.올해는 소통과 협력, 인공지능, 디지털 혁신 등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혁신 성과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군은 △기관장 혁신 리더십 △현장 중심 소통 강화 △주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 △혁신활동 참여 및 혁신성과 확산 노력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기관장이 직접 혁신 방향을 제시하고 부서 간 협업과 적극행정을 독려해 주민 체감형 행정을 군정 전반의 핵심 가치로 정착시킨 점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민선 6기 출범 이후 일관되게 추진해 온 혁신 기조가 4년 연속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도 의미를 더한다.일회성 성과가 아닌,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혁신 추진의 결과라는 분석이다.이재영 군수는 "혁신평가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과 공직자가 함께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며 "앞으로도 주민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현장 중심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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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광덕리 구계마을서 107주년 3·1절 기념식
증평군, 광덕리 구계마을서 107주년 3·1절 기념식 (증평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이 107년 전 일제의 총검 앞에서도 멈추지 않았던 독립의 외침을 다시 불러낸다.군은 오는 3월 1일 지역에서 유일하게 만세운동이 전개됐던 도안면 광덕리 구계마을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기념식은 증평에 깃든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미래 100년을 향한 비전을 군민과 함께 그리기 위해 마련됐다.광덕리 독립 만세운동은 1919년 4월 10일 오후 5시경, 주민 300여명이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나서며 시작됐다.일본 경찰의 강제 진압 과정에서 1명이 순국하는 아픔을 남겼지만, 이 만세운동은 오늘날까지 증평의 항일 역사로 이어지고 있다.당시 상황은 일제강점기 원문 사료인 조선소요사건관계서류에 그대로 기록돼 있다.문서에는 충북 괴산군 광덕리에서 대규모 만세시위가 발생했고 총검 진압 과정에서 사망자가 발생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같은 날 작성된 조선총독부와 조선헌병대의 공식 보고 문서에도 광덕리 만세운동은 명확히 기록돼 있다.이후 2020년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이 발간한 ‘충북 독립운동 유적 기초조사 보고서’를 통해 만세운동의 정확한 장소가 광덕1리 구계마을로 특정되며 지역 독립운동사의 의미가 더욱 분명해졌다.군은 이러한 역사적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이곳에서 삼일절 기념식을 열며 기억의 공간으로 가꿔오고 있다.올해 기념식에서는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등을 통해 선열들의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릴 예정이다.특히 참석자 전원이 함께 외치는 만세삼창은 107년 전 광덕리를 가득 채웠던 함성을 현재로 불러오는 상징적인 장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재영 군수는 “이번 기념식이 군민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나라 사랑의 의미를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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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귀농 희망자 '체류 부담'없앤다.충북 첫 무료 숙박 지원
증평군, 귀농 희망자 '체류 부담'없앤다.충북 첫 무료 숙박 지원 (증평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이 귀농 희망자를 위한 체류형 지원에 나섰다.군은 행정안전부의 고향올래 조성사업 공모로 확보한 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도안면 일원에 귀농·귀촌 체험과 업무, 숙박이 가능한 복합공간 ‘청춘농담누리’를 조성하고 3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2층 규모의 이 시설은 1층에 공유오피스와 소규모 미팅룸을 배치해 귀농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상담·사무·네트워킹을 지원한다.2층에는 숙박시설 2실을 마련해, 증평을 탐방하며 정착을 검토하는 방문자에게 최대 2일까지 무료로 제공한다.숙박비 부담을 덜어주는 무료 숙박 제공은 충북 지역에서 처음이다.앞서 1~2월 임시 운영을 통해 이용자 의견을 반영, 편의시설도 보완했다.군은 단기 체험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생활 여건을 충분히 경험할 수 있도록 ‘체류형 탐색 기회’를 제공해 귀농 전입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인구 유입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이용 신청은 군 농업유통과를 통해 가능하며 증평군귀농귀촌협의회 상담과 함께 지역 주요 시설 방문 확인이 필요하다.확인 대상에는 좌구산휴양랜드, 증평민속체험박물관, 증평군립도서관 등이 포함된다.군 관계자는 “청춘농담누리는 귀농을 희망하는 분들이 지역에서 직접 머물며 일하고 사람을 만나고 생활을 그려볼 수 있도록 만든 공간”이라며 “무료 숙박이라는 파격적인 지원을 통해 귀농 진입 장벽을 낮추고 다양한 분야의 인적 자원이 자연스럽게 유입되는 활력 거점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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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야생동물 피해 예방 나선다.농가당 최대 300만원 지원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증평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증평군이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의한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해 ‘2026년 야생동물 피해예방사업’신청을 받는다.군은 총사업비 2000만원을 투입해 전기 울타리, 철망 울타리, 방조망, 경음기 등 야생동물 피해 예방시설 설치비를 지원할 계획이다.농가당 최대 300만원 범위 안에서 설치비의 60%를 지원하며 나머지는 농가가 자부담해야 한다.지원 대상은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우려되는 농가다.희망 농가는 오는 3월 6일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군은 피해 정도와 사업 효과성 등을 고려한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 대상을 선정해 3월 중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예방시설 설치 지원을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민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