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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재해예방 위해 과수농가 지원사업 조기 추진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고 고품질 과실 생산을 위해 과수농가에 생산자재 및 장비 지원을 조기 추진한다.
이를 위해 군은 7200만원의 예산을 확보했으며 지원받는 농가에서도 50%를 부담한다.
특히 이상저온에 따른 냉해피해 우려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냉해방지제는 1월 중 신속히 공급하고 생산자재 및 장비 등 과수농가의 수요를 미리 파악해 사업이 필요한 적기에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으로 농가가 필요한 지원을 못 받는 일이 없도록 사전 홍보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지난해 개정된 지방보조금 관리기준에 따라 올해부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이 있는 농가의 경우 보조사업 지원을 받을 수 없다.
지원신청은 충북원예농협 증평지소 및 거주지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농가는 0.1ha이상 과수재배농가이다.
한편 군의 과실재배면적은 33.1ha로 이중 사과 20.1ha, 복숭아 6.4ha, 배는2.2ha이다.
군 관계자는“품질 좋은 과수를 생산하는 강소 과수농가를 육성하기 위해 사업추진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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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노후상수도시설 개선.물자원 관리강화
증평군, 노후상수도시설 개선.물자원 관리강화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노후 상수도 시설을 개선해 물자원 관리강화에 적극 나선다.
증평군은 물의 안정적 공급과 상수도 유수율을 높이기 위해 올해 16억원을 들여 증평읍 죽리와 용강리, 증평2산단 배수지 일원에 상수관로 개선 공사를 추진한다.
좌구산 소나무집 ~ 죽리초등학교와 용강2교차로 ~ 농업기술센터 삼거리 총 2.9km 구간의 노후상수관을 교체하고 증평2산단 배수지의 생활용수 150㎥용량 물탱크 2개소를 500㎥ 용량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또한, 연탄리에서 송산리에 이르는 800m 구간에 상수관로 확장에 1억원, 장동리 130m 구간의 노후상수관로 교체에도 1억 5천만원을 들일 예정이다.
현재 증평군의 상수도 유수율은 78.2%이다.
군 관계자는“수도요금 절감과 물자원 관리 강화를 위해 유수율을 85% 목표로 지속적으로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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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3년 연속 공모 선정
증평군,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3년 연속 공모 선정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공모한‘2022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군은 지난 2020년부터 3년 연속으로 이 사업에 선정, 금년도 2,100만원을 포함해 총 7,80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특히 군은 지역의 대표적 역사인물인 백곡 김득신의 생애를 다룬 ‘괴짜선비 김득신’을 비롯해, 지역 독립운동가 연병환·연병호 형제를 소재로 한 ‘백두산 호랭이’, 장뜰두레농요와 보강천의 자연을 음악으로 풀어낸‘장뜰의 노래 반여울의 소리’ 등 지역특화형 공연을 활성화 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증평읍 죽리에 소재한 예술단체 ‘극단 배꼽’을 비롯해 도내 4개 전문예술단체와 협업 방식을 통한 공연 개최로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문화예술 공연을 연 4회 일정으로 주민에게 선보일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지역특화형 창작 공연을 활성화 함으로써 주민 문화 향유 증진은 물론 증평군과 지역의 문화를 널리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성과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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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면 세액 9.15% 공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올해 부과될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면 연세액의 약 9.15%를 공제해 주는 자동차세 연납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선납제도는 해마다 6월과 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미리 납부 할 경우 세액을 공제해 주는 제도로 1월에 신청하고 납부까지 마칠 경우 1년 세액의 9.15%를 공제 받을 수 있다.
재무과에 방문 또는 전화신청이 가능하며 인터넷 위택스에서도 신청, 납부가 가능하다.
자동차세를 선납한 후 소유권 이전 및 폐차·말소 등을 했을 경우 이후 기간만큼 일할 계산해 나머지 세금은 환불 받을 수 있으며 이사 등 타 시·도로 주소를 옮기더라도 다시 부과되지 않는다.
증평군 관계자는“자동차세 납세자들은 1월에 선납을 신청해 9.15% 세액공제를 받음으로써 요즘처럼 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가계경제에 다소나마 도움이 될 것”이라며 “꼭 선납신청 및 납부를 통해 절세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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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2년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실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오는 10일부터 25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병행해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사전신청자 600명을 대상으로 치유농업, 포도, 인삼, GAP 등 12개 과정을 지역 농업인의 선호도와 수요에 맞춰 진행한다.
수요인원이 많은 고추, 한우, 벼 등의 교육과정은 네이버 밴드를 활용한 온라인 교육으로 진행하며 사과, 인삼, GAP, 부추는 농업기술센터에서 소규 집합교육 방식으로 공익직불제 의무교육과 함께해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미세먼지저감, 저탄소농업기술, 과수화상병 예방 등 올해 핵심 농업정책과 변화된 주요 농업정보를 교재에 수록해 제공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업경쟁력 강화 및 새해영농계획 수립을 위해 많은 농업인들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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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계약심사 통해 예산절감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지난해 계약심사 제도를 운영해 5억 167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해 전체 심사대상 63건 247억원의 2%를 절감했으며 세부절감 내역은 공사 22건 3억 7375만원, 용역 40건 1억 2792만원이다.
계약심사제도는 지자체나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사업에 대해 계약 체결 전에 원가계산 산정과 공사방법 선택이 적절한지, 설계가 낭비 없이 잘 됐는지 등을 심사해 계약금을 절감하는 제도를 말한다.
공사 1억원 이상, 용역 3000만원 이상, 물품 2000만원 이상 사업에 대해 계약심사를 시행한다.
군은 지난 2012년부터 계약심사 제도를 시행해 총 33억 3700만원의 예산을 절감했다.
군 관계자는“앞으로 계약심사시 현장조사 등을 보다 면밀히 시행하고 사업시기 조절 등을 통한 예산절감과 심사자의 전문성을 높여 효율적으로 예산을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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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역량강화 교육 실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의회는 7일 김득신문학관에서 군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 20여명을 대상으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에 따른 증평군의회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금창호 선임연구위원을 초청해 지방자치법 개정구조 지방자치법 주요 개정내용 인사권 독립 쟁점 지방의회 향후 대응전략 및 방향 등에 대해 강의가 이뤄졌다.
연풍희 의장은“인사권 독립으로 군의회의 책임과 권한이 강화됐다”며“이번 교육을 통해 증평군의회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해 희망을 주는 군민 행복 중심 의회가 되도록 의원과 직원 모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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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증평군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의회와 증평군은 7일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른 인사운영 등 업무 전반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1988년 이후 32년 만에 전부개정 된 지방자치법의 시행으로 지방의회 의장이 의회 소속 공무원에 대한 임면, 교육 등 각종 권한을 가지게 됨에 따라, 인사권 독립의 안정적인 조기 정착과 효율적인 의회 운영을 위한 것이다.
이날 협약식은 군의회 연풍희 의장을 비롯한 최명호 부의장, 조문화 기획행정위원장, 이창규 산업건설위원장과 증평군 홍성열 군수, 홍순덕 부군수,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서의 주요 골자는 우수인력 균형 배치를 위한 인사교류의 활성화 신규채용시험 등 필요 시 군에 위탁 운영 교육훈련, 후생복지 등 군에서 통합 운영 각종 전산시스템 등 군에서 통합 운영 등이다.
연풍희 의장은“의회 인사권 독립은 지방의회의 오랜 숙원이며 견제와 상생의 균형을 위해 지극히 마땅한 것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매우 유익한 일이다”며 “안정적인 조기정착을 위해서는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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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농업기술센터, 올해 농촌지도 시범사업 확대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활기찬 농촌을 만들기 위해 올해 새기술 농촌지도 시범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센터는 지난해 사업비 10억원보다 3억원 늘어난 13억원을 새기술 시범 사업에 투입한다.
시범사업은 원예·특작 축산 인력 작물환경 생활자원 등 5개 분야에서 추진하며 사업 수는 23개에서 29개로 늘렸다.
원예·특작분야에는 4억 4천만원을 투입해 8개 사업을 보급한다.
특히 벨포레 에듀팜 관광단지와 연계하는 먹거리 발굴 및 육성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공모를 통해 1개소를 선정해 시설하우스, 농기계 및 자재설비 등을 지원한다.
벨포레 에듀팜 관광단지 진입로 주변에 농장을 만들어 관광객을 대상으로 농산물을 판매하고자 하는 농가를 우선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지난해보다 지원액이 가장 많이 늘어난 분야는 축산분야로 6천만원에서 3억 4천만원으로 대폭 확대했다.
유용미생물을 활용해 악취를 줄일 수 있도록 축사에 지원하고 양계농장에는 온·습도 모니터링, 사료재고관리 등을 할 수 있는 자동화 시스템 등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서는 벼 농가에 2개 사업 5천 5백만원을 지원한다.
이밖에도 청년농업인 지원, 농촌 어르신 복지와 여가문화 활성화, 안전사고 예방 등 다양한 사업을 내놓았다.
시범사업 참여 자격은 올해 1월 1일 기준 증평군에 거주하는 농업경영체 등록된 농가로 희망하는 경우 다음달 4일까지 증평군 농업기술센터를 찾아 신청하면 된다.
현지심사, 타당성 조사 등을 거쳐 사업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농촌지도사업 추진으로 농가소득 증대 및 활력이 넘치는 농촌을 위해 현장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2-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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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경로당 환경개선사업 신청서 접수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이달 7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경로당 설치 및 환경개선사업 신청을 받는다.
사업비는 2억원이며 사업대상은 경로당 중 보수 및 편의용품 지원이 필요한 시설이다.
희망하는 마을이나 경로당은 소재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군은 3월 중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를 통해 예산범위 내에서 시급성과 중요도를 검토하고 최종 지원대상지를 선정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2-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