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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제172회 임시회 개회
증평군의회, 제172회 임시회 개회
[세종타임즈] 증평군의회가 17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오는 27일까지 11일간 제172회 증평군의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군의 2022년도 군정보고 부서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가 이뤄진다.
또한 증평군 ‘지방자치법’ 및 ‘지방자치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인용 자치법규 등 일괄개정을 위한 조례안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추진 지방정부협의회 규약 동의안 2021년도 제5차 수시분 증평군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증평군 민원 처리 공무원 등 보호 및 지원 조례안 등 4건의 의안을 심의·의결한다.
증평군의회는 이번 임시회 기간 군정 및 업무보고 청취 등을 통해 군에서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 주요 현안사업, 주민 숙원사업 등에 대해 면밀하게 파악하고 새해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해 나갈 예정이다.
연풍희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는 인사권 독립, 정책지원 전문 인력 도입 등 지방의회의 역할이 확대되는 등 새로운 자치분권의 시대가 열리게 됐다”며 “우리 증평군의회도 진정한 자치분권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군민의 입장에서 군정을 고민하고 활발한 소통으로 군민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여민동락의 자세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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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장애인 맞춤형 복지정책 강화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올해 장애인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강화한다.
군은 15억원을 들여 장애인복지관 2층을 증축해 장애인 주간보호센터를 신설한다.
현재 설계단계에 있으며 올해 10월 말 준공예정이다.
장애인 주간보호 센터는 중증장애인 본인에게 낮 시간동안 재활프로그램과 교육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구성원은 낮 시간동안 사회·경제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올해 청각·언어 장애인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수어통역센터 운영에도 1억 2500만원을 지원한다.
지난해 9월 증평군 장애인회관 1층에 신설돼 이달 초부터 통역사 2명이 장애인들에게 수어통역서비스, 수어상담, 수어교육 등 서비스제공을 시작했다.
군에 등록된 청각장애인 391명, 언어장애인 34명 총 425명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군은 4억 4400만원을 들여 장애인 자립을 위해 55개의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장애인에게 가사·사회·신체 활동과 목욕·간호 등을 지원하는 장애인 활동지원 사업에는 17억원을, 발달장애인들의 주간활동 서비스와 방과 후 돌봄서비스에는 3억원을 배정했다.
이밖에도 여성장애인 평생교육확대, 장애인 등반대회, 한지공예 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지속적인 장애인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확대해 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에 등록된 장애인은 총2357명이며 올해 장애인복지 예산은 지난해보다 4억 9000만원 늘어난 57억원이다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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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기 증평군 아동참여위원회 2022년 정기회의 개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오는 15일 오전 10시 증평군청 회의실에서 아동참여위원 33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증평군 아동참여위원회 2022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1년 아동참여위원회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놀이와 여가 참여와 시민의식 안전과 보호 보건과 사회서비스 교육환경 주거환경 등 6개의 분과별 정책 제안을 작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작성된 제안을 다음 달 해단식에서 홍성열 증평군수에서 전달할 예정이다회의는 비접촉 체온계와 손소독제를 비치하고 아동들 간 안전거리를 확보하는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면서 진행됐다.
회의를 마친 아동참여위원들은‘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아동권리 홍보 캠페인’을 군청 민원실 앞에서 실시했다.
증평군은 아동의 목소리가 현실이 되는 아동정책을 군정에 반영해 지난해 9월 7일 유니세프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됐다.
군 관계자는“아동참여위원의 목소리가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아동의 권리가 온전히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로 아동들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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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설치지원
증평군,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설치지원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미세먼지 배출 감축을 위한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설치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2022년에 가정용 저녹스보일러를 설치하려는 관내 주택소유자 또는 주택 소유자의 위임을 받은 세입자로 올해 96대 설치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금액은 일반가정 10만원, 저소득층 가정 60만원이다.
저녹스보일러는 초미세먼지 생성물질인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일반 보일러보다 79%까지 저감시킬 수 있는 동시에 연간 최대 13만원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는 친환경 보일러다.
지원품목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시 인증을 받은 친환경 보일러이면 가능하다.
단, 도시가스 배관 미설치 지역과 응축수 배관 설치가 불가능한 곳은 저녹스보일러 설치가 제한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보일러 설치자에게 설치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신청기간은 17일부터 예산 소진시까지로 보조금 신청서를 환경위생과로 직접 제출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증평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하거나 증평군 환경위생과 기후대기팀으로 문의 가능하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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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코로나 19 이겨내고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실적 껑충
증평군, 코로나 19 이겨내고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 실적 껑충
[세종타임즈] 증평군의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실적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군은 코로나 19 확산 어려움 속에서도 2019년 25억 7000만원, 2020년 26억 4000만원, 지난해 28억원으로 농산물 직거래 판매실적이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해 세부 판매실적은 로컬푸드 직매장 14억원, 워킹스루 직거래 행사 4억 4000만원, 온라인 판매전 3억 3000만원, 학교급식 2억 7000만원, 기타 3억 6000만원을 기록했다.
특히 로컬푸드 직거래는 18년 4억 8700만원, 19년 6억 5400만원, 20년 12억 5300만원, 21년 14억원으로 연평균 42.2%의 성장률을 보였다.
지난해 증평인삼골 축제 취소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삼농가를 위해 4일 동안 개최한‘워킹스루 직거래 특별판매전’에 10100명이 찾아 준비한 인삼을 모두 팔아 4억 4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성과도 거뒀다.
군은 농산물 직판매 증가세가 올해도 이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1개 농가가 모여 작목반을 구성한 증평 장뜰 부추는 인근 대도시인 대전으로 출하해 인기를 끌고 있다.
작년에 군의 일부 지원을 받아 사곡리에 재배사 20동, 종균숙성실 3동 규모로 지은 버섯재배단지에서도 올해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출하할 예정이다.
군에서도 올해 농특산물 온라인 직거래 판매를 위한 라이브 쇼핑, 소비자 체험행사 및 농식품 전시회 참가지원, 증평군 공동브랜드 포장재 제작지원 등 직거래 활성화를 추진한다.
군 관계자는“소비시장 변화에 면밀히 대응하고 농산물 기획생산체계 등을 구축해 2022년도에는 지역 농특산물 직거래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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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2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 접수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2022년 장애인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장애인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신청자를 이달 19일까지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관내 만19세~64세인 등록장애인 전체를 대상으로 하며 1958년부터 2003년 출생자가 해당된다.
수강료 지원 한도금액은 85000원으로 2021년 대비 5000원이 인상됐고 한도금액을 초과한 금액은 본인 부담이다.
지원기간은 최소 10개월에서 예산 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 있다.
증평군 내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가맹 시설은‘증평국민체육센터 수영장’,‘고려대강호체육관’2곳이다.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을 신청하려는 군민은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에서 지원대상자 명의로 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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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2 상반기 하자검사 실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준공한 시설물에 대해 2022년 상반기 정기 하자검사를 1월 말까지 중점 실시한다고 밝혔다.
검사대상으로는 하자담보 책임기간이 도래하지 않은 시설공사로 에듀팜 진입도로 확·포장공사 외 317건이다.
하자검사 담당자는 현지 출장을 통해 구조물의 결함, 균열, 누수 등 하자 유무를 확인하고 전문적인 지식 또는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경우 등에는 전문기관에 의뢰해 필요한 검사를 실시하게 할 방침이다.
검사 결과, 하자가 발생되면 하자보수를 이행하도록 통지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미이행시 하자보수보증금으로 강제 집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송옥근 재무과장은“이번 하자검사를 통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예산 낭비 방지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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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1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5명 선정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지난해 적극행정을 추진한 우수공무원 5명을 선정해 13일 소회의실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군은 주민의 체감도, 적극성, 창의성·전문성, 중요도 및 우수사례 확산가능성 등을 평가해 공무원과 공무직 2개 부문으로 나눠 적극행정 우수 공무원을 선정했다.
공무원 부문에서 최우수상은 김현식 주무관, 우수상은 유병상 주무관, 장려상은 이회용 주무관이 선정됐다.
김현식 주무관은‘도시 바람길 숲’을 추진하면서 발로 뛰는 행정으로 부지확보의 어려움에 대처했으며 충청북도 사전컨설팅제를 활용한 계약을 통해 신속집행율 제고에도 힘썼다.
유병상 주무관은 농기계 임대 및 임작업 대행서비스와 순회수리 교육을 적극 추진해 농가의 경영부담을 덜어준 점을, 이회용 주무관은 아동의 참여권을 확대해 증평군이 2021년에 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공무직 부문에서는 형혜림 주무관과 이상화 주무관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형혜림 주무관은 75세 이상 어르신과 수험생,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맞춤형 접종을 실시해 고령층의 위중증·사망자와 외국인 확진자를 줄이는 데 기여했다.
이상화 주무관은 귀농귀촌 언택트 채널을 개설해 1:1 비대면 상담을 통해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을 주고 있다.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된 5명은 군수표창, 시상금 지급과 인사가점, 특별휴가 등 인센티브를 받게 됐다.
홍성열 증평군수는“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을 추진한 우수공무원들에게 박수를 보내며 선정된 우수사례를 전파해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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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2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부과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2022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5444건 6300만원을 부과하고 다음달 3일 까지 납부기간을 운영한다.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1월 1일 현재 증평군으로부터 인허가, 면허 등을 받은 개인과 법인이다.
은행, 인터넷뱅킹, 텔레뱅킹, 신용카드, ATM기를 이용하거나 군 지방세 ARS납부시스템, 위택스 홈페이지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전자고지를 신청하고 자동이체로 납부할 경우 종이고지서에 비해 분실 위험도 줄고 300원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지서를 받지 못했거나 분실했을 경우 군 재무과에서 재발급 받을 수 있다군 관계자는“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으면 가산금을 추가로 부담해야 하므로 납기 내에 납부할 것”을 당부했다.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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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31억원 들여 노인 일자리 887개 창출
증평군, 31억원 들여 노인 일자리 887개 창출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올해 31억원을 들여 887개의 노인일자리를 만든다.
이는 지난해 대비 4억원, 일자리 수로는 78개 증가한 수치다.
노인 일자리 사업은 공익활동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등 3개 유형으로 이뤄진다.
시장형은 만60세 이상, 사회서비스형은 만6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하며 공익활동형은 만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한다.
월 30시간 이상 근무 시 참여유형에 따라 27만원에서 71만원 사이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공익활동형은 지역 환경 정화를 담당하는 5개 사업 노인의 말벗이 돼 안부를 확인하는 2개 사업 학교 및 아동복지 시설 급식과 순찰업무를 지원하는 3개 사업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단속 등 총 11개 사업에 810개 일자리가 만들어진다.
간식과 의류를 만들어 판매하는 어르신뻥쟁이, 은빛사랑채 등 시장형 2개 사업에는 31개 일자리가 창출된다.
특히 현미강정, 뻥튀기, 영양바 등 안전한 먹거리로 인기를 얻고 있는 어르신뻥쟁이 사업단은 지난해 10명에서 24명으로 인원을 늘려 젊은 층의 기호를 반영하는 선물세트 등 신제품 개발에 힘쓴다.
이 밖에도 사회서비스형의 어린이집 보조 일자리 40개, 노인일자리 사업추진을 위한 전담 인력지원 6개도 운영된다.
군은 양질의 노인일자리 사업 발굴을 위해 지난해 11월 수행기관과 프로그램 공모를 실시해 3개 수행기관, 14개 사업을 확정했다.
수행기관으로는 증평종합사회복지관, 증평군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가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노인일자리 사업은 소득 창출과 함께 지역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행복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