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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사진 (사진제공=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난 13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김창규 시장 주재로 국장 및 직속기관장,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민선8기 후반기 시점에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해왔던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시정을 이끌어갈 부서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내년도 시정방향은 단기적으로 지금까지 구축해 온 성장 발판을 통해 시정 분야별 연계효과를 더욱더 확산시키고 공약사업 및 핵심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완성, 혁신적 정책 발굴 등에 집중해 나가고 장기적으로 그동안 시가 추진해 온 투자유치, 권역별 관광개발을 두축으로 투자유치 4조원 달성, 1,500만 문화·관광시대를 목표로 두 배 잘사는 경제 도시 제천 실현 기반을 착실히 완수해 나간다는 것이다.김창규 제천시장은 “민선8기 4년차로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제천을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시정이 결실을 맺고 눈에 뛰는 변화를 이뤄낸 것은 시민분들과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며“2026년에도 제천의 미래 성장 동력 창출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기반을 확실히 다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근 제천시는 정부 및 외부기관 평가에서 다수의 우수사례로 선정(고려인,투자유치,스포츠마케팅,경로당점심제공사 제천시는 지난 13일 시청 청풍호실에서 김창규 시장 주재로 국장 및 직속기관장,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 후반기 시점에 시가 역점적으로 추진해왔던 사업 성과를 돌아보고 시정을 이끌어갈 부서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주요 내용으로 진행됐다, 내년도 시정방향은 단기적으로 지금까지 구축해 온 성장 발판을 통해 시정 분야별 연계효과를 더욱더 확산시키고 공약사업 및 핵심사업의 차질 없는 마무리,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 완성, 혁신적 정책 발굴 등에 집중해 나가고 장기적으로 그동안 시가 추진해 온 투자유치, 권역별 관광개발을 두축으로 투자유치 4조원 달성, 1,500만 문화·관광시대를 목표로 두 배 잘사는 경제 도시 제천 실현 기반을 착실히 완수해 나간다는 것이다.김창규 제천시장은 “민선 8기 4년차로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제천을 만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면서 시간이 지나면서 시정이 결실을 맺고 눈에 뛰는 변화를 이뤄낸 것은 시민분들과 전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며 “2026년에도 제천의 미래 성장 동력 창출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 기반을 확실히 다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근 제천시는 정부 및 외부기관 평가에서 다수의 우수사례로 선정(고려인, 투자유치, 스포츠마케팅, 경로당점심제공사업)되는 등 지역발전과 행정혁신에서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올해 기계체조, 롤러선수권대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등 다양한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향상을 함께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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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댐 준공 40주년,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새롭게 조명한다
제천시청사전경 (사진제공=제천시)
[세종타임즈] 충주댐 준공 40주년을 기념해 댐 건설로 인해 변화된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역사- 문화를 재조명하는 학술대회가 오는 10월 17일 제천 한방생명과학관에서 개최된다.충주댐은 지난 40년 동안 충북과 강원, 수도권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물을 공급해 왔으며 매년 6억 톤에 달하는 홍수 조절 기능으로 한강 수위를 관리하며 주민들의 안전을 지켜왔다.올해로 준공 40주년을 맞은 충주댐은 이제 단순한 수자원 시설을 넘어 지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주민들의 삶과 긴밀히 맞닿아 있는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이에 제천시- 충주시- 단양군과 K-water 한국수자원공사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충주댐 준공 40주년 기념 역사문화자원 발굴- 육성 사업을 추진하며 수몰지역의 생활과 문화, 그리고 댐과 지역사회가 함께 걸어온 역사를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이러한 의미를 담아, 제천시와 K-water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이 주관하는 충주댐 준공 40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오는 10월 17일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한방생명과학관에서 열린다.이번 학술대회는 충주댐 수몰지역과 관련된 고고학 발굴 성과, 역사- 문화적 의미, 민속 조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며 △구석기- 청동기 유적 조사와 과제 △원삼국~한성기 취락 연구 △남한강 불교미술 교류 △수몰민 생활사와 민속 조사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포함한다.학술대회는 오전 개회식을 시작으로 개회사, 축사, 환영사에 이어 주제발표와 지정토론, 발표자 전원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현장 참석뿐만 아니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온라인에서도 참여할 수 있어, 학계 연구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학술 논의에 함께할 수 있다.이번 학술대회는 단순히 준공 4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 머무르지 않는다.충주댐 건설로 인해 변화한 지역과 주민들의 삶, 그리고 수몰된 문화유산을 학술적으로 기록하고 재조명함으로써,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다음 세대로 전승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다.나아가 지역사회와 학계가 함께하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서 참가자들은 제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지역 발전과 역사문화자원 활용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충주댐 준공 4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역사문화적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과 학계가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충주댐 준공 40주년을 기념해 댐 건설로 인해 변화된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역사·문화를 재조명하는 학술대회가 오는 10월 17일 제천 한방생명과학관에서 개최된다.충주댐은 지난 40년 동안 충북과 강원, 수도권 주민들에게 안정적인 물을 공급해 왔으며 매년 6억 톤에 달하는 홍수 조절 기능으로 한강 수위를 관리하며 주민들의 안전을 지켜왔다.올해로 준공 40주년을 맞은 충주댐은 이제 단순한 수자원 시설을 넘어 지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주민들의 삶과 긴밀히 맞닿아 있는 상징적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이에 제천시·충주시·단양군과 K-water 한국수자원공사는 2024년부터 올해까지 충주댐 준공 40주년 기념 역사문화자원 발굴·육성 사업을 추진하며 수몰지역의 생활과 문화, 그리고 댐과 지역사회가 함께 걸어온 역사를 새롭게 조명하고 있다.이러한 의미를 담아, 제천시와 K-water가 주최하고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이 주관하는 충주댐 준공 40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오는 10월 17일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한방생명과학관에서 열린다.이번 학술대회는 충주댐 수몰지역과 관련된 고고학 발굴 성과, 역사·문화적 의미, 민속 조사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다루며 △ 구석기·청동기 유적 조사와 과제 △ 원삼국~한성기 취락 연구 △ 남한강 불교미술 교류 △ 수몰민 생활사와 민속 조사 방안 등 다양한 주제를 포함한다.학술대회는 오전 개회식을 시작으로 개회사, 축사, 환영사에 이어 주제발표와 지정토론, 발표자 전원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으로 진행된다.현장 참석뿐만 아니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온라인에서도 참여할 수 있어, 학계 연구자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학술 논의에 함께할 수 있다.이번 학술대회는 단순히 준공 4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 머무르지 않는다.충주댐 건설로 인해 변화한 지역과 주민들의 삶, 그리고 수몰된 문화유산을 학술적으로 기록하고 재조명함으로써,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보존하고 다음 세대로 전승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다.나아가 지역사회와 학계가 함께하는 학술 교류의 장으로서 참가자들은 제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지역 발전과 역사문화자원 활용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공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충주댐 준공 4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학술대회는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연결하는 역사문화적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과 학계가 함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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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소년센터, 청소년과 가족 모두 함께하는
청소년문화축제“한방울”개최
포스터 (사진제공=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청소년센터에서는 오는 18일 청소년과 가족, 시민이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청소년문화축제 “한방울”을 개최한다.‘청소년 드림, 한방으로 싹틔우자! 제천에서 FLEX!’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 운영에 참여하며 끼를 맘껏 발휘할 수 있는 청소년 축제의 장이다.축제 현장에서는 △ 15개의 체험부스(MBTI 향수 만들기, 커피박 키링 만들기 등) △청소년동아리 공연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와 연계된 문제로 진행하는 도전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제천시청소년센터 관장 이창기는“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앞으로 청소년이 주축이 되는 지역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행사 관련 문의사항은 제천시청소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제천시청소년센터에서는 오는 18일 청소년과 가족, 시민이 모두 함께 할 수 있는 청소년문화축제 “한방울”을 개최한다.‘청소년 드림, 한방으로 싹틔우자! 제천에서 FLEX!’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운영에 참여하며 끼를 맘껏 발휘 할 수 있는 청소년 축제의 장이다.축제 현장에서는 △15개의 체험부스(MBTI 향수 만들기, 커피박 키링 만들기 등) △청소년동아리 공연 △“2025 제천국제 한방 천연물산업엑스포”와 연계된 문제로 진행하는 도전 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제천시청소년센터 관장 이창기는 “이번 축제를 통해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앞으로 청소년이 주축이 되는 지역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행사 관련 문의사항은 제천시청소년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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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궂은 날씨 속에도,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찾은 발길 이어져
현장 사진 (사진제공=제천시)
[세종타임즈]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향한 관람객들의 열기가 식지 않았다.12일 오전,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게이트 앞에는 개장 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의 긴 줄이 이어졌다.우산을 쓴 채 차례를 기다리는 관람객과 관광객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기대에 찬 표정을 지었다.한편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오는 10월 19일까지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일대에서 열린다.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를 향한 관람객들의 열기가 식지 않았다.12일 오전,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게이트 앞에는 개장 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관람객들의 긴 줄이 이어졌다.우산을 쓴 채 차례를 기다리는 관람객과 관광객들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기대에 찬 표정을 지었다.한편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오는 10월 19일까지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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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100만 번째 입장객 탄생
기념 사진 (사진제공=제천시)
[세종타임즈]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누적 입장객 100만명을 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엑스포 조직위원회는 100만 관람객 돌파를 기념해 11일 진행한 첫 입장 이벤트에서 부산에서 온 류정걸(70)- 정덕순(70) 부부가 주인공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류 씨 부부는 자녀들이 마련한 칠순 기념 가족여행으로 제천을 찾았다.자녀들은 일정에 맞춰 먼저 귀가했지만, 부부는 “제천의 풍경과 분위기가 너무 좋아 하루 더 머물자”며 여행을 연장했다.그러던 중 우연히 한방엑스포공원을 방문했다가 100만명 돌파 축하 이벤트의 주인공이 됐다.엑스포 조직위원회는 두 분께 기념 꽃다발과 엑스포 기념품 세트를 전달하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류정걸 씨는 “아이들과의 여행도 좋았는데, 제천에서 이런 특별한 선물을 받을 줄은 몰랐다”며 “도시 전체가 깨끗하고 사람들도 친절해서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창규 제천시장(엑스포조직위 집행위원장)은 “부산에서 오신 부부께서 제천이 마음에 들어 여행 일정을 연장하고 또, 그 인연이 100만 기념 입장객 선정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남은 기간에도 모든 관람객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오는 10월 19일까지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누적 입장객 100만명을 넘는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엑스포 조직위원회는 100만 관람객 돌파를 기념해 11일 진행한 첫 입장 이벤트에서 부산에서 온 류정걸(70)·정덕순(70) 부부가 주인공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류 씨 부부는 자녀들이 마련한 칠순 기념 가족여행으로 제천을 찾았다.자녀들은 일정에 맞춰 먼저 귀가했지만, 부부는 “제천의 풍경과 분위기가 너무 좋아 하루 더 머물자”며 여행을 연장했다.그러던 중 우연히 한방엑스포공원을 방문했다가 100만명 돌파 축하 이벤트의 주인공이 됐다.엑스포 조직위원회는 두 분께 기념 꽃다발과 엑스포 기념품 세트를 전달하며 축하 인사를 전했다.류정걸 씨는 “아이들과의 여행도 좋았는데, 제천에서 이런 특별한 선물을 받을 줄은 몰랐다”며 “도시 전체가 깨끗하고 사람들도 친절해서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창규 제천시장(엑스포조직위 집행위원장)은 “부산에서 오신 부부께서 제천이 마음에 들어 여행 일정을 연장하고 또, 그 인연이 100만 기념 입장객 선정으로 이어져 더욱 뜻깊다”며 “남은 기간에도 모든 관람객이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천연물과 함께하는 세계, 더 나은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오는 10월 19일까지 제천 한방엑스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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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강솟대문화공간 20주년 기념전 개최
제천시청사전경 (사진제공=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 수산면 위치한 능강솟대문화공간은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 달간 개관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솟대, 희망을 품다’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개관 20년 동안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전통 솟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예술의 지속성과 지역문화의 가치를 조명한다.특히 11월 1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되는 개막식에는 기념식과 축하공연이 마련되어 있으며 전시 기간 동안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교류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능강솟대문화공간은 2005년 개관해, 윤영호 작가의 솟대 조형예술을 중심으로 전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통문화의 창조적 계승과 문화관광 활성화에 앞장서왔다.또한 윤영호 작가는 광주비엔날레 특별초대전, 국회 ‘희망솟대 퍼포먼스’, 청와대 영빈관 전시, 청남대 솟대 설치 등 다수의 외부 전시를 통해 솟대 예술의 영역을 확장시켜왔다.이번 20주년 기념전은 그러한 발자취를 집약해 보여주는 자리로 능강솟대문화공간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창조적 예술의 장이자 관람객과 희망을 나누는 문화 명소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제천시 수산면 위치한 능강솟대문화공간은 오는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한 달간 개관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 ‘솟대, 희망을 품다’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개관 20년 동안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전통 솟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양한 작품을 통해 예술의 지속성과 지역문화의 가치를 조명한다.특히 11월 1일 오후 2시부터 3시 30분까지 진행되는 개막식에는 기념식과 축하공연이 마련되어 있으며 전시 기간 동안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교류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능강솟대문화공간은 2005년 개관해, 윤영호 작가의 솟대 조형예술을 중심으로 전시·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통문화의 창조적 계승과 문화관광 활성화에 앞장서왔다.또한 윤영호 작가는 광주비엔날레 특별초대전, 국회 ‘희망솟대 퍼포먼스’, 청와대 영빈관 전시, 청남대 솟대 설치 등 다수의 외부 전시를 통해 솟대 예술의 영역을 확장시켜왔다.이번 20주년 기념전은 그러한 발자취를 집약해 보여주는 자리로 능강솟대문화공간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창조적 예술의 장이자 관람객과 희망을 나누는 문화 명소로 거듭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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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청년센터, 영어 여행블로그 만들기 참여자 모집
포스터 (사진제공=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 청년센터에서 영어 여행블로그 만들기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제천시 관내 주요 명소에 대한 여행 설계부터 실행까지 실천 과정을 블로그에 담아 영어로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 챗 GPT활용 블로그 운영방법 및 교육 △ 관내 명소 탐방 △ 사진- 영상을 활용한 블로그 완성하기 등 총 3회차의 과정으로 진행된다.참여자 모집 기한은 10월 15일까지로 20명 선착순 접수하며 제천시에 주소를 둔 19세~45세 청년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하다.접수는 제천시 청년센터 누리집 프로그램 안내에 게시된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제천시 청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영어 여행블로그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제천 관광 홍보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청년들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해 청년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천시 청년센터는 청년들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을 위해 2024년 9월 개관한 시설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청년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청년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9세에서 45세까지의 제천시 청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제천시 청년센터에서 영어 여행블로그 만들기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제천시 관내 주요 명소에 대한 여행 설계부터 실행까지 실천 과정을 블로그에 담아 영어로 제작하는 것을 목표로 △챗 GPT 활용 블로그 운영방법 및 교육 △관내 명소 탐방 △사진·영상을 활용한 블로그 완성하기 등 총 3회차의 과정으로 진행된다.참여자 모집 기한은 10월 15일까지로 20명 선착순 접수하며 제천시에 주소를 둔 19세~45세 청년 누구나 무료 참여 가능하다.접수는 제천시 청년센터 누리집 프로그램 안내에 게시된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제천시 청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영어 여행블로그 만들기 프로그램을 통해 제천 관광 홍보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청년들의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강화해 청년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천시 청년센터는 청년들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을 위해 2024년 9월 개관한 시설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청년센터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청년센터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19세에서 45세까지의 제천시 청년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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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실시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오는 15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를 대상으로 신규 코로나 백신(LP.8.1)을 활용해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75세 이상 어르신(1950년생까지)과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 입소자는 10월 15일부터, ▲70~74세 어르신(1951~1955년생)은 10월 20일부터, ▲65~69세 어르신(1956~1960년생)은 10월 22일부터 단계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코로나19 예방접종은 별도 예약 없이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내년 4월 30일까지 접종이 가능하며 코로나19 위탁의료기관은 제천시 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제천시보건소 관계자는“건강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동시 접종에 적극 동참해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제천시는 오는 15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를 대상으로 신규 코로나 백신(LP.8.1)을 활용해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75세 이상 어르신(1950년생까지)과 면역저하자·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는 10월 15일부터, ▲ 70~74세 어르신(1951~1955년생)은 10월 20일부터, ▲ 65~69세 어르신(1956~1960년생)은 10월 22일부터 단계적으로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코로나19 예방접종은 별도 예약 없이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내년 4월 30일까지 접종이 가능하며 코로나19 위탁의료기관은 제천시 보건소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제천시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겨울을 보내기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 동시 접종에 적극 동참해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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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인천공항 시외버스 증편 운행, 시민 교통편익 확대
붙임 : 제천시청 전경 (사진제공=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제천-인천공항 간 시외버스 노선을 증편한다.그동안 하루 1회 운행되던 제천-인천공항 시외버스는 이번 증편으로 3회로 확대된다.이에 따라 항공편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보다 다양한 시간대에 맞춰 공항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최근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따라 인천공항 접근성 개선을 바라는 시민들의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시는 이번 증편을 통해 대중교통의 편의성과 주민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제천시 관계자는 “공항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증편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교통 수요에 맞춰 합리적인 운행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제천시가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높이기 위해 제천-인천공항 간 시외버스 노선을 증편한다.그동안 하루 1회 운행되던 제천-인천공항 시외버스는 이번 증편으로 3회로 확대된다.이에 따라 항공편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보다 다양한 시간대에 맞춰 공항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최근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따라 인천공항 접근성 개선을 바라는 시민들의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시는 이번 증편을 통해 대중교통의 편의성과 주민 만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제천시 관계자는 “공항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증편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교통 수요에 맞춰 합리적인 운행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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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명절 추석,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트로트로 물들다
민족의 명절 추석,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가 트로트로 물들다
[세종타임즈] 민족의 명절 추석, 제천 한방엑스포공원이 트로트 선율로 흥겹게 물들었다. 2025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는 명절을 맞아 가족 관람객을 위한 ‘한가위 트로트 콘서트’를 열고 남녀노소가 함께 즐기는 무대를 선보였다.
첫 무대의 문을 연 김재롱은 개그맨 출신다운 재치와 입담으로 관객의 웃음을 이끌었다. ‘보릿고개’, ‘사랑의 거짓말’, ‘18세 순이’, ‘연예인’, ‘라 밤바’ 등 친숙한 곡들을 잇달아 부르며 무대를 유쾌하게 물들였다.
뒤이어 김다현이 등장해 국악 트로트 특유의 맑은 음색으로 분위기를 이어갔다. ‘꽃처녀’, ‘칭찬고래’, ‘인생은 물레방아’, ‘박수쳐’ 등 밝고 힘찬 노래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함께 즐기는 무대를 완성했다.
공연의 대미는 김용빈이 장식했다. ‘앉으나 서나 당신 생각’, ‘금수저’, ‘사랑은 어떻게 생겼을까’, ‘어제도 너였고 오늘도 너여서’ 등 대표곡을 선보이며 감성 짙은 무대로 관객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제천 한방엑스포공원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시민들과 관람객, 출연 가수들의 팬들로 가득 찼다. 트로트 공연은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으로 서로의 마음을 이어주며, 명절의 정을 함께 나누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관객들은 “엑스포에 와서 가족과 함께 트로트를 즐기니 명절 분위기가 더 풍성해졌다”며 즐거움을 감추지 못했다.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추석 연휴에 엑스포를 찾은 많은 관람객들이 음악을 통해 힐링의 시간을 보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엑스포를 찾는 분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