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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멈춤, 함께 숨 고르기”제천복지재단, 사회복지종사자 힐링캠프 실시
잠시 멈춤 함께 숨 고르기 제천복지재단 사회복지종사자 힐링캠프 실시 (제천시 제공)
[세종타임즈] 제천복지재단은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휴식과 재충전을 지원하기 위해 ‘2025년 사회복지종사자 힐링캠프’를 11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원에서 실시했다.제천복지재단 힐링캠프는 현장 중심의 복지 업무로 인해 누적된 정서적·신체적 소진을 예방하고 장기근속 및 현장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제천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에 종사하는 사회복지종사자 20명이 참여했다.힐링캠프에 참여한 종사자들은 “업무에 쫓기던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을 돌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제주 일정을 통해 동료들과 소통하고 정보를 나누며 재충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재단 관계자는 “이번 힐링캠프가 사회복지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종사자들이 에너지를 재충전하고 정서적 회복을 도모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복지를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지종사자들의 소진 예방과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재단의 다양한 사업은 제천복지재단 누리집, 카카오톡 채널,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기타 문의는 대표번호로 하면 된다.
2025-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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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비행장 내 법원 이전은 시민 공감대 선행 필요, 시민 설문조사를 통해 시민 의견 수렴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시민의 오랜 염원이었던 제천비행장 매입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활주로 구간에 대해 올해 6월 한국자산관리공사와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1월에 잔금을 납부함으로써 시민의 품으로 돌려드리는 결실을 거두게 된다고 밝혔다.이러한 성과는, 책상에 앉아 이룬 결과가 아닌 기획재정부와 한국자산관리공사를 10회 이상 방문하면서 발로 뛰어 얻은 결과이다.시는 우선 매입한 활주로 구간을 시민 여론조사와 비행장 부지 활용 활용방안 기본계획용역과 시민설명회를 통해 얻은 시민 의견을 존중해 현 상태를 유지하며 시민휴식공간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한편 청주지방법원 제천지원 비행장 이전 문제는 시민 공감대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는 시의 입장은 한결같고 법원에도 지속적으로 같은 내용을 전달해 왔다.어렵게 되찾은 시민의 소중한 공간이자 제천시의 심장과도 같은 비행장으로의 법원 이전은 매우 신중한 검토와 함께 시민 의견 수렴, 시민의 대의 기구인 제천시의회와의 공감대 위에 결정되어야 한다는 것이 시의 확고한 입장이다.현 제천법원 청사는 건축된 지 50여 년이 경과한 노후 건물로 건물의 안전성 확보와 시민에게 보다 나은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신축 부지로의 이전 필요성에 대해서는 시도 공감하고 있다.다만, 비행장에 대한 시민들의 강한 애착과 심리적 소유 의식을 충분히 고려해야 하며 이에 제천시는 시민 여론조사 등을 통해 폭넓게 의견을 수렴한 뒤 그 결과를 토대로 법원 이전 추진 방향과 현 청사 부지의 활용 방안을 종합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모든 행정에는 투명한 절차와 시민들의 공감이 핵심”이라고 전하며 “비행장 부지는 시민과 함께한다는 확고한 방침으로 법원 이전과 관련해서는 시민 여러분을 중심으로 제천시의회와 모든 관계자가 협력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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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출전 제천시 선수단 눈부신 선전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세종타임즈]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출전한 제천시장애인선수단이 눈부신 성적을 기록하며 충청북도가 목표했던 종합 4위 달성에 크게 기여했다.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5일까지 6일간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 제천시선수단은 충청북도를 대표해 역도 등 총 11개 종목 31명이 참가해 금메달 8개, 은메달 4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역도 백경옥, 유우정 선수는 여자 50kg급, 72kg급 데드리프트, 스쿼트 종합에서 한국신기록을 기록했다.특히 역도 백경옥 선수는 이번 대회까지 3년 연속 한국신기록을 새로 썼다.또한 육상 이영애 선수는 여자 원반, 창, 포환던지기에서 3관왕에 오르며 충북 육상의 위상을 높였다.이밖에도 수영, 축구, 역도에서 은·동메달을 추가하며 이번 대회에서 제천시장애인선수단의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을 대표해 끊임없이 노력해주신 선수단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제천시 장애인 체육 발전과 더불어 제천시 장애인 복지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제천시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어려운 훈련 환경 속에서도 각 종목별 대표로 출전한 선수단의 노고에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며 “선수들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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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배달앱 배달모아 누적 매출액 100억원 돌파
공공배달앱 제천 배달모아 누적 매출액 100억 돌파 (제천시 제공)
[세종타임즈] 제천시 공공배달앱 “배달모아”의 누적 매출액이 지난 10월 말 100억원을 돌파 했다.지난 10월 한 달간 주문건수 19,216건, 매출액 4.7억원으로 서비스 개시 이후 역대 월간 최고 주문건수와 매출액을 기록하며 누적 매출액 100억원을 넘어섰다.배달모아는 지난 6월부터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해 소비 쿠폰과 다양한 할인 이벤트를 함께 시행했다.10월부터는 배달비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맹점에 대해 배달비 지원 정책을 펼쳐 소비자들의 배달모아 이용이 증가했다.11월에는 3,000원 쿠폰을 선착순으로 1만 장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할인쿠폰은 15,000원 이상 주문 시 사용 가능하며 할인쿠폰과 제천화폐 모아를 함께 사용할 경우, 제천화폐 15% 할인율을 포함한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시 관계자는“현재 배달모아 시스템 고도화 작업이 추진 중이며 이를 통해 사용자와 가맹점주의 편의 기능이 전폭 개선될 예정”이라며 “시민 여러분께서 배달 주문시 배달모아를 적극 이용해 주셔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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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문화재단, 인문학 토크 콘서트 ‘오늘, 삶-책’ 5회차 개최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세종타임즈] 제천문화재단은 오는 8일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3층 산책홀에서 인문학 토크 콘서트 ‘오늘, 삶-책’ 5회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색을 알면 나를 안다 – 인생의 팔레트를 바꾼 한 사람의 이야기’를 주제로 색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인문학적 여정을 담는다.퍼스널 컬러리스트이자 ㈜S퍼스널컬러 대표 박서유가 게스트로 참여해 색이 개인의 감정과 자존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강연한다.강연 이후에는 전문가 퍼스널컬러 진단 체험이 진행된다.참여자들은 자신의 피부 톤과 이미지에 맞는 색을 직접 분석 받으며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을 통해 자존감과 자기표현력을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이번 프로그램은 나만의 퍼스널컬러를 알고 싶은 제천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누리집을 통해 사전 접수가 가능하다.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토크 콘서트는 단순한 색 진단을 넘어, ‘색’을 매개로 나 자신을 돌아보고 삶의 균형을 찾는 인문학적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인문학을 쉽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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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산불 없는 안전 도시’ 구현에 총력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10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본격적인 산불 예방 활동에 나섰다.시는 지난 5일 최승환 제천부시장 주재로 유관기관 합동 산불대책회의를 열고 가을철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점검했다고 밝혔다.건조한 날씨와 이상기후로 인한 대형산불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 방지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특히 농업 부산물의 불법 소각이나 부주의로 인한 화재 위험, 그리고 관내 주요 명산의 산불 가능성으로 인해 철저한 예방이 요구되는 상황이다.이날 회의에는 제천소방서 제천경찰서 군부대,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 단양국유림관리소, 제천산림조합, 한국전력공사 제천지사 등 관계 기관이 참석해, 기관별 산불 대응 현황을 공유하고 현장 조치 및 진화 공조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최승환 제천부시장은 “가을철 산불예방을 위해 모든 유관 기관의 유기적 협조를 당부드린다”며 “시민의 안전을 위한 산불예방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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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부영아파트에 도시가스 공급 시작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 신월동 부영아파트가 오는 11월 말까지 기존 LPG를 도시가스로 전환한다.이어 인근 세명대학교와 국민체육센터도 2026년 하반기 도시가스 공급을 목표로 협의를 진행 중이다.또한 제천시는 추가 사업을 통해 2026년부터 2027년까지 신월동 일대 원룸 및 단독주택 약 606세대까지 도시가스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지역 생활 인프라 강화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도시가스 전환 사업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청년층과 지역 대학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로 충청북도·제천시·세명대학교·충청에너지서비스가 2024년 체결한 ‘지방소멸 위기 대응 및 지자체·지역대학 상생발전을 위한 도시가스 기반시설 확충사업 업무협약’의 일환이다.제천시는 행정 지원과 추가 재원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대학교, 충청에너지서비스가 업무협약을 통해 함께 추진한 모범사례”며, "앞으로도 이런 협업모델을 통해 에너지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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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시내버스 환승 2회 확대 운영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시내버스 무료 환승제를 11월 10일부터 환승 2회 각 1시간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제천시는 무료환승제 2회 확대에 필요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모든 시내버스에 시범 운행 중이며 오는 10일부터 전면 시행키로 했다.이번 조치는 2010년 제도 시행 이후 14년 만의 첫 대폭 개편으로 기존 1회·40분 이내였던 무료 환승을 2회·60분 이내로 확대함으로써 시민 교통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교통카드를 소지한 이용자는 환승 2회를 각 1시간 이내에 다른 시내버스로 갈아 탈 경우 추가 요금없이 시내버스를 이용할수 있다.단 현금 이용자는 환승 혜택을 받을 수 없다.또한, 시는 봉양읍, 백운면 “부름와유”수요응답형 버스 운행도 시범운행을 마치고 일부 노선을 개편해 11월 10일부터 시행한다.부름와유 수요응답형 버스와 일반 시내버스의 환승도 2회 적용된다.제천시 관계자는 “시내버스 환승 2회 확대는 시민의 교통비를 절감하고 시내버스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도입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교통복지 서비스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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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보건소,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훈련 실시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보건소는 지난 6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보건소와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2025년 생물테러 대비·대응 소규모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생물테러는 바이러스, 세균, 독소 등의 병원체를 특정 대상 혹은 불특정 다수에게 살포하는 행위로 대량의 인명피해를 발생시킬 수 있어 초동 대응이 중요하다.이번 훈련은 해당 분야의 전문가를 초빙해 생물테러 대응체계 교육, 초동조치 방법, 개인 보호복 착탈의, 다중탐지키트 및 검체 채취 이송 등 생물테러 초동대응요원의 역량 향상을 위한 심도깊은 실습 위주로 진행됐다.제천시보건소 관계자는“이번 훈련을 통해 보건소 초동대응요원의 현장대응 능력을 향상시키는 기회가 됐으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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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공공산후조리원,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큰 호응
제천시 공공산후조리원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으로 큰 호응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건립한 ‘제천시 공공산후조리원’이,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한 회복을 돕기 위해 운영 중인 다양한 프로그램과 세심한 서비스로 이용 산모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현재 운영 중인 산후요가 및 피부관리 프로그램은 신체 회복과 스트레스 완화에 효과가 있으며 ‘국립제천치유의숲’에서 진행하는 ‘엄마의 선물’프로그램은 산모들의 심리적 안정과 힐링을 경험할 수 있어 큰 인기를 얻고 있다.또한, 세명대학교 작업치료학과 교수진이 11월 이용 산모들을 위해 신생아 발달 특강을 진행하는 등 세명대학교와의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산모 교육의 전문성을 더욱더 강화할 예정이다.이 밖에도 공공산후조리원 조리장과 함께 하는 요리 체험인 ‘셰프데이’, 부부가 함께하는 신생아 관리 교육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산모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프로그램뿐 아니라 균형 잡힌 식단과 맛있는 간식, 청결하고 쾌적한 시설, 친절한 직원 서비스 등 전반적인 운영 수준도 높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이용 산모들은 “따뜻함이 느껴지는 진짜 산모 힐링 공간”, “제천시민이라면 꼭 이용해야 할 최고의 혜택”이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시 공공산후조리원이 단순한 산후 회복 공간을 넘어, 산모와 신생아가 함께 성장하는 힐링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제천시 공공산후조리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