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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제25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충북지체장애인협회 제천시지회가 주최한 제25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10월 30일 명성유유웨딩컨벤션에서 개최됐다.
11월 11일 지체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열린 이날 행사에는 관내 지체장애인 및 가족 등 약 5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행사는 지체장애인의 권익 보호와 자립 증진을 도모하고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적극적인 사회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개최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지체장애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수여식이 진행됐으며 2부 종합예술제에서는 다양한 팀이 참여한 축하공연과 무대가 이어져 참석자 모두가 함께 즐기며 소통하는 화합의 시간이 됐다.
김창규 제천 시장은“제25회 지체장애인의 날 기념식을 축하드리며 지체장애인분들의 권익옹호와 자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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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다시 만난 고향, 하나되는 날’재외동포 화합 행사 개최
제천시, ‘다시 만난 고향, 하나되는 날’재외동포 화합 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11월 1일부터 2일까지 ‘다시 만난 고향, 하나되는 날’ 재외동포 화합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충북도와 제천시가 재외동포청 공모에 선정되어 사업비를 확보하고 재외동포의 역사와 이야기를 내국인에게 알리고 화합의 장을 조성해 사회통합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됐다.
주요 행사내용으로는 △재외동포의 역사와 이야기 전시, 재외동포 영상자서전 등 상영을 위한 ‘기억공간’ △재외동포 각국의 먹거리, 의복, 전통놀이 등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만남공간’ △ 고려인 댄스팀 공연, 리틀박달가요제, 김장행사, 젠가 챔피온스 등 재외동포-내국인 화합 프로그램 무대인 ‘화합공간’ 으로 구성된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행사는 한민족의 뿌리를 함께 나눈 동포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의 문화를 나누고 우정을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며 “재외동포와 시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이 뜻깊은 만남의 장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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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지역상생 고용창출 촉진 및 산업 현장 맞춤형 취업연계 지원…산학관 합동 간담회 개최
제천시 2025년 2학기 다자녀가구 등록금 지원 신청자 모집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난 29일 시청에서 취업 유관기관, 관내 대학교·특성화고등학교, 기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학·관 합동 간담회를 열었다.이번 간담회는 불확실한 대외환경과 경기 침체 장기화 속에서 지역 상생형 일자리 창출과 현장 맞춤형 취업 지원 연계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이날 회의에서는 각 기관의 취업 연계 지원사업 현황 공유, 산업 현장 맞춤형 인력양성 및 취업 연계 교육과정 발굴, 제천형 취업사관학교(가칭) 추진 방향 설명 등이 이어졌다.특히 현장의 인력 수요를 반영한 직무 중심형 교육 프로그램의 필요성과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시간도 가졌다.제천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등 정부 공모사업 대응을 강화하고 반기 1회 정례회의를 통해 지속적인 협력 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시 관계자는 “지역 내 대학과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상별 맞춤형 취업지원과 고용서비스를 확대하고 인재양성–취업–정주–인구증가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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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아름다운 체육대회 성료
아름다운 체육대회 성료 (제천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청북도장애인단체연합회 제천시지부(회장 조성원)는 지난 23일 신백동 어울림 체육관에서 ‘2025년 아름다운 체육대회’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관내 장애인과 가족,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1부 기념식에서는 식전행사로 라온누리케어센터의 난타공연과 제천시 장애인 가요제 최우수 수상자인 심미경씨의 노래 공연이 펼쳐졌다.이어 2부 체육대회에서는 다양한 종목의 경기와 단체 게임이 진행됐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실질적인 권익 증진과 재활 지원을 위해 다양한 복지 시책을 세심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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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과 나눔의 축제, 제17회 평생학습 어울림한마당
배움과 나눔의 축제, 제17회 평생학습 어울림한마당 (제천시 제공)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시민 모두가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문화 확산을 위해 ‘제17회 평생학습 어울림한마당’을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제천 동명광장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시민들로 구성된 평생학습 어울림한마당 추진단에서 직접 기획·추진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배움의 시작, 나눔으로 즐거움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관내 평생학습 기관 및 단체와 평생학습 동아리 등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과 공연, 전시 활동 등을 펼칠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행사 둘째 날 오전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는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함께 열려 기존보다 참여 계층이 확대되며 어린이들을 위한 매직버블쇼와 에어바운스 운영, VR 체험, 제제·천천이와 함께하는 인생네컷 등 가족 단위 방문객 또한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행사는 31일 오전 11시 동아리 공연으로 시작해 오후 1시 30분 개막 공연과 함께 개막식이 열린다.이후 이틀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16개의 평생학습 동아리와 10개의 청소년팀 공연이 펼쳐지고 32개의 다채로운 전시·체험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평생학습 어울림한마당은 시민이 함께 배우고 나누는 소통의 장”이라며 “시민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열린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제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평생학습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이 주체가 되는 평생학습도시 제천의 위상을 강화해 나아갈 계획이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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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이란 영화와 함께하는 제천의 특별한 하루’ 개최
이란 영화와 함께하는 제천의 특별한 하루 (제천시 제공)
[세종타임즈] (사)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31일 짐프시네마(구 메가박스제천)에서 ‘이란 영화와 함께하는 제천의 특별한 하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상영회는 현실주의적 연출과 상징적 서사로 국제 영화계에서 꾸준히 주목받고 있는 이란 영화를 제천 시민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문화교류 행사로 주한 이슬람 이란 공화국과 (사)제천국제음악영화제 공동 주최로 마련됐다.상영작은 지난 9월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 ‘이란영화제 : 가족의 초상’의 주요 상영작인 ‘나무의 품 안에서’, ‘각설탕’두 편으로 각각 오후 3시와 오후 7시 두 차례에 걸쳐 상영된다.극장 입장은 선착순 무료 입장으로 진행되며 상영 20분 전에 마감된다.특히 1회차 상영 전에는 주한 이란대사 사이드 쿠제치와 김창규 제천시장이 무대인사를 통해 이번 문화교류의 의미를 함께 나눌 예정이다.첫 번째 작품 ‘나무의 품 안에서’는 바박 하제파샤(Babak Khajeh Pasha) 감독의 2023년 작품으로 자연과 인간의 교감을 주제로 섬세한 영상미와 잔잔한 감동을 전한다.자연의 품에 안긴 듯한 평화와 치유의 메시지를 통해 관객들에게 시적인 성찰을 선사한다.두 번째 상영작 ‘각설탕’은 레자 미르카리미(Reza Mirkarimi) 감독의 대표작(2011)으로 막내딸의 결혼식을 앞두고 고향 아즈드에 모인 네 자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통과 변화, 가족과 상실을 시적인 연출과 상징적 서사로 담아냈다.이 작품은 ‘이란영화제: 가족의 초상’의 개막작으로 상영되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이번 특별상영회는 20여 년간 국제영화제를 개최해 온 제천이 시민들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운 페르시아 문화권의 영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또한 이란 영화의 예술성과 문화적 가치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새로운 예술적 영감을 불어넣고 국제영화제로서의 위상은 물론 시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사)제천국제음악영화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제천이 영화예술을 매개로 세계 각국과 소통하는 진정한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제천이 영화와 예술의 도시로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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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지역자활센터, “제천시실버복지관 기념 행사서 자활생산품 홍보·판매 부스 운영”
제천지역자활센터 “제천시실버복지관 기념 행사서 자활생산품 홍보·판매 부스 운영”
[세종타임즈] 제천지역자활센터(센터장 김미숙)는 지난 22일 제천복지재단 산하기관인 제천시실버복지관에서 열린 “제4회 제천시실버복지관 노년사회화프로그램 기념 행사-가족축제”에 참여해 자활생산품 홍보판매전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제천지역자활센터는 제천찐빵사업단과 바삭사업단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자활사업을 홍보했다.행사 부스에서는 찐빵, 참기름, 김자반 등 자활사업단에서 직접 생산한 다양한 제품을 전시·판매해, 방문한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제천찐빵 사업단의 전통 방식으로 만든 찐빵과 바삭 사업단의 일부 품목은 조기 완판되기도 했다.제천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지역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자활사업의 가치와 취지를 알리고 참여 주민들의 자립 의지를 응원받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과 연계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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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두드리면 따뜻한 마음이 도착한다”
제천제일교회 무지개봉사단 반찬봉사팀 (제천시 제공)
[세종타임즈] 제천제일교회(담임목사 안정균)의 무지개봉사단(단장 김연순 권사)이 올 한해도 변함없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밥상을 전하고 있다.1994년 2월 활동을 시작해 올해로 31년을 맞은 무지개봉사단은 지역 내 오랜 공익 자원봉사단체 중 하나다.현재 7개의 봉사팀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반찬봉사팀(팀장 이경희 권사)은 둘째·넷째 토요일이면 어김없이 교회에 모여 정성껏 반찬을 만든다.40~50명의 자원봉사자가 음식을 준비하고 또 다른 20여명의 봉사자가 직접 60가구를 찾아 배달한다.무지개봉사단 관계자는 “작은 반찬 한 통이지만, 누군가를 기억하고 있다는 마음이 어르신들에게 가장 큰 선물”이라고 말했다.안정균 담임목사는 “제천의 이웃들을 향한 꾸준한 사랑이 30년 넘게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봉사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세심한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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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시민참여단 이옥순 대표, 충북여성친화도시 유공 표창 수상
제천시시민참여단 이옥순 대표, 충북여성친화도시 유공 표창 수상
[세종타임즈] 제천시여성친화시민참여단 이옥순 대표가 지난 23일 충북미래여성플라자에서 개최한 2025년 충북여성친화도시 성과공유회에서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여성친화도시 활성화 유공자 시상식과 충북여성재단 주관으로 추진한 여성친화적 관광 콘텐츠를 기획·발굴하는 사업인 ‘오세유! 충북 여성 이야기 길’발표하는 자리로 도내 7개 여성친화도시 시·군참여단이 참여해 최종 성과를 공유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제천시여성친화시민참여단 대표 이옥순 씨가 충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이옥순 시민참여단 대표는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참여한 여성친화도시 조성 활동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와 협력해 제천시의 여성친화정책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천시여성친화시민참여단은 지난 6월 18일 4기 발대식 개최 후, 22명의 단원들이 성평등, 돌봄, 안전, 여성의 참여확대 및 역량강화의 여성친화도시 5대 목표 달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5-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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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송학면민 한마음 대축제 성료
제22회 송학면민 한마음 대축제 성료 (제천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제천시 송학면 체육회(회장 함동완)는 지난 25일 제천시 사회인야구장(송학면 무도리)에서 제22회 송학면민 한마음 대축제를 개최했다.가을을 맞이해 개최된 이번 대축제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 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 김꽃임 도의원을 비롯한 기관단체장이 함께했고 자매결연도시인 영월군 주천면에서도 축하의 발걸음이 이어졌다.이날 행사에는 송학면민 1,000여명이 참석해 각종 체육경기와 향토가수·각설이 공연, 경품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주민들은 이웃들과 함께 어울리며 즐거운 추억을 쌓고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송학면 함동완 체육회장은 “올해로 22회를 맞이한 송학면민 한마음 대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될 수 있도록 함께 도움을 주신 면민들과 기관·단체장 등 모든분들게 감사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송학면민의 모두가 화합하고 발전해 나가는 송학면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