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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5년 공무원 적극행정 특강 실시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난 12일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2025년 공무원 적극행정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특강에는 신유희 기업연구소 대표이자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강사로 활동 중인 신유희 대표가 강사로 초빙됐다.신유희 강사는 행정안전부 지정 적극행정 전담강사로 2021년부터 4년 연속 인사혁신처 지정 적극행정 우수강사로 선정된 바 있으며 10년 이상 공무원·공공기관·기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해 온 전문가다.이번 강의는 △적극행정의 개념 및 지원제도 이해 △적극행정 우수사례 및 성과 공유 △2026년 추진방향 △창의적 문제 해결 및 미션 게임 등으로 구성되어 공직자들이 적극행정의 의미를 쉽게 이해하고 실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제천시는 매년 공직자의 적극행정 역량 강화를 위해 내실 있는 교육과정으로 특강을 운영하고 있다.지난해에는 ‘충주시 홍보맨’김선태 팀장을 초빙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특강을 계기로 모든 직원이 혁신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시민 중심의 행정을 실천해 나가길 바란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적인 시정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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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시민정원사, 의림지 일원에 주목 식재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난 8일 제천시 시민정원사가 의림지 장미로드 및 무장애나눔길 일원에서 주목 추가 식재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시민정원사들은 의림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이 사계절 아름다운 녹색경관을 즐길 수 있도록 주목을 식재하고 하천변 잡목정리 등 환경정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제천시 시민정원사들은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앞으로 주요 도심지와 공원, 관광명소 등에서 꽃과 나무를 가꾸고 계절별 식재활동, 환경정비 등 지속적인 녹색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제천시 관계자는 “시민정원사들이 제천의 대표 관광지인 의림지를 더욱 아름답게 가꾸며 시민 참여형 녹색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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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영상미디어센터, ‘미디어, 문화를 잇다’ 행사 개최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세종타임즈] 제천문화재단은 오는 15일, 제천영상미디어센터에서 지역민과 다문화 거주민의 화합을 위한 특강·상영 프로그램 ‘미디어, 문화를 잇다’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난해 고려인 이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 ‘팔마’무료 상영회에 이어 지역민과 다문화 거주민이 함께 미디어를 통해 소통하고 마음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먼저 진행되는 ‘AI를 활용한 다국어 콘텐츠 제작 특강’에서는 AI 기반 콘텐츠 서비스 기업 ㈜트위그팜의 백선호 대표가 강연자로 나서 ‘내가 꿈꾸는 제천’을 주제로 AI 기술을 활용한 다국어 영상 콘텐츠 제작 방법을 소개할 예정이다.이어 한국과 베트남의 첫 합작 영화인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가 상영된다.세대·국경을 넘어 공감할 수 있는 가족애를 소재로 현지 정서를 세심하게 녹여낸 이 작품은 베트남에서 선개봉 후 1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제천문화재단 김호성 상임이사는 “이번 행사가 서로 다른 언어와 문화가 ‘미디어’를 통해 하나로 이어지는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제천이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따뜻한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1월 4일부터 센터 누리집을 통해 사전 예약을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제천문화재단 영상미디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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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중앙시장 빈점포 활용 ‘노인일자리 전담기관’ 조성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2025년 중앙시장 내 빈 점포를 활용해 ‘제천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을 조성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히 공간을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노인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상생 모델이라는 점에서 주목된다.총 1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전담기관은 중앙시장 2층에 330㎡ 규모로 교육실, 상담실, 다목적 프로그램실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문화 공간으로 2026년 1월 조성 예정이다.이번 센터 조성의 핵심 목표는 어르신들의 경제적·사회적 참여 확대다.센터 내 시장형 사업단 운영과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통해 노인들은 단순 근로를 넘어 사회활동과 여가, 교육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김창규 제천시장은 “중앙시장의 빈 점포가 노인일자리와 문화 공간으로 전환되면, 시장 상권 활성화와 어르신 복지 증진이 동시에 이루어진다”며 “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노인들의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복지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센터 조성은 노인 중심 소비활동 증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전통시장 주요 고객층인 노인들의 방문과 소비가 늘어나면서 상권의 매출 증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노인들에게는 일자리와 문화·여가 기회를 제공하고 시장 상권과 지역경제에는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형 복합모델’이 구현될 것으로 기대가 모이고 있다.
2025-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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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고려인 동포 봉사동아리
제천시 고려인 동포 봉사동아리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제천시 고려인 동포 동아리 활동 사업’의 일환으로 11월 8일 송학면 일원에서 겨울철 난방 취약가구를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 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번 봉사에는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봉사동아리 회원 30여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난방이 어려운 지역 내 3가구에는 연탄을, 등유를 사용하는 2가구에는 난방유를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지난 9월 봉사동아리에서 진행한 ‘어울림 플리마켓’의 수익금과 재외동포청 공모사업 예산을 함께 활용해 추진됐으며 고려인 동포들이 스스로 마련한 재원으로 이웃을 돕는 의미 있는 나눔 활동으로 이어졌다.박종철 센터장은 “고려인 동포들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직접 봉사에 참여하고 스스로 마련한 기금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도움을 전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상생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봉사동아리는 5월 아이스브레이킹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발대식 및 화합한마당, 폭염 대응 여름나기 캠페인, 찾아가는 이불빨래 봉사활동, 어울림 플리마켓 등 제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지역 정착과 상생에 기여하고 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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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제천시생활체육대회 성황리 마무리
제29회 제천시생활체육대회 성황리 마무리
[세종타임즈] 제천시민이 생활체육으로 하나 되는 축제 ‘제29회 제천시생활체육대회’가 지난 11월 8일부터 9일까지 이틀간 제천체육관과 관내 종목별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이번 대회에는 게이트볼,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등 17개 종목에 약 2,500여명의 생활체육 동호인이 참가해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경기장은 승부보다 웃음이, 경쟁보다 화합이 우선인 ‘시민의 축제’의 장이 됐다.8일 열린 개회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박영기 제천시의회 의장, 엄태영 국회의원, 이범모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 교육장 등 주요 내외빈과 동호인들이 함께해 대회의 시작을 축하했다.특히 개회식에서는 최고령·최연소 참가자에 대한 특별 시상과 함께‘생활체육 7330 실천다짐’낭독이 진행되어 세대 간 공감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다.김창규 제천시장은 “제29회 제천시생활체육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시민 모두가 건강한 체육활동을 통해 활기찬 도시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각종 대회 개최와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 등 체육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안성국 제천시체육회장은 “이번 대회가 시민 화합과 건강 증진의 장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제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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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추진
적십자사봉사회 제천시협의회 김장김치 나눔 실천
[세종타임즈] 제천시 화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든든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총 40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 910kg이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됐다.김동식 위원장은 “김치는 단순한 반찬이 아니라,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이겨내기 위한 필수 음식이라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준희 화산동장은 “추운 겨울이 오면 어려운 분들은 김장을 준비할 여력이 없는데, 이렇게 김치로 든든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겨울, 우리 모두가 주변의 이웃을 돌보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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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6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
제천시 2026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2026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국회 대응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해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의 예산 반영을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지난 8일 김창규 시장이 엄태영 국회의원을 직접 만나 지역 핵심사업을 설명하고 그에 따른 2026년도 정부 예산 반영을 건의한 데 이어 11일에는 최승환 부시장을 중심으로 한 실무단이 국회를 방문해 소관 상임위원회 위원 및 예결위 의원들을 대상으로 2차 대응 활동을 추진했다.마지막으로 14일에는 김창규 시장이 한병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직접 만나 2026년 정부예산 확보 당위성 설명 및 예산 성립을 위한 최종 설득에 나서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이번 대응체계는 제천시 주요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국회에 직접 설명하고 예산심의 과정에서 지역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책 공감대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김창규 시장은 “정부예산 확보는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핵심 수단”이라며 “의원님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제천의 주요 사업들이 반드시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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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형경로당점심제공사업 ‘한끼스토리-두번째이야기’ 미담사례집 발간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세종타임즈] 보건복지부의 ‘노인일자리 선도모델’대상 수상 등으로 대한민국 경로당 점심제공사업의 표준 모델로 자리 잡은 제천시의 대표 복지정책 ‘제천형 경로당 점심제공사업’이 추진 3주년을 맞이했다.이에 제천시는 사업의 성과와 감동적인 현장 이야기를 담은 미담사례집 ‘한끼스토리–두 번째 이야기’를 발간했다.이번 사례집은 2023년부터 본격 시행된 제천형 경로당 점심제공사업이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함에 따라, 경로당 활성화와 공동체 의식 회복을 이끌어온 경로당 임원 및 복지매니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록했다.미담사례집에는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노인취업센터에서 점심제공사업을 운영 중인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수집한 노인회장과 복지매니저의 현장 경험, 운영 성과, 돌봄 사례 등 총 259편이 실렸다.자료는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설문조사원으로 활용해 경로당을 직접 방문·조사한 후, 담당자가 작성자를 만나 내용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수집됐으며, 제작에는 3월부터 9월까지 약 7개월이 소요됐다.사례집 제작 과정에서 한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이 단순히 어르신들이 모여 화투만 치는 공간이 아니라, 점심식사를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다양한 여가문화를 즐기는 복합공간이라는 점이 알려져 노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창규 제천시장은 발간사에서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어르신을 섬겨온 경로당 회장과 임원, 복지매니저들의 헌신이 사례집에 고스란히 담겼다”며 “제천형 경로당 점심제공사업은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통해 어르신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공동체 회복과 경로당 활성화에 기여하는 동시에 복지 비용 절감과 복지 효과 증대를 실현한 모범 정책”이라고 밝혔다.한편 ‘한끼스토리–두 번째 이야기’는 제천시 관내 모든 경로당과 충청북도청, 도내 10개 시군, 공공도서관 등에 비치되어 시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제천시는 이번 발간을 통해 경로당 점심제공사업의 의미와 성과를 널리 공유하고 사업 홍보와 확산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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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16건 선정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난 7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총 16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주민이 직접 우수사업을 선정해 예산에 반영하는 제도다.지난 5월부터 6월까지 공모 신청을 통해 전체 115건을 접수받아 해당 부서검토 의견, 각 분과위원회의 심의와 전체회의를 거쳐 최종 16건의 사업이 확정됐다.선정된 주요사업은 △ 보행신호 음성 안내 보조장치 설치 △ 남산공원 개나리 군락지 조성 △ 장편천 산책로 구간, ‘해충퇴지기’,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 △ 미끄럽지 않은 안전한 보행교 조성사업 등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맞춤형 사업이 다수 선정됐다.시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16건의 사업은 2026년 제천시 본예산에 편성되어 시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되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