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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농식품부 농촌에서 살아보기 최우수상 수상
제천시, 농식품부 농촌에서 살아보기 최우수상 수상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난 21일 덕산누리협동조합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시행한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농촌에서 살아보기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농촌생활을 지원해 도시민의 정착을 유도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제천시는 적극적인 사업추진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최우수상을 수상한 “돌돌이들 마을에서 구르자”팀은 돌이 이리저리 구르며 각자의 모양을 가지듯, 청년들이 마을 사람을 만나고 마을에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기돌봄을 넘어 마을돌봄까지 시도하겠다는 뜻으로 만들어졌다.
이번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돌돌이들’팀은 단순히 농사 또는 단기적 체류 힐링에만 초점을 두지않고 농촌에서 진지하고 다양하게 자기 삶을 모색하고 꾸려갈수 있도록 독거노인 반찬배달, 마을쓰레기 줍기, 농촌 영상제작 문화의날·소모임·배움터 등 여러 지원과 교육 등에 대한 사업추진 내용을 발표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덕산누리협동조합에는 1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포상으로 지급됐다.
한석주 조합원은 “도시에서는 체험하기 어려운 부분에 초점을 두고 어떻게 하면 농촌에서 흥미를 느낄 수 있을까를 생각하며 구상한 것이, 좋은 수상 결과로 이뤄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조합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의 참가자 4명모두 제천에 정착의지를 밝히며 사업의 효과성을 입증한 가운데, 시에서는 지속적으로 귀농귀촌인의 장기적 정착계획을 수립하고 귀농귀촌유치지원사업, 귀농귀촌활성화사업 및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 운영 등 다양한 귀농귀촌 프로그램을 진행할 방침이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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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초청 특강 성료
제천시,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초청 특강 성료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난 21일 한방생명과학관에서 시민과 공무원 250명을 대상으로 지방시대위원회 우동기 위원장을 초청해 ‘지방시대 비전과 전략’에 대한 특강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특강에서는 국정목표 중 하나인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지방시대’의 방향성과 철학을 공유하고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지방시대로 나아가기 위한 제천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우동기 위원장은 이날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기회발전특구, 교육발전특구 운영 방법 및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으며 기업의 지방투자확대 및 일자리 창출과 지역 청년들의 정주여건 조성을 위한 효과적인 방안 등에 대해 강의했다.
김창규 제천시장과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은 특강에 앞서 우동기 위원장의 제천 방문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한 지방시대위원회의 적극적 지원 등을 건의했다.
김창규 시장은 “지방시대위원회의 출범에 발맞춰 지역이 주도하는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어가기 위해 제천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지역 균형발전에 힘을 모아 나가자”고 당부했다.
또한 “바쁜 일정에도 우리 시를 위해 특강을 해주신 우동기 위원장에게 감사를 표한다”며 “본격적인 지방시대를 맞아 제천시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재정립하는 유익한 강의였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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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복지재단,‘다중생체신호 기반 인지건강 공유케어 플랫폼 개발 사업’신호탄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복지재단은 지난 21일 다중생체신호 기반 인지건강 공유케어 플랫폼 개발 사업의 효율적 추진을 위해 관내 노인 관련 복지 기관과 업무협약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지난 10월 제천시와 협약을 체결하고 2024년 9월까지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한국교통대학교에서 기술 개발 및 자문을 담당하며 지역 내 노인복지관 등 6개소의 협업으로 추진된다.
재단은 지역 내 3,00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말소리 및 생체신호 데이터를 분석해 인지 건강을 추적 관리하는 플랫폼 운영을 통해 인지기능 저하를 조기 발견하고 변화 정도에 따라 치매 검사 및 예방 프로그램 연계, 관내 노인복지기관 통합 사례관리 연계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기능과 우울증 등의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유용식 이사장은 “향후 본 사업의 운영 역량을 토대로 관내 노인 전체로 확대 운영을 추진하고 고령화와 치매 환자 증가에 대비한 디지털 기반 노인 돌봄 생태계 구축에 재단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에는 한국교통대학교,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명락노인종합복지관, 제천시노인종합복지관, 제천시실버복지관, 제천장애인종합복지관, 제천종합사회복지관이 참여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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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형”경로당점심제공사업 최종평가회 개최
“제천형”경로당점심제공사업 최종평가회 개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난 21일 제천 그랜드컨벤션센터에서 민선8기 공약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로당 점심제공사업의 2023년 시범운영 추진 성과를 보고하는 최종평가회를 개최했다.
경로당 점심제공 지원 사업은 민선8기 복지분야 핵심 공약사업으로 지역내 사랑방 역할을 하고 있는 경로당을 중심으로 어르신들의 결식예방, 공동체 의식 함양 등을 통한 돌봄강화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사업이다.
4분기 현재 133개소가 시범 운영중이며 일평균 2,020명의 어르신들이 매일 식사를 하고있다.
금번 최종 평가회에서는 점심제공사업을 모범적으로 수행한 청전동 원청전경로당과 수산면 대전1리 경로당회장, 성한아파트 복지도우미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덕산면 성내리경로당은 최다 식수 인원상, 송학면 노인회분회는 최다 참여 경로당 분회로 선정해 시상했다.
이밖에 2023년 시범운영성과와 2024년 사업 대한 계획 보고 참여경로당의 사례발표, 1년간의 운영성과를 담은 동영상 상영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최근 사업 참여자 1,145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를 한 결과 사업이 꼭 필요하다는 응답자가 98%에 달했고 사업 만족에 대한 긍정적 평가도 97.5% 이상으로 나타나 2024년 전면시행을 앞두고 사업추진에 큰 힘을 받게 됐다.
대한노인회 최동수 제천시지회장은 “경로당 점심제공사업은 노인들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말하며 제천시와 함께 성공적인 사업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창규 제천시장은 “1년간 시범사업을 통해 얻은 결과로 2024년 전면 시행시 제천형 경로당점심제공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소외없는 건강복지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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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내년도 예산안 1조 827억원 편성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난 21일 내년도 예산안 1조 827억원을 편성해 제천시의회에 제출했다.
내년도 보통교부세 등 이전재원 세입 전망이 밝지 않은 가운데, 올해 당초예산보다 2.2%가량 늘어 눈길을 끈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31억원 늘어난 9,327억원이며 특별회계가 201억원 증액된 1,500억원이다.
분야별 세출예산은 공공질서 및 안전분야가 52억 증가한 172억원, 사회복지분야가 343억원 증가한 3,191억원을 편성했으며 일반공공행정 분야에서 169억 감소한 428억원, 국토 및 지역개발 분야는 59억원 감소한 694억원으로 제출했다.
내년도 세입 전망이 악화되면서 경상경비 등 일반행정분야의 대대적인 세출 구조조정을 실시했지만, 안전·복지분야 예산의 국고지원이 늘면서 전체 살림 규모는 커졌다는 설명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생활 안정을 위해 전국규모 체육대회 유치에 32억원, 노인일자리 사업에 178억원, 제천화폐 발행에 22억원을 편성했으며 미래투자 사업으로 투자유치진흥기금 40억원, 천연물 지식산업센터 구축 70억원, 도시재생사업 157억원, 공공산후조리원 설치 14억원, 로컬푸드 복합문화센터 건립 15억원이 배정됐다.
또 재난안전 분야에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52억원,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54억원, 산림분야 수해복구사업비 55억원이 포함됐다.
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당초예산안은 역대 최대규모의 세수 결손으로 불가피하게 세출 구조조정을 추진했다”며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시의회와의 공고한 협력을 통해 민생경제를 돌보고 제천의 미래 투자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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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4년 연차별시행계획 수립 점검 실시
제천시, 제천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4년 연차별시행계획 수립 점검 실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제5기 제천시지역사회보장계획의 이행력 확보와 체계성 확립을 위해 2024년도 연차별시행계획 수립 점검을 진행했다.
현장 및 학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모니터링단과 평가단 14명이 지난 13일부터 21일까지 신설, 변경, 폐지, 기존사업에 대한 적절성, 성과지표 등을 점검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주민의 복리 증진을 목적으로 지역사회 복지 수요와 자원, 지자체 사회보장사업을 포괄하는 계획으로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근거해 지자체는 4년 단위로 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연차별시행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이에 따라 제5기 제천시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든든한 동행, 모두가 만족하는 살기 좋은 제천’을 목표로 8대 추진전략과 44개 세부사업을 2026년까지 시행한다.
한편 제천시는 향후 모니터링 결과를 검토해 차년도 연차별시행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며 계획서는 11월 30일까지 충청북도로 제출할 예정이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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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2023년 전문자원봉사자 양성교육 종료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 2023년 전문자원봉사자 양성교육 종료
[세종타임즈]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0일 마지막 전문자원봉사자 양성 교육을 끝으로 ‘2023년 전문자원봉사자 양성 교육 과정’을 마무리했다.
제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2023년 3월부터 전문자원봉사자 양성을 위해 기타교육 마크라메 업사이클링 페이스페인팅 라탄공예 실버보드 게임교육 등으로 교육을 진행했고 총 350명의 전문봉사단을 양성했다.
이를 통해 자원봉사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지식과 기술을 습득함으로써 제천시 자원봉사 활동의 폭을 한층 넓혔다.
특히 2023년 10월 최초 개설된 실버 보드 게임교육은 제천 관내 시설이나 경로당을 방문해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보드게임을 통해 무료한 시간을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맞춤형 자원봉사로 활용할 예정이다.
박종철 센터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을 갖고 재능 나눔 활동에 참여해준 봉사자들에게 감사드리며 덕분에 따뜻한 지역사회로 거듭나는 중이다”고 전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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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제설대책 준비상황 점검
겨울철 제설대책 준비상황 점검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난 15일부터 내년 3월 14일까지 약 4개월간의 동절기 제설대책 중점 추진기간 운영에 돌입했다.
이에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설장을 방문해 제설대책 준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시는 이 기간 동안 겨울철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주민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한 도로통행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부시장을 상황실장으로 한 종합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위해 총괄지원팀, 간선도로팀, 이면도로팀으로 팀을 편성하고 적설량에 따라 단계별로 나눠 효율적인 제설작업을 추진한다.
특히 시내 주요도로는 물론 폭설 시 차량통행이 어려운 고갯길과 교량 구간에 대해 최우선적으로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주요 구간별로 실과사업소별 제설 책임구간을 지정하는 등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아울러 제천시는 선제적 제설대응을 위해 전년보다 임차차량을 추가 확보하고 읍면동에서도 자체장비임차를 확충해 이면도로 마을안길 등 주요구간 제설에 문제가 없도록 모든 준비를 끝냈다.
또한, 제천경찰서와 제천소방서 군부대 등 각종 관계 기관에도 사전 협의를 통해 정보공유와 업무분담을 당부하고 제설재 지원 등 각종 업무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김 시장은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만반의 준비와 철저한 제설작업으로 시민불편 해소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시민들께서도 폭설 시 개인차량 운행 자제, 개별 월동장구 준비와 내 집 앞 눈치우기 등으로 제설작업에 적극 동참해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시에서는 제설장비는 덤프 23대, 염수 살수차량 5대, 굴삭기 2대, 제설기 50대, 살포기 45대, 마을별 트랙터 157대, 염수 교반기 및 저장탱크 16대를 확보하고 제설장비 장착을 완료했으며 모래 300㎥, 염화칼슘 2,100t, 소금 8,000t, 모래주머니 15,000개를 확보해 읍면동에 배부 및 취약지역에 배치했고 모래주머니는 시 외곽 500개소, 시내지역 350개소에 배치 완료했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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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장배 전국 e-스포츠 대회 개최
제천시장배 전국 e-스포츠 대회 개최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주최하고 세명대가 주관하는 2023 제천시장배 전국 e-스포츠 대회가 오는 11월 25일 세명대학교 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제천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대회는 배틀리카 접수결과 320팀 1,156명이 신청하며 조기 마감되면서 전국의 아마추어 e-스포츠 선수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게임종목은 리그오브레전드, FC온라인, 발로란트이며 총상금 3천만원으로 각 종목 1위부터 3위까지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예선전은 지난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배틀리카를 통해 진행됐으며 본선에 진출한 128팀 선수들이 오는 11월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세명대학교 체육관에서 최고의 실력자가 누구인지를 가릴 예정이다.
이날 경기장에서는 본선 경기와 더불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후 5시 개회식에서는 시범경기로 프로게이머와 함께하는 롤 5대5 이벤트 매치가 진행되며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6인조 인기 걸그룹 STAYC의 축하공연과 참가자 관람객 대상 이벤트 경품추첨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또한 대회 당일 게임 인플루언서의 현장 중계와 해설로 관람객들에게 선수들의 수준 높은 경기와 e-스포츠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부대행사로는 드론 축구 체험장 VR 체험존 코스프레 포토존 보드게임 등 관람객들이 가족들과 함께 e-스포츠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시장배 전국 e-스포츠 대회는 젊은 제천을 전국에 알리고 제천형 콘텐츠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할 것”이라며 “다양한 콘텐츠 산업 유치와 인구 유입을 통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회 기간 동안 프로게이머 시범경기와 인플루언서 현장 중계 경기, 결승전 경기는 제천시청·세명대 유튜브 계정을 통해 실시간 방송 송출될 예정이다.
202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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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3산업단지 ㈜이선테크 투자 유치
제천시, 제3산업단지 ㈜이선테크 투자 유치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20일 제천시청에서 세라믹 신소재 제조 기업인 ㈜이선테크와 제3산업단지 공장 신설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협약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이선테크 이구환 대표이사 등 6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선테크는 파인세라믹 신소재 개발, 생산을 위해 제천 제3산업단지에 총 100억원을 투자해 1,660㎡ 규모 설비를 조성할 계획으로 추후 투자에 따른 31여명의 추가 고용이 기대된다.
2011년에 설립된 ㈜이선테크는 세라믹 신소재 R&D를 통해 30건 이상의 관련 특허를 보유한 기업으로 신소재 개발을 통한 세계시장 개척을 통해 향후 지속적으로 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이구환 대표이사는“편리한 교통망과 제천시의 적극적인 행정지원으로 제3산업단지에 기업의 미래를 담는 투자를 결정했다”며“제천에 투자를 하게 된 만큼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에 투자를 결정해준 기업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선테크가 지역과 국내를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한층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재정적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3-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