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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핵 물리칠 수 있다
결핵 물리칠 수 있다
[세종타임즈] 결핵은 흔히 후진국 질병으로 알려져 국내에서는 거의 사라진 것으로 알고 있지만 우리나라는‘OECD 가입국 중 결핵 발생률 1위’의 국가이다.
결핵은 전세계 매년 150만명 정도가 사망할 정도의 심각한 질병으로 우리나라 또한 지속적인 결핵 퇴치 노력에도 발생률을 감소세로 바꾸는데는 성공했지만 아직까지 완전히 극복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따라, 제천시 보건소에서는 결핵 퇴치를 위해 지난 3월 24일‘제13회 결핵 예방의 날’가두캠페인을 시작으로 4월~5월 돌봄시설 취약계층 잠복결핵감염 검진, 6월~ 10월 결핵취약계층인 65세이상 노인 대상‘찾아가는 결핵검진’사업, 결핵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사업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제천시는 경제력과 활동성이 떨어져 의료기관 접근이 용이하지 않은 고령층의 환자 발굴을 위해 아파트 경로당, 복지관 등 27개소에서 찾아가는 결핵이동 검진을 실시했고 발견된 모든 신규환자에 대해 추후관리 했다.
이와함께, 돌봄시설 취약계층 잠복결핵감염검진에서 발견된 양성자 중 81.8% 치료를 시작해 도말양성 결핵신환자 치료성공률 100%를 달성해 결핵 예방 및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성과를 내기도 했다.
결핵은 활동성 결핵환자의 결핵균이 포함된 기침 혹은 재채기를 통해 공기 중으로 배출되어 이를 주위 사람들이 들이마심으로써 감염되는 질병이다.
호흡기를 통해 약 25~30% 가량만이 감염되지만, 감염된 모든 사람들이 결핵환자가 되는 것은 아니며 결핵균에 감염되어도 면역력이 정상인 상태에서는 발병하지 않고도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다.
폐결핵은 초기에 기침, 가래 등 감기와 비슷한 증상을 보이지만 증상이 심해지면 발열, 체중감소, 식은땀 등 전신 증상과 누런 가래, 객혈, 흉통 등 다양한 호흡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특히 기침이 2주 이상 지속되고 열이 나며 기침 증상이 밤에 더 심해질 경우, 결핵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따라서 결핵환자 확진을 받기 전까지 주변 사람들에게 결핵을 전염시킬 가능성이 크며 이를 막을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전염성 있는 결핵환자의 조기 발견 및 치료뿐이다.
제천시 보건소는 “올해 우리나라 결핵환자가 12년 만에 증가세로 전환됐고 특히 65세 이상 노인 결핵환자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보건소에서 실시하는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꼭 받을 것을 당부드리며 결핵 예방을 위해서는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검진 기침 예절 꾸준한 운동 균형 있는 식사 규칙적인 환기라는 다섯 가지 예방 수칙을 꼭 지켜야 한다”며 “앞으로 제천시 보건소는 결핵 조기 퇴치 실현을 위한 노력을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시행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아직 결핵검진을 받지 않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질병관리청에서는 무료 결핵검진 집중홍보를 시행하고 있으며 세부내용으로는 65세 이상 어르신 거주지 관할 보건소 방문 흉부X선 검사 실시 후 결핵 의심자에 한해 확진검사 실시이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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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 성과보고회’개최
‘2023년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 성과보고회’개최
[세종타임즈]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4일 제천 더그랜드컨벤션에서 ‘2023년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복지기관·시설·단체 관계자들과 자원봉사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 사업추진보고 활동 동영상 상영 및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유공자 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 해 동안의 사업성과를 공유하고 서로의 노고를 나누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순경 회장은“한 해 동안 협력해 주신 모든 관계자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일에 아낌없는 지원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사회복지협의회는 올 한 해 동안 기부식품등 제공사업 추진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다양한 자원연계 등으로 위기가구 지원을 위해 노력했으며 지속적으로 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에 힘쓰고 있다.
202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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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제천이전 조성사업 기공식 성료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난 24일 신백동 44-2 일원 충북 자치연수원 이전부지에서 ‘충청북도 자치연수원 제천이전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부의 강력한 재정혁신과 이에 따른 충북도 긴축재정 정책으로 사업추진 여부를 확신할 수 없다는 각종 여론과 우려가 있었다.
에도 충북 북부권 균형발전의 초석이 될 충북 자치연수원 이전사업이 드디어 기공식을 가지고 첫발을 힘차게 내디뎠다.
이날 기공식에는 김영환 충북도지사, 김창규 제천시장, 이정임 제천시의회의장 및 제천시의회 의원, 유관기관 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기공식 행사를 축하했으며 1부 홍보영상 시청, 2부 기공식, 3부 축포 세레머니로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공식에 참석한 김영환 도지사는 “오늘 기공식을 시작으로 자치연수원 중부권 인재양성의 요람으로써 제천을 포함한 충북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이끌어 줄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며 기념사를 전했으며 김창규 제천시장은 긴축재정 기조에도 자치연수원 이전사업을 흔쾌히 확정지어준 김영환 도지사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교육과 힐링의 도시 제천에서 우리 16,600여명의 도내 공무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충북자치연수원과 함께 확실한 지원자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한편 제천시는 자치연수원 이전 건립 및 운영에 따라 지역 내 고용창출 효과 및 지역 농산물 이용, 숙소동 배제에 따른 도심권 내 교육생들의 소비 유도 등 도심권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총사업비 615억원을 투입해 부지 100,763㎡에 연면적 8,215.67㎡ 규모로 사무동, 교육동, 대강당, 대운동장 등이 조성되는 충북 자치연수원은 2025년 12월 준공해 2026년 정상운영 예정이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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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새마을회-바르게살기운동제천시협의회 소하천살리기 하천정화활동 추진
제천시새마을회-바르게살기운동제천시협의회 소하천살리기 하천정화활동 추진
[세종타임즈] 제천시새마을회와 바르게살기운동제천시협의회은 지난 23일 하소천 일원에서‘소하천살리기 하천정화활동 및 EM 흙공 던지기’를 실시했다.
지난 2022년 체결한 ‘제천시새마을회-바르게살기운동제천시협의회 탄소중립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된 본 행사는 150여명의 양 단체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용두교부터 제천경찰서까지 하소천 주변 오염물질과 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EM흙공 400여개를 투척했다.
이동연 제천시새마을회장은 “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해 나가는 방법 중 하나인 맑은 물 깨끗한 환경을 함께 만들어 가는데 의의를 가지고 앞으로 양 단체원들께서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회원 바르게살기운동제천시협의회장도 “제천시 지역발전 및 환경 살리기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아름다운 제천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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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8기 제천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수료식
2023년 제8기 제천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수료식
[세종타임즈] 제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3일 제천시 농업기술센터내 농업인 교육장에서 2023년 제8기 체류형 농업창업치원센터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수료식은 김창규 제천시장과 이정임 제천시의회의장, 수료생 및 가족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활동사진 감상, 표창패 및 수료증 수여, 축사, 수료소감, 단체사진촬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제천시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에게 체류공간과 영농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해 안정적으로 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설로 2016년 전국에서 최초로 운영을 시작해 올해로 8년동안 241세대 334명의 예비귀농귀촌인을 양성했다.
금년 제천시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30세대 40명이 입교해 3월부터 11월까지 총 9개월간 기초영농기술교육, 우수농장 현장체험, 창업계획수립과정을 위한 위탁교육 등 농업농촌에 대한 다양한 교육과정을 이수했다.
이번 8기 수료생 30세대 중 19세대 27명이 제천시에 정착해 제천시 농업에 새로운 활력을 넣고 인구유입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창규 제천시장은 “9개월의 영농과정을 마친 체류형 8기생 여러분들의 교육수료를 축하드리며 많은 예비 귀농귀촌인의 제천시 정착을 위해 교육 확대 및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수료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제천시는 12월 5일까지 제9기 체류형 입교생을 모집하고 있으며 선발대상은 제천시로 주소 이전 및 정착해 귀농창업을 하고자 하는 역량 있는 도시민으로 모집공고일 직전 농어촌 이외의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경력이 있어야 한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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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 공공 비축미곡 매입 현장 방문
김창규 제천시장, 공공 비축미곡 매입 현장 방문
[세종타임즈] 김창규 제천시장이 지난 23일 봉양 창고에서 진행된 공공비축미곡 매입 현장에 방문, 출하 농가 및 매입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금성면 27농가, 백운면 3농가 총 30농가가 참여한 이날 수매 물량은 166,520kg으로 수발아 피해 벼 3,200kg도 함께 수매됐다.
매입한 공공 비축미곡은 중간 정산금을 지급한 후, 수확기 전국 평균 산지 쌀값이 확정되면 연말까지 차액을 정산 지급한다.
제천시는 지난 11월 14일부터 오대, 삼광 품종 매입을 시작해 23일까지 수매를 진행, 2023년산 공공 비축미곡 총 917t을 매입했다.
김창규 시장은 “쌀값 폭락 및 이상기후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양질의 벼 수확에 힘써주신 농업인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2023-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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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의 3대 농특산물 행사, 제4회 봉양박달콩축제 25일 개막
제천의 3대 농특산물 행사, 제4회 봉양박달콩축제 25일 개막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봉양읍 팔송리 일원 주 무대인 건강축구캠프장에서 제4회 봉양박달콩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축제를 준비 중에 있다.
올해도 작년처럼 기상여건이 좋지 않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농민들이 직접 수확한 품질 좋고 맛 좋은 박달콩 등 신선한 농산물을 구입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봉양읍 관계자는 “오는 25일 오전 11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로컬푸드 판매장 운영과 떡메치기, 추억의 가래떡, 프리마켓 등 다양한 체험 행사가 26일까지 진행되며 박달콩을 비롯한 봉양읍의 다양한 농특산물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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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60세 이상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실시
제천시, 60세 이상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실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난 9월 20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만 13세 어린이, 임신부를 대상으로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제천시는 자체 사업으로 제천시민 중 만 60~64세 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국가유공자, 심한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무료 예방접종을 백신 소진 시까지 실시할 예정이다.
별도 예약 없이 신분증 및 증빙서류를 지참하고 ‘의료기관 및 보건소’를 방문하면 무료로 접종이 가능하며 인플루엔자 위탁의료기관은 제천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올해 백신이 소진되기 전까지 꼭 예방접종을 하시기 바라며 의료기관 방문 전 반드시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 후 방문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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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준공식 개최
봉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준공식 개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22일 봉양읍 주포리 207-18번지에서 봉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봉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준공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 엄태영 국회의원, 박갑순 한국농어촌공사 충주·제천·단양지사장, 봉양읍 기관단체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감사패 전달, 인사 말씀 및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견학 순으로 진행됐다.
봉양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2016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 선정되어 총 사업비 87억원이 투입됐고 이 사업 중 봉양 복합문화복지센터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핵심으로서 봉양읍 중심지를 가로지르던 중앙선 철도가 철거되고 3개동, 지상 3층, 연면적 1,947㎡ 규모로 건립됐다.
봉양 복합문화복지센터 내부에는 다용도 교육실, 건강증진실, 지역아동센터, 동아리방, 다목적실, 휴게공간 등을 조성해 주민들의 복합복지문화 공간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됨은 물론이고 지역의 랜드마크로 활용될 전망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봉양 복합문화복지센터가 언제든지 지역주민께서 찾을 수 있는 화합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을 적극 지원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선진 농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천시는 의림생활권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으로 99억원을 투자해 농촌중심지를 지역의 잠재력과 고유의 테마를 살려 특성과 경쟁력을 갖춘 농촌 발전 거점으로 육성하고 있다.
또한 배우 마을과 도시를 연결해 농촌의 생활편의 시설 증진 및 활성화를 통한 인구 유입을 통해 정주 여건 및 주민들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3-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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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 2024년도 예산안 관련 시정연설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김창규 제천시장은 22일 제330회 제천시의회 정례회 본회의에서 2024년도 시정 운영방향과 예산안에 대해 연설했다.
김 시장은 시정연설을 통해 “정부의 긴축재정과 고물가 등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민생안정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년도 제천시 예산안의 총 규모는 올 해 보다 232억원 늘어난 1조 827억원으로 일반회계 9,327억원, 특별회계 1,500억원 등으로 편성했으며 특정 지역이나 특정 시민에 치우치지 않도록 공정하게 배분하고 전시성, 선심성 예산 편성을 지양했다.
내년도 역점 시책으로는 기업유치 및 민간투자 유치, 기회발전 특구 지정, 제4산단 조성, 공공기관 유치, 권역별 관광자원 개발, 숙박인프라 확충, 의림지뜰 자연치유특구 조성사업, 대규모 스포츠대회 유치, 명품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등을 제시했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투자유치와 관광자원 개발, 스포츠대회 유치 등을 차질없이 진행해 사람이 넘치고 웃음이 넘쳐 시민이 행복한 제천을 만들어가겠다”며 현안들이 알찬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시의회의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내년도 본예산은 다음 달 20일 제330회 제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통해 최종 확정된다.
2023-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