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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외국인 주민 출입국민원 대행 수수료 지원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재외동포 등 외국인 주민,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2024년 출입국민원 대행 수수료 지원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복잡한 출입국업무 절차, 언어 소통 어려움, 관할 출입국사무소 청주 소재로 인한 긴 이동시간 소요 등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느끼는 불편함을 개선할 목적으로 이 사업을 지난해부터 추진하고 있다.
주로 출입국관리법 상 사증발급인정서 발급, 체류자격 외 활동허가, 근무처 변경·추가, 체류자격 부여·변경·연장 등 대행 사무를 대상으로 하며 수입인지대를 제외한 대행기관 수수료를 1인 2회, 1회당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대행 수수료지원을 원할 경우 출입국민원 대행기관에 바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 정착지원은 저출산·고령화 대응 차원에서 생활인구 확보, 인력난 해소, 사회 다양성 증진 등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매우 중요한 과제다”며 “외국인 주민이 우리 지역사회의 일원으로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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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상반기 공공근로 250명 선발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250명 선발한다고 4일 밝혔다.
참여대상은 제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이 있는 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70% 이하, 가구 합산 재산액이 4억 5,300만원이하인 가구 구성원이다.
신청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분증을 지참하고 방문하면 접수 가능하고 이 외 자세한 사항은 제천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 및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본청 선발자는 오는 2월 5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5개월간 관내 64개 사업에 배정되며 65세 미만인 경우 주 30시간, 65세 이상인 경우 주 오후 3시간 근무한다.
또한 최저시급 9,860원 기준의 근무임금과 출근일 기준 일 5,000원의 부대비, 주휴 및 유급연차 수당, 4대보험 가입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사업 중도 포기자의 참여 제한 기준을 신설하는 등 사업 참여 자격이 되는 모든 시민에게 참여기회가 공정하게 주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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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신속허가과 민원 만족도 조사“90.1% 만족”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 신속허가과는 지난 2023년도 6개 분야의 유기한 복합민원에 대해 민원의 만족 여부 및 개선사항 등에 대한 민원 만족도 조사를 최근 실시했다.
이번 설문은 민원처리에 대한 만족도, 담당직원의 친절도, 민원처리 개선사항 및 의견 등의 항목으로 실시됐으며 인허가 복합민원에 대한 소중한 의견을 반영해 더 나은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해 활용될 계획이다.
조사결과 신속도 부분에서는 89%가 처리기간 등에 만족했고 공무원의 친절도는 응답자의 95%가 담당 공무원이 친절하다고 느끼고 있었으며 전반적인 신속허가과의 민원처리 만족도는 90.1%가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22년 대비 0.7% 상승한 수치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만족도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신속허가과는 설문조사 내용을 분석해 잘된 점은 지속적으로 유지해 나가고 개선의견과 불만족 의견에 대해서는 지속적인 업무연찬과 원인분석을 통해 시민이 만족하는 인허가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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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제5기 마을세무사 위촉
제천시, 제5기 마을세무사 위촉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29일 제5기 마을세무사로 송종기 세무사, 김건중 세무사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2024년 1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2년 동안이며 국세 및 지방세 관련 세무 상담과 지방세 관련 불복청구에 대한 세무 상담을 지원한다.
마을세무사는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농어촌주민 등 경제적 이유로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를 통해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하는 제도로 지난 2023년 한 해 동안 173건의 상담을 해왔다.
한편 세무 상담을 원하는 시민은 마을세무사에 전화, 팩스 등을 통해 상담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상담을 원하는 경우 세무사 사무실을 방문해 2차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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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고병원성 AI 차단방역 총력
제천시, 고병원성 AI 차단방역 총력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전국적으로 빠른 속도 확산하고 있어 관내 유입을 막기 위해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주요 방역대책으로는 고병원성 AI 차단을 위한 행정명령·공고 및 가금농장 방사 사육금지를 시행 중에 있으며 읍면동 가금전담관 8명을 활용해 중요사항마다 가금농가에 직접 전파하고 있다.
또한, 가금농가가 입식·출하 때마다 사전 신고를 하도록 하고 축산차량이 거점소독소를 경유하면 발급되는 소독필증을 직접 확인하는 등 농가 자체 방역의식이 향상되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고병원성 AI 인증 소독약품 1톤을 공급해 농가 스스로 소독활동에 임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고 있다.
한편 시 담당자는 “H5N1/H5N6형 두가지 바이러스가 동시에 발생하고 있고 확산속도가 빠른 만큼, 농장에서의 철저한 자체 방역수칙 준수만이 가축질병 피해를 막아낼 수 있다”고 당부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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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시행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오는 3월 31일까지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내의 미세먼지 발생 빈도를 낮추고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자 공공분야 선제감축 및 취약계층 건강 보호 부문, 산업·발전 부문 등 더욱 강화된 분야별 세부 이행 계획을 집중적으로 추진할 방침으로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추진 기간에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부문별 대책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수시로 점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미세먼지 배출감축을 위한 조치로 차량 밀집 지역 공회전 차량을 집중적으로 단속하고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공사장의 대기오염물질 불법 배출 여부도 확인한다고 밝혔다.
또한, 100억 이상 관급공사장 및 자발적 협약 체결 민간공사장에 투입되는 노후 건설기계 사용을 제한하고 민간 감시원 운영을 통한 미세먼지 불법배출 행위 단속, 영농잔재물 불법 소각 점검, 건강 취약계층 다중이용시설 및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집중 점검 및 관리 등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차량통행이 많은 의림대로를 집중 관리 도로로 지정하고 살수차 및 노면청소차를 통해 도로 미세먼지를 제거하기 위한 구간 청소 작업을 시행 할 계획이다.
제천시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를 통한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으로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대기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 모두가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시길 간곡히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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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 선정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국토교통부의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청전동 도시재생 사업지역에 8억원의 사업비를 추가 확보하게 됐다.
스마트 기술 지원사업은 도시재생 사업지역을 대상으로 정보통신 기술을 적용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정주 여건 개선으로 도시재생사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사업이다.
청전동 사업지역에는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환경·안전과 관련된 스마트 시설이 설치될 예정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 분리수거장 운영 효율성이 증대되고 좁은 골목길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 어두운 밤길 밝은 거리 조성 및 빛 공해를 예방해 주민들에게 안전과 편의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모든 현장 시설물은 CCTV 통합관제센터와 연계되어 원격 및 자동 운영되며 현장의 데이터는 실시간 수집되어 향후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스마트한 도시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제천시 관계자는 “정보통신 기술의 적용을 통해 스마트한 정주 환경 개선으로 조금이나마 주민 생활의 편의를 제공하며 안전한 삶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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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4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안내
제천시, 2024년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안내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2024년부터 달라지는 제도·시책 홍보에 나섰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우선, 제천시는 일반주민의 참여와 협력을 통한 위기가구 조기 발견을 위해 2024년부터 위기가구 발굴 제보자를 대상으로 50,000원의 ‘제천시 위기가구 발굴 포상금’을 지급한다.
경로당을 거점으로 활용한 취약계층 결식 예방 및 돌봄강화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경로당 활성화로 공동체 의식 강화를 위해 관내 전체 경로당을 대상으로 식수인원에 따라 부식비, 양곡, 경로당 복지매니저를 지원한다.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양육 환경 조성 위해 추진 중인 다자녀 대학등록금 지원사업의 지원대상을 기존 세자녀 이상에서 두자녀 이상으로 확대해 학기당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안정적인 주거비를 지원해줌으로써 지속적으로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청년 정주인구 확보를 위해 추진 중인 청년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의 지원대상이 기존 제천 관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둔 19~39세 청년에서 19세~45세의 청년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한다.
취약계층 아동들의 사회 진출 시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초기비용을 마련하고 납세정보 부족으로 인한 불이익 사전방지 및 세무행정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보호대상아동, 기초생활수급가구 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아동 저축금액에 국가가 월10만원 내에서 1:2 매칭 지원을 한다.
시 관계자는 “2024년 달라지는 제천시 시정 및 정부시책에 대해 시민들이 잘 알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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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농촌협약 등 663억원 규모 연계사업 추진
제천시, 농촌협약 등 663억원 규모 연계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제천시는‘머물고 싶고 살고 싶은 도농상생의 삶터, 행복이음공동체 제천’을 비전으로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농촌공간 조성의 의지를 담아 농촌협약 등 663억원 규모의 분야별 사업추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쾌적하고 살기좋은 정주환경 조성’을 목표로 ‘농촌공간 전략 및 생활권활성화계획’을 수립해, 지난 22년 7월 농림축산식품부와의 농촌협약을 통해‘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신활력플러스사업’등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촌협약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농촌지역 생활권 활성화’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사업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제도로 제천시는 2021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2년부터 2026년까지 국비 300억원을 포함 총 430억원 규모의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의림생활권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읍·면 소재지 주변 농촌중심지 기능 활성화를 통해 지역주민과 주변 배후마을 주민들에게 생활편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제천시는 농촌협약을 통해 봉양읍·백운면·송학면 3개 지역에 2026년까지 총 사업비 258억원을 투입해 문화·복지·의료 생활서비스 공급 기능 강화를 위해 행복이음센터 조성 등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하고 내년 하반기까지 농식품부와 충북도로부터 시행계획을 승인받아 2025년부터 개발사업에 착수할 계획이다.
시는 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공공거점기능을 보완하고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교육·문화·복지 등 생활 SOC를 확충해 배후 마을까지 서비스를 공급하는 거점을 마련하는 사업으로 금성면과 청풍면 2개 지역에 2026년까지 총사업비 60억원을 투입해 행복이음센터 등 서비스 기능을 복합화한 생활 SOC시설을 조성하고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배후마을까지 전달할 계획이다.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 발전의 동력이 될 핵심주체와 공동체 조직을 발굴·육성해 지역특화산업 개발 및 일자리 창출 등 농촌경제의 자립 기반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토대를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서 국비 49억원을 포함한 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공동체 조직화 경쟁력 강화 공동체 운영관리시스템 구축 활동공간 조성 4개 분야, 9개 단위사업을 2025년까지 추진할 계획이다.
올해 7월, 농림축산식품부 기본계획을 조건부로 승인받았으며 충북도 시행계획 승인 및 사전 행정절차를 거쳐 2024년부터 본격적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사업 전담 기구인 추진단에서는 단계별 인력육성과 공모전 운영, 네트워크 구축 등 소프트웨어 사업을 중점으로 차질 없이 진행 중이며 현재까지 1기 86명, 2기 35명, 3기 32명 총 153명의 기초과정 수료생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둔 상태이다.
최근 정부의 농촌개발사업 정책이 지방분권 강화 및 주민주도의 상향식 방식으로 패러다임이 변화함에 따라 농촌사업을 주도할 인재 양성의 필요성이 대두됐으며 주민교육 및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지속 성장이 가능한 선진농촌 구현을 위해 농림부에서는 농촌협약과 연계해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약 1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시군역량강화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 전담기구인 제천시농촌협약지원센터는 본 사업을 통해 주민교육, 현장활동가 양성, 공동체 활성화, 마을만들기 주민공모사업, 완료지구 활성화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올 한 해 4개분야 13개 과제에서 111건 총3,346명의 교육실적을 추진하기도 했다.
시는 농촌협약 사업과 더불어 축사 등 난개발 요소를 정비해 농촌공간의 재생 및 정주환경을 개선하기 위한‘농촌공간정비사업’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시는 축산 악취로 수년 동안 주민들 간 마찰이 있었던 금성면 중전리 지역에 대한 대규모 축사 정비를 필두로 계획을 수립해, 지난 22년 7월 농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현재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2026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37억원을 연차적으로 투입해 이를 통해 축산 악취로 고통받는 주민들의 숙원을 해결하고 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을 통해 농촌다움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이러한 다양한 연계사업을 통해 침체된 농촌지역의 활성화와 정주여건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전문가의 의견을 통해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등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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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3년 투자유치 시군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충청북도에서 주관하는 2023년 투자유치 시군 평가에서 우수 시군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시는 경기 침체 등 국내외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선제적인 정책 대응과 공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에 힘입어 민선 8기 1조 5,328억원 달성과 1,372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했다.
올해 시는 기업에 100회 이상 직접 방문하는 등 발로 뛰는 기업유치 활동과 제천시만의 기업맞춤형 인센티브, 신속한 인허가 행정지원 등이 투자유치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원동력이 됐다는 평가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제천시만의 장점을 적극 활용한 전략적인 투자유치로 양질의 기업을 유치하고”, “지역 기업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기업투자 환경이 선순환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조성중인 제4산업단지는 사전 행정절차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투자 의향 기업 대상으로 파격적인 분양 홍보를 진행했으며 2024년 1월대규모 투자협약을 시작으로 3조원 투자유치 달성은 물론, 임기 내 4조원 달성에 청신호를 밝혔다.
2023-1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