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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청풍호반 익스트림파크 조성사업’민자 300억 유치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민선8기의 역점사업인 관광산업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추진하는 민자유치 관광시설인‘청풍호반 익스트림파크 조성사업’이 첫발을 뗐다.
11일 제천시청 의림지실에서 김창규 시장,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과 투자자인 농업회사법인 라온그린팜, ㈜동바오, 청풍로프웨이 대표이사들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풍호반 익스트림파크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제천시 관광시설 민자유치로 체결된 이번 투자협약은 약 300억원을 투자해 제천시 청풍면 신리 일원 약 11만㎡ 부지에 마운틴코스터시설, 근린생활시설, 숙박시설 등 부대시설을 건립하고 지속가능한 체류형 관광 기반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이날 협약을 통해 시와 투자자들은 지역 건설업체 참여, 지역생산 자재·장비의 구매 등 지역경기 활력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시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상호협력하고 법령의 범위 내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 관광시설이 적기에 조성되도록 할 계획이다.
금번 투자협약으로 제천시 남부권 최대 관광지역인 청풍권역 내 청풍호반 익스트림파크가 조성이 되면 청풍호반 케이블카, 청풍호 크루즈, 청풍문화재단지와 연계가 가능해 관광사업의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김창규 시장은 “청풍 비봉산 주변은 제천 관광의 핵심지역으로 투자계획에 따라 신규체험시설과 숙박시설이 완공되면 지역경제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머무는 관광도시 체류형 관광도시로 전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1일 5,000명이 체류 관광객을 유치해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실현을 위해 꾸준히 나아갈 것이며 각종 민자유치를 위한 노력과 역할을 다해 시민들의 믿음과 지지에 보답해 제천시의 경제발전을 이룩하겠다”고 밝혔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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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2기분 자동차세 부과의 달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올해 제2기분 자동차세를 총 29,633건에 약 35억6천만원 부과했다고 밝혔다.
자동차세는 과세기준일 현재 등록원부상 소유자를 대상으로 매년 12월에 부과되는데, 이번에 부과된 자동차세는 2023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소유기간에 대한 세액이다.
화물차 등 연세액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지난 6월에 전액 부과되어 제외되고 연납으로 1년 세액을 일시에 납부한 차량도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납부기한은 2024년 1월 2일까지며 금융기관에 방문 또는 CD/ATM기로 납부하거나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번호, 지방세입계좌, 신용카드 등으로 납부하면 된다.
사전에 카카오페이, 네이버 등을 통해 모바일 고지서를 신청한 납세자는 스마트폰 ‘간편결제’를 통해 지방세를 보다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자동차세를 기간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3% 가산금 부과, 자동차 압류, 번호판 영치 등의 체납처분을 받게 되니 기한 내 꼭 납부를 부탁드린다 또한 납기 말에는 금융기관 혼잡으로 불편할 수 있으므로 마감일 이전에 꼭 납부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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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내년 2월까지 수도시설 동파 방지대책 추진
제천시, 내년 2월까지 수도시설 동파 방지대책 추진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겨울철마다 반복되는 수도시설 동파·동결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내년 2월까지 수도시설 동파 방지대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11월 중순부터 한달동안 가압장과 급수전 등 주요 시설물 및 자재, 비상급수 장비, 긴급대응체계 구축에 대한 사전 점검을 완료했으며 상습 동파·동결에 취약한 관말지역 88개소에 이토를 통한 동결 예방에 들어갔다.
이와 함께 시는 동파로 인한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동파대책반을 구성하고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에 들어갔으며 기상특보에 따른 비상근무체계 구축 및 자체인력과 급수공사 대행업체를 포함하는 긴급 복구반을 편성해 동파상황 등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제천지역은 겨울철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강추위로 유명한 곳으로 시는 계량기 함을 열지 않고도 외부에서 검침이 가능한 디지털 계량기로 교체하는 사업을 2008년부터 진행해 왔으며 현재 제천지역 모든 계량기를 교체하는 등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동파 사고에 대비해 왔다.
또한 수도시설 동파 예방은 시 차원의 예방 조치만 아니라 시민들의 관심이 가장 중요함에 따라 요금고지서 신문, 전광판, 검침원을 통한 안내문 배부 등 다양한 홍보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수도계량기 동파 대비 요령으로는 계량기함 내부 수도관 관통구 등 틈새 밀폐하기 계량기함 내부를 헌옷 등 보온재로 채우기 뚜껑 부분은 보온재로 덮고 비닐카바 등으로 넓게 밀폐하기 혹한 시에는 수돗물을 조금씩 흐르게 해 받아서 사용하기 등이 있다.
시 관계자는 "수도계량기나 수도관이 얼었을 때 갑작스런 온도변화는 파손의 원인이 되므로 헤어드라이어를 이용하거나 미지근한 물로 점차적으로 녹일 것을 주문하고 동파가 발생했을 때는 신속히 신고해 달라"고 했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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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 마무리는‘제천시 송년음악회’와 함께
한 해 마무리는‘제천시 송년음악회’와 함께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연말을 맞아 시민들의 마음을 아름다운 음악과 따뜻한 감동으로 채울 송년음악회를 두 차례 준비했다고 밝혔다.
오는 12월 19일 오후 7시 30분 제천시 문화회관에서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인 전문 공연단 한빛예술단의 찾아가는 송년음악회“음악이 있는 풍경”이 진행된다.
희망의 빛으로 세상을 보는 기적의 오케스트라 한빛예술단은 올해로 창단 21년 차의 세계 유일 시각장애인 전문연주단으로서 장애를 극복한 삶과 연주를 통해 장애 인식 개선 뿐 아니라 생명존중, 배려, 나눔의 문화를 확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공연은 브라스 앙상블, 프로젝트 The Band, 한빛오케스트라의 다양한 구성으로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 모음곡부터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등 캐럴곡까지 다채로운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선사해 연말의 분위기를 한껏 돋울 예정이다.
‘음악이 있는 풍경’은 사전예약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사전예약은 제천문화재단 누리집, 전화로 가능하며 좌석 지정 없이 공연 당일 선착순으로 입장한다.
두번째로 12월 22일 금요일 오후7시 30분에는 2023 제천시민을 위한 송년음악회 ‘유키구라모토 콘서트 Dear Heart’가 펼쳐진다.
세계적인 피아노연주가 유키구라모토의 제천 첫 초청 공연으로 공연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제천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으며 지난 11월 17일 인터파크 티켓 홈페이지 예매 시작 3분 만에 전석 매진됐고 열렬한 성원에 힘입어 11월 24일 2층 좌석을 추가 오픈했으나 역시 1분 만에 매진된 바 있다.
현재는 전석 매진으로 예약 취소분에 한해서만 예매가 가능하다.
관람료는 1층 4만원, 2층 2만원이며 제천시민은 50% 특별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
올해 내한 24주년을 맞은 유키 구라모토는 1999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첫 내한공연이 매진을 기록한 이후 매년 내한공연에서 서울 공연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한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피아니스트로 자리 잡았다.
올해 72세가 된 그는 꾸준한 창작으로 그가 녹음했거나 연주한 곡은 360여 곡에 이른다.
이번 공연은 피아노 솔로를 비롯해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윤, 첼리스트 이윤하, 플루티스트 한지은, 클라리네티스트 강신일로 구성된 콰르텟과의 연주로 깊이와 풍성함을 더할 예정이다.
제천시와 제천문화재단 관계자는 “2023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시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새로운 희망을 다지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고자 공연을 준비했다”며 “이번 송년음악회에 많은 시민들이 오셔서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기고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따뜻한 시간 가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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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지적재조사 지적확정예정조서 통보
제천시, 지적재조사 지적확정예정조서 통보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2023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에 대한 지적확정예정조서를 작성, 11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에게 통보한다고 밝혔다.
시에서 통보한 지적확정예정조서에는 토지소유자 간 경계 협의를 통해 새롭게 설정한 경계를 기준으로 작성된 도면과 지적재조사 측량을 실시해 산출한 면적에 대한 지번별 내역 등이 표기돼 있다.
지적확정예정조서에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우편물 수령일로부터 20일 이내에 제천시청 민원지적과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의견서가 제출된 토지에 대해 현장 방문을 실시한 후 의견이 타당하다고 인정될 경우 지적 경계를 재조정하고 제천시 경계결정위원회를 통한 의결 및 이의신청 등 절차를 거쳐 최종 경계를 확정할 예정이다.
경계가 확정되면 면적이 변동된 토지에 대해서는 감정평가기관에 감정평가를 의뢰해 조정금을 산정하고 지적재조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조정금을 징수 또는 지급 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한국형 스마트지적의 완성을 위해 2030년까지 추진하고 있는 국가사업으로 지적도의 경계와 토지의 실제 점유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역을 선정해 최첨단 디지털 측량장비로 정밀한 측량을 실시하고 실제 점유현황과 지적도면 경계를 일치시킴으로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고 국민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했다.
또한 경계를 복원하는 사업이 아닌 현실경계대로 새로 경계를 설정하는 사업으로 실시하게 될 경우 개인재산권의 변동이 발생하게 되므로 이에 행정기관의 사업추진 의지와 해당지구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제천시 민원지적과장은 “지적재조사 사업이 완료되면 경계분쟁 해소, 토지의 이용 가치가 높아지는 등 시민의 재산권 보호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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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하고 인센티브도 받고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하고 인센티브도 받고
[세종타임즈] 제천시와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이달 31일까지 제천시민을 대상으로 온실감축 유도를 위해 탄소중립포인트 신규가입 이벤트를 진행하며 소정의 가입선물도 지급한다.
탄소포인트제는 가정이나 상가, 학교 등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 사용량 절감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부여하고 이에 상응하는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프로그램이다.
탄소포인트 참여자는 과거 2년간 평균 에너지 사용량과 비교해 최대 15% 이상 감축 시 반기별 최대 5만원의 인센티브가 지급되며 현금 또는 그린카드 포인트로 받게 된다.
이번에 실시되는 이벤트는 2023년 11월 1일 신규 가입자부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으며 신규 가입후 제천지속가능발전협의회에서 보내주는 링크로 접속해 인증하면 소정의 선물을 지급받게 된다.
신규 참여는 탄소중립포인트에 가입 이력이 없어야 하며 탄소포인트제 누리집에서 PC 또는 모바일로 가입하거나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시청 자연환경과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각 가정에서부터 시작하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이 중요하다”며 “에너지 절약을 통해 인센티브도 받고 환경을 지킬 수 있는 탄소중립포인트제에 많은 동참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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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가족센터, 2023년 성과보고회 및 가족문화축제 개최
제천시 가족센터, 2023년 성과보고회 및 가족문화축제 개최
[세종타임즈] 제천시 가족센터는 지난 7일 그랜드컨벤션에서 후원기관, 유관기관, 봉사자, 센터이용자 등과 함께 하는 ‘2023년 성과보고회 및 가족문화축제’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가족복지 향상 기여자에 대한 제천시장 표창장 시상과 지역 내 가족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공헌한 원&푸드, 김영옥심리치료연구소에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어 우수 아이돌보미 6명, 영아 아이돌보미 40명과 취약가족의 안정적 정착에 기여한 배움지도사 1명, 자녀돌봄 공동체 문화조성에 이바지한 품앗이 가족 2가구, 지역주민에 나눔을 실천하는 다문화가족 다울림 봉사단 1명, 결혼이민자 자조모임 운영에 모범을 보인 리더 2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다.
또한, 전시된 프로그램 활동사진을 통해 2023년 사업과 프로그램을 돌아보았고 필리핀과 베트남 자조모임의 문화공연과 엄마나라 언어발표로 모든 참석자가 화합하며 어울리는 시간을 가졌다.
최석원 센터장은 “가족 행복을 위해 소통하고 성장하는 맞춤형 가족복지 전문기관 실현으로 모든 가족의 행복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가족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맞춤형 가족복지 지원을 위해 노력해 가족복지 전문기관임을 지역사회에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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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디지털타운 조성사업 준공식 개최
제천시 디지털타운 조성사업 준공식 개최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2022년 행정안전부 디지털타운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총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 2월부터 송학면 입석리를 대상으로 낙후된 지역이라는 부정적 이미지의 탈피와 스마트서비스 기반의 정주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시멘트회사 인근 지역의 대형 화물차량 통행에 따른 교통안전 불안 요소의 해소와 데이터를 통해 지역의 문제점 실증 및 해결책을 찾는 방향으로 추진했고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지난 7일 준공식을 개최했으며 이날 준공식에는 김창규 제천시장, 이정임 제천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디지털타운 조성사업으로 입석마을에는 쾌적한 대기환경에서 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스마트 버스정류장 설치, 화물차량의 교통계도 및 속도 안내를 위한 스마트 전광판 설치, 마을 골목길 곳곳의 안전 강화를 위한 스마트폴과 지능형 CCTV 설치, 환경과 재난 감시를 위해 무인드론과 미세먼지 센서 설치, 골목길 조명의 밝기를 조절하고 농작물 생장 방해도 예방 가능한 스마트 보안등을 설치했다.
또한 제천시 CCTV통합관제센터에는 입석리 현장의 모든 시설물을 통합관리, 원격제어, 데이터 집 및 분석이 될 수 있도록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과 연계 및 정보시스템 구축을 동시에 추진해 시설물 운영 및 관리에 효율성을 증대시켰다.
송학면의 한 주민 A씨는 “우리마을에도 이런 최신식 버스정류장이 들어와 추위, 더위, 미세먼지 걱정하지 않고 정류장을 이용 할 수 있어 너무 편하다”고 말했고 또 다른 주민 B씨는 “시멘트회사가 인근에 있어 대형 화물차량이 많이 지나다녀 안전사고가 항상 걱정이었는데, 스마트 전광판과, 스마트폴 설치로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김창규 시장은 “지속적으로 정보통신 기술을 이용한 시민 안전, 스마트 생활편의 사업을 추진해 도시의 경쟁력 강화와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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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복지재단 ‘복지아카데미’2023년 찾아가는 분야별 컨설팅 실시
제천복지재단 ‘복지아카데미’2023년 찾아가는 분야별 컨설팅 실시
[세종타임즈] 제천복지재단은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의 안정적인 운영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분야별 컨설팅 교육’ 7회를 실시했다.
제천복지재단의 컨설팅은 ‘찾아가는 분야별 컨설팅’으로 시설의 특성과 욕구에 맞는 1:1 맞춤형 컨설팅이라는 점에서 기존 교육과 차별점을 두고 노무, 회계, 장기요양 분야로 나눠서 진행했다.
컨설턴트는 노무 분야-공길숙 노무사, 회계 분야-김우택 공인회계사, 장기요양 분야-백남성 대표가 맡았으며 컨설턴트가 각 기관을 방문해 기관의 욕구와 특성에 맞는 전문화된 컨설팅을 진행했다.
제천복지재단 관계자는 “사회복지시설의 조직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시설의 욕구와 상황에 적합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사회복지시설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추구하고자 교육을 계획했다”며 “시설을 운영하면서 생기는 궁금증과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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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3년 하반기 특별교부세 31억원 확보
제천시청사전경(사진=제천시)
[세종타임즈] 제천시가 하반기 특별교부세 31억원을 추가 확보하면서 올해 특별교부세 총 75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6일 밝혔다.
정부의 고강도 긴축재정 및 세입 감소로 내년도 지방교부세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하반기 특별교부세 31억원 추가 확보를 통해 시민 안전과 생활 편의를 위한 사업 추진의 동력을 마련했다.
이번에 확보한 지역현안 및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확보 사업은 수산면 오티 처리구역 노후 하수관로 정비공사 9억원 고명동 세거리마을 일원 하수관로 설치사업 7억원 한수면 상노리 세천 정비공사 1억원 덕산면 백골교 소교량 재설치사업 2억원 봉양읍 대미론천 정비사업 4억원 백운면 평동천 호안 긴급복구공사 2억원 국도5호선 침수도로 배수로 정비 2억원 군도 17호선 활산재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3억원 용두·중앙·의림지동 생활방범용 CCTV 설치사업 1억원이다.
김창규 제천시장은 “이번 하반기에 확보한 특별교부세 31억원으로 시급한 현안 및 재난안전 사업을 해결하고 앞으로도 지역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정부예산 및 외부 재원 확보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23-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