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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추진
적십자사봉사회 제천시협의회 김장김치 나눔 실천
[세종타임즈] 제천시 화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든든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총 40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 910kg이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됐다.김동식 위원장은 “김치는 단순한 반찬이 아니라,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이겨내기 위한 필수 음식이라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준희 화산동장은 “추운 겨울이 오면 어려운 분들은 김장을 준비할 여력이 없는데, 이렇게 김치로 든든한 겨울을 보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다가오는 겨울, 우리 모두가 주변의 이웃을 돌보며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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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6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
제천시 2026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 대응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2026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국회 대응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해 지역 주요 현안 사업의 예산 반영을 위해 총력전에 나섰다.지난 8일 김창규 시장이 엄태영 국회의원을 직접 만나 지역 핵심사업을 설명하고 그에 따른 2026년도 정부 예산 반영을 건의한 데 이어 11일에는 최승환 부시장을 중심으로 한 실무단이 국회를 방문해 소관 상임위원회 위원 및 예결위 의원들을 대상으로 2차 대응 활동을 추진했다.마지막으로 14일에는 김창규 시장이 한병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직접 만나 2026년 정부예산 확보 당위성 설명 및 예산 성립을 위한 최종 설득에 나서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이번 대응체계는 제천시 주요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국회에 직접 설명하고 예산심의 과정에서 지역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책 공감대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김창규 시장은 “정부예산 확보는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성장동력을 마련하는 핵심 수단”이라며 “의원님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제천의 주요 사업들이 반드시 정부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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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형경로당점심제공사업 ‘한끼스토리-두번째이야기’ 미담사례집 발간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세종타임즈] 보건복지부의 ‘노인일자리 선도모델’대상 수상 등으로 대한민국 경로당 점심제공사업의 표준 모델로 자리 잡은 제천시의 대표 복지정책 ‘제천형 경로당 점심제공사업’이 추진 3주년을 맞이했다.이에 제천시는 사업의 성과와 감동적인 현장 이야기를 담은 미담사례집 ‘한끼스토리–두 번째 이야기’를 발간했다.이번 사례집은 2023년부터 본격 시행된 제천형 경로당 점심제공사업이 지역사회에 성공적으로 정착함에 따라, 경로당 활성화와 공동체 의식 회복을 이끌어온 경로당 임원 및 복지매니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수록했다.미담사례집에는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노인취업센터에서 점심제공사업을 운영 중인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수집한 노인회장과 복지매니저의 현장 경험, 운영 성과, 돌봄 사례 등 총 259편이 실렸다.자료는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설문조사원으로 활용해 경로당을 직접 방문·조사한 후, 담당자가 작성자를 만나 내용을 보완하는 방식으로 수집됐으며, 제작에는 3월부터 9월까지 약 7개월이 소요됐다.사례집 제작 과정에서 한 경로당 회장은 “경로당이 단순히 어르신들이 모여 화투만 치는 공간이 아니라, 점심식사를 통해 건강을 증진하고 다양한 여가문화를 즐기는 복합공간이라는 점이 알려져 노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개선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김창규 제천시장은 발간사에서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어르신을 섬겨온 경로당 회장과 임원, 복지매니저들의 헌신이 사례집에 고스란히 담겼다”며 “제천형 경로당 점심제공사업은 든든한 한 끼 식사를 통해 어르신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공동체 회복과 경로당 활성화에 기여하는 동시에 복지 비용 절감과 복지 효과 증대를 실현한 모범 정책”이라고 밝혔다.한편 ‘한끼스토리–두 번째 이야기’는 제천시 관내 모든 경로당과 충청북도청, 도내 10개 시군, 공공도서관 등에 비치되어 시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제천시는 이번 발간을 통해 경로당 점심제공사업의 의미와 성과를 널리 공유하고 사업 홍보와 확산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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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2026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16건 선정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지난 7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도 예산 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총 16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발전을 위한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주민이 직접 우수사업을 선정해 예산에 반영하는 제도다.지난 5월부터 6월까지 공모 신청을 통해 전체 115건을 접수받아 해당 부서검토 의견, 각 분과위원회의 심의와 전체회의를 거쳐 최종 16건의 사업이 확정됐다.선정된 주요사업은 △ 보행신호 음성 안내 보조장치 설치 △ 남산공원 개나리 군락지 조성 △ 장편천 산책로 구간, ‘해충퇴지기’,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설치 △ 미끄럽지 않은 안전한 보행교 조성사업 등 주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맞춤형 사업이 다수 선정됐다.시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16건의 사업은 2026년 제천시 본예산에 편성되어 시의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되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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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사봉사회 제천시협의회 김장김치 나눔 실천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세종타임즈]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제천시협의회는 지난 8일 제천적십자봉사관에서 김장나눔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 김장김치를 전달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창규 제천시장을 비롯해 적십자 봉사원 200여명이 참여했다.봉사자들은 전날 미리 준비한 김장 양념과 재료로 2,000포기의 김치를 정성껏 담가 관내 취약계층 400가구에게 전달했다.특히 이번 김장행사는 ㈜일진글로벌, 아시아시멘트㈜, 광채식품, ㈜세마디 등 지역 기업의 후원으로 진행돼 이웃사랑 실천의 의미를 더했다.남성렬 회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눔 실천에 동참해 주신 적십자 봉사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봉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과 사랑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창규 제천시장은 “매년 취약계층들을 위해 김장을 담가주시는 적십자 봉사원분들 덕분에 제천시의 나눔 복지가 한층 실현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로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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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규 제천시장, 청전동에서 현장 민원활동 펼쳐… 시민 중심 행정 실천
읍면동 현장 방문 (제천시 제공)
[세종타임즈] 김창규 제천시장은 지난 10일 오후 3시, 청전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직접 민원 안내 도우미로 나서며 현장 민원 활동을 펼쳤다.이날 김 시장은 경제활력지원금 지급 안내 업무를 수행하며 민원인의 문의사항을 응대하고 최근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 등 주요 현안을 수행하느라 격무에 시달린 직원들을 격려했다.이어 열린 직원 간담회에서는 현장 근무 여건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내 주요 사업 및 주민숙원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등 세심한 현장행정을 이어갔다.김창규 시장은 “격무 속에서도 시민 편익을 위해 헌신하는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들은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제천시는 이번 청전동 방문을 시작으로 17개 읍·면·동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 중심의 시정을 강화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지역 경제 활력과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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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한마당 : 우리가 찾는 K-도깨비’ 개최
도깨비 한마당 우리가 찾는 K-도깨비 개최 (제천시 제공)
[세종타임즈] 제천기적의도서관과 대원대학교 문헌정보과는 오는 11월 15일 오전 11시부터 도서관 앞마당에서 ‘도깨비 한마당 : 우리가 찾는 K-도깨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우리 조상들이 생각한 도깨비 관련 문화를 배우고 일제강점기 때 왜곡된 우리 도깨비를 찾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대원대학교 문헌정보과 학생들은 도깨비 알아보기 패널 전시 및 설명을 비롯해 △도깨비 그리기 △판화 찍기 △탈 만들기 △마그네틱 만들기 체험 코너를 운영한다.또한 제천기적의도서관 호랑이담뱃대 동아리는 어린이들에게 메밀범벅을 만들어 나눠주고 그림책 ‘도깨비가 준 선물’그림 연극을 공연한다.도서관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우리 도깨비를 바로 알고 대학과 도서관의 산학협동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프로그램 신청은 제천기적의도서관 누리집 또는 도서관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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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없는 사랑으로 끼니를 챙기는 우리들의 김장 스토리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세종타임즈] 배추값이 오르며 김장 걱정이 커진 요즘, 제천시 곳곳에 훈훈한 온정이 피어오른다.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제천체육관과 수산면복지회관에서 ‘한없는 사랑으로 끼니를 챙기는 우리들의 김장 스토리’김장 나눔 행사가 열린다.이번 행사는 K-water충주댐지사와 제천시의 공동후원,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주관으로 진행되며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와 백김치를 경로당과 제천시 17개 읍면동의 소외취약계층 1,095곳에 전달할 예정이다.김장나눔에는 대한노인회 노인지도자 및 회원, 제천형 노인일자리, 새마을부녀회, 지역 자원봉사자 등 약 600여명이 참여해 힘을 보탠다.이번 사업에는 1억 2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된다.2024년 댐주변 지원 공모사업으로 제천 관내 10개 읍면동을 대상으로 진행됐던 이 사업은, 올해는 17개 모든 읍면동으로 확대해 진행된다.특히 올해는 김장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최동수 지회장은 “김장나눔행사는 취약계층에게 따듯한 온기를 전달하며 노인복지와 지역공동체 돌봄을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로 올겨울 정성과 사랑이 담긴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창규 제천시장은 “김치 한 포기에 담긴 정성과 사랑이 제천 전역에 따뜻한 마음으로 퍼져 지역 공동체가 살아나길 바란다”며 “시민이 함께하는 나눔의 전통을 이어가며 복지정책의 온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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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중앙로타리클럽, 취약계층에 연탄 나눔 봉사
충청북도 제천시 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중앙로타리클럽은 지난 8일 충북 제천시 화산동 일대 고령의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쳤다.이날 연탄 나눔 봉사에는 제천중앙로타리클럽 회원 20여명이 참여해 취약계층 2가구에 총 1,000장의 연탄을 직접 배달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이보연 회장은 “연탄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몸도 마음도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준희 동장은 “연탄 배달이 어려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나눔 봉사를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답했다.한편 제천중앙로타리클럽은 연탄 나눔뿐만 아니라 저소득층 장학금 지원, 사랑의 집수리, 생필품 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해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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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성인발달장애인 혼밥요리경연대회 성료
제3회 성인발달장애인 혼밥요리경연대회 성료 (제천시 제공)
[세종타임즈] 사회복지법인 다하 다하주간이용센터는 지난 11월 6일 대원대학교 조리실습실에서 ‘제3회 성인발달장애인 혼밥요리경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대회는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에 있어 기본적인 식생활 능력을 향상하고 스스로 준비한 식사를 통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는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대회의 주제는 ‘한방재료를 활용한 건강밥상’으로 제천시 관내 성인 발달장애인 10개 팀이 참가해 60분 안에 개성 있는 요리를 선보였다.심사는 대원대학교 호텔조리제빵학과 남혜경 교수, 바우본가 대표이자 충북 한방요리비법 전수자인 박화자 대표가 맡아, 청결·안정성·조리기술·모양새·주제 적합성·자신감 등 10개 영역을 종합 평가했다.이번 대회 대상은 ‘한방 밀푀유나베’를 선보인 우다빈 씨에게 돌아갔다.우 씨는 “자립생활의 기본이 되는 요리를 배우고 싶었고 내가 잘하는 요리를 가족에게 해주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심사위원단은 “매년 참가자들의 실력이 향상되고 있으며 주제에 맞는 다양한 요리가 선보여 놀랍다”며 “작은 음식점을 운영할 수 있을 정도의 자신감과 실력을 보여줬다”고 평했다.관람객들 또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발달장애 자녀를 둔 한 부모는 “참가자들이 너무 대견해 눈물이 날 정도였다. 우리 아이도 이렇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감동을 전했으며 대원대학교 봉사학생은 “참가자들의 요리 실력에 놀랐고 모든 음식이 너무 맛있었다”고 말했다.이번 대회는 굿네이버스 드림하이프로젝트 사업과 대원대학교의 지원으로 진행됐으며 다하주간이용센터는 지속적으로 이번 대회와 같은 제천 관내 발달장애인 중심의 문화행사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기관소개 다하주간이용센터는 제천 관내 성인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낮시간 돌봄, 자립생활 지원, 당사자 중심의 자립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발달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스스로의 삶을 영위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