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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공직자, 가을철 농촌일손돕기 이어져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 공직자들이 농번기를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농가를 돕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기업지원과 직원 10여명은 7일 소이면 충도리 소재 과수 농가를 찾아 사과 수확 작업을 도우며 일손을 더 했다.같은 날 균형개발과 직원 10여명도 이른 아침부터 감곡면 소재의 한 사과 재배 농가에서 수확과 운반 등 농가의 주요 작업을 도왔다.또한 소이면 행정복지센터 직원 10여명도 농가의 시름을 덜어주기 위해 소이면 충도리 소재 농가를 방문해 사과 수확 작업 등에 팔을 걷어붙였다.지원을 받은 농가주는 “최근 인력 구하기가 힘들어 걱정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와서 큰 힘이 됐다”며 “덕분에 제때 수확을 마칠 수 있었고 모두 밝은 표정으로 일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작은 도움이지만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보탬이 되기 위해 농촌 일손돕기를 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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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로그이앤씨,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기탁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주식회사 로그이앤씨는 7일 금왕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금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정 기탁금으로 적립돼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사업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이아라 대표이사는 “추운 날씨에 더욱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기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유승희 금왕읍장은 “금왕읍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식회사 로그이앤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에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주식회사 로그이앤씨는 2025년 7월 개업해 태양광발전 시공, 전기 통신공사 등을 전문으로 하며 지역과 함께 발전하고 있는 업체이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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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걸으며 가까워진 우리 ‘..음성군 북한이탈주민 남이섬 탐방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8일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과 함께 춘천시 남이섬 일원에서 문화탐방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정착을 응원하고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공간에서 대한민국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이뤄졌다.이날 함께한 한 참가자는 “남이섬을 직접 찾아온 것은 처음인데, 아름다운 풍경 속을 웃으며 걷다 보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며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해 준 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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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우수숙련기술인협회, 기능 봉사활동 추진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우수숙련기술인협회 회원 70여명이 이달 11일 소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기능 봉사활동을 진행한다.활동 분야는 영정사진, 미용, 칼갈이, 옷수선, 청력검사 등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기술인협회는 지난 26년간 충북 지역의 소외된 농촌 현장을 찾아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일상생활에 필요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행사를 계획한 조상길 회장은 “충청북도 기술 명장을 비롯해 실력 있는 회원들이 참여해 진행되는 봉사활동을 통해 소이면을 비롯한 인근 읍면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활동의 혜택을 많이 받으셨으면 좋겠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김호영 소이면장은 “먼저 다방면의 기술인들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추진해 주신 기술인협회장을 비롯한 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주민이 참석해 일상생활에 필요한 서비스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봉사활동 중 전기·가스 점검 분야는 소이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그밖에 영정사진, 미용, 칼갈이, 옷수선 등은 주소지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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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면 오류2리 경로당, 충북 모범경로당으로 선정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대소면은 대소면 오류2리 경로당이 충청북도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돼 7일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현판식은 대한노인회 충북연합회에서 소속 4천300여개 경로당 중 군 지회에서 추천받은 경로당을 대상으로 △회계·회원 관리 △운영 프로그램 △회원 증대 실적 △봉사활동 등 5개 항목을 현장 평가해 12개 모범경로당을 선정했다.오류2리 경로당은 음성군에서 유일하게 모범경로당으로 선정돼 현판과 함께 8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오류2리 경로당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발판 삼아 봉사활동에 앞장서며 노인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특히 오류2리 회원들은 지난 10월 충청북도 노인의 날 행사 시 경로당 프로그램 발표회에서 세계민속춤으로 우수상을 차지하는 등 경로당 회원 간의 단합과 화합을 통해 모범적인 경로당으로 거듭나고 있다.박충남 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여가생활 증진 및 화합을 위해 노력한 결과”며 “자긍심을 갖고 솔선수범해 모범경로당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경로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박종희 면장은 “어르신들의 정성과 소통이 큰 인정을 받은 것 같아서 기쁘고 축하드린다”며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중요한 노인여가복지시설인 만큼 마을공동체의 중심으로 자리 잡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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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이웃사랑회, 금왕읍 통합사례관리대상자 주거환경개선 봉사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행복나눔복지회 선한이웃사랑회는 8일 주거환경이 열악한 금왕읍 통합사례관리대상 가정을 방문해 청소 봉사활동을 펼쳤다.지원받은 대상자는 질병으로 거동이 힘든 독거노인 가구로 평소 청소와 정리 정돈을 하지 못해 집안에 각종 쓰레기, 집기 등이 방치돼 비위생적인 주거환경에서 생활하고 있었으며 왕래하는 가족이 없는 상황으로 도움의 손길이 더욱 시급한 상황이었다.이날 선한이웃사랑회 봉사자 10여명은 주말 이른 아침부터 대상 가구를 찾아 집 안의 각종 쓰레기와 물품 정리, 주방과 화장실을 청소하는 등 깨끗한 주거환경을 위한 대대적인 청소 봉사에 구슬땀을 흘렸다.유승희 금왕읍장은 “대상자가 깨끗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정성껏 봉사활동에 참여해 준 선한이웃사랑회 회원들의 아름다운 마음과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위기 상황에 처한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행복나눔복지회 선한이웃사랑회는 금왕읍에 소재하고 있는 지역 봉사단체로 주거환경 정리 외에도 회원들의 재능기부가 더해진 이·미용 서비스, 도배·집수리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하게 이어오고 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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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읍 행정복지센터, ‘내고장 음성愛 주소갖기 운동’ 추진
음성읍 행정복지센터 내고장 음성 주소갖기 운동 추진 (음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음성읍 행정복지센터는 ‘2030 음성시 건설’의 기틀 마련을 위해 ‘내고장 음성愛 주소갖기 운동’을 적극 추진하며 인구증가 기반 조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음성읍은 올해 초부터 이장협의회, 주민자치회, 기관·사회단체, 국민건강보험공단 음성지사 회의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입 지원 혜택 안내 및 주소 이전 독려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또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을 이용하는 기관과 단체 행사에서도 홍보 활동을 추진해 오고 있다.지난달 23일부터는 주소 갖기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하며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 산업단지, 농공단지 등 지역 내 주요 기업 30여 곳을 직접 방문했다.읍은 전입 유도와 홍보를 위해 재치 있는 문구의 홍보 팻말을 제작해 캠페인 현장에서 활용하고 민원인에게 제공하는 봉투에 ‘주소갖기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내고장 음성愛 주소갖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이재선 음성읍장은 “음성읍은 고령층 인구 비율이 높아 인구 감소 문제가 심화하고 있지만, 인구 증가를 위한 각 마을 이장과 유관기관 및 단체의 적극적인 협조로 희망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며 “행정기관에서도 주민들이 실질적인 전입 지원 혜택을 놓치지 않게 세심하게 안내하고 인구 증가 시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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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대소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를 실시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했다.행사에 참여한 새마을 회원 50여명은 직접 기른 배추와 무를 수확해 며칠 동안 재료를 손질하고 양념을 만드는 등 취약계층과 독거노인 등 어려운 가구에 전달될 김장 김치 1천500포기를 정성껏 준비했다.이번 행사는 11월 5일 김장용 배추 뽑기를 시작으로 6일 배추 절이기, 7일 김치 버무리기 등 단계별 활동으로 진행됐다.이정석 협의회장은 “매년 많은 분이 십시일반 참여해 주셔서 주민의 정이 그대로 담긴 김장 나눔이 가능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협회가 지역사회의 든든한 나눔 파트너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김영미 부녀회장은 “손수 담근 김장 김치를 통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서로의 정이 있어 든든한 대소면이 되도록 부녀회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종희 대소면장은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서로 돕고 배려하는 따뜻한 면을 만들기 위해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대소면 새마을회는 해마다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저소득층 생필품 나누기 등 관내 불우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지역사회의 화합과 소통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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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음성군 선수단 선전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음성군 선수단 선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역도팀 장애인체육회
[세종타임즈] 음성군장애인체육회는 지난 10.31.~11.5.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개최된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9종목 18명의 선수가 참가해 금메달 8개, 동메달 9개 메달을 획득하며 충청북도가 종합 4위를 달성하는데 음성군 선수단이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한 음성군 선수단은 역도에서 황유선 선수와 최숙자 선수가 각각 금메달 3개로 3관왕을 차지했다.특히 역도 국가대표인 황유선 선수는 –86kg급에 출전해 웨이트리프팅 종목에서 한국신기록을 달성해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군’의 위상을 전국에 알렸다.황유선 선수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한국신기록을 경신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항상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게 지원해 주는 음성군장애인체육회에 감사드린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역도 종목에서 송석현 선수와 이성애 선수가 각각 동메달 3개를 획득했고 사격 종목에 참가한 이하윤 선수가 혼성 공기소총 복사 R5 개인전에서 금메달 1개, 사이클 여자 김지은 선수는 개인도로독주 15km 금메달을 여자 트랙 개인추발 4km와 트랙 독주 1km에서 각각 동메달을 추가했으며 수영종목에 참가한 오창윤 선수가 남자 배영 1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음성군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음성군 선수단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것은 체계적인 연습과 꾸준한 노력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이라며 끊임없이 대회를 준비해 준 선수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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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준공
목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준공 1 목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호안정비 준공사진 (음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음성읍 주민들의 숙원이었던 목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상습 침수, 급경사지, 산사태 위험지 등 지형적인 여건 등으로 재해 우려가 있는 지역을 종합 정비하는 사업이다.음성읍 읍내리 일대는 호우시 상습 침수지역으로 2011년 6월에는 시간당 70mm의 국지적 호우로 인해 복개 구조물 범람 및 시가지 침수 등이 발생해 많은 재산 피해를 입었다.이에 군은 수해 피해를 근본적으로 예방하려는 조치에 나섰으며 행정안전부로부터 2020년 9월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지정을 시작으로 2021년 실시설계용역 착수, 2022년 환경영향평가 시행 및 소하천구역결정·지정고시, 2023년 2월 착공해 올해 10월 준공됐다.군은 총사업비 148억원을 투입해 호안정비 및 암거 4개소를 정비해 통수단면을 확보했다.특히 분기수로 및 가동보 1개소를 설치해, 시가지로 집중되던 유수 흐름을 인근 지방하천으로 효과적으로 분기하도록 조치했다.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음성읍 목골천 일원의 200여 가구, 건물 70동, 시가지 및 농경지 6.5ha에 이르는 주거지와 농경지 등의 침수 안정성이 확보돼 영농 활동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조병옥 군수는 “이번 정비사업으로 음성읍 용산리, 읍내리 주민들이 폭우 시 침수 걱정 없는 안전한 마을이 됐다”며 “앞으로도 재해 위험으로부터 취약한 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정비하는 등 재해예방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모래내 및 도청지구 정비사업 등 현재 진행되고 있는 관내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 대해서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5-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