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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공모 선정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문화예술 분야 공모사업 2건에 연이어 선정되며 국 도비 총 1억9천3백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고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에 3개 작품이 선정돼 국비 1억1천8백만원을 지원받는다.이번 선정으로 서울 및 수도권에서 작품성과 흥행성을 검증받은 공연을 지역에서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됐다.선정된 주요작품으로는 마술피리, 잇츠홈쇼핑 주식회사, 디바이 있으며 오는 8월부터 순차적으로 옥천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대중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작품들로 구성돼 지역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충북문화재단이 주관한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공모 선정되어 도비 75백만원을 지원받는다.옥천군은 지난 1월 30일부터 2월 9일까지의 공연장상주단체 육성지원사업 공연단체를 모집해 3개 단체가 지원, 자체평가를 통해 2개 단체와 협약 후 충북문화재단 사업에 공모한 결과 극단 시민극장이 최종선정됐다.상주단체 극단 시민극장은 옥천군에서 초연 창작품 3회, 우수작품 6회, 군민 참여 교육 15회, 국제교류 2회를 진행할 예정이다.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은 공연장과 예술단체 간 상생협력을 통해 지역민의 문화 향유권을 확대하고 공연장 가동률 증대로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초연 창작품 개발, 우수작품공연, 퍼블릭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우리 지역의 공연 인프라와 기획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며 “예술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지역민들이 일상 속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만끽 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옥천군은 선정된 사업들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단체와 세부 공연 일정을 조율 중이며 자세한 공연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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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장애인복지관, 2026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캠페인‘모두의 3월, 봄을 잇다’ 실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장애인복지관은 6일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해 여성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인식 개선을 위한 권익옹호 캠페인 모두의 3월, 봄을 잇다 를 개최했다.세계 여성의 날은 1908년 여성 노동자들의 권리 요구에서 시작된 날로 성평등과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기념일이다.이번 행사는 ‘베풀수록 커진다’라는 슬로건 아래, 여성장애인의 권리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마련됐으며 복지관 이용자 및 지역 주민 100여명이 참여해 뜻을 함께 했다.캠페인은 여성장애인의 권리를 직접 체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날 캠페인은 여성장애인의 권리를 직접 체감하고 공유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권리 알리기’활동을 통해 여성장애인의 10대 권리를 소개하는 안내 자료와 영상을 제공하고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주제로 한 O 퀴즈를 운영해 참여자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였다.특히 눈길을 끈 것은 여성의 날 상징색인 보라색을 활용한 네일아트 체험으로 여성장애인들이 직접 재능기부자로 참여해 주민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를 통해 여성장애인이 보호의 대상이 아닌, 사회 변화의 주체이자 권리의 주인공임을 스스로 보여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이어진 순서에서는 여성장애인을 향한 응원 메시지 작성과 기념 촬영이 진행되어 연대와 지지의 의미를 더했다.행사 막바지에는 참여 여성들에게 봄의 시작을 알리는 꽃화분이 전달됐으며 이는 지역사회 속에서 각 여성 한 사람 한 사람이 꽃처럼 소중하고 아름다운 존재임을 상징적으로 표현해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행사에는 시민옹호인 자원봉사단인 ‘베프봉사단’이 풍선아트 재능기부와 행사 지원으로 함께했으며 옥천행복나눔푸드뱅크의 후원으로 생필품과 기념품이 제공되어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이 함께 이어졌다.황명구 관장은 “여성장애인의 권리는 특별한 배려가 아닌 반드시 보장되어야 할 기본권”이라며 “앞으로도 당사자 중심의 권익옹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여성장애인뿐 아니라 지역사회 모두가 인권과 성평등의 가치를 다시금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옥천군은 앞으로도 차별 없는 사회, 누구나 존중받는 포용공동체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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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청년발전위원회 정기회의 개최… 청년정책 집중 논의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7일 군청 상황실에서 2026년 옥천군 청년발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청년정책 추진 방향과 청년 참여 확대 방안을 심도있게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회의에서는 위원회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2026년 옥천군 청년정책 시행계획”과 “청년 거버넌스 운영 방향”에 대한 심의가 이뤄졌다.특히 올해 신규 추진되는 청년정책인 청년지원 수당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지원사업 청년 및 창업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사업 등의 내용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위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지역 실정에 맞는 청년정책 발전 방향과 실질적인 청년 참여 확대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옥천군 청년발전위원회’는 옥천군 청년 기본 조례 에 근거해 청년정책 관련 주요 사항을 심의 조정하고 청년들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구성된 기구로 지난 9월 제5기 위원회가 새롭게 출범했다.위원회는 일자리 창업, 문화 교육, 복지 소통, 농업 농촌 등 4개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청년들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하며 신규 정책 발굴과 정책 제안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청년발전위원회가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실질적인 소통 창구가 되길 기대한다”며 “청년이 지역의 미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감도 높은 청년 정책 추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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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상반기 '생애주기별 전문인력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상반기 ‘생애주기별 전문인력 양성과정’수강생을 오는 3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생애주기별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전문인력 양성과 취업 재취업을 위한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민의 직업 역량 강화를 통해 지역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올해는 기존 연령 구분을 개선해 19세부터 64세까지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 대상을 확대했다.세대 구분 없이 역량 개발 기회를 보장하고 생애 전환기 재도전을 지원해 더 많은 군민에게 취업과 재취업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운영 과정은 미용사 제과 제빵기능사 타일기능사 타일실무 소형중장비 대형중장비 보드게임지도사 2급 노인돌봄관리사 1급 등이다.미용사 과정은 4월 1일부터 8월 4일까지 평일 저녁시간에 운영된다.제과 또는 제빵기능사 과정은 평일 저녁시간에, 타일기능사 또는 타일실무 과정은 평일 낮시간에 진행되며 두 과정 모두 대전 소재 학원에서 운영된다.소형중장비 과정은 이론 6시간과 실기 6시간을 이수하면 건설기계 조종사 면허가 발급되는 과정이다.대형중장비 기능사는 필기시험 합격자에 한해 신청 가능하며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보드게임지도사 2급은 총 12회 과정, 노인돌봄관리사 1급은 총 8회 과정으로 매주 화요일 저녁시간에 운영된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의 다양한 학습 수요를 반영한 전문자격 과정을 지속적으로 발굴 운영해 지역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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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 어르신께 따뜻한 '사랑의 생신상' 선물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관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사랑의 생신상’을 차려드리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행사는 가족의 왕래가 적거나 홀로 지내며 생일을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덜어드리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우찬 민간위원장과 김세진 면장을 비롯한 협의체 위원들은 상지리에 거주하는 독거 어르신 댁을 직접 방문했다.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케이크와 미역국, 밑반찬, 건강식품 등 등을 생신상에 올리고 축하 노래를 부르며 어르신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오랜만에 생일 축하를 받은 어르신은 “혼자 살다 보니 생일을 챙기는 것이 번거로워 그냥 지나치기 일쑤였는데, 이렇게 면장님과 위원장님이 찾아와 축하해 주니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다”며 눈시울을 붉혔다.전우찬 민간위원장은 “어르신께서 아이처럼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희의 마음이 더 따뜻해진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외로움을 느끼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김세진 공공위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군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독거노인 생신상 차려드리기 사업 외에도밑반찬 지원, 경로당 김치지원, 세탁조 청소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복지 공동체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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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노인회 안남면분회, 회원 화합 행사 개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노인회 안남면분회는 회원 간 화합과 건강을 기원하는 행사를 6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담을 나누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며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안남면분회 회원들이 참석해 음식을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또한 참석자들은 윷놀이 등 전통놀이를 통해 서로 간의 친목을 다지고 웃음이 넘치는 시간을 보내며 공동체 의식을 더욱 돈독히 했다.이철주 분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모여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고 서로의 안부를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즐거운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옥천군노인회 안남면분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권익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여가 문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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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자전거 상해보험 가입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2026년 35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전 군민을 대상으로 자전거 상해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보험 적용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까지이며 옥천군에 주민등록 또는 외국인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군민이면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적용된다.해당 사업은 2011년 4월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제정 후 같은 해 11월부터 시행된 안전 정책으로 올해로 16년째 이어지고 있다.타 보험과 중복 보장이 가능하며 보험 기간 중 발생한 사고는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 청구할 수 있다.주요 보장 내용은 4주~8주 진단 시 20만~60만원 6일 이상 입원 시 위로금 20만원 자전거 사고 후유장애 시 최대 1500만원 사망 시 최대 1500만원 등이다.또한 형사 문제 발생 시 벌금 최대 2000만원 변호사 선임비용 최대 200만원 교통사고 처리지원금 최대 3000만원 한도 내에서 보상된다.다만 고의 사고이거나 경기용 연습용 시험용 자전거 이용 중 발생한 사고는 보장 대상에서 제외된다.보험 관련 문의는 DB손해보험 또는 옥천군 도시교통과로 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예기치 못한 자전거 사고에 대비해 군민 안전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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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장학회, 2026년 다자녀 장학금 신청 접수
옥천군장학회, 년 다자녀 장학금 신청 접수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다자녀 가정의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학업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다자녀 장학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다자녀 장학금은 2025년 신설된 사업으로 다자녀 가구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인구감소 및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올해 신청기간은 오는 3월 16일부터 20일까지이며 옥천군청 행복교육과 또는 주소지 읍 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은 공고일기준 부 또는 모와 학생이 옥천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3자녀 이상 가정이다.자녀 중 초 중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1명에 한해 신청할 수 있으며 관외학교 학생도 가능하다.장학금 지급액은 초등학생 30만원 중학생 40만원 고등학생 50만원이다.기본조건 및 신청자격을 충족하는 경우 매년 지원받을 수 있으나, 자동 연장되지 않으므로 지난해 수혜자도 반드시 기간 내 재신청해야 한다.이번 다자녀 장학금은 옥천군장학회의 다른 장학금과는 중복 수혜가 가능하다.다만, 타 단체 기관 재단 등의 장학금을 신청할 예정인 학생은 이중 지원 제한 등으로 인해 해당 장학생 선발에서 제외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중복 지원 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군 관계자는 “제도 시행 첫해인 작년 총 482명의 학생이 혜택을 받은 데 이어 올해도 많은 다자녀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옥천군장학회는 이번 다자녀 장학금 외에도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장학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제출서류 및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청, 옥천군장학회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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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결혼이민자 첫걸음 한국어교육 개강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 가족센터는 지난 4일 옥천군에 거주하고 있는 결혼이민자, 중도입국자녀 등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한국어교육을 개강했다.지역 내 조기적응 및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체계적인 실용 한국어 교육으로 기초부터 중급단계에 이르는 과정을 단계적으로 진행하게 된다.초기 입국한 중도입국자녀 및 외국인 가족을 위한 왕초보 한국어반을 새롭게 개설해 가족과 원활한 소통을 돕고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신현숙 센터장은 “관내 거주중인 결혼이민자, 중도입국자녀를 위한 실용 한국어 참여를 통해 한국사회 진입장벽을 허물고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옥천군 가족센터는 한국어교육 외에도 다문화가족을 위한 방문교육, 가족상담, 언어발달, 통번역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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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노인복지관-한전 옥천지사-한전MCS옥천지점, '에너지 복지' 향상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노인복지관은 3월 5일 한국전력공사 옥천지사, 한전MCS 옥천지점과 함께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의 복지 증진과 에너지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옥천군 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어르신 등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전기 안전점검 및 에너지 복지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동사업 추진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가정 전기 안전점검 지원 에너지 복지 정보 제공 및 대상자 연계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옥천군노인복지관은 대상자 발굴과 사례관리 및 사후 모니터링을 담당하고 한국전력공사 옥천지사는 전기 안전점검과 기술 지원, 에너지 복지 제도 안내를 지원한다.한전MCS 옥천지점은 취약계층 정보 연계와 실무 지원 등을 통해 협력할 예정이다.옥천군노인복지관 오재훈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에너지 복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