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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농업기술센터, 봄 감자 재배 앞두고 씨감자'흑색심부'주의 당부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봄 감자 재배를 앞두고 저장 중인 씨감자에서 ‘흑색심부’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며 농업인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흑색심부’는 감자 내부 조직이 검게 변하는 생리장해로 밀폐된 상태에서 장기간 저장하거나 수송할 경우 감자의 호흡 과정 중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발생한다.외관상으로는 이상이 없어 보이지만, 절단 시 내부가 흑갈색으로 변해 있거나 비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봄 재배용 씨감자는 겨울철 장기 저장 과정에서 ‘흑색심부’발생 가능성이 높아 저장 환경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씨감자는 저장고 내부 온도를 3~4℃로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밀폐된 공간에서는 정기적인 환기를 통해 산소 부족을 예방해야 한다.또한 씨감자 상자를 과다하게 적재하거나 압박이 가해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우희제 기술지원과장은 “흑색심부 증상이 있는 씨감자는 밭에 심어도 싹이 나지 않거나, 싹이 나더라도 무름병 등 병해에 취약해질 수 있다”며 “씨감자 구입 후에는 반드시 임의 절단을 통해 내부 상태를 확인하고 이상이 발견된 씨감자는 사용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흑색심부’예방을 위한 저장 관리 요령 등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농업기술센터 작물환경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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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청 실업팀 동계 전지훈련 구슬땀
옥천군청 실업팀 동계 전지훈련 구슬땀 (옥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옥천군 직장운동경기부 육상·정구팀이 2026년 전국체육대회에서의 우수한 성적을 목표로 제주도에서 2개월간의 전지훈련에 돌입했다.이번 전지훈련은 온화한 기후와 우수한 훈련 인프라를 갖춘 제주도 일원에서 진행되며 선수들은 체력 강화와 기술 보완, 실전 감각 향상을 위한 고강도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특히 전국체육대회와 유사항 환경에서의 적응훈련을 통해 경기력 극대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육상팀은 지구력과 스피드 향상을 위한 인터벌 및 지형 적응 훈련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정구팀은 실전 위주의 전술 훈련과 조직력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지도자와 선수단은 매일 반복되는 강도 높은 훈련 속에서도 서로를 격려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옥천군 관계자는 “이번 제주 전지훈련은 단순한 체력훈련을 넘어 전국체전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기 위한 실전 준비 과정”이라며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에 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선수단 또한 “옥천군의 명예를 걸고 출전하는 만큼, 이번 훈련 기간 동안 부족한 부분을 철저히 보완해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옥천군 직장운동경기부는 매년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지역 체육의 위상을 높여 왔으며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2026년 전국체육대회에서 다시 한 번 옥천군의 저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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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군수 읍·면 순방 실시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군민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군정 운영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군수 읍·면 순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읍·면 순방은 4일 안남면과 이원면을 시작으로 5일 청성면·청산면, 6일 군북면·군서면을 차례로 방문하며 9일 안내면, 10일 동이면, 11일 옥천읍 순으로 진행된다.특히 이번 순방은 형식적인 보고를 지양하고 주민 의견을 중심으로 한 자유로운 소통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를 통해 지역별 특성과 여건을 보다 면밀히 파악하고 군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정책 과제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또한 관계 부서장이 함께 참석해 현장에서 즉시 답변이 가능한 사항은 바로 설명하고 추가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향후 군정에 적극 반영함으로써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행정을 추진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읍·면 순방은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의 출발점으로 삼기 위한 자리"며 "현장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옥천군은 이번 읍·면 순방을 통해 군정 성과를 공유하고 미래 비전을 구체화함으로써,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발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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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농업기술센터, 포도 이상기상 대응은 '전정'부터 시작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이상기상에 따른 포도 재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전정 시 평소보다 많은 눈을 남기는 관리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기상청이 지난달 23일 발표한 ‘2026년 연 기후전망’에 따르면, 올해 우리나라 연평균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확률은 70%에 달한다.최근 우리나라 연평균 기온은 2024년 14.5℃, 2025년 13.7℃로 평년 연평균 기온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이 같은 기온 상승 추세로 인해 올해 포도 개화 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상고온과 봄철 이상저온이 반복되면서 냉해 등 기상 피해 위험도 역시 높아질 가능성이 크다.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포도 적정 눈수 확보와 단초전정 실시를 권장하고 있다.단초전정은 결과지에 눈을 1~2개만 남기는 전정 방법으로 포도알 비대에 효과적이다.그러나 늦서리 등 냉해로 눈이 고사할 경우 수확량 감소 위험이 크다는 단점이 있다.이를 보완하기 위해 10a 기준 포도 눈 수를 기존 3000개에서 4000개 수준으로 늘린 뒤, 늦서리 발생 이후 송이 수를 3000개로 조절하는 관리 방법이 제시됐다.이와 함께 냉해 예방을 위해 온풍기 설치, 방상팬을 활용한 공기 순환, 스프링쿨러를 이용한 지하수 살수 등 외부 환경 관리도 병행할 수 있다.우희제 옥천군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장은 “이상기상 발생 가능성이 커진 만큼 기상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재배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이상기상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재배 기술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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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설 명절 앞두고 따뜻한 나눔 이어져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에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군북면 감로리에 위치한 포레포라카페는 지난 4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쌀 10kg 30포를 옥천군에 기탁했다.기탁된 쌀은 옥천군노인복지관 행복나눔푸드뱅크마켓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번 기탁은 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윤경애 대표는“설 명절을 앞두고 혼자 지내시거나 어려운 이웃들께 도움이 되고 싶어 기탁을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따뜻한 마음이 함께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또한 청산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솔푸드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만두 6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기탁된 만두는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등 식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전달돼,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이웃의 정을 전할 예정이다.박노춘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고 싶다는 마음에서 기탁을 결정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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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치매안심센터, 인지 강화 교구 대여사업 운영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 치매안심센터는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인지기능 유지·향상을 위한 인지 강화 교구 대여사업을 본격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관내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주민이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가정내에서의 자발적 인지 학습 및 재활 독려를 위한 목적으로 초급·중급·고급의 수준별 교구 구성으로 개인의 인지 수준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구대여는 옥천군 치매안심센터를 비롯해 청성·청산 분소, 각 면 보건지소에서도 가능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대여 기간은 1개월, 희망 시 1개월 연장이 가능해 최대 2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대여 교구는 색칠하기, 칠교놀이, 두뇌 퍼즐 등 다양한 인지 자극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정에서도 쉽고 재미있게 두뇌 훈련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옥천군 보건소 관계자는 “인지강화 교구대여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일상속에서 자연스럽게 인지기능을 유지·향상 시키고 치매 예방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치매 예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교구대여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 치매안심센터 또는 관할 보건지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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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자산형성 지원사업 신규가입자 모집
옥천군, 2026년 자산형성 지원사업 신규가입자 모집 (옥천군 제공)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근로하는 저소득층의 자립 지원과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희망저축계좌 Ⅱ’신규가입자를 오는 2월 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은 일하는 저소득가구가 매월 10만원 이상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으로 매월 10만~30만원을 추가 적립해 목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가장 먼저 모집을 시작하는 ‘희망저축계좌 Ⅱ’는 2월 2일부터 24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일하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가구가 대상이다.3년간 근로를 유지하면서 매월 10만원 이상을 저축하고 자립역량교육 이수 및 자금사용계획서를 제출하면, 만기 시 본인저축액을 포함해 최대 1080만원의 목돈을 받을 수 있다.이후 3월 3일~13일에는 일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희망저축계좌 Ⅰ’, 5월 4일~20일에는 일하는 기초생활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 근로 청년을 대상으로 하는 ‘청년내일저축계좌’신규 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다.모집 일정 및 세부 내용은 자산형성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 또는 복지로 홈페이지 온라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유영미 복지정책과장은 “기준금리가 낮아 목돈마련이 더욱 어려운 상황에서 대상자분들이 자산형성지원 통장사업을 통해 자산축적의 기회를 만들어 자립의 기반을 다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사업 관련 문의는 옥천군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또는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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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예체능 꿈나무, 올해도 함께 키워요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이 지난해에 이어 고향사랑기부제 두 번째 지정기부사업으로 ‘OK 청소년 배구 드림팀 지원’모금에 돌입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청소년 예체능 부문 활성화와 인재 육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옥천군 예체능 꿈나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모금 규모는 총 2천만원이다.군은 지난해 말 양궁부와 관악부 지원을 위한 첫 지정기부 모금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바 있으며 해당 모금액 4천만원은 오는 3월부터 이원초·중 양궁부와 옥천여중 관악부에 지원된다.군은 이번에도 목표액을 달성하는 즉시, 김세진 전 배구감독, 한성정 선수 등 걸출한 배구인들을 배출한 삼양초등학교와 옥천고등학교의 꿈나무들을 위해 훈련용품과 장비 등을 본격 지원할 예정이다.배구 드림팀을 응원하는 방법은‘고향사랑e음 ’특정사업에 기부하기 ’OK 청소년 배구 드림팀 지원 ’에서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하면 된다.군 관계자는“이번 지정기부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다양한 예체능 분야의 성장 기반을 넓히고 지역 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으로 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는 의미가 있다”며 “군민과 출향인, 그리고 옥천군을 응원하는 모든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옥천군은 올해 신규 기금사업으로‘예체능 꿈나무 지원사업’과 더불어‘영유아 상해보험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군에 주소를 둔 영유아 모두에게 기본 안전망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보호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전 기반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이 밖에도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해 군민과 기부자가 공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갈 계획이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발전을 위해 개인이 연간 2천만원까지 지자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 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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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5년 신속집행 평가 상·하반기 연속 '우수'지자체 선정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옥천군이 2025년 신속집행을 통해 침체된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은 성과를 인정받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소비·투자 분야 우수 지자체로 연속 선정됐다.이에 따라 군은 하반기에도 특별조정교부금 1억원을 추가 확보하며 2025년 한 해 동안 총 2억원의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옥천군은 지난 2월 2일 충북도에서 발표한 하반기 신속집행 평가에서 소비·투자 분야 목표액 1426억원 대비 114억원을 초과한 1540억원을 집행, 집행률 110.74%를 기록하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옥천군의 체계적인 재정 운용과 신속한 집행 전략이 연중 안정적으로 성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다.군에서는 상·하반기 모두 재정 집행의 속도와 효과에 중점을 두고 주요 사업을 조기에 추진함으로써 예산이 지역 내에서 빠르게 순환되도록 유도했다.특히 공사·용역·물품 구매 등 소비·투자성 지출을 앞당겨 집행해 지역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 일자리 유지 등 신속집행의 파급 효과가 지역경제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힘썼다.아울러 하반기에는 도로 정비, 재해·재난 복구 등 준공이 예정된 주요 투자사업의 집행 시기를 앞당겨 사업의 효과를 조기에 가시화했으며 민생과 군민의 안전에 직결된 핵심 분야에 대한 예산을 효율적으로 투입했다.이 같은 적극적인 재정 집행은 단순한 실적 달성을 넘어, 예산이 현장에서 실제로 집행되며 지역경제 회복을 뒷받침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황규철 옥천군수는 "이번 상·하반기 연속 우수기관 선정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자 모든 부서가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정 집행 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농어촌 기본소득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운용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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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6년 옥천군 장인'후보자 접수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지역의 전통·숙련기술자 중 우수한 군민을 대상으로‘2026년 옥천군 장인’을 선정하기 위해 후보자 접수를 2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밝혔다.옥천군 장인 선정은 지역 기술인의 긍지와 자부심을 높이고 전통문화 계승과 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24년부터 시작했으며 올해 3회째를 맞이하고 있다.장인 신청 자격은 옥천군에 주소를 두고 해당 직종에서 15년 이상 종사한 자로 기술 발전이나 기술자 지위 향상에 크게 이바지한 사람이다.전통기술을 전승하거나 공정·품질 개선 성과가 있는 경우도 포함되며 동일분야 장인이나 대한민국 명장에 선정된 경력이 있는 경우는 제외된다.선정분야는 전통기술분야와 숙련기술분야 총 99개 직종이 대상이다.후보자는 서류심사와 현장평가 후 장인 선정위원회에서 신청자의 역량과 사회적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선정된 장인에게는 장인 증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기술장려금으로 매월 20만원씩 2년 동안 지급된다.신청방법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옥천군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옥천군청 경제과 일자리지원팀으로 하면 된다.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