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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 모집 충북 증평군은 내년 1월 5일부터 16일까지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은 지역맞춤형 사회서비스 제공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사회서비스 시장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복지사업이다.서비스별 모집 인원은 △시각장애인안마 16명 △맞춤형 치매예방 13명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12명 △아동청소년 정서발달 9명 등 총 6개 분야 56명이다.참여 희망자는 모집 기간 내 신분증과 필수 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선정기준은 사업별 우선순위가 다르며, 연령과 소득 기준, 재판정 여부 등이 적용된다.선정된 이용자는 1월 말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지역 내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서비스를 신청해 주민들의 만족도 증가와 사회서비스 시장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활기를 띨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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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로타리클럽, 증평지역자활센터 참여 주민 자녀에게 장학금 전달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세종타임즈] 증평로타리클럽, 증평지역자활센터 참여 주민 자녀에게 장학금 전달 증평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9일 증평로타리클럽의 후원을 받아 자활사업 참여 주민 자녀 3명에게 각 2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이번 장학금 전달식은 자활사업에 참여 중인 근로자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 활동과 더불어 저소득가정 아동들의 학업과 재능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을 다짐하는 약속의 장이었다.홍성표 회장은 “경제적 여건 때문에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작은 지원이 학생들에게 용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자신의 가능성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경화 센터장은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주신 증평로타리클럽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번 장학금이 참여주민 자녀의 미래에 진로 선택의 기회를 넓혀줄 수 있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며 소감을 전했다.한편, 증평지역자활센터는 지역 내 저소득 주민에게 자활능력 배양과 일자리 제공을 통해 자활사업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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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읍 주민자치회 현상봉 고문, 온누리 상품권 후원
음성읍 주민자치회 현상봉 고문, 온누리 상품권 후원 (음성군 제공)
[세종타임즈] 음성읍 주민자치회 현상봉 고문이 지난 29일 음성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음성읍 내 소외된 저소득층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원을 기탁했다.음성읍 주민자치회 현상봉 고문은 매년 음성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난방유를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달하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온누리 상품권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 처리 후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에 전달 할 예정이다.현상봉 고문은 “힘든 시기를 보낼 소외된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서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고 밝혔다.이재선 읍장은 “소중한 마음을 한데 모아 성금을 전달해 주신 음성읍 주민자치회 현상봉 고문에게 감사드리며, 성금은 어려운 이웃에게 의미 있게 쓰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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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년 재정 인센티브 11억 8천만 원 확보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정부와 광역자치단체의 각종 평가·공모에서 잇따라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총 11억 8천만 원 규모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군에 따르면 이번 성과는 단순한 예산 확보를 넘어, 민원서비스 향상, 민생경제 회복, 노인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주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들을 위해 전 공직자가 발로 뛰어 중앙부처와 충청북도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은 데 따른 것이다.확보된 재정 인센티브는 특별교부세 6건과 특별조정교부금 2건 등 총 8건으로, 군의 부족한 재원을 확충하고 주요 현안사업을 추진하는데 큰 동력이 될 전망이다.군은 특히 대한민국 지방자치단체 분야 최고 권위의 상 가운데 하나인 ‘제17회 다산목민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다산 정약용 선생의 율기·봉공·애민 정신을 현대 행정에 모범적으로 구현한 점이 높게 평가되면서, 이 성과로 특별교부세 1억 5000만 원을 지원받았다.민원 분야에서도 탁월한 성과를 이어갔다.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4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군 단위 1위를 차지해 국무총리상을 수상했으며, 2018년부터 7년 연속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기록을 세웠다.이 결과는 2025년 특별교부세 1억 3000만 원 확보로 이어졌다.행정안전부 주관 다른 평가에서도 두드러진 성과를 냈다.군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집행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기초자치단체 최고등급인 ‘가’등급을 받으며 특별교부세 2억 원을 확보했고, ‘지역사랑상품권 우수 지방정부’선정으로 2억 원, ‘대한민국 새단장’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으로 5000만 원을 추가로 지원받았다.여기에 더해 ‘2025년 지역-기업 협업 우수사례 공모’발표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특별교부세 2억 5000만 원을 추가로 따냈다.수상 사례인 ‘흥미진진 산업관광 팩토리투어’는 산업단지 집적이라는 지역적 강점을 관광자원과 결합해 참여형 산업관광 모델로 발전시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별조정교부금도 총 2건, 2억 원을 확보했다.‘2024년 하반기 소비투자 우수 시·군 재정 인센티브’로 1억 원, ‘2025년 노인 일자리 창출 우수 시·군 재정 인센티브’로 1억 원을 각각 교부받았다.군 관계자는 “올해의 인센티브 확보는 전 부서가 한마음으로 역량을 모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중앙정부와 충청북도의 정책 기조에 맞는 체감형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다양한 재정 인센티브 확보를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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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생활 달라지는 제도·시책 발표
괴산군, 2026년 생활 달라지는 제도·시책 발표 (괴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의 일상에서 바로 체감되는 변화 를 만드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본격 시행한다.새로운 제도·시책 가운데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핵심 과제들은 건강·복지·교통·생활편의·안전 분야에 집중돼 있으며 ‘생활체감형 정책’을 통해 군민의 부담은 줄이고 삶의 안정감은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건강 분야에서는 군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걷다보니 통장부자’사업을 추진한다.걷기 실천을 생활화로 운동을 ‘의지’가 아니라 ‘습관’으로 바꾸고 만성질환 예방과 의료비 부담 완화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또한, 예방접종 지원을 확대해 60~64세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도입하고 임산부와 신생아의 안전을 위한 백일해 무료 예방접종을 신규 추진한다.복지 분야는‘계층별 맞춤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출산장려금을 첫째아 2천만원, 둘째아 3천만원, 셋째아 이상 5천만원으로 확대 지급해 아이를 낳고 키우는 가정의 초기 부담을 덜고 저출생 대응의 실효성을 높인다.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예우도 강화해 보훈 명예수당을 인상하고 보육 현장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교통비 인상을 추진한다.또한, 청년 신혼부부 정착장려금 지원사업을 확대해 ‘결혼-주거-정착’으로 이어지는 생활 기반을 지원하고 청년층 유출을 완화하는 데 힘을 싣는다.돌봄과 공동체를 연결하는 ‘온마을 밥상 꾸러미’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을 포함한 군민의 식생활 안전망을 촘촘히 하고 장애인 소유 자동차 정기검사비 지원을 새롭게 추진한다.농가 경영비 부담을 직접 낮추는 정책으로 농기계 수리비 지원 금액을 기존 5만 원에서 10만 원으로 인상한다.군민 실생활에 밀접한 교통·생활편의 분야로 2026년 1월1일부터 농어촌버스 전면 무료화를 시행해 교통비 부담을 줄이고 전 연령의 군민 이동권을 강화한다.또한, 행정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IC 주민등록증 발급 비용을 면제해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군민 부담을 줄인다.생활규제 개선으로 옥상 비가림시설 설치 절차를 간소화해 불필요한 행정 절차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제도 정비에 나서며 공공체육시설 이용 편의를 위해 괴산종합운동장을 24시간 상시 개방해 군민 누구나 시간 제약 없이 운동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괴산형 소상공인 육성자금 이자지원을 추진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지역상권 회복을 돕고 민간사회단체회의 참석수당을 인상해 주민들의 현장 참여 기반을 확대한다.안전 분야에서 재난과 사고에 대비한 사회안전망을 강화한다.전 군민 안전보험의 보장 범위를 26개 항목에서 28개항목으로 확대해 예기치 못한 사고와 재난에 대한 군민 보호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송인헌 군수는 “2026년은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더 크게 만들고 민생의 부담은 줄이며 삶의 안정은 높이는 데 군정의 역량을 집중하는 해가 될 것”며 “생활밀착형 정책을 꼼꼼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달라지는 제도 및 시책의 구체적인 내용은 괴산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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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군립치매전담요양원 본격 운영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괴산군립치매전담요양원을 본격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요양원은 어르신 입소를 시작하는 동시에 입소 어르신과 보호자의 안정적인 적응을 돕기 위해 가족참여형 입소 적응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새로운 환경에 대한 어르신의 긴장감을 낮추고 가족과 분리되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불안감을 줄이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보호자가 입소자와 함께 시설 환경과 일과를 살펴볼 수 있도록 하고 돌봄 과정과 이용 안내도 충분히 제공할 계획이다.입소 관련 상담 문의는 괴산군립치매전담요양원으로 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괴산군립치매전담요양원이 치매 어르신에게 맞춘 전문 돌봄과 안전한 생활환경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돌봄 안전망을 강화하는 공공돌봄기관으로서 역할을 하도록 돕겠다”라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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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년 하반기 퇴임식 개최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명예퇴직에 들어가는 공직자에 대한 퇴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퇴임식은 간소하면서도 격식 있게 이뤄졌다.이재옥 문화복지국장, 이상기 안전건설국장, 조용만 건축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표창패 수여식을 하고 영예로운 퇴임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음성군 퇴임대상자는 명예퇴직 3명, 정년퇴직 4명, 퇴직준비교육 2명 등 총 9명이다.조병옥 군수는 “30년 넘게 군 발전에 헌신하신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정 발전에 아낌없는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퇴임자들이 이룬 성과를 바탕으로 음성군정 발전을 위해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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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초록메아리 남성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송년음악회 개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난 29일 오후 7시 괴산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연말을 맞아 초록메아리 남성합창단 제2회 정기연주회 및 송년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연주회에는 송인헌 군수를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축사를 전하며 지역 문화예술 활동을 응원했다.연주회는 음악감독 겸 지휘를 맡은 이요훈 단국대학교 명예교수가 ‘나그네’, ‘그리운 금강산’등 서정적인 가곡부터 타악 퍼포먼스가 돋보인 ‘경복궁 타령’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로 무대를 이끌었다.또한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양지인은 1723년 산 명기로 바르톡의 ‘로마니안 6개의 민속춤’을 연주해 수준 높은 클래식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었다.공연 후반부에는 느티울어린이합창단과 그린체리티 자선합창단의 찬조 출연이 이어졌고 마지막 순서로 전 출연진이 함께한 ‘서덕출 시인 5편의 동요에 의한 합창 모음곡’은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화합의 무대로 마무리됐다.송인헌 군수는 “연말을 맞아 군민들과 함께 음악으로 마음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지역 문화예술이 더 활발히 꽃필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초특메아리는 괴산유일의 남성합창단으로 2024년 창단 이후 음악으로 사람과 사람을 이으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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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6년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
충청북도 괴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새해 첫날 군민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를 연다.괴산군은 오는 2026년 1월 1일 오전 7시 30분 괴산군 탄생 600주년 기념공원에서 2026년 새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보훈공원 새단장 공사로 인해 괴산군 탄생 600주년 기념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한다.행사는 군민안녕기원제를 시작으로 새해 덕담 나누기, 해맞이 순으로 진행된다.참석한 군민에게는 300명 한정으로 떡국떡을 나눠주며 따뜻한 차와 어묵국물, 핫팩 등 방한용품도 제공할 예정이다.송인헌 군수는 “새해 첫날 군민과 함께 희망찬 한 해의 출발을 알리고, 괴산의 미래를 향한 화합의 뜻을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군민이 함께해 새해 소망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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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5년 민원행정 유공 표창 대상자’선정
충청북도 음성군 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민원행정 발전과 민원 서비스 품질 향상에 헌신한 공무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2025년 민원행정 유공 표창 대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이번 표창의 최고 영예인 민원봉사대상은 균형개발과 김영민 주무관이 수상했다.김 주무관은 감곡면 상우2리 마을길 통행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신속하게 현장을 확인하고, 이해관계자 간 중재를 통해 대체 통행로를 조성했다.이를 통해 주민 편익 증진과 안전한 통행권을 보장했을 뿐만 아니라, 사유재산권 및 생활권 갈등을 원만히 해결해 민원 행정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했다.또한 민원행정 유공 으뜸상에는 민원과 김홍경, 문화관광과 조아영, 건강증진과 정희진 주무관이 선정됐다.이들은 각기 다른 분야에서 민원 처리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높이며, 민원인에게 보다 나은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한편 민원제도 개선 우수 공무원에는 문화관광과 최현진 주무관, 기업지원과 이송애 팀장, 청소위생과 최지수 팀장이 선정됐다.이들은 군민 생활과 밀접한 민원 제도를 개선하고 민원 처리의 투명성·효율성 제고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평가됐다.남일수 민원과장은 “민원행정은 단순히 서류를 처리하는 업무가 아니라, 군민의 일상과 삶의 질을 직접적으로 좌우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민원행정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동시에, 앞으로도 민원인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