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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주민들의 폐농약 수거 적극적인 참여로 환경 보호 앞장
충청북도 옥천군 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1.27톤의 폐농약 안전하게 수거하고 처리했다.이번 성과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이루어진 것으로, 농촌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되었다.군은 폐농약을 적절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주민들에게 올바른 안내 방법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농경지 오염을 예방하고 깨끗한 농촌 환경을 유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최순이 환경과장은 “2025년 동안 폐농약 수거 활동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 덕분에 농업 환경을 개선하는 데 큰 성과를 이룰 수 있었으며, 환경 오염을 예방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라고 말했다.옥천군은 내년에도 폐농약 처리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과 캠페인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또한, 지역 주민들과 농민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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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도 본예산 5,488억 원 확정, 올해 대비 8.1% 증가
영동군 년도 본예산 5 488억 원 확정 올해 대비 8 11 증가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의 내년 한 해 살림살이 규모가 정해졌다.군은 군의회에 제출한 2026년도 본예산안이 제338회 영동군의회 제2차 정례회에서 5,488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일반회계 5,100억 원, 특별회계 388억 원으로 편성되며, 정부의 확장재정 정책기조에 발맞춰 2025년 본예산보다 8.1% 증가한 규모이다.주요분야별 편성현황은 우선 경제위기에서 취약한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원을 유지하기 위해 사회복지분야 예산을 전년대비 72억 원이 증액된 1,421억 원을 편성했고, △농업임업분야 1,120억 원 △환경분야 720억 원 △공공질서안전분야 291억 원 △문화관광분야 289억 원 △교통물류분야 146억 원 △국토지역개발분야 122억 원을 각각 편성했다.이번 본예산은 △지방세수입 316억 원 △세외수입 274억 원 △지방교부세 2,365억 원 △조정교부금등 240억 원 △국․도비보조금 1,992억 원 △보전수입등및내부거래 301억 원의 재원을 확보하여 편성했다.군은 민선8기의 성공적인 마무리와 군민들이 실체감할 수 있는 예산을 편성하는데 초점을 뒀다.주요 반영사업으로 △기초연금 지급 538억 원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 조성 145억 원 △노인일자리지원 135억 원 △기본형 공익직접지불금 136억 원 △삼봉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00억 원 △곤충생태 체험연구관건립사업 74억 원 △농촌공간정비사업 71억 원 △전기차 및 수소차 보급사업 88억 원 △강진 농어촌마을하수도 설치사업 42억 원 △저탄소에너지공동이용시설 지원사업 30억 원 △반야사 삼층석탑 문수전 및 탐방로 정비 13억 원 등이다.지역사회의 발전과 군민복지 향상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 군민이 필요로 하는 사업들을 예산에 반영했다.군 관계자는 “군민들의 일상적인 불편을 해소하고, 지속적인 성장기반 마련을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며, “한정된 재원을 적재적소에 활용하고, 발 빠른 집행으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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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2026년 신년 화두 ‘유지경성’…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 기반 확고히
영동군 년 신년 화두 유지경성 국악문화도시 No 1 기반 확고히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군정 운영의 신년 화두로 ‘유지경성’을 제시하고, 군민과 함께 영동의 새로운 도약을 이루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군은 지난해 2025 영동세계국악엑스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영동의 브랜드 가치를 높였고,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타당성 조사 용역비 정부예산 확보를 통해 유치를 사실상 확정하며 공식절차에 돌입했다. 이를 바탕으로 영동이 전국 최고의 국악문화도시로 도약할 기반을 탄탄히 마련했다.특히 2026년은 엑스포 성과를 확산하고, 국립국악원 영동분원 유치를 통해 ‘국악문화도시 No.1 영동’의 기반을 확고히 다져 나가는 한 해가 될 전망이다.영동군은 민선8기 마무리와 ‘새로운 영동’의 변화를 위해 5대 군정 목표를 중심으로 군정을 성실히 추진한다.군은 농업인 안전 재해보험 확대 지원으로 안심 농업환경을 조성하고, 농산물 안전분석실 준공을 통해 잔류농약 분석을 강화하여 지역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대규모 스마트팜 단지 조기 완공과 노지·개별농가 스마트기술 보급을 확대해 미래농업 육성에 박차를 가한다.이와 함께 북부 농업기계 임대사업장 본격 운영, 주말 운영 확대, 과수 시설 현대화,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 확대 등으로 농가 지원을 강화한다.전통시장을 지역경제의 근간으로 보고, 외부 관광객 유치와 연계해 활성화 전략을 추진한다.지난해 준공된 제2주차장과 전통시장 다목적 광장을 문화·여가 공간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보강한다.아울러 소상공인 자생력 강화를 위해 온라인쇼핑·라이브커머스 지원, 차별화 마케팅을 추진한다.또한 미래 신성장 동력인 일라이트 산업을 위해 일라이트 표준화지원센터를 올해 준공하고, 국제표준 시료 등재 및 식품첨가물 공정등록 등을 통해 상용화 기반을 마련한다.2025영동세계국악엑스포 성과를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생활인구 확대로 이어지도록 체류형 관광 기반을 강화한다.완성 단계에 이른 힐링관광지 운영관리 계획을 재수립하고, 전망대·관문 설치에 이어 웰컴센터를 조속히 준공해 관광 인프라를 체계적으로 관리한다.또한 월류봉 출렁다리 설치, 초강천 빙벽장 명소화를 조기에 마무리해 사계절 관광 인프라를 구축하며, 추풍령 급수탑 공원은 추풍령역 연결통로 설치 사업이 정부예산에 확정됨에 따라 주민 편익과 관광 활성화를 함께 추진한다.보건의료·장기요양 등 맞춤형 통합돌봄을 강화해 생애주기별 복지 정책을 확대한다.아동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함께 돌봄센터 2호점과 용산 아동꿈센터를 개소하며, 청소년 장학금, 해외연수, 영어캠프 지원을 확대한다.또한 청소년 꿈둥지 조성사업 조기 착공과 영동 교육발전 특구 시범지역 운영을 통해 교육환경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미래 인재를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영동 어울림센터 완공에 따라 문화원 이전 등 문화예술 거점 운영에도 내실을 기한다.군은 사회단체 간담회, 찾아가는 통통 군수실, 군민과의 대화 등 적극적인 소통으로 군민 중심 행정을 구현한다.군정자문단 운영을 통해 군민 의견이 정책에 실질적으로 반영되도록 하고, AI를 업무에 적극 활용하여 행정력을 높이며 일 잘하는 조직으로 거듭나겠다는 방침이다.영동군은 ‘군정의 기본은 군민의 신뢰’라는 원칙 아래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여 나가며, 700여 공직자 모두가 늘 깨어있는 자세로 군정을 살피고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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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도시형 농촌 스마트 경로당’시연회 개최
보은군,‘도시형 농촌 스마트 경로당’시연회 개최 (보은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보은군이 디지털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의 디지털 복지 실현을 위한 '도시형 농촌 스마트 경로당'시연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본격적인 스마트 경로당 시대의 막을 올렸다고 30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지난 29일 읍면 경로당 11개소와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 스튜디오에서‘2025년도 도시형 농촌 스마트 경로당 시연회’를 열었다.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보은군수를 비롯해 윤대성 보은군의회 의장, 이범로 대한노인회보은군지회장, 경로당 이용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시연회에서는 △경로당 간 실시간 영상 연결 시연 △키오스크를 활용한 출석체크 및 건강측정 △버스정보·군정소식 등 생활정보서비스 소개가 진행됐다.특히 마을 경로당에 참석한 노인들이 다른 경로당들과 직접 영상으로 인사를 나누고 대화하는 모습이 큰 호응을 얻었다.보은군의 도시형 농촌 스마트 경로당 구축 사업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총 33억원을 투입해 총 16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경로당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올해 80개소를 완료했고, 2026년 80개소를 추가 구축할 계획이다.주요 구축 내용은 △화상 회의 및 교육이 가능한 영상통합 플랫폼 △체온·혈압·혈당 등 건강정보를 실시간 수집·관리하는 헬스케어 플랫폼 △화재·가스감지 및 마을버스 도착정보 제공 등 생활안전·정보 시스템 등이다.이날 시연회에 참석한 한 주민은 “멀리 떨어진 경로당의 주민들과 화면으로 만나 대화할 수 있어 정말 신기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최재형 보은군수는 “이번 시연회를 통해 스마트 경로당의 다양한 기능을 주민들에게 성공적으로 선보였다”며 "“내년 1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는 스마트 경로당이 농촌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디지털 격차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보은군은 스마트 경로당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어르신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강화하고, 노래교실, 건강체조, 치매예방 교실 등 다양한 비대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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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2026년 병오년 삼년산성 해맞이 행사 개최
보은군, 2026년 병오년 삼년산성 해맞이 행사 개최 (보은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보은군은 2026년 1월 1일 오전 7시, 삼년산성에서 2026년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민족통일보은군협의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떠오르는 해를 함께 바라보며 보은군의 발전과 군민 화합을 기원하고, 희망찬 새 출발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해맞이 행사는 오전 7시 소망 기원 촛불 밝히기를 시작으로, 붉은말의 해를 기념하는 하늘소리난타의 북 공연, 만세삼창, 철도유치 퍼포먼스, 복박 열기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새해 첫날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을 위해 전천후육상경기장에서 떡국 나눔 행사도 함께 열린다.군은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보은군자율방재단과 민족통일보은군협의회 회원들과 함께 현장 안전 활동을 추진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최재형 보은군수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밝고 희망찬 한 해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붉은말의 기운을 받아 군민이 행복한 도시형 농촌 보은군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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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환경산업 전덕환 대표, 보은군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충청북도 보은군 군청
[세종타임즈] ㈜푸른환경산업 전덕환 대표는 30일 보은군청을 방문해 고향 발전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수한면 성리 출신인 전덕환 대표는 수한초등학교 36회, 보은중학교 28회 졸업생으로,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바탕으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특히 전덕환 대표는 지난 2016년 장학금 500만 원 기탁을 시작으로, 2019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매년 500만 원씩 총 4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왔다.전덕환 대표는 “학창 시절을 보낸 고향 보은은 늘 마음속에 특별한 곳”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발전과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고향을 잊지 않고 오랜 기간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덕환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고향사랑기부금과 장학금은 군민 복지와 지역 미래를 위해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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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장안면 봉비리 경로당, 카페형 돌봄도서관으로 새출발
보은군 장안면 봉비리 경로당, 카페형 돌봄도서관으로 새출발 (보은군 제공)
[세종타임즈] 충북 보은군은 장안면 봉비리 경로당이 돌봄과 소통, 세대 통합이 어우러진 ‘카페형 돌봄도서관’으로 새롭게 문을 열며 마을 공동체 활성화의 거점 공간으로 거듭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충청북도사회서비스원이 추진한 ‘카페형 돌봄 도서관 지원사업’공모에 선정돼 추진되는 것으로, 인구소멸과 고령화로 활력을 잃어가는 지역에 커뮤니티 돌봄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도내에서는 보은군을 비롯해 제천시와 단양군 등 3개소가 선정됐으며, 봉비리 경로당은 사업비 3000만 원을 지원받아 새롭게 조성됐다.군은 노후된 봉비리 경로당을 아동과 노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마을형 커뮤니티 케어 공간으로 단계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새롭게 조성되는 카페형 돌봄도서관은 내부 인테리어 개선을 비롯해 카페존 구성, 컴퓨터·프린터 등 비품 구비를 통해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소통과 돌봄의 공간으로 꾸며졌다.특히 세대가 함께 참여하는 품앗이 돌봄 모델을 도입해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주도의 자율 돌봄 체계 구축에도 힘쓸 예정이다.구왕회 보은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카페형 돌봄도서관 조성은 경로당을 단순한 여가 공간을 넘어 돌봄과 소통의 공간으로 확장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마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공간이 탄생했다”고 말했다.최재형 보은군수는 “봉비리 경로당이 책과 휴식, 소통이 공존하는 따뜻한 공동체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돌봄 공백이 없는 보은군을 만들기 위해 지역 여건에 맞는 생활 밀착형 돌봄 사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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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6년 농촌지도시범사업 내년 1월 15일부터 30일까지 신청 접수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 2026년 농촌지도시범사업 내년 1월 15일부터 30일까지 신청 접수 충북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내년 1월 15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농촌지도시범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농촌지도시범사업은 지역 농업 신기술 보급과 현장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국도비 예산을 확보, 자부담 포함 총사업비 12억6400만원을 투입해 5개 분야 25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분야별 주요 사업으로는 △작물환경 분야에서 벼 소식재배 기술보급 시범 등 4개 사업 △원예·특작 분야에서 정밀농업 구현 과수 스마트팜 기반조성 시범 등 10개 사업 △축산 분야에서 거세 한우 고온기 스트레스 경감 기술보급 시범 등 5개 사업 △인력육성 분야에서 청년4-H회원 창업 성공모델 지원 등 3개 사업 △농촌자원 분야에서 영농기반 노인 소일거리 발굴 시범 등 3개 사업이 포함됐다.농업기술센터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농업기술 적용, 스마트 농업기술 활용 확대, 노동력 절감, 소득작목 발굴, 청년농업인 육성을 주요 추진 방향으로 설정하고, 지역 농업·농촌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신청 대상은 증평군에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시범사업의 목적을 이해하고 농업 신기술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의지가 있는 농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사업신청서 등 관련서류를 작성해 농업기술센터 각 분야 담당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접수 이후에는 서류 및 현지 심사를거쳐 농업산학협동심의를 통해 최종 대상자를 선정하며, 선정된 사업은 영농 시기에 맞춰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김덕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기술과 스마트 농업기술을 현장에 확산시켜 농가 소득 증대와 농업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앞으로도 농업인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농업기술을 지속 발굴·지원해 증평군의 탄탄한 농업 기반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시범사업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증평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기술지원팀, 인력육성팀. 농촌자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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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2026년 병오년 신년화두 ‘유종지미’선정
충청북도 증평군 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의회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여는 신년화두로 ‘유종지미’를 선정했다.‘유종지미’는 시작한 일을 끝까지 잘 마무리하여 아름다운 결과를 맺는다는 뜻이다.이는 제6대 증평군의회의 임기 마지막 해를 맞아 그동안 추진해 온 의정 성과를 내실 있게 갈무리하고, 군민과의 약속을 끝까지 책임감 있게 완수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군의회는 2026년 한 해 동안 지난 의정 활동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주요 조례와 정책들이 군민의 삶 속에 안착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다.조윤성 의장은 “2026년은 제6대 의회가 군민과 함께해온 여정의 마침표를 찍는 중요한 시기”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끝까지 군민의 목소리를 경청하여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이라는 목표 아래 아름다운 결실을 맺겠다”고 밝혔다.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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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40 증평군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증평군, 2040 증평군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증평군 제공)
[세종타임즈] 증평군, 2040 증평군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충북 증평군은 12월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관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40 증평군기본계획 공청회’를 개최했다.군은 변화하는 도시계획 패러다임에 대응해 2040년을 내다본 증평군의 도시지표, 미래상, 공간구조 등 장기 발전 방향을 합리적으로 제시하고자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5년마다 군기본계획을 재정비하고 있다.이번 계획은 기준연도를 2022년, 목표연도를 2040년으로 설정하고 “젊음·역동·활력의 미래중심도시 증평”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5대 목표와 15개 핵심 전략을 담았다.군은 군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 이후 다양한 분야의 군민계획단을 구성해 의견을 반영했으며, 이번 공청회에서도 전문가뿐 아니라 군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군민 중심의 기본계획을 마련하고자 했다.현재 ‘2040 증평군기본계획’은 군의 미래상, 계획 인구 및 주요 지표 등을 설정한 가운데 국토연구원과 국토교통부 협의, 국토계획평가협의회 개최, 충북도 사전자문위원회 자문을 완료한 상태다.군은 주민 의견을 추가로 수렴해 계획에 반영하고, 군의회 의견 청취를 거쳐 2026년 최종 승인을 받을 예정이다.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