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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보건소, 찾아가는 치매프로그램‘기억모아 기억튼튼 학교’운영
보은군보건소, 찾아가는 치매프로그램‘기억모아 기억튼튼 학교’운영
[세종타임즈] 보은군보건소는 보은군 공공실버주택 입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프로그램‘기억모아 기억튼튼 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 보건소는 이번 치매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지난 5월 입주민을 대상으로 치매인지선별 검사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에 따라 대상자를 정상 군과 인지저하 군으로 분류해 오는 10월 5일까지 치매프로그램을 매주 화·금요일에 운영한다.
주요 내용은 신체활동 증진을 돕기 위한 인지건강 체조, 기억력과 인지력 향상을 위한 미술·원예·음악교실, 구강·심뇌·정신·낙상 등 건강관련 교육으로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찾아가는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어르신 스스로 치매예방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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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혁 보은군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규탄 릴레이 챌린지 동참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정상혁 보은군수는 지난 9일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을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4월 13일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전에서 배출되는 방사능 오염수 125만톤을 오는 2023년부터 30년에 걸쳐 인근 해양에 방류하겠다는 공식 결정에 대해 강력 규탄하고 철회를 촉구하고자 진행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정 군수는 박세복 영동군수로부터 릴레이 챌린저로 추천받아 이번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다.
'일본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사반대'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챌린지에 참여해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행위를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방류는 주변국가의 해양생태계 파괴뿐만 아니라 온 인류에 대한 위협으로 일본 정부의 원전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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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문광면영농조합법인 사무실 개소식 개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9일 문광면영농조합법인 사무실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문광면 복지회관 1층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이차영 괴산군수, 신동운 괴산군의회의장, 윤남진 충청북도의원, 주영생 국립괴산호국원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해 개소식을 축하했다.
현판식을 시작으로 이차영 괴산군수가 문광면 태양광 발전설치사업으로 마을 발전 소득 증대에 기여한 임상균 사무국장과 세명이앤씨 섭동현 대표에게 표창패를 전달했다.
이어서 김갑수 문광면 발전대책위원장이 이차영 괴산군수, 이일섭 씨, 이재정 씨, 정진태 주무관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한편 문광면 영농조합법인에서는 태양광발전시설 설치사업을 2019년 9월 시작으로 2020년 10월에 완료하고 2020년 12월 시설 가동을 개시했다.
문광면 유평리 일원에 28,883㎡ 면적으로 설치된 태양광발전시설은 2020년 12월 가동 시작했으며 월 4천만원 정도의 발전수익이 예상된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태양광 발전시설 설치 사업으로 얻어지는 발전수익금이 문광면 지역발전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발전수익금을 활용해서 지속가능한 문광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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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기순 괴산부군수, 지역현안 파악 위해 현장 점검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괴산군 부군수로 지난 1일 취임한 박기순 부군수가 8,9일 양일간 지역의 주요 현안사업을 파악하기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박 부군수는 지난 8일 괴산스포츠타운 조성 사업장을 시작으로 괴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괴산대제산업단지 괴산 미니복합타운 호국정원 조성 행복나눔 제비둥지 괴산첨단산업단지 괴산메가폴리스산업단지 곤충산업 거점단지 등 주요 산업단지 및 현안 사업장 17곳을 방문했다.
이 날 현안 사업장을 둘러본 박 부군수는 그동안 추진해온 미래전략사업들이 모두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현황과 문제점 파악해 적극적으로 해결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다음 날인 9일에도 박 부군수의 행보는 이어졌다.
신기의료폐기물 소각시설 반대운동 현장 노지스마트농업시범사업 산림복지단지조성 괴산수옥정관광지 산막이옛길 성불산휴양단지 등 14곳의 현안사업장을 방문해 꼼꼼히 살폈다.
이틀간의 현장 점검을 마친 박 부군수는 “그동안 근무하면서 얻은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모두가 행복한 희망 괴산' 실현에 힘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군민의 뜻과 생각이 어디에 있는지 잘 헤아리면서 괴산군의 미래기반이 될 각종 역점사업과 현안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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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괴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본격 추진
괴산군, 괴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본격 추진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괴산읍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기본계획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지난 6월 승인됨에 따라 올해 본격적으로 사업추진에 나선다.
괴산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은 총 251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괴산읍 동부리, 서부리, 신기리 일원에 괴산 문화행정 복지타운, 괴산군 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 행복버스, 안전거리조성, 건강ICT시스템 구축 등을 시행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을 통해 1991년 준공돼 주차시설 부족과 노후화로 지역주민의 불편을 초래하였던 읍사무소 시설이 괴산 문화행정 복지타운으로 개선된다.
괴산 문화행정 복지타운은 읍사무소 공간과 동아리실, 휴게공간, 강의실 등을 갖춘 주민 문화공간이 조성되며 지역주민들이 모일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기능을 갖춘 복합 커뮤니티공간으로 재구성 될 것으로 기대가 된다.
또한, 괴산군 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를 건립해 관내 다양한 농촌관련 서비스 체계를 통합해 구축한 중간지원조직의 운영관리를 위한 시설로 이용할 예정이며 이를 토대로 괴산군의 마을 공동체 및 주민참여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배후마을 지원서비스도 체계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신기리 일원에 야외교육장, 생태정원 등을 포함하는 외부활동공간도 조성해 배후마을 서비스 전달, 마을만들기 업무지원, 도농교류 업무지원, 귀농귀촌인 지원 등의 복합적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주민들의 중심지 이동수단으로 활용해 문화향유 기회를 증진하는 괴산행복 버스운행,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를 만드는 안전거리 조성사업, 보건불편지역을 대상으로 복지ICT체계를 구현하는 건강ICT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방면의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며 2023년 완료를 목표로 현재 세부 시행계획 수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많은 주민들이 거주하고 이용하는 괴산읍인 만큼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현장행정을 통해 애로사항 및 문제 해결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주민들의 생활편의는 물론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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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고령신씨 명가묵적’ 충북 유형문화재 지정 예고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는 9일 고령신씨 영성군파 문중에서 소장하고 있는 청주 고령신씨 명가묵적을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 예고했다.
청주 고령신씨 명가묵적은 청주에 오랫동안 살아온 고령신씨 영성군파 문중에서 전해온 묵적이다.
묵적에는 신숙주의 4세손인 신중엄의 팔순 잔치에 그의 아들 신식·신설 형제가 손님을 초대하거나 따로 시를 받아 묶은 경수도첩, 신식·신설 형제의 관력과 관련된 연경별장·관동별장·해서별장 등 3점, 경수도첩에 누락된 글을 포함해 당대 인사들과 주고받은 만력간독첩, 신설의 현손 신택이 허목에게 받은 좌우명을 적은 미수서적 등 총 6점이다.
이 묵적에는 당대의 명필로 유명한 석봉 한호, 미수 허목 등의 필적, 백사 이항복, 지봉 이수광, 한음 이덕형, 어우 유몽인, 허균 등 당대 유명인사 들의 시문과 윤의립의 그림으로 전하는 산수도 등이 포함되어 있어 예술적인 가치도 매우 높다.
또한, 당대의 주요 인물들의 시문을 집성해 당시의 문화와 풍습, 사회상을 증명할 수 있는 매우 뛰어난 기록자료이자 청주를 대표하는 세거성씨의 중요유물로서 자료적인 가치 및 예술성으로도 뛰어난 가치를 지니고 있다.
한편 청주 고령신씨 문중과 연관된 문화재로 청주 백석정, 청주 신중엄 신도비, 청주 묵정영당, 신숙주 초상이 문화재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다.
충청북도는 이번에 지정 예고한 청주 고령신씨 명가묵적에 대해서는 30일간의 예고 기간 중 각계의 의렴을 수렴·검토하고 충청북도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충청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할 예정이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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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괴산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 직원 워크숍 개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오늘 직원들의 엑스포 행사 이해도를 높이고 업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충북유기농업연구소에서 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
조직위는 지난 2일 농산사업소 양잠보급과 교육관에서 충북 괴산국민체육센터로 사무국을 이전하고 조직위 인력을 확충했는데, 이번 워크숍은 확충된 인력의 업무역량을 강화하며 직원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실시했다.
교육은 엑스포 기본계획과 중점 추진사항에 대한 실무교육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코로나19 전염병 예방을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엄격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참석인원 : 조직위 30명 조직위 관계자는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워크숍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역량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2 괴산 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는 2022년 9월 30일부터 10월16일까지 괴산군 유기농 엑스포 광장 일원에서“유기농이 여는 건강한 세상”이라는 주제로 17일간 개최하며 국내외 72만명 관람, 419개 기업 및 단체 유치, 총 1,700억원 규모의 경제효과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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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충북신용보증재단 종합감사 실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는 오는 7월 12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충북신용보증재단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감사는 금년 들어 충북도내 출자출연기관 및 보조금단체 중 4번째로 실시되는 종합감사이다.
주요 감사내용으로는 재정관리, 조직·인사·복리후생 등 경영관리 실태 전반을 점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중점 추진하는 소상공인육성자금 지원확대, 도내 소상공인 위기대응 신속보증지원, 재기지원 특별 채무감면 제도 등도 함께 점검해 운영의 불합리한 사항은 제도개선 등의 대안도 제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현재까지 코로나19 델타변이로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추가확산 방지 및‘생활 속 거리두기’를 철저히 실천하고자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한 감사로 피감기관 직원들과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충북신용보증재단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가계부채의 지속증가로 내실 있는 보증지원 등 정책금융기관의 역할이 요구되고 있다.
금번 종합감사를 통해 보다 건전하고 투명한 재정 운영과 경영 합리화를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도 감사관은 “충북신용보증재단 종합감사 시 운영 전반에 대한 내실 있는 감사 추진과 제도개선 등 대안을 제시하는‘문제해결형 감사’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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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산수산단입주기업체협의회, 생산적 일손봉사 응원 물품 기탁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산수산업단지입주기업체협의회는 9일 진천군자원봉사센터를 방문해 생산적 일손봉사자들을 위한 100만원 상당의 팔토시를 전달했다.
남철우 산수산단기업체협의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일손부족 사태 장기화로 힘든 농가와 기업들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애쓰는 생산적 일손봉사 참여자들에게 힘을 보태고 싶다”며 “작은 도움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농가와 일손 봉사자에게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천 덕산읍에 위치한 산수산업단지는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첨단산업단지로 부상하고 있으며 55개의 건실한 업체가 입주해 있다.
2021-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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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생거진천 치유의 숲 모니터링 실시
진천군, 생거진천 치유의 숲 모니터링 실시
[세종타임즈] 진천군 여성친화도시군민참여단은 9일 생거진천 치유의 숲에서 여성친화적인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모니터링을 실시했다.
생거진천 치유의 숲은 이월면 무제산 자락에 6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56ha 규모로 조성됐으며 힐링비채 숯채화효소원 오감치유숲길 꽃마당치유원 산림욕장 등 다양한 치유시설을 갖춰 지난 6월 개장했다.
이날 모니터링은 군민참여단 20명이 참석했으며 접근성, 산책로 화장실에 대해 안전성, 쾌적성 등 치유의 숲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담당부서와 의견을 나눴다.
또한 생애주기별 프로그램 스트레스, 직업군·장애인·임산부·다문화가정 등 대상별 프로그램, 일반주민 대상 프로그램 등 18가지 생활밀착형 프로그램 운영에 대해서도 성인지적 관점으로 모니터링을 함께 실시했다.
특히 치유의 숲 이용 주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전자파와 렌즈형 탐지기를 이용해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최 단장은 “지역주민들이 공공시설을 이용함에 있어 접근성, 안전성, 쾌적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모니터링에 따른 개선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사후 관리 모니터링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은 역량강화 교육, 각종 공공시설과 모니터링 활동, 영유아대상 성인지 교육 사업 등의 실시로 진천군 여성친화도시 민관 파트너로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1-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