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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학습클리닉 집단프로그램 운영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29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학습클리닉 집단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을 보자 노트하자 불안을 날리자 시간을 잡아보자 환경을 지배하자 등의 소주제로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센터는 심화기억실습, 오답노트 작성과 활용, 시험불안 검사 실시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주의력·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병노 센터장은“체계적인 학습클리닉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습동기를 갖게 하고 검정고시 준비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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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자동차세 체납액 집중 정리기간 운영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자동차세 체납자 증가에 따른 성실납부자와의 형평성 유지를 위해 다음 달을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집중기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중 도심지, 주택가, 다중 밀집지역, 아파트단지, 지하주차장을 순회하며 영치용 단말기를 이용해 체납차량의 등록번호판을 영치한다.
대상은 자동차세 3회 이상 체납 또는 자동차세 포함 1백만원 이상 체납자이다군은 올해 자동차세 체납액이 전체 체납액 22억 7100만원의 26%인 5억 9900만원에 달해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군은 고질·상습차량은 끝까지 추적해 강력한 체납처분에 나서는 한편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계형 체납자의 경우 분할 납부를 신청하면 번호판 영치를 유예 해주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 체납처분에 대한 불편을 겪지 않도록 체납자들이 자진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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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 2022년 정부예산확보 기재부 방문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홍성열 증평군수는 29일 기획재정부 예산실을 방문해 2022년도 주요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내년 정부 예산안에 지역현안사업을 반영해 줄 것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은 2022년도 정부예산이 기획재정부에서 심의되는 시점으로 주요 지역현안을 상세히 설명해 2022년도 정부예산에 지역사업을 최대한 반영시키기 위해서다.
홍 군수는 이날 기획재정부 실무진들을 일일이 찾아다니며 지역현안사업에 대해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특히 김완섭 예산총괄심의관과 장보영 고용환경예산과장에게 도안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설치사업, 도안2단계 하수관로정비 사업 등 주요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
홍 군수는“군민 생활의 편익 증진을 위한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재부 등 중앙부처 방문을 통해 사업의 필요성과 당위성을 설명해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증평군에서는 부처 예산요구안에 대한 기재부의 예산심의가 끝나는 8월까지 전 공무원들이 정부예산안에 지역사업 반영을 위해 전력을 다하는 한편 지역 국회의원과 긴밀히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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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코로나19 속 꼼꼼히 지역청소년 건강챙기기
영동군, 코로나19 속 꼼꼼히 지역청소년 건강챙기기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지역청소년의 건강한 성장환경 조성 및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찾아가는 비만예방교육을 실시하며 지역청소년의 건강을 챙기고 있다.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으로 가정에 머무르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활동량의 급격한 감소와 휴대폰 사용량 증가, 패스트푸드 섭취 및 아침 결식 등 부적절한 식습관으로 학생들의 비만 위험이 가중되고 있다.
이에 군보건소는 생활습관을 형성하는데 중요한 시기인 청소년기에 올바른 건강습관형성으로 성인비만으로의 이행을 예방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최근에는 정수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비만예방교육을 실시해 참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유원대학교 지명순 교수가 강사로 나서 비만의 정의, 건강 체중 바로 알기, 영양소에 대한 의미와 이해, 건강 체중을 위한 식생활관리, 간단한 운동법 등에 대한 내용으로 철저한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하며 교육을 실시했다.
이후에도 지역 학교를 대상으로 안내와 수요 조사 후,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여름방학을 이용해서는 청소년수련관,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비만예방교육·구강보건교육을 실시하며 지역 청소년과 어린이들의 건강과 올바른 생활습관을 꼼꼼히 챙길 예정이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본인의 건강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고 스스로 관리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튼튼하고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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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 단속기간 운영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계곡·하천 등을 찾는 휴양객의 증가로 산림 내 야영·취사 행위, 쓰레기 투기 등 위법행위가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8월 말까지‘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은 매년 계절별 테마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금번 여름철 집중단속 기간을 7월 20일부터 8월 10일까지로 지정했다.
이후에도 특별사법경찰과 산림사업기간제근로자 26명 5개조로 계도단속반을 편성해 휴가철 불법 행위 발생 가능성이 높은 지역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특히 산림 내 불법 행위에 대한 국민인식 제고와 예방·홍보 중심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중점 단속사항은 산행·야영관련 불법행위 산간계곡 주변 산림 무단점유 및 불법 상업행위·시설물 설치 임산물 불법 굴·채취 및 산림오염행위생활쓰레기·건설폐기물 상습 투기·적치등을 중점 계도·단속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산을 찾는 휴양객들이 급증하는 추세로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키기 위해 산림내 불법 행위 근절과 발생되는 쓰레기는 되가져가기 등 국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 내 오물이나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는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산나물·산약초 등 임산물을 불법 채취·훼손시 관련 법령에 따라 5년 이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으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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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치매환자 실종 예방 배회감지기 무상보급
영동군, 치매환자 실종 예방 배회감지기 무상보급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지역내 실종위험이 있는 치매환자에게 다음달 8월 중순까지 배회감지기 11대를 무상으로 보급한다고 밝혔다.
영동군보건소는 치매 노인의 실종을 예방하기 위해 배회가능노인들에게 인식표를 무료로 배부하고 지문 등록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보건복지부, 경찰서 SK하이닉스 간 배회감지기 무상보급사업 협약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이번에 배부하는 배회감지기는 GPS를 통한 위치추적으로 치매환자가 길을 배회할 때 배회감지와 연결된 보호자의 휴대전화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대상자의 위치를 파악해 실종을 예방할 수 있는 기기이다.
손목시계형으로 제작되어 착용하기 간편하고 쉽게 풀 수 없도록 풀림방지 장치가 되어 있다.
배회감지기 배부대상은 배회나 실종경험 또는 실종위험이 있는 치매환자, 인지저하자 등이며 보호자가 있는 대상자만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8월 6일까지 본인 또는 가족이 영동군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추후 치매 정도와 이용 가능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의 실종 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무상보급 사업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다양한 지원방안 마련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며 “가족, 이웃 등 치매환자의 배회와 실종이 걱정된다면 신속한 귀가를 도울 수 있는 배회감지기 무상보급에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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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MZ세대로 구성된 ‘영동형 주니어보드’ 운영 눈길
영동군, MZ세대로 구성된 ‘영동형 주니어보드’ 운영 눈길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소통기반의 젊고 참신한 사고로 군정발전을 꾀한다.
29일 군에 따르면 군은 조직문화 개선과 일하는 방식 혁신을 위해 MZ세대로 구성된 기관 자체 혁신모임인 ‘영동형 주니어보드’를 운영하기로 했다.
이 혁신모임은 MZ세대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수평적 의사소통으로 아이디어 토론의 장을 마련해 군정발전의 새로운 토대를 다지는 회의체이다.
매월 1회 이상 참가자 전원이 상호 대등한 관계 속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내부 소통 시책이다.
군정 방침인 ‘행정의 투명화’에 맞춰 직원 간 격의 없는 내부 소통과 협업이 수반되지 않는다면 군민들에게 신뢰행정을 구현할 수 없다는 군의 기본 마인드가 바탕이 됐다.
1980년대~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90년대 중반이후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MZ세대 30명으로 구성됐다.
현재 영동군 정원 703명 중 MZ세대가 절반 이상인 355명을 차지할 정도로 이들의 역할과 이들의 생각이 반영된 조직문화 혁신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
기존에는 군정의 혁신과 지역발전의 도화선이 될 수 있었지만, 공직 내 행정 지식이 널리 공유되지 못해 낡은 방식의 관행적 프로세스가 반복되는 일이 일부 있었다.
하지만 이 혁신모임을 통해 새롭게 변화한 업무공유 체계가 기대되고 있다.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첫 회의에서는 24명의 mz세대 직원들이 참석해 격의 없는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은 혁신모임의 공식 네이밍을 확정하고 모임을 주도할 회장 및 총무 등을 선출했으며 향후 효율적인 운영방식 등을 상의하며 군정 현안에 대해 활발한 업무연찬을 했다.
혁신모임은 정보 공유를 통한 집단지성 및 업무 노하우 습득으로 군정 전반의 일하는 방식을 효율적이고 스마트하게 바꾸기로 했다.
이후 혁신모임은 매월 1회이상 정례화 되며 안건 발생시 수시 모임을 가져 군정발전의 디딤돌을 세울 예정이다.
역량강화를 위한 워크숍, 벤치마킹, 선진지 견학 등도 계획돼 있다.
토론 결과를 바탕으로 발굴한 안건을 월 1회 간부회의 등을 통해 직접 제안하면, 군은 해당 건의안에 대해 철저한 피드백을 제시하고 적극적으로 반영해 군정역량을 한 단계 강화하는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
손현수 기획감사관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하고 최신 트렌드와 남과 다른 이색적인 경험을 추구하는 mz세대들이 자신의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길 바란다”며 “내실있는 운영과 수평적인 협업 문화 조성으로 시대적 흐름에 발 맞춰 급격한 행정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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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로타리 클럽 후원으로 옥천군보건소 선별진료소 환경개선
옥천로타리 클럽 후원으로 옥천군보건소 선별진료소 환경개선
[세종타임즈] 옥천군보건소와 옥천로타리클럽은 28일 오후 옥천군 보건소에서‘선별진료소 환경개선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 체결로 옥천로타리클럽은 오는 9월 옥천군보건소에 냉난방 시설과 휴게시설이 완비된 선별진료소 2조와 의료장비 및 사무기기 등 4천만원 상당을 후원한다.
현재 보건소 차고에 임시 운영 중인 선별진료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야외에 설치되어 있으며 비말 전파방지 위해 에어컨, 선풍기 사용이 제한되어 왔다.
이 협약으로 제공될 선별진료소는 검사대기자를 위한 대기공간과 선별진료소 의료진의 휴게공간을 별도 배치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전인호 회장은“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30°가 넘는 무더위에서도 연일 야외에서 코로나 검체 채취 등으로 고생하는 의료진과 코로나 검사를 위해 선별진료소를 방문하는 옥천군민을 위해 후원하게 됐다”며 고생하는 의료진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인숙 보건소장은 “이번 후원으로 야외에서 고생하는 선별진료소 의료진 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하며 “옥천로타리클럽과 협의해 개선된 선별진료소가 좀 더 빨리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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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민선7기 3년 군수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옥천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옥천군은 29일 군청 상황실에서 민선7기 3년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김재종 군수 주재로 부군수, 국, 실과소장 등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3년 공약사업 추진성과를 되돌아보고 정상추진 사업과 부진사업에 대해 중점 점검했다.
민선7기 옥천군 공약사업은 “더 좋은 옥천”을 군정목표로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경제, 함께하는 행복한 복지, 내실있게 성장하는 균형발전, 다함께 누리는 친환경, 군민이 참여하는 섬김행정 5대 분야, 80개 공약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 6월 기준 민선7기 공약이행율은 83.7%이며 48건의 사업을 완료했고 32건이 정상추진 중에 있다.
코로나19 등 경기불황으로 생계까지 위협받고 있는 소상공인의 점포 리모델링 지원, 관내 어르신 대상포진 무료접종, 청년 전세대출금 이자 지원, 치매안심센터 설립 등 주민생활과 밀접한 대표 공약사업을 조기에 완료했다.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옥천읍 전선 지중화사업, 산림바이오 혁신성장 거점 조성사업 등이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다.
특히 난제로 손꼽히던 옥천-대전 광역철도 연장사업 공약은 최근 충청권 광역철도망 구축이 국가 철도계획에 반영되면서 공약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고 있다.
군은 공약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매월 부서별 자체점검 및 실적관리를 실시하고 매 분기마다 추진실적에 대해 공약사업별 추진상황 보고회를 통해 부진 사업에 대한 대책 등을 모색하고 있다.
또한, 공약사업의 철저한 이행과 공정한 평가를 위해 분야별 전문가 25명으로 구성된‘옥천군 민선7기 공약이행평가단’을 통해 상·하반기 5개 분과별 공약 추진성과를 심사받고 있다.
이후 전체회의를 통해 심의·의결 하고 있으며 평가단의 공약이행 사항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공약사업장 현지 확인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홈페이지에 상세히 공개하고 있다.
김재종 옥천군수는 이날 보고회에서 “공약사업은 군민과의 약속이자 군정 최우선 과제이므로 임기 내 사업을 완료하고 중장기 사업은 이행계획에 따라 국가 계획을 반영하고 국비가 확보 될 수 있도록 소관 부서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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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이동신문고’ 운영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지역주민의 고충 해결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9월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괴산군청 동관 3층 대회의실에서 ‘이동신문고’를 운영할 예정이다.
군은 현장접수도 가능하지만 정확하고 신속한 고충민원 해결을 위해 상담예약 신청을 사전에 접수 받을 예정이며 상담예약이 필요한 주민은 8월 16일까지 괴산군 감사팀 및 읍·면사무소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동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의 각 분야별로 구성된 전문 조사관들이 지역을 방문해 고충민원을 직접 상담 및 접수하고 현장에서 당사자와의 중재를 통해 합의해결을 유도하는 현장 민원상담 제도다.
상담 대상은 모든 행정 분야, 제도권에서 지원하기 어려운 사회복지 분야, 법률상담 및 소비자 피해 분야, 서민금융 지원 상담 및 부패신고 분야 등이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해결하지 못하던 고충이나 다양한 생활불편 사항 등이 있으시다면 이번 이동신문고를 통해 해결방안을 찾으시길 바라며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