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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시민을 위한 공공와이파이 존 확대
청주시, 시민을 위한 공공와이파이 존 확대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시민들의 휴식 공간으로 직장동료, 가족이 많이 찾는 명소인 오송읍 소재 오송호수공원 일원에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하고 오는 8월 1일부터 본격 서비스를 시작한다.
시는 이용객들에게 무료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해 누구나 가계통신비 부담 없이 기가급 무선인터넷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도록 했고 서비스지역을 단계별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송호수공원을 이용하는 시민 누구나 공공와이파이를 이용하려면 특정 이동통신사 구분 없이 스마트폰 설정기능에서 와이파이‘CJ PUBLIC WiFi’를 한번 설정하면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다만 보안접속의 경우 강화된 보안기술이 적용돼 있지만 누구나 접속 가능한 공공와이파이 서비스의 특성상 강화된 보안기술이 적용되더라도 민감한 개인정보 입력이나 금융거래는 피하길 권장한다.
최근 코로나19 확산 속에서 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는 등 실내 활동이 제한 받는 어려운 국면에서 관내 주요명소 등 주변공원을 찾아 휴식을 취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다.
일상 속 스마트폰은 선택이 아닌 필수품이 된지 오래다.
다양한 기능들을 활용해 정보를 모바일에서 얻는 시대로 무선인터넷 이용량 증가는 곧 가계통신비 부담으로 이어진다.
이에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제공으로 가계비 부담 해소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시는 매년 시민들의 모바일 이용편의 제공을 위해 공공와이파이 존 확대에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지역내 시내버스, 지역명소인 청남대, 문의문화재단지 등 630여 곳에 구축해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에서는 다수 시민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무선인터넷 인프라를 조성하고 스마트 도시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대상지를 발굴해 통신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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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내덕1동 ‘그린파킹 조성사업’ 신청인 모집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내덕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그린파킹 조성사업의 신청인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기간은 7월 30일부터 8월 19일까지로 내덕1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사업구역 내 단독주택 및 토지 소유주가 신청 가능하다.
그린파킹 조성사업은 단독주택의 대문 또는 담장을 허물어 친환경적 공유 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개소당 최대 5백만원 이내 사업비를 투입해 주차장과 함께 녹지·조경, 안전사고 예방용 CCTV등을 설치할 수 있다.
총 10개소 조성을 목표로 올해 6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며 나머지 4개소는 내년에 시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내덕1동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방문접수하고 접수 순번에 따라 선착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도시재생뉴딜사업 구역 내 그린파킹 조성사업을 통해 주택가 주차난 해소와 함께 거주민들의 정주여건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민들의 관심으로 많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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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장개별입지 정보제공 서비스 오픈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공장개별입지에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는 ‘공장뱅크 기업지원시스템’을 오픈했다.
공장뱅크 기업지원시스템은 공장의 설립 등을 하고자 하는 이용자를 대상으로 공장용지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는데 있어 번거로움을 줄이고 수요자 맞춤형 정보제공을 위해 구축됐다.
키워드, 주소, 면적, 공장상태 등의 다양한 검색필터를 활용해 이용자가 원하는 조건으로 검색이 가능하다.
검색결과를 지도에 표시해 위치정보를 제공하고 주소, 개별공시지가, 공장정보, 건축물정보 등의 행정정보와 주변사진, 동영상, 주요교통편 등 현장정보를 제공해 이용자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관련정보를 수집하는데 활용할 수 있다.
여러 검색환경에 대응 할 수 있도록 PC, 스마트폰, 태블릿 등 이용 기기별 최적화된 반응형 웹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 서비스는 인터넷 URL 또는 청주시 홈페이지-패밀리사이트를 통해 접속이 가능하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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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숲속의 도서관’ 피서지문고 개소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속리산국립공원 내 조각공원에 보은군새마을회가 ‘숲속의 도서관’피서지문고를 지난달 30일 개소했다고 밝혔다.
군 새마을회는 보은군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와 함께 속리산국립공원내 조각공원에서 피서지문고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피서지문고에는 소설, 수필, 시사, 교양 도서 등 700여 권의 도서를 갖추고 있다.
다음달 15일까지 관광객 및 주민들에게 무료로 책을 빌려 주려고 부녀회원과 문고회원들이 돌아가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근무하면서 피서객들에게 읽을거리를 제공한다.
황선영 새마을회장은 “여름철 피서지로 우리군을 찾은 관광객 여러분들을 환영한다”며 “언제 어디서나 온 국민이 책을 읽을 수 있는 풍토와 건전하고 생산적인 피서문화 정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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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청해부대 장병 쾌유 기원 격려품 전달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아덴만 파병 근무 중 코로나19에 감염돼 치료를 위해 장안면 사회복무연수센터에 입소해 있는 청해부대 장병들과 합동지원단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달 30일 격려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정상혁 보은군수는 격려품을 전달하면서 “나라를 위해 파병됐던 장병들이 코로나19에 감염돼 격리 생활을 해야 되는 일이 발생해 안타깝다”며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과 운영 요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현재 사회복무연수센터에는 청해부대 장병 및 인근 시·군에서 발생한 무증상 · 경증환자들이 수용돼 있으며 70여명의 의료진과 행정인력이 24시간 상주해 환자들을 돌보고 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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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차정~동정간 농어촌도로’준공식 개최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수한면 차정리와 동정리를 연결하는 “차정~동정간 농어촌도로”준공식을 지난달 30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은 정상혁 군수를 비롯해 보은군의회 의원, 도 의원, 보은군 정책자문위원, 수한면 이장단, 차정리 및 동정리 주민 등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사 및 축사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발열체크, 거리두기 등 방역수칙을 준수했다.
군은 차정리와 동정리를 연결하는 기존 도로의 폭이 좁아 주민들과 이용자들의 통행에 불편이 많다는 민원을 꾸준히 제기해 이를 해소하고자 13억 5000만원을 들여 지난해 7월 착공을 시작으로 길이 1km, 폭 5m로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를 추진해 이번에 준공식을 갖고 개통하게 됐다.
이날 정상혁 군수는 “차정~동정간 농어촌도로 확포장공사로 그 동안 통행에 불편을 느꼈던 주민들과 이용자들의 교통 여건이 크게 개선되고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게 됐다”며“앞으로도 도로확충 등의 정주여건 개선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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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진천군지 발간 용역 추진
진천군, 진천군지 발간 용역 추진
[세종타임즈] 진천군의 군지편찬 사업이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30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6회에 걸쳐 이어진 진천군지 편찬위원회 회의를 무사히 마치고 군지 발간을 위한 용역에 돌입했다.
이번 군지 발간 용역 추진에 앞서 군은 7월 30일 발간 용역 제안서 접수를 마감했으며 평가위원 추첨도 마쳤다.
군은 8월 초 용역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개최해 용역업체를 선정할 예정이며 협상을 통해 계약을 체결할 방침이다.
해당 용역은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약 2억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많은 분들의 지혜를 모아 꼼꼼하게 원고집필을 위한 연구용역 과정을 마친 만큼 진천군지가 명품 역사서로 탄생할 수 있도록 디자인 편집, 내용 구성 작업 등 남은 과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지 편찬은 눈부신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진천의 현 주소를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에게 애향심을 심어주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추진돼 왔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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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형 뉴딜 성과 ‘속속’…추가 사업 발굴로 내실 챙긴다
진천형 뉴딜 성과 ‘속속’…추가 사업 발굴로 내실 챙긴다
[세종타임즈] 진천군이 ‘진천형 뉴딜’의 결과물을 속속 내놓으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30일 군에 따르면 사회·경제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고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선도하기 위해 지난해 8월, 디지털 그린 에너지 생활인프라 안전망 확충 분야로 구성된 진천형 뉴딜 사업을 발표했다.
진천형 뉴딜은 총 78개 과제, 4,598억원 규모로 추진돼 왔으며 현재까지 총 14개 사업이 완료됐다.
디지털 뉴딜 분야에서는 지역 내 공장, 농장의 스마트화를 지원했으며 둔치주차장 등 7개소에 재난 대비 신속알림 시스템 구축, 드론활용 벼재배단지 확대, AI영재학급 30개교 구축 등을 완료했다.
그린 뉴딜 분야에서는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으로 보건지소 2곳을 정비했으며 지방상수도 현대화,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이 한창 진행 중이다.
에너지 뉴딜 분야에서는 태양광 661개소, 연료전지 2개소, 지열 61개소 등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지원했으며 지역 마을 60곳에 농가수익형 태양광시스템 개발을 완료했다.
생활 인프라 뉴딜 분야에서는 충북혁신도시 하이패스IC 타당성 용역 추진, 복합혁신센터 건립, 진천스포츠타운 다목적체육관 건립, 문화예술회관 설계 공모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 한국판 뉴딜 지역사업 공모에서 스마트 미술관 기반 조성사업 스마트 슈퍼 육성사업 지자체 공간정보 모범 선도사업 스마트시티 챌린지사업 등이 추가 선정되면서 진천형 뉴딜 사업의 내실을 더하고 있다.
아울러 군은 지난 7월 14일 정부에서 ‘한국판 뉴딜 2.0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총사업비를 기존 160조원에서 220조원으로 대폭 확대한 만큼 지역 경제와 산업 발전의 기틀을 마련할 수 있는 신사업 발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지난해부터 군이 역점적으로 추진해온 진천형 지역균형뉴딜이 침체된 지역경제를 되살리고 변화하는 트렌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발판으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사업의 결과물을 군민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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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민방위교육은 인터넷으로 스마트하게 이수하세요~”
음성군, “민방위교육은 인터넷으로 스마트하게 이수하세요~”
[세종타임즈] 충북 음성군이 오는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민방위 사이버 1차 보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대상은 상반기 실시된 민방위 사이버교육 미이수 대원 1천261명이며 PC나 스마트폰으로 포털사이트에 접속한 뒤 본인 인증 절차를 거쳐 1시간의 교육을 받고 필기시험 60점 이상을 득하면 이수하게 된다.
군에 따르면, 상반기 민방위 사이버교육 결과 교육대상자 5천481명 중 4천220명이 이수해 77%의 이수율을 보이고 있다.
올해는 11월 30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사이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교육 미이수 대원에게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이수율 제고를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또한, 군은 지난해부터 민방위대원의 편의증진과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종이통지서 교부방식에서 벗어나 개인정보 동의를 받아 스마트폰 전자통지를 도입·시행하고 있다.
우종만 군 안전총괄과장은 “시대변화에 맞는 모바일 전자통지로 코로나19 확산을 사전 예방하고 군민의 눈높이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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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어요~”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음성군은 산림청에서 주관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 우수마을로 음성읍 삼생4리, 금왕읍 구계1리, 생극면 차평1리 등 3곳이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는 영농철을 앞두고 행해지는 논·밭두렁, 농·임업 부산물 및 각종 쓰레기의 소각이 봄철 건조한 날씨와 겹치면서 산불의 주원인으로 부각됨에 따라, 불법소각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예방 홍보와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2014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사업이다.
올해 음성군에서는 관내 339개 마을 중 79.3%인 269개 마을이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만들기’에 동참해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특히 각 마을 이장을 중심으로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서약을 하고 자발적인 불법소각 근절, 논·밭두렁, 농업부산물 공동소각 등을 추진해 올 상반기에 산불이 한 건도 발생하지 않는 성과를 달성했다.
오상윤 음성군청 산림보호팀장은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은 마을 이장님과 주민들이 협력해 단 한 건의 소각산불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산불 없는 음성군을 만들기 위한 불법소각 행위 근절에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