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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괴산농업협동조합과 업무 협약 체결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괴산농업협동조합과 업무 협약 체결
[세종타임즈] 괴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8일 괴산농업협동조합과 상호 협력과 교류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도농교류, 농촌봉사, 자원봉사 등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재난재해 등 사회적 위기 극복을 위해 연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첫 활동으로 30일 괴산읍 제월리 마을에서 농업기술센터, 괴산농협, 군지부 임직원 등 30여명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마을 가꾸기” 행사의 일환으로 마을주민과 함께 마을 진입로 정비작업, 마을벽화 그리기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이 서로 협력해 자원봉사 등 사회공헌 활동을 해나갈 것”이라며 “이를 통해 괴산군 농업인의 소득향상과 지역 농업발전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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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 해충 종합방제기술 시범사업 추진
괴산군 농업기술센터, 친환경 해충 종합방제기술 시범사업 추진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농업기술센터는 유기농 고추 재배 농가에 천적과 작물보호제를 활용한 해충 종합방제기술 시범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해충은 다양한 바이러스를 매개해 농작물에 큰 피해를 주고 있으며 그동안 관내 친환경 농가는 해충 방제에 큰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번 시범사업은 천적 등 생물적 방제기술과 친환경농자재를 이용해 진딧물 총채벌레 담배나방 등을 사전 차단하는 해충 방제기술이 적용된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시설하우스에서 유기농 고추를 재배하는 11농가에 콜레마니진디벌 등 해충의 천적 4종과 교미교란제 등 친환경 농자재 6종을 지원해 해충 방제에 힘을 쏟고 있다.
또한 군 농업기술센터는 7월 하순부터 유기농 고추의 수확 시기를 맞아 시범사업 농가에 집중 현장컨설팅을 진행으로 해충방제 효과를 높이고 피해를 줄여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이 친환경 재배 농가가 해충을 방제하는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2022년 유기농산업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앞으로도 친환경 재배농가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해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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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아파트 건립유치를 위해 군유지 매각 추진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괴산군이 민간 아파트 건립유치를 위해 군유지를 매각하기로 결정하고 8월 2일부터 입찰을 시작한다.
매각재산은 괴산 농공단지 인근에 위치한 괴산읍 동부리 58-19번지 일대 임야 22,754㎡로 예정가격은 5693백만원이다.
매각방식은 용도를 지정한 전자 공개입찰로 낙찰자가 전체 세대 중 국민주택 규모의 주택을 50% 이상 건설해야 하며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변경하고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입찰 참가자격은 주택건설사업등록자만 가능하며 입찰에 참가하고자 하는 자는 온비드에 회원등록 후 전자입찰서를 제출하면 된다.
입찰 마감시간은 9월 1일 오후 4시까지이다.
군 관계자는 “민간 아파트 건립 유치로 부족한 주거공간을 확보하고 이를 통해 인구유입, 정주여건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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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제51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성료
보은군, 제51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성료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새마을운동 제창 51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지난 28일 보은문화원에서 개최했다.
보은군새마을회에서 주최한 이날 기념식은 근면·자조·협동의 정신을 현대적 의미로 계승·발전시키고 함께 잘 사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새마을운동의 미래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황선영 보은군새마을회장 기념사, 정상혁 보은군수 축사, 구상회 보은군의회 의장 축사, 새마을운동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등 간소하게 진행됐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발열체크,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사용,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했다.
황선영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새마을운동 제창 51주년을 맞아 더 높은 긍지와 사명감으로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고 군민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드는 데 새마을 가족 모두가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정상혁 보은군수는 "지역 내 곳곳에서 봉사활동에 헌신하신 새마을지도자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오늘 새마을운동 정신을 다시 한 번 되새겨 지역 발전의 원동력으로 삼아 군민이 행복한 보은군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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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 준공
보은군청
[세종타임즈] 보은군은 ICT 융·복합 농업기술 연구를 통해 미래 보은 농업을 이끌어 갈 ‘보은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이 지난 29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정상혁 보은군수를 비롯해 보은군의회 구상회 의장, 서형호 충북농업기술원장, 원갑희 충북도의원 및 관내 기관단체장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 발열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등 코로나19 3단계 방역수칙을 준수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은 사업비 10억 600만원이 투입돼 지상 1층, 연면적 452㎡의 규모로 보은산업단지에 조성했으며 농작물 재배사 및 세미나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앞으로 신 소득 작목 재배와 확산을 위한 농업인 대상 체험 교육, 스마트 영농기술 구축, 환경 제어를 통한 시설 환경 빅데이터 수집 등 미래의 선진 농업으로 나아갈 수 있는 초석이 될 전망이다.
정상혁 보은군수는“ICT 농업 기술 확산보급을 위한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스마트팜이 새롭게 조성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의 경쟁력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선진 농업을 적극 도입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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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경동맥초음파 검사 지원
진천군, 경동맥초음파 검사 지원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오는 9월까지 군에 등록된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 질환자 80명를 대상으로 경동맥 초음파 검사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경동맥은 얼굴이나 머리쪽으로 가는 혈액의 80% 이상을 보내는 중요한 혈관으로 해당 검사를 통해 경동맥의 두께를 측정하고 혈전 유무, 혈액순환, 혈관상태를 파악할 수 있다.
콜레스테롤이나 중성지질 수치가 정상이라도 경동맥 혈관벽이 두꺼우면 동맥경화나 심근경색 등 심뇌혈관 질환에 노출될 확률이 높아진다.
검사 대상 1순위는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을 모두 앓고 있는 주민이며 2순위는 해당 질병 중 2가지, 3순위는 1가지만 갖고 있을 경우다.
다만 보건소에서 진행하는 고혈압, 당뇨병 합병증 검사와는 중복지원이 불가하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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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2021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카드뉴스 제작
진천군, 2021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카드뉴스 제작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올해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5건을 선정해 카드뉴스로 제작해 홍보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에서 자체 제작한 카드뉴스는 일반 군민과 소속 공무원에게 적극행정을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사례중심으로 만들어졌으며 추진배경·내용·성과 등이 담겼다.
첫 번째 뉴스는 ‘드론 활용 노동력 절감 벼 재배단지 육성’ 이다.
농업용 드론을 적용해 벼 직파재배단지를 육성하는 등 지역 농촌 노동력 부족현상을 획기적으로 해소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두 번째 뉴스는 ‘진천·음성 혁신도시 내 진천사랑상품권 유통지역 확대’ 다.
충북혁신도시는 진천, 음성군이 양분하고 있어 생활권은 같지만 지역에 따라 상품권 사용에 제한이 있었다.
이에 군은 지역화폐 유통지역 확대를 위한 조례개정과 양 지자체 협약을 이끌어 내 주민들의 지역화폐 이용의 편의를 증대시켰다.
세 번째 뉴스는 ‘건축물의 허용용도 확대해석으로 주민 생활복리 증진’ 이다.
어린이집 예정 용지가 어린이집 설치가 불가능한 주거용지임에도 불구하고 사전컨설팅 제도를 활용해 ‘건축법상’의 공동주택에 ‘주택법상’ 복리시설을 적용할 수 있다는 답변을 이끌어내는 등 어린이집이 부족한 문백면에 어린이집 설치·허가를 이뤄낸 케이스다.
네 번째 뉴스는 ‘충북 최초 아빠가 장애인이어도 장애인 출산장려금 지원’ 이다.
당초 엄마가 장애인인 경우에만 장애인 출산지원금을 지원하는 제도를 개선해 충북에서 최초로 아빠가 장애인인 경우에도 장애인 출산장려금을 지원하게 된 사례다.
다섯 번째 뉴스는 ‘충북 최초 하수도 ISO 인증으로 주민 안심서비스 실현’ 이다.
주민이 안심하는 하수도 서비스 구현을 위해 선제적으로 충북 최초 ISO 45001인증을 추진해 무재해 안전 서비스를 구현한 사례다.
군 관계자는 “적극행정에 대한 관심과 체감도를 높이기 위해 한눈에 알 수 있는 카드뉴스를 제작했다”며 “하반기에도 파급효과가 뛰어난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해 지역민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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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舊전통시장 이전부지 개발사업 본격 추진
진천군, 舊전통시장 이전부지 개발사업 본격 추진
[세종타임즈] 진천군이 진천읍 원도심 중심기능 회복을 위한 전통시장 이전부지 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군은 총 예산 638억원을 투입해 오는 2024년까지 읍내7리 일원 옛 전통시장 부지에 문화예술회관 복합커뮤니티센터 도시재생어울림센터 및 광장 주차환경개선사업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해당 부지는 과거 전통시장이 위치한 중심 상권이었으나 지난 2015년 생거진천 전통시장의 이전과 혁신도시 등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인해 인구감소가 가속화 되고 있었다.
이에 군은 원도심의 기능을 회복하고 지역 상권을 살리기 위해 여러 부서에서 나눠 사업을 진행해 왔으나 올해 1월, 원도심개발TF팀을 구성해 사업 컨트롤 타워를 구축하는 등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문화예술회관은 지난 5월 설계 공모를 시작해 오는 9월까지 설계업체 선정을 마무리할 예정이고 복합커뮤니티센터와 도시재생어울림센터는 공공건축심의위원회 심의를 의뢰해 오는 8월 초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또한 주차타워 건립은 오는 10월 기본, 실시설계가 마무리돼 곧 착공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현재 추진되고 있는 성석미니신도시, 교성지구 도시개발 사업 추진 시기와 맞물려 해당 정주 인프라 조성이 완료되면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복지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전통시장 이전부지 개발사업은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응모해 확보한 국·도비 예산이 기반이 된 만큼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사업 추진 상황을 꼼꼼히 체크해 군민 눈높이에 맞는 핵심 문화 인프라를 조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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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어린이통학차량 안전점검으로 하절기 어린이집 차량 안전사고 막는다
제천시, 어린이통학차량 안전점검으로 하절기 어린이집 차량 안전사고 막는다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하절기 빈번히 발생되는 어린이집 차량사고 예방을 위해 7.28일부터 8.4일까지 8일간 차량을 운행하는 전체 51개 어린이집 60대 통학차량에 대해 안전관리 실태 점검에 나섰다.
점검사항은 어린이통학차량 신고여부 종합보험 가입여부 운전자 등 안전교육 이수여부 어린이보호표시 부착여부 차량구조장치 안전여부 비상벨 작동여부 창유리 썬팅 적합여부 위생관리물품 구비 등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 준수여부도 함께 점검한다.
제천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관련규정 미숙지 등으로 인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또는 자발적 시정을 하도록 하고 위법한 행위인 경우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집 통학차량에 대해 지속적이고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어린이집 차량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한편 아이들이 안심하고 차량을 이용해 등·하원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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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계시나요? 이젠 사랑의 매도 아동학대이다.
알고계시나요? 이젠 사랑의 매도 아동학대이다.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올 초 사회적으로 심각한 아동학대 사건이 늘어나고 있는 시점에 민간기관에서 수행하던 아동학대 조사업무를 아동보호팀을 신설해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배치, 관내 아동학대 대응에 힘을 쏟고 있다.
아동학대는 보호자를 포함한 성인에 의해 아동의 건강과 복지를 해치거나 정상적 발달을 저해 할 수 있는 신체적, 정서적, 성적폭력, 유기와 방임으로 정의되고 있다.
우리 사회는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이 가정 또는 교육기관 등에서 ‘사랑의 매’라는 이름으로 훈육을 명분삼아 체벌이 용인된다고 생각하고 있어 아동학대에 대한 올바른 인지가 필요한 상태이다.
그동안 친권자에 의한 훈육성 체벌에 대해 법으로 용인되었으나, 금년도 1월에 “친권자는 그 子를 보호 또는 교양하기 위해 필요한 징계를 할 수 있다”고 규정해온 ‘민법’제915조 조항이 삭제됨에 따라 앞으로 그 누구도, 어떤 이유로도 아동에게 체벌을 할 수 없음을 인식해야 한다.
제천시는 아동학대의 인식개선 및 예방을 위해 하반기부터 읍면동으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또한 대대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2021-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