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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모집 10 대 1 경쟁률 보여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현재 공석으로 있는 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공개 모집하기로 하고 지난 7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원서를 접수한 결과, 10명의 응시자가 신청했다.
청주시 문예운영과는 8월 중 지원자에 대한 서류 및 지휘심사를 진행한 후 1차 전형 합격자에 대해 2차 면접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종합격자는 8월 20일 발표할 예정이며 청주시 홈페이지와 청주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 공고할 예정이다.
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 채용이 마무리되면 청주시립예술단은 한층 더 안정되고 품격 있는 모습으로 시민들의 문화욕구에 부응할 수 있을 것이다.
시 관계자는“각각의 선발심사 기준에 따라 전형별로 전형위원을 구성해 엄정하게 평가할 예정이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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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코로나19 및 폭염대비 대형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청주시, 코로나19 및 폭염대비 대형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코로나19 확산과 최악의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공사장 안전사고 및 부실시공 예방과 근로자들의 안전을 도모하고자 대형 건축공사장 27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7월 29일부터 8월 10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무더위에 장시간 노출되어 있는 현장 근로자들의 폭염으로 인한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대형 건축공사현장의 근로자 안전관리 실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올해는 특히 코로나19 상황 종료 시까지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됨에 따라 체감온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온열질환 위험이 커지고 있다.
이에 시는 폭염 시 휴식시간 준수, 물 섭취, 온열질환자 발생 대비 단독작업 금지 등 안전수칙 준수 여부와 함께 코로나19 관련해 마스크 착용, 온도체크 등 방역수칙 준수여부도 함께 점검한다.
시 관계자는 “기록적인 폭염속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채 현장에서 근무하는 만큼 온열질환 예방 등 안전 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당부 한다”며 "시 차원에서도 철저한 폭염대비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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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충북대, 충북 지역 첫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유치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한 ‘2021년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 사업’ 전문랩 유형의 주관기관으로 충북대학교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본 공모 선정으로 청주시는 충북도, 충북대학교와 충북 최초 메이커스페이스 전문랩 구축이라는 쾌거와 함께, 국비 15억원을 포함한 시설구축비 등 총사업비 22억원과 더불어 3년간 국비 최대 27억원을 지원받는다.
충북도와 청주시는 참여기관으로써 공간 조성에 필요한 예산지원과 함께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운영을 위한 행정지원을 하게 된다.
충북대는 ICT, 바이오 및 에듀테크를 주로 전문랩을 구축해, 창업지원교육부터 부품장비산업을 특화한 지능형 ICT 장비와 의료기기 등 바이오 제품 분야를 초도 생산 할 수 있는 제조창업 전문기관으로서 역할을 할 예정이다.
그간 청주시는 2018년부터 지역 내 일반랩을 통해 시제품 제작 등의 창작활동을 지원했으나, 전문 메이커 활동을 위한 혁신인프라를 연결할 수 있는 전문랩의 부재로 보다 제조창업을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공간구축이 필요한 실정이었다.
하지만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제조창업의 플랫폼을 갖추게 되면서 앞으로 도내 일반랩과 전문랩을 연계한 제조창업 생태계기반 조성으로 안정적인 기술창업지원과 양질의 고용창출의 발판을 놓게 됐다.
청주시는“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지역의 혁신성장과 제조 창업 활성화의 토대가 될 메이커 스페이스 전문랩 구축으로 메이커 문화 확산과 더불어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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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수 청주부시장, 실내체육시설 방역 현장점검
임택수 청주부시장, 실내체육시설 방역 현장점검
[세종타임즈] 임택수 청주부시장은 29일 실내체육시설을 찾아 코로나19 방역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헬스장, 댄스학원 등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여름철 냉방기 사용 등으로 집단감염에 취약할 수 있는 실내체육시설에서 방역수칙이 제대로 준수되고 있는지 여부를 현장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임 부시장은 상당구 소재 수영장과 헬스장을 찾아 출입자명부 작성·관리 이용인원 제한 마스크 착용 음식섭취금지 주기적 소독 및 환기 공용공간 수칙 등 주요사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임 부시장은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하는 엄중한 상황으로 확산세가 조속히 진정될 수 있도록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종사자, 이용자 모두 격상된 거리두기 3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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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일본 시장아 기다려라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충북의 문화콘텐츠가 동남아시아, 일본 온라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디딤돌이 마련된다.
충청북도와 청주시가 주관하고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운영하는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오는 30일부터 8월 20일까지 ‘2021 해외 온라인 쇼핑몰 입점지원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창작자 발굴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기획한 이번 교육은 동남아시아와 일본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쇼핑몰 쇼피, 큐텐 입점에 대한 맞춤 교육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모집 정원은 총 15명으로 사업장 또는 거주지가 충청북도이고 유형의 문화콘텐츠 상품을 보유하고 있는 스타트업 및 창작자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단, 예비창업자의 경우에는 선정 후 사업자 등록을 완료해야 수강할 수 있다.
전 과정이 무료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8월 27일 ~ 9월 15일 매주 수·금요일 오후 1시 ~ 오후 5시 충북콘텐츠코리아랩 메이커스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해외 쇼핑몰 플랫폼의 장단점과 성공사례, 상품페이지 제작 및 상품등록, 쇼피 및 큐텐을 활용한 마케팅 등 동남아시아와 일본 시장을 겨냥한 온라인 플랫폼 입점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출석률과 과제 이수율 및 참여도를 환산해 우수 교육생을 선정할 예정이며 우수 교육생에게는 해외 온라인 쇼핑몰 광고비 일부가 지원된다.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은 “코로나19로 전 세계 온라인 쇼핑몰 시장이 눈에 띄게 성장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충북의 문화콘텐츠들이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까지 영역을 넓힐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해외 온라인 쇼핑몰 입점에 관심 있는 충북도민은 오는 8월 20일 오후 6시까지 충북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 해당 공고문의 구글 폼으로 접수하면 된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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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격상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행사 규모 대폭 축소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격상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로 행사 규모 대폭 축소
[세종타임즈] 제17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비수도권 지역의 격상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규모를 축소해 운영한다.
애초 행사 준비 초기부터 야외 행사 규모와 상영관 전체 관람석의 50%만 운영하기로 했던 것에서 나아가 대폭 축소 운영하기로 한 것이 핵심이다.
제천시민들과 가까워지기 위해 개, 폐막식과 ‘원 썸머 나잇’ 등 야외 행사를 의림지무대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계획했으나, 격상된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비공연장에서의 행사가 불가하게 됐다.
이에 올해 야외 공연 프로그램 원 썸머 나잇 및 K-樂 콘서트는 취소됐다.
개막식과 폐막식, 시네마 콘서트, 올해의 큐레이터 마이크 피기스 감독의 마스터 클래스, JIMFF 셀렉션은 제천시 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한 MBC충북과 함께하는 특별 무대 JOYFUL JIMFF는 제천시 문화회관에서 AKMU, 린, 스카이리, 정혜린의 공연이 마련될 예정이다.
본 행사는 제천 시민 대상, 무료로 진행되며 거리두기 방침에 따라 한정된 인원만 입장 가능하다.
예매 방법은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또한, 영화제 준비 초기 단계부터 관람석 50%만 운영하는 방침에서 나아가 오프라인 상영 편수를 전체 상영편수의 약 50%로 대폭 축소했다.
극장상영 필수작인 국제경쟁, 한국경쟁, 올해의 큐레이터, JIMFFACE, 한국음악영화 복원 기획전을 제외한 모든 영화를 온라인 상영관으로만 진행할 예정이다.
국내 OTT 플랫폼인 웨이브에서 8월 12일부터 8월 17일까지 온라인 상영관을 오픈한다.
더불어, 감독과의 대화 역시 대폭 축소됐다.
행사 규모 축소에 따라 활동 예정이었던 자원활동가 짐프리의 인원 역시 감축한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개최되며 팬데믹 시대에 발맞춰 안전을 기본 원칙으로 음악과 영화를 통해 위로와 즐거움을 안겨줄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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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폭염대비 시가지 도로 살수작업 추진
청주시, 폭염대비 시가지 도로 살수작업 추진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연일 지속되고 있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 19일부터 2주째 시가지 도로에 살수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시는 4개 구청에서 살수차량 10대를 동원, 24개 노선 193.6km에 시내 주요도로 등 취약지역에 출퇴근 시간을 피해 살수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처럼 도로에 살수작업을 할 경우 차도의 경우 6.4도, 주변 인도는 약 1.5도 낮아지는 등 도로 복사열을 저감 뜨거워진 아스팔트 등 포장부 변형 방지로 도로이용자의 안전사고를 예방 도로 청소로 인한 미세먼지 저감으로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에서는 폭염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5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2021년 폭염대응 종합대책 추진계획’을 수립해 관련부서별 T/F팀을 중심으로 폭염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43개소와 경로당 716개소, 기타시설 56개소 등 무더위 쉼터 815개소를 지정해 코로나19 확산 금지를 위해 철저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재난도우미를 활용한 폭염 취약계층을 집중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고위험군에 대한 책임담당제를 운영, 노숙인 보호를 위해 주간 순찰반을 편성해 운영, 온열질환 응급실 의료기관 9개소를 선정해 감시체계를 운영하는 등 폭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 동원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폭염에 취약한 노인이나 취약계층의 경우 가능한 한낮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을 섭취 후 휴식을 취하며 시민 스스로 건강관리에 유의하는 등 폭염 피해 예방에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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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학대피해아동쉼터‵ 개소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가 아동학대 사건의 증가 및 즉각분리제 시행에 따른 ‘학대피해아동쉼터’를 개소하고 7월 29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상반기 학대피해아동쉼터 위탁운영자 모집 공고 및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 선정심의를 통해 1개소 위탁운영자를 선정했고 위수탁 계약일로부터 5년간 학대피해아동쉼터를 운영하게 된다.
이번에 개소한 쉼터는 남아전용인 비공개시설로 126㎡ 규모의 침실과 상담실 등을 갖춰 7명의 아이들이 생활할 수 있고 시설장과 보육사, 임상심리치료 전문인력 6명이 학대피해아동을 보호하고 양육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즉각분리제도에 따른 아동학대 신고가 늘어나고 있어 쉼터를 확충하는게 중요해지고 있다”며“앞으로도 법인의 전문성를 활용해 학대피해아동에게 보호와 치료, 양육서비스를 제공하고 심신의 회복과 원가정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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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521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521번 확진자가 7월 29일 09시 00분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521번 확진자는 7.28.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충북결핵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29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번 확진자는 무증상으로 타지역 소재 인터넷 관련 캠프에 7월 24일부터 참석 중이었는데 참석자 중 코로나 유증상가 나타나 21일 캠프 일정이 중단돼 음성군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사를 받게 됐다.
빠른 시간내 이동동선과 접촉자를 분류해 관할 보건소로 이관 조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줄어들지 않고 특히 서울 경기지역에서 다수 발생함에 따라 위험지역 방문을 특별히 자제하고 주민들이 방역수칙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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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시장, 코로나 4차 대유행 차단에 행정력 집중
조길형 시장, 코로나 4차 대유행 차단에 행정력 집중
[세종타임즈] 조길형 충주시장이 지역사회의 코로나 제4차 대유행을 차단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것을 강조했다.
조 시장은 29일 열린 정책토론 영상회의에서 “현재 코로나 전파력이 이전보다 훨씬 강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어 백신접종이 계획 목표치에 도달하는 11월까지 현 상황이 지속될 수도 있다”고 우려하며 “방역체계를 강력하게 유지하고 분야별 취약시설 점검을 강화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반기에 계획된 행사·축제 등을 세밀히 검토해 불요불급한 부분을 선제적으로 정리해야 한다”며 “지역경제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행사들도 비대면 진행 등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개최 방안을 확보하라”고 지시했다.
또한, “수일째 확진자가 발생하며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다중이용시설 점검과 거리두기 단계별 방역수칙의 대시민 홍보도 강화해서 확산 연결고리를 끊어내자”고 거듭 강조했다.
아울러 “출처가 명확하지 않은 유언비어로 지역사회의 혼란이 생기지 않도록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고도 했다.
조길형 시장은 “공직자들부터 외부 접촉을 최소화하고 손 씻기, 마스크 착용, 안심콜 체크 등 생활 속 방역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솔선수범의 자세를 보여야 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신뢰를 지켜내는 것이 코로나를 이기는 유일한 방법이라는 점을 명심하고 견고한 방역체계를 유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여러분께서는 불필요한 외부 접촉 및 다수 인원이 모이는 곳의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의심 증상이 있을 때는 최대한 신속하게 검사에 응해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간곡하게 당부했다.
2021-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