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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혁신도시 법무연수원 체육시설 주말·공휴일 무료 개방
충북혁신도시 법무연수원 체육시설 주말·공휴일 무료 개방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충북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인 법무연수원의 주요 체육시설을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법무연수원 체육시설 개방은 지역사회 발전에 함께 하자는 송기섭 진천군수의 제안을 조남관 법무연수원장이 전격 수용함으로써 이뤄지게 됐다.
이번 결정은 지방정부와 이전공공기관의 우수 협치와 공공기관의 사회적 가치 실현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법무연수원 내 체육시설은 진천군과 충북혁신도시에 거주하는 주민 또는 진천군과 충북혁신도시 소재 단체, 직장, 학교 등에 소속된 사람이면 누구나 사전예약을 통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개방시설로는 대운동장 테니스장 2면 풋살장 2면 야구장 부대시설 등으로 약 65,000㎡ 규모에 달한다.
다만 법무연수원 교육 일정과 보안, 안전을 고려해 개방시간은 상시개방이 아닌 주말·공휴일 오전9시~12시, 오후오후 1시~오후 5시로 한정된다.
또한 개인별 산보, 운동을 위한 출입과 사용은 제한되고 체육시설을 활용한 체육활동과 체육관련 행사로만 이용할 수 있으며 야구장은 구장 특성상 사용 신청자가 자체정비를 조건으로 사용 가능하다.
체육시설 사용신청은 덕산읍 혁신도시출장소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문의사항은 진천군 투자전략실 또는 덕산읍 혁신도시출장소로 문의하면 된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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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직원 일동, 아프간 특별기여자 위해 뜻 모아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군 공무원들이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7일 군에 따르면 충북혁신도시 내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임시 보호 중인 390명의 특별기여자들을 위해 800여 군 공직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성금 823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 모금은 낯선 땅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해야 하는 특별기여자들의 안정적인 적응을 응원하기 위해 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시작됐다.
지난해 우한 교민의 임시보호부터 이번 아프간 특별 기여자 수용까지 충북혁신도시 주민들을 비롯한 진천군민의 인류애적 포용과 진천군 소속 직원들의 성금 기탁 소식까지 더해지면서 성숙한 시민의식과 나눔의 따뜻함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고 있다.
송기섭 군수는“삶의 터전을 떠나온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을 위해 정성을 모아 준 군 공직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특별기여자들이 우리 대한민국에서 처음 머문 곳이 진천군인 만큼 임시 수용기간이 이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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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호, 토종어류 은어수정란 5백만립 이식
충주호, 토종어류 은어수정란 5백만립 이식
[세종타임즈] 충청북도 내수면산업연구소는 6일 제천시 한수면 충주호 수역에 전남 광양의 양식장에서 채란한 은어수정란 5백만립을 이식했다.
충주호의 은어서식은 2014년 충주호 어업인에 의해 서식실태와 어획현황 등이 확인됐다.
이후 연구소에서는 자원조성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은어수정란 이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은어는 본래 어린시기를 바다가 가까운 근해에서 살다가 다시 강으로 올라와 산란하고 생을 마치는 1년생 회유성 어종이나 충주호에 서식하는 은어는 내륙지방 대단위 수면에 정착해 번식을 반복하는 육봉형이다.
특히 바다에서 하천으로 소상하는 시기인 4~6월에는 은어낚시를 즐기는 유어객의 방문이 이어지고 맛이 담백하고 비린내가 나지 않으며 살에서 수박향이 배어 있어 선호도가 높은 종으로 고급 횟감이나 구이로 인기가 많다.
내수면산업연구소 관계자는 “은어 수정란 이식으로 충주호 은어자원의 한층 더 증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고유한 맛과 향을 가진 은어를 내수면 분야 특화 품목으로 육성한다면 해당지역의 청정이미지와 관광객 유치 등의 효과가 클 것”이라고 전망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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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기원, 동계 사료작물 제때 파종해야 다수확 가능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농업기술원은 동계 사료작물의 파종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적정 파종시기와 관리방법 등을 축산농가에 소개하고 최대 수확량 확보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올해 충북의 평균기온은 평년과 비슷해 사료작물의 파종 적기는 북부지방은 10월 초순, 그 외 지역은 10월 중순이다.
그 후에 파종하면 겨울을 견디는 힘이 낮아지고 이듬해 봄의 초기 생육이 불량해져 무엇보다 파종 시기를 지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충북의 사료작물 파종적기는 10월 중순으로 5일 늦게 파종하면 10% 이상, 15일 정도 늦으면 50% 이상 수확량이 줄어 적기에 파종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파종량은 사료 가치가 높은 청보리를 예를 들면 기계로 흩어 뿌릴 경우 200kg/ha가 소요되며 트랙터 부착 파종기로 줄뿌림을 할 경우 140kg/ha가 소요된다.
논뒷그루로 재배 시에는 파종량을 밭보다 20% 정도 많게 파종하는 것이 좋으며 조금 깊게 흙을 덮는 편이 유리하다.
또한, 논의 배수로를 철저히 정비하고 롤러로 포장을 눌러주어 겨울을 잘 견딜 수 있도록 포장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사료작물 수확량을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청보리와 이탈리안라이그라스 혼파를 권장한다.
먼저 청보리를 파종하고 흙을 덮은 후 이탈리안라이그라스를 파종하고 눌러주기를 하면 된다.
도 농업기술원 기술보급과 최재선 과장은 “최근 겨울철 기상변화가 심해 축산농가 사료비 절감을 위한 월동작물의 수량 확보에 어려움이 있다”며 “지역별 월동이 우수한 작물을 골라 제때에 파종하는 것이야말로 생산량을 늘리는 최고의 비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일손 절감과 조사료 생산성 향상에 드론을 활용한 파종기술이 도입되어 신속히 확산되고 있는 추세에 있다.
벼농사의 수확을 앞둔 상태에서 이탈리안라이그라스 등 종자가 작고 발아율이 좋은 작물의 파종이 가능해 재배면적을 늘리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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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도지사, 지방분권개헌 추진동력 모은다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6일 청주SB플라자 회의실에서 열린 ‘시도지사협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 간담회’에 참석해, 향후 지방분권개헌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방분권개헌을 체계적·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시도지사협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회에서 범국민 네트워크인 지방분권개헌국민회의 관련 단체의 의견을 듣고 연대·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방분권특별위원회는 지방분권 추진 과제 연구 및 정책 과제 건의 등 지방분권을 실현하고 자치발전 업무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시도지사협의회 산하 정책자문기구이다.
지방분권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 지사는 “인구수에 의한 단원제 국회는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에 한계를 드러냈다” 며 “지금 가장 시급한 것은 헌법에 지방자치, 균형발전을 지켜줄 최후의 보루를 만드는 일이며 지역대표형 상원제 도입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는 안성호 前한국행정연구원장이 ‘분권화와 양원제 개헌’에 대해 발제를 하고 임승빈 지방분권특별위원회 공동위원장, 박재율·손희준 소위원장, 지방분권개헌국민회의 관련 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지방분권개헌, 지역대표형 상원제 도입 추진에 대한 결의를 다지고 시도지사협의회와 지방분권개헌국민회의 관련단체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시도지사협의회는 지방분권개헌 추진을 위해 지방4대 협의체, 유관기관, 언론기관 등과 연계 협력을 강화하고 대국민 공감대 조성, 국회토론회, 국회 개헌특위 구성 촉구 건의, 각 정당과 대선 후보자 대상 대선공약 건의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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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프랑스대사도 매료시킨 공예비엔날레, 두 번째 초대국가의 날 성공리에 마쳐
주한 프랑스대사도 매료시킨 공예비엔날레, 두 번째 초대국가의 날 성공리에 마쳐
[세종타임즈]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에 주한 프랑스대사도 매료됐다.
6일 프랑스를 주빈국으로 한 초대국가의 날 프로그램에 참석한 필립 르포르 주한 프랑스대사와 루도빅 기요 주한 프랑스문화원장은 전시를 둘러보는 내내 감탄과 감동을 표시했다.
이날 11시, 비엔날레 주 전시장인 문화제조창에 도착한 필립 르포르 대사와 루도빅 기요 원장은 공간의 규모와 문화제조창이 가진 역사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한글 넥타이를 매고 올 정도로 한국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필립 르포르 대사는 담배를 생산하는 공장으로 쓰이다가 시민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문화제조창의 스토리에 “도시의 미래를 바꿀 정도로 문화에 대한 애정과 자긍심을 가진 청주가 개최하는 비엔날레에 프랑스가 주빈국으로 초대됐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다”며 “이곳에서 프랑스의 예술가들을 소개할 수 있게 해준 청주시와 비엔날레 조직위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는 말과 함께 전시 관람을 시작했다.
특히 초대국가관에서 선보이는 모국의 공예작가 35명의 159점의 작품을 하나하나 세심히 둘러본 필립 르포르 대사는 “작품도 작품이지만, 그 작품의 형태와 기법은 물론 그 속에 담긴 철학까지 엿보이도록 전시 공간을 구성한 비엔날레 측의 탁월한 미적 감각에 매료됐다”며 “전통부터 현대까지 공예를 이어가는 점에 있어서 그 어떤 나라보다 강국인 한국에 모국의 현대공예를 선보일 수 있다는 점이 더 큰 의미로 다가온다”고 덧붙였다.
조직위원장인 한범덕 청주시장은 이 같은 필립 르포르 대사의 말에 깊은 고마움을 표하며 “유네스코 본부가 파리에 있고 청주에는 이제 곧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가 건립된다.
이미 청주와 프랑스는 ‘직지’로 깊은 연관이 있는 만큼 ‘직지’와 ‘공예비엔날레’를 토대로 더 활발히 문화교류를 이어가 양국의 우의가 더 돈독해지길 기원한다”고 화답했다.
주한 프랑스대사와 주한 프랑스문화원장의 방문으로 기분 좋게 달뜬 이날 초대국가의 날 프로그램은 프랑스 와인을 통해 프렌치 공예를 엿보는 이수정 소믈리에 강연으로 이어졌다.
아쉽게 온라인으로 전환해 진행했지만 프랑스 와인의 역사와 세계를 빛낸 프랑스 와인들, 음식과의 페어링, 영화 속 프랑스 와인 등 흥미진진한 내용으로 가득한 강연은 랜선 관람객들의 열띤 호응을 얻기에 충분했다.
조직위는 “오는 13일 마지막 초대국가의 날이 진행된다”며 “셰프이자 요리 칼럼니스트인 박찬일과 함께하는 프랑스 요리 강연이 온라인으로 펼쳐지니, 프랑스 식문화 속 공예의 미학을 꼭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초대의 말을 전했다.
한편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는 10월 17일까지 ‘공생의 도구’를 주제로 문화제조창과 청주시 일원, 온라인에서 즐길 수 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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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제42회 생거진천 온라인 문화축제”
굿바이 “제42회 생거진천 온라인 문화축제”
[세종타임즈] 제42회 생거진천 온라인 문화축제가 성대한 막을 내렸다.
올해 제42회 생거진천 온라인 문화축제는 지난 10월 1일부터 10월 3일까지 3일간 새로운 축제장인 유튜브 생거진천TV를 통해 비대면 으로 개최됐다.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축제를 무관중으로 개최한 만큼 주민들의 온라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다각적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했다.
그 결과 유튜브 채널 생거진천TV 누적 조회수 11만 6천회 네이버 쇼핑라이브 농·특산물 온라인 판매 동시 접속자 1만 4천명을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이번 축제는 코로나19에 따른 새로운 축제 패러다임에 발맞춘 새로운 시도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그간 연이은 축제 취소로 한 해의 회포를 풀고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자리가 없었던 지역주민들의 아쉬움을 달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는 점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장주식 생거진천문화축제추진위원장은 “코로나19 상황을 잊고 힐링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새로운 방식의 축제를 시도했는데 여러 우려와 다르게 기대 이상의 반응이 있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며 “내년에는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돼 주민들이 가까이 둘러앉아 오순도순 즐길 수 있는 대면축제를 개최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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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0회 진천군의회 임시회 개회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군의회가 오는 10월 12일부터 20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300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건설환경분야 현지조사 특별위원회 계획서를 채택해 13일부터 5일간 6개 읍면의 8개소 건설분야 시설과 8개소 환경분야 시설의 현지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진천군의회는 매년 상반기 환경오염 실태조사 특별위원회와 하반기 건설사업장 현지조사 특별위원회 활동을 이어갔지만, 2020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동참으로 작년 상반기 환경오염 실태조사 특별위원회는 운영되지 않은 바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건설환경분야 현지조사 특별위원회는 진천군 주요 건설사업장과 환경관련 시설 및 폐기물 불법 투기 지역의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해 주민생활과 밀접한 건설환경분야의 현장 민원 발생여부, 사업의 적정성과 효과성, 시설의 효율적 운영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자 추진된다.
김성우 의장은 “이번 건설환경분야 현지조사를 통해 군에서 추진하는 건설 공사의 합리적이고 견실한 시공과 안전사항을 중점적으로 점검하며 주민생활 불편을 야기하는 환경오염 발생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수 있도록 꼼꼼히 챙겨보고 문제점이 발생되면 즉시 개선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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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800∼#806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800∼#806번 확진자가 6일에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진자들은 5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6일 오전 10시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음성#800번은 입사 전 검사, #801번은 외국인 선제검사, #802번은 이천시 확진자와 접촉했다.
또 #803번은 인천시 확진자 접촉, #804번과 #805번은 진천군 확진자 접촉, #806번은 증상발현으로 검사를 실시해 확진판정 받았다.
증상발현을 보면 #802번은 2일부터 두통·발열, #803번은 4일부터 기침, #806번은 3일부터 인후통·두통이 확인됐으며 나머지 확진자 4명은 무증상인 것으로 조사됐다.
확진자들은 현재 격리 중으로 군 보건소는 확진자에 대한 이동 동선을 신속히 파악하고 접촉자를 분류할 예정이며 병상을 배정받아 병원으로 이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최근 외국인 확진자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10월 11일까지 외국인 진단검사 의무화 행정명령을 발동했다”며 “대소와 삼성지역의 진단검사 편의를 위해 대소면행정복지센터에서 7일은 오후 3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인 9일과 11일에는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임시선별진료소를 추가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 외에도 음성군의 임시선별진료소 운영현황을 보면, 7일은 맹동면, 8일은 생극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후 3시부터 오후 8시까지, 9일은 금왕읍 행정복지센터, 11일은 감곡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오후 2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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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의회, 2021년 하반기 의정연수 실시
옥천군의회, 2021년 하반기 의정연수 실시
[세종타임즈] 옥천군의회는 6일~7일 2일간의 일정으로 의정활동에 필요한 전문 지식의 습득하고자 장령산자연휴양림 휴-포레스트에서 의정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11월 2차 정례회를 앞두고 코로나 19의 상황을 감안해 지난 상반기와 동일하게 전문강사를 초청해 관내에서 진행했다.
이번 의정연수에서는 ‘민간위탁, 무엇이 문제인가?’ 및 ‘성인지 예산편성’,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성공적인 의정활동을 위한 이미지 전략’, ’지방자치의 실태와 발전방향‘ 등의 내용으로 2일간에 걸쳐 이루어졌다.
옥천군의회 임만재 의장은 “연구하며 공부하는 것은 의원으로의 본분이자 의무”며 “군민 행복과 옥천군 발전이라는 궁극적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전문적 지식을 갖춘 의회가 되도록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1-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