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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섭 진천군수 “변화와 혁신 앞세운 군정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 이끌자”
송기섭 진천군수 “변화와 혁신 앞세운 군정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 이끌자”
[세종타임즈] “변화된 정책환경에 순응하는 하는 것이 아니라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적극적인 군정으로 주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어야 한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주재하며 이와 같이 강조했다.
3일간 진행된 군의 내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는 정책 영역별 비전 설정과 그에 따른 최적의 정책방향과 시책내용을 결정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됐다.
송 군수는 “자치단체의 연도별 주요업무계획은 연간 진행되는 사업 내용에 대한 반복적·기계적 기술이 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수립해야한다”며 “단위 업무 하나하나가 군정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있어서 어떠한 정책적 효과와 파급력을 갖고 있는지 공직자들 스스로 인지하며 능동성을 갖고 정책을 추진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지역은 최근 몇 년 간 많은 분야에서 비약적이 변화를 겪어왔다”며 “급변한 정책 환경에 걸맞게 변화와 혁신을 앞세운 군정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이끌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부서별로 진행된 보고회에서 매년 반복되는 사업에 대한 효과성을 분석해 사업 지속여부에 대한 재검토와 비슷한 내용의 사업들을 통폐합해 군정의 효율성을 기해 줄 것을 주문했다.
또 “실현가능한 목표를 잡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단순히 성과달성을 위한 보수적인 목표를 설정하는 것도 타파해야 할 문제”며 “혁신적인 시책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노력과 결합한 군정성과가 도출 될 수 있도록 합리적인 목표를 설정해줄 것” 을 당부했다.
끝으로 “내년도에는 대통령 선거, 지방선거로 인해 행정에서도 많은 변화가 예상된다”며 “지금까지 진천군 공직자들의 헌신적인 노력 속에 많은 성과를 올려왔던 것처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 속에 군정을 추진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이번 1차 보고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부서 간 협의를 거쳐 연말께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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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의 날’ 행사 진행
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의 날’ 행사 진행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21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정신건강 홍보주간에 행사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정신건강의 날은 매년 10월 10일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번 정신건강의 날 홍보 주간에는 홍보 현수막 게시 정신건강의 날 홍보 캠페인 도전 시니어 골든벨을 진행한다.
군은 괴산군민의 정신건강 인식을 개선하고 생명존중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이번 ‘정신건강의 날’ 행사를 준비했다.
정신건강의 날 홍보 주간에 게시되는 홍보 현수막은 괴산읍 내 2곳에 10월 14일까지 게시될 예정이며 10월 13일 산막이 시장에서 정신건강과 자살예방에 대한 메시지를 담은 홍보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도전 시니어 골든벨’은 지난 5일 괴산노인지회 소속 여자경로당회장모임 50명, 13일 노인대학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비대면 방식으로 실시했다.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직접 제작한 12조각 퍼즐의 활용법을 괴산노인지회 담당자에게 알려드린 후, 대상자들이 개별적으로 퍼즐과 홍보물을 수령해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권중일 센터장은 “직접 제작한 퍼즐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 개선과 정신건강이 증진되기를 바란다”며 “정신건강의 날을 계기로 지역주민 모두가 정신건강에 관심을 갖고 건강하게 살아가는 지역사회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괴산군보건소 김영숙 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르신들의 무료함과 우울감이 높은데, 퍼즐활동을 통해 즐거움과 성취감을 동시에 느끼시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의 건강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정신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심리적 어려움이 있거나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은 괴산군정신건강복지센터 또는 24시간 상담전화로 연락하면 된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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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골목상권을 활성화 위한 ‘젊음의거리 상인대학’ 개설
괴산군, 골목상권을 활성화 위한 ‘젊음의거리 상인대학’ 개설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젊음의거리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자 지난 7일 ‘젊음의거리 상인대학’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최광온 도시재생큐레이터의 ‘젊음의거리 상권활성화 및 창업을 통한 도시재생 사례’ 특강으로 진행됐다.
‘젊음의거리 상인대학’은 10월 7일부터 12월 2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 괴산시장고객센터에서 진행되며 코로나19 방역지침 준수 하에 30명 이내의 시장상인 및 주민 등을 대상으로 교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교육은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 브랜딩과 혁신으로 점포 브랜딩하기 홍보마케팅과 상권활성화를 위한 참가자 스스로의 혁신적인 거리디자인과 실행방안 도출 등의 실습중심 교육으로 리더형 상인을 양성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진행된다.
이를 통해 지역상권과 문화커뮤니티 간의 상생잠재력 발굴, 리더형 선진상인 양성, 상인과 지역주민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젊음의거리 골목상권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젊음의거리 상인대학에서 상인들 스스로의 노력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한층 더 발전된 젊음의거리가 돼 많은 방문객의 유입과 소비로 이어져 골목상권을 활성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많은 소상공인과 상인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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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숲교육·체험단지 조성사업 ‘박차’
괴산군, 숲교육·체험단지 조성사업 ‘박차’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이 숲교육·체험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8일 군청 회의실에서 ‘숲교육·체험단지 조성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회는 군 관계자, 산림조합, 외부전문가, 마을주민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숲교육·체험단지의 시설 배치, 로프체험교육시설 코스, 주변경관조성 등 실시설계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괴산군 사리면 이곡저수지 일원에 조성되는 숲교육·체험단지는 총 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숲교육체험센터 로프체험 교육시설 숲체험 놀이터 산채재배단지 등을 건립한다.
숲교육·체험단지를 활용해 아보리스트 교육, 로프체험 교육, 산채체험 교육, 숲 생태교육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수목관리전문가, 일반인, 유아·청소년,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숲을 주제로 한 교육과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은 숲교육·체험단지 조성사업을 2023년까지 완료하고 2024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 위험목, 피해우려목 제거 등 대형수목에 대한 산림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군은 2020년부터 아보리스트 교육을 시행하며 65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수목관리전문가 육성에 힘써왔다.
이번 숲교육·체험단지 조성사업을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수목관리전문가 교육을 시행하고 이를 통해 괴산군을 숲교육의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숲교육·체험단지는 괴산군의 지리적 장점인 산림을 활용한 대표적인 교육·체험시설이 될 것”이라며 “괴산군민은 물론 전국의 수목관리 등 산림 전문가를 육성해 산림교육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은 장연면 오가리 일원에 총사업비 294억원을 투입해 박달산자연휴양림, 산림레포츠시설, 치유의 숲, 숲속야영장이 들어서는 산림복지단지를 조성하는 등 풍부한 산림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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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기후변화대응 선도도시 비전 수립’에 나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난 8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괴산군 기후변화대응 선도도시 기초구상 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차영 괴산군수, 조경민 총괄기획가를 비롯한 관계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탄소중립 실천과 관련된 국제적 흐름과 국가정책추진 방향에 따라 기후변화대응 도시비전을 수립하고자 마련됐다.
풍부한 산림자원과 유기농업 등 괴산군의 특성을 고려한 기후변화 대응 도시비전 수립을 위해 산림탄소중립 생태계관리도시 친환경유기농업 선도도시 혁신적 공공에너지 및 교통순환도시 넷-제로 산업 순환도시의 4대 도시비전과 비전에 따른 5대 핵심영역 및 핵심영역별 12개의 주요전략을 제시했다.
군은 향후 기후변화 대응 도시비전 수립 후 기후변화대응 인식확산과 세부 계획 수립과정에 전문가 및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위원회가 구성되면 괴산군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기후변화대응 선도도시 비전을 선포하고 기후변화와 온실가스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배출한 만큼 흡수해 실질적인 배출량을 ‘0’으로 만들어나가는 탄소중립 실천 정책을 추진한다.
군은 주민과 전문가가 참여한 위원회 의견을 반영한 도시비전에 따라 연차별로 탄소중립 실천 정책을 구체화해 실행에 옮길 예정이다.
이차영 군수는 “괴산군의 76%를 차지하는 산림, 친환경 유기농업, 2022년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 등 괴산군의 특성을 고려한 기후변화대응 선도도시 비전을 수립·선포하겠다”며 “또한 주민들이 참여하는 위원회 구성해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세부탄소중립 계획을 수립하고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차근차근 실현가능한 정책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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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장애인복지 권리구제 대상자 일제정비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는 저소득 장애인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권리구제를 위해 오는 27일까지 장애인복지 권리구제 대상자 일제정비를 실시한다.
대상자는 장애인 서비스 누락 대상자와 연령 도래자로 도내 444명이다.
장애인 서비스 누락 대상자는 장애인 연금, 장애수당 등의 수급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나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경우 등이며 연령 도래자는 연령 도래로 인해 타 서비스 전환 대상이 되는 경우다.
충북도는 복지서비스 미수급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매년 2회 정도 일제정비를 실시하고 있으며 지난 4월 도내 523명에 대해 일제정비를 실시한 바 있다.
도는 장애인 대상자의 인적사항, 가구유형, 소득인정액, 종합장애정도, 국민연금공단 심사 유무 및 복지급여 서비스 이력 등을 종합적으로 조회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권리구제 대상자에게 서비스 신청을 안내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장애인복지 권리구제 대상자 해당여부 관련 문의는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충북도 관계자는 “장애인연금 관련 정보획득이 어려운 저소득 장애인에게 신청 방법 및 절차 등을 먼저 안내함으로써, 혜택을 누리지 못하거나 시기를 놓치는 사례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며 “수급 자격이 있는 장애인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정당한 권리를 찾아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장애인 복지서비스 안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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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선수단,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한마음 응원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권 4개 시·도 선수단은 제102회 전국체전 개회식에서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충청권 공동유치를 한마음, 한 뜻으로 응원했다.
이날, 개회식에서 4개 시·도 선수단 80여명은 동일한 문구의 스포츠 타올을 양손에 펼치는 세레모니를 하며 입장했다.
이번 세레모니는 충청권이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 활동을 국내·외에 알리고 온 국민의 성원을 촉구하고자 4개 시·도 체육회와 2027하계유니버시아드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가 함께 계획했다.
체육회 관계자는, “충청권에서 최초로 국제 스포츠 이벤트가 개최된다면 지역민들의 자존감 고취는 물론, 지역체육 발전에 큰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라며 대회유치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충청권 4개 시·도지사는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대내외 활동에 나서기 위해 지난 8.27일 “사단법인 2027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충청권 공동유치위원회”를 출범한 바 있다.
2021-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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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하반기 괴산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기간 운영
괴산군, 하반기 괴산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기간 운영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괴산사랑상품권 부정유통 행위 근절을 위해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2021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확대에 따른 부정유통 발생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행정안전부가 정한 일제단속 운영기간에 맞춰 진행된다.
군은 부정유통 단속반을 가동하고 상품권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운영할 방침이다.
주요 단속대상 유형은 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수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개별가맹점이 부정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상품권 결제거부 또는 상품권 소지자를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가맹점주가 타인 명의로 지속적으로 상품권 구매 후 환전하는 행위 등이다.
군은 상품권의 명백한 부정유통 시에는 지난해 7월부터 시행중인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며 위반행위에 대한 조사를 거부하거나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특히 심각한 부정유통이 의심되는 경우 경찰 수사도 의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일제 단속을 통해 준수사항을 홍보하면서 불법행위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며 “괴산사랑상품권의 건전한 유통질서가 확립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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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대형 국기게양대 건립추진위원회 발족
괴산군, 대형 국기게양대 건립추진위원회 발족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난 6일 괴산읍 내 대형 국기게양대 건립을 위한 ‘대형 국기게양대 건립 추진위원회’를 발족했다고 밝혔다.
이날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발족식에는 이차영 괴산군수를 비롯한 관내 사회단체장 20여명이 참석했다.
국기게양대 건립추진위원회는 군민을 대상으로 모금활동을 벌여 건립비용을 마련하고 괴산읍 일원에 국기게양대를 건립할 방침이다.
그간 괴산군은 호국간성의 요람인 육군학생군사학교 개교, 국립호국원 개원, 진주대첩 영웅 김시민 장군의 사당인 충민사, 충북 최초 만세운동인 3·19 괴산장터 만세운동 등 호국보훈의 성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왔다.
최준환 공동위원장은 “‘괴산군 국기게양대 추진위원회’에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국기게양대가 앞으로 괴산군민의 애국심 함양 및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군민들의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대형 국기게양대는 많은 군민의 참여로 건립되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괴산군민과 괴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나라 사랑의 의미를 일깨우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고 대형국기게양대의 건립취지를 다시 한번 강조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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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2021 괴산군 정책제안대회 시상식 개최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난 7일 군수집무실에서 ‘2021 괴산군 정책제안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차영 군수와 수상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수 표창과 함께 금상 100만원, 은상 70만원, 동상 50만원, 장려 30만원의 괴산사랑상품권이 지급됐다.
이번 정책제안대회는 ‘군정발전을 위한 정책제안’이란 주제로 다양한 정책들을 발굴하고 우수한 정책을 군정에 적극 반영해 군 발전 도모와 함께 보다 질 높은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개최됐다.
지난 9월 3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읍·면 자체심사를 거쳐 선정된 11건의 제안에 대한 심사가 이뤄졌으며 제안심사위원회는 사전심사, 정책제안대회 심사를 합산한 결과에 따라 7건의 제안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제안은 부서간 협업을 통한 지역공동체 사업 활성화 지역청년과 함께하는 ‘공모신청 사전준비제’ 도입 다문화 용어변경 및 다문화 지원법 대상자 선별 정책 구축 여성농업인 네트워크 확대로 여성 일자리 창출 마을 스마트방송 및 재난문자 선별적 받기 및 발송 아이가 행복한 괴산, 부모가 행복한 괴산 박달산 자연 휴양림 조성단지 내 워케이션 센터 구축과 박달산 임도 연계를 통한 산림관광상품 인프라 활성화이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이번 정책제안대회를 통해 군민들이 군정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오늘 수상한 정책들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고 정책제안대회를 해마다 개최해 군민과 함께하는 참여군정 실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