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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소통과 공감의 장 마련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세대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자 MZ세대 새내기 공직자와 군수와의 간담회를 7일 개최했다.
군은 지난 7월 전 직원 설문조사를 시작으로 10대 실천과제 선정 및 릴레이 챌린지 실시, 간부 공무원 실천 결의대회와 매일 10대 실천과제 아침송을 송출하는 등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는 1981년부터 2010년 출생한 MZ세대 공무원 총 32명이 참석해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과 성인지적 인식 개선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을 가졌다.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제도·인식 등 개선사항과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할 사항 및 기타 군정발전과 관련한 건의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됐다.
박세복 군수는 “그동안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추진했다”며 “오늘 간담회를 통해 MZ 세대 새내기 공직자 여러분이 생각하는 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함께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책을 발굴하고 조직문화가 변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군은 10월 중에 6급 이상 공무원에 대한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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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두마게티시와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을 위한 MOU 체결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해외 자매결연도시인 필리핀 두마게티시와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을 위한 MOU를 7일 체결했다.
군은 두마게티시와 지난 2월 국제교류 온라인 간담회를 시작으로 6월과 8월, 2차례에 이은 영상회의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인 교류 의지로 탄탄한 우호 관계를 유지해 왔다.
이날은 인구 감소, 고령화에 따른 농촌 위기 극복책으로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의 기본사항을 협약했다.
온라인으로 진행된 이날 협약식에는 박세복 영동군수, 레몰로 두마게티시 시장을 비롯해, 해외교류, 농업인력지원 담당자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양 도시 간 우호 관계를 확인하며 외국인 계절 근로자 도입에 뜻을 모았다.
이 계절근로자는 영동군이 두마게티시 농업에 종사하는 주민을 초청해, 영동군의 농가에 고용되어 일정기간 단기로 일을 할 수 있는 제도이다.
영동군은 시설원예 및 과일 산업이 발달한 지역으로 매해 3월에서 6월 사이 농작업 성수기 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안정적 인력고용이 절실한 상황이기에, 자매결연도시인 두마게티시와 농촌의 문제를 함께 풀어가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만30세~55세 이하의 남·여 농업경력자만 참여 가능하다.
파견 인원은 연간 약30~100명 정도가 될 것으로 보이며 구체적인 근로인원은 매년 상호 협의후 대한민국의 법무부 승인에 의해 결정될 예정이다.
주요 작업 내용은 농작물 수확 및 재배 관리 등이다.
파견기간은 90일 혹은 5개월이며 농가주의 신청에 따라 비자 종류 및 입국 시기가 최종 조정된다.
협약서에는 임금, 숙식 및 생활 조건, 보험, 의료 등 외국인 근로자의 기본 근로조건을 담아 근로자의 적극적인 근로 이행 의무를 명시했으며 그에 따른 정당한 권리보장 항목도 포함했다.
무엇보다 영동군과 두마게티시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도입과 원활한 운영에 적극 협조하고 문화, 사회, 경제 및 투자 등 각 분야에 대해서도 상호 교류, 협조,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협약은 이날부터 2022년 12월까지 유효하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매년 자동 연장된다.
관련 행정사항 처리 후, 이르면 내년 3월부터 외국인 계절 근로자 제도가 본격 운영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는 별개로 군은 계절근로자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원, 제도를 관리할 두마게티시 공무원의 초청 연수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세복 군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중심으로 영동군과 두마게티시가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교류하며 확고한 상호발전관계를 이어가길 바란다”며 “신뢰와 관심을 바탕으로 양 도시의 위기와 문제점을 함께 극복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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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800, #834∼#837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800번, #834∼#837번 확진자가 7일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진자들은 6일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대한결핵협회 결핵연구원에서 실시한 검사결과 7일 오전 8시에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음성#800번은 진천군 확진자와 접촉, 음성#834,#836,#837번은 음성군 확진자와 접촉했으며 #835번은 증상 발현으로 스스로 검사 받아 확진됐다.
증상발현을 보면 #800번은 5일부터 기침·인후통, #834번은 5일부터 발열·인후통, #835번은 5일부터 발열·복통, #836번은 6일부터 기침, #837번은 4일부터 두통 증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확진자들은 현재 격리 중으로 군 보건소는 확진자에 대한 동 이동 동선을 신속히 파악해 접촉자를 분류하고 병상을 배정받아 병원으로 이송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가족이나 지인 방문 또는 초청을 특별히 자제하고 주민들이 방역수칙 등을 준수하며 증상이 있을 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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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증평인삼 워킹 스루 직거래 특별판매장’ 방문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의회는 7일‘증평인삼 워킹스루 직거래 특별판매장’을 방문해 참여농가를 격려하는 등 현지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특별판매전은 코로나19 확산과 인삼골축제 취소로 인해 농특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증평인삼상설판매장 야외광장에서 열리며 밀집 최소화를 위해 ‘워킹 스루’ 방식으로 판매 부스를 이용할 수 있다.
연풍의 의장은“농가에서는 비대면 트렌드에 따라 온라인 전통시장 등 농특산물 판로 다각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이들의 노력에 보답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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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서는 내년도에 중점 추진할 신규 및 현안사업, 정부예산확보 계획을 중심으로 보고가 이뤄졌다.
군은 민선 5기의 성공적인 목표 달성를 위한 주요 현안 사업의 마무리와 지속 가능한 성장을 견인할 대규모 기반 조성을 추진한다.
초중일반사업단지를 내년에 착공해 올해 조성이 완료되는 4D바이오융합소재 산업화센터와 오송첨단의료복합단지를 연계한 기능성 바이오 소재 관련 기업 유치로 4차 산업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에듀팜 특구 내 아트센터, 뮤지엄파크가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도안2농공단지와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을 통해 도안면의 활력 제고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생활야구장 건립, 국궁장 개보수 등 체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복지·안전 등 여러 분야에서도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세심한 군정을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번 보고회를 통해 업무계획을 보완·개선해 내년도 예산에 반영한다.
홍성열 군수는“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도 주요 현안사업을 잘 마무리 하고 내년도 신규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와 구체적인 실행방안 모색에 힘써 달라”며“모든 분야에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군성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 직원이 책임감을 갖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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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덕 증평부군수, 취임 100일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제17대 홍순덕 증평부군수가 8일 취임 100일을 맞이한다.
지난 7월 1일 충혼탐 참배를 시작으로 집무를 시작한 홍순덕 부군수는 홍성열 군수를 도와 군정 전반을 챙기며 지역발전에 힘을 보탰다는 평이다.
특히 홍 부군수는 매주 휴일도 반납하고 코로나19 대응에 온 힘을 쏟고 있다.
상생 국민지원금이 원활히 지급될 수 있도록 계획수립 시 부터 세심하고 꼼꼼하게 살펴 97% 지원율을 달성했으며 신속집행에도 총력을 기울여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각종 현안 사업장을 직접 챙기는 홍 부군수의 현장행정도 돋보인다.
지난 7월 에듀팜특구, 바람숲길, 증평산업단지, 증평종합운동장 등 주요사업장 점검, 8월 코로나 방역 야간합동점검, 9월 곡강골지구 조기경보시스템과 국가안전대진단 점검 등 현장을 연이어 찾는 강행군을 소화했다.
또한, 홍 부군수는 다양한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각종 평가 대비와 국·도비 확보를 지원하고 있다.
증평군이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하고 증평읍 윗장뜰 지역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93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끌어내기도 했다.
이 밖에도 창동주차장 주차타워조성, 생활야구장 조성공사, 국궁장 노후시설 개보수 등을 추진하기 위한 예산 30여억원을 확보하는데 큰 역할을 수행했다.
홍 부군수는“직원들이 급변하는 시대에 걸맞는 적극행정을 펼칠 것”을 주문하며“홍성열 군수님을 도와 충청북도와 증평군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 증평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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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인삼 사러 가자 .워킹스루 직거래 특별판매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인삼상설판매장에서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증평인삼 워킹스루 직거래 특별판매전’이 열린다.
증평군과 인삼농가들이 인삼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직거래 판매전을 마련한 것이다.
코로나 19 확산 이후 인삼농가는 판매는 줄고 자재비와 인건비 등 생산비용은 오르는 동시에 가격은 폭락하는 삼중고에 시달리고 있다.
인삼밭을 갈아엎는 일도 생기고 지역축제도 줄줄이 취소돼 직거래 판매마저 어려워진 상황이다.
증평군도 지난해부터 증평인삼골축제를 온라인 판매전으로 대체하고 있으나 소비층의 연령과 가격이 높은 농산물이라는 인삼의 특성 상 직접 보고 구입을 희망하는 소비자가 많아 올해는 직거래행사를 함께 준비했다.
이번 행사에는 증평인삼 연구회, 로컬푸드출하회, 귀농귀촌협의회 농가들이 참여해 잔류농약검사 등 안전성검사에서 합격한 품질 좋은 인삼을 판매장 야외광장에서 판매한다.
이와 함께 판매장 안에서는 사과, 고구마, 버섯, 대추 등 제철 농산물도 판매한다.
군은‘SNS 구매인증 이벤트’를 통해 51명의 인삼구매자에게 수삼과 홍삼스틱 등 사은품을 제공한다.
구매자는 10일까지 해시태그를 적어 본인 SNS에 인삼 구매를 인증하면 된다.
이어 8일 오후 4시 증평군 유튜브 채널에서는 MC 씨름돌 손희찬과 인삼씨름단이 출연하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인삼 구매를 독려한다.
또한, 지난달부터‘충북인삼농협 공식쇼핑몰’에서 진행 중인 온라인 특별판매도 10일까지 계속된다.
홍성열 증평군수는“농가에서 직접 재배해 수확한 우수한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우리 농산물 구입으로 지역 농업인에게 큰 힘이 되어 달라”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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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명암저수지로 가을밤 산책 어때요
청주 명암저수지로 가을밤 산책 어때요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청주시민들의 대표 휴식지이자 산책코스인 상당구 용담동 명암저수지에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시는 다소 어두웠던 명암저수지의 밤길을 안전하게 밝혀주는 동시에 야간산책을 즐기는 시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지난 5월부터 사업비 약 8억원을 들여명암저수지에 야간경관 조명공사를 실시해 최근 준공했다.
안전한 보행 환경을 위한 볼라드조명과 다양한 패턴의 고보조명이 바닥을 비춰 야간에도 안전하고 즐거운 산책로를 조성했으며 전망데크에는 초승달 조명과 라인조명 등을 설치해 포토존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반짝이는 반딧불을 형상화한 레이저 조명은 환상적인 야간경관 연출로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어 청주시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그 외에 민들레조명 20개소, 달·토끼조명 18개소, 수목투사등 64개소, 나무조명 3개소, 미디어폴 2개소 등을 설치해 아름다운 조명들과 어우러진 명암저수지의 야간경관을 조성했다.
청주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경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시 미관을 향상하고 코로나로 위축된 시민들의 마음에 잠시나마 위안을 얻을 수 있도록 아름다운 휴식공간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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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집중 단속
청주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집중 단속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상반기 청주사랑상품권 일제단속 후속조치 및 국민상생지원금 지급에 따른 상품권 발행 확대에 따라 오는 20일까지 청주사랑상품권 부정유통 방지를 위해 일제 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일부 타 지자체의 지역사랑상품권 불법행위 사례 발생 및 행정안전부의 상품권 일제 단속 기간 운영 추진에 따라 청주시는 청주사랑상품권 운영대행업체)와 합동으로 단속반을 편성하고 가맹점별 결제자료, 주민신고 등을 토대로 사전분석 후 대상 점포를 현장 방문해 부정유통 여부를 확인·단속한다.
중점 단속대상은 가맹점이 사행산업 등 등록제한 업종을 운영하는 경우,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지역화폐 결제를 거부하거나 추가금을 요구하는 행위 등이다.
지역사랑상품권 불법·부정 유통 행위에 대해서는 최고 2천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으며 지역사랑상품권 결제를 거절하거나 소지자를 불리하게 대우하는 경우 가맹점 등록을 취소할 수 있다.
단속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계도, 명백한 부정유통 확인 시 가맹점 등록취소 및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심각한 부정유통이 의심되는 경우는 수사의뢰 등 관련기관의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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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택수 청주부시장, 하반기 특별교부세 확보 위해‘발품 행정’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임택수 청주부시장이 지역 현안사업 추진에 필요한 예산 확보를 위해‘발품 행정’에 나섰다.
임 부시장은 7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김경태 교부세과장과 김범석 재난관리정책과장 등을 만나 지역 현안의 조속한 해결을 위한 하반기 특별교부세 사업 9건에 대한 68억원을 건의했다.
이날 임 부시장은 청주시가 세계기록문화를 선도하는 중추적인 도시로 발전하기 위해 건립 중에 있는 유네스코 국제기록유산센터의 공사비 부족분 20억원을 지원 요청했다.
또한 지난해 8월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피해를 입은 흥덕구 옥산면 사정리 일원의 재해 예방을 위한 병천천 병천4지구 제방보수사업을 위한 사업비 9억원을 건의했다.
이밖에 청주시가 건의한 사업은 무심천 자전거도로 산책로 이원화사업 사천동 새터마을 도로개설공사 무궁화어린이공원 재정비사업 용평교 보강공사 청주 동부창고 37동 꿈꾸는 예술터 조성 등이 있다.
임 부시장은 “한정적인 예산으로 도농복합도시인 청주시의 다양한 행정수요를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기에 의존재원 확보는 필수”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한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