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타임즈] 단양장애인복지관은 오는 3월 10일~4월 28일까지 2026년 장애인식개선 포스터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단양군 내 학생 및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을 주제로 한 포스터를 공모해,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함으로써 지역사회 통합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장애인식개선 장애에 대한 이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살아가는 지역사회의 모습 등이며 주제를 자유롭게 표현한 창의적인 작품이면 응모할 수 있다.
작품 규격은 초 중등부 이하는 8절지, 고등부 이상은 4절지로 반드시 규격을 준수해야 한다.
시상은 최우수상, 우수상 등으로 진행되며 최우수상은 단양교육지원청장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함께 지역화폐가 부상으로 지급되며 작품을 응모한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또한 입상 작품은 충북 북부권 지역에서 순회하며 전시될 계획이다.
작품 접수는 단양장애인복지관 2층 사무실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지역사회통합팀 남효진 사회복지사에게 문의하면 된다.
단양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이번 공모전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되길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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