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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수안보하수처리장, 가족사랑 생태공원으로
충주시 수안보하수처리장, 가족사랑 생태공원으로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혐오·기피 시설로 인식되고 있는 하수처리장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편안한 친환경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수안보하수처리장 내에 가족사랑 생태공원을 조성했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기존 하수처리장과 분리된 공간을 활용해 가족 단위의 휴식이 가능한 생태 놀이터와 바비큐장 및 반려견 놀이시설을 구비했다.
특히 공원 내 조성된 생태연못은 정화 처리된 방류수를 활용한 생태 체험학습 공간으로서 시민들에게 하수처리장의 중요성과 역할을 소개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를 심어주는 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향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지역 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하수처리 과정에 대한 현장 학습활동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들과 반려견이 함께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쉬다 갈 수 있는 쾌적한 휴식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하수의 정화처리 과정과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다룬 전시관도 새롭게 단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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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이 살아있는 미호강 프로젝트 ”본격추진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지난 9월 14일 이시종 충청북도지사가 발표한 “물이 살아있는 미호강 프로젝트”가 본격 추진된다.
충청북도는 지난 10월 20일 “미호강 프로젝트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을 발주해, 금년 12월 중순경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발주된 마스터플랜 수립용역은 용역비 8억원, 용역기간 18개월로 미호강에 대한 현황조사, 여건분석, 기본구상 및 기본계획 수립, 타당성 분석 등이 그 내용이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번 용역은 협상에 의한 계약방식으로 추진방법은 학술부분과 기술부분으로 나누어 분담이행방식으로 추진한다.
금주 중 제안서 제출공고를 할 예정이며 제안서가 접수되면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평가를 실시하고 제안서 평가점수와 입찰가격 점수를 합산해 협상적격자를 결정함과 아울러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거쳐 금년 말인 12월 중순 경이면 마스터플랜 수립용역을 본격 착수하고 2023년 상반기 중으로 구체적 계획이 나올 전망이다.
미호강은 음성군 삼성면에서 발원해 진천, 증평, 청주를 지나 세종시로 연결되는 금강지류 중 가장 큰 하천으로 미호강의 유역면적은 충북전체 면적의 25%를 차지하고 미호강 유역에 거주하는 인구는 충북 전체인구의 약 66%, 지역내 총생산량은 충북 전체의 약 75%를 차지하는 등 충북의 위상을 높일 수 있는 무한한 잠재력과 상징성을 보유한 하천이다.
그러나 미호강은 농경사회에서 산업화 사회로 변화하는 과정에서 각종 오염물질의 유입으로 하천수질이 급격이 악화해 현재는 3~4등급 수준의 수질을 보이고 있어 도민들로부터 외면 받는 하천으로 변했다.
이러한 미호강을 충북도에서 “물이 살아있는 미호강 프로젝트”를 통해 1등급 수준의 수질로 개선하고 갈수기 하천 바닥이 드러날 정도로 건천화된 하천의 물을 확보해 친수공간을 확보한 후 역사테마공원, 생활체육공원, 유원지 등 친수·여가 공간을 개발해 2032년까지 미호강을 도민에게 되돌려 준다는 것이 충북도의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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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컨벤션, 대세 유명인들이 한자리에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오는 10월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2021 세계무예마스터십위원회 컨벤션이 화려한 출연진 구성으로 대중들의 관심과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먼저 10월 28일 그랜드플라자 청주 호텔 특별무대에서 개최될 WMC 컨벤션의 세계무예리더스포럼, WMC 총회는 방송인 오정연의 사회로 진행되며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 세계에 중계된다.
사회를 맡은 방송인 오정연은 KBS 공채 32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다양한 행사와 방송 진행과 더불어 연극과 영화 등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다.
특히 오정연 주연의 영화 ‘죽이러 간다’는 최근 미국 오스틴영화제 경쟁부문에 초청됐고 국민배우 이순재와 함께 하는 연극‘리어왕’은 오는 30일부터 개최될 예정이다.
만능 방송인 오정연의 2021 WMC 컨벤션 진행으로 금년 행사는 예년에 비해 더 많은 조명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더욱이 올해 컨벤션에서는 최근 방송계를 뜨겁게 접수하고 있는 ‘태권 트롯맨' 나태주가 ‘2021 WMC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올해 행사의 성공적 개최와 세계 무예의 발전을 응원한다.
나태주는 2019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에 출전해 개회식에서 선수 대표 선서를 하는 등 WMC와 인연이 깊다.
이번 WMC 컨벤션에서는‘제2의 나태주 찾기' 프로젝트가 현재 진행 중으로 나태주 챌린지 댄스에 도전하는 색다른 이벤트가 마련되어 재미를 더하고 있다.
2021 WMC 컨벤션의 첫 프로그램인 세계무예리더스포럼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종합격투기 및 무예 관련 전문 채널을 운영 중이며 현재 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튜버‘차도르'가 연사로 나선다.
올해 세계무예리더스포럼은‘무예의 미디어화:변화와 도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될 예정이며 무예 전문 50만 유튜버 차도르는 ‘스트리밍 시대의 흐름과 무예의 대중화’에 대해서 본인의 경험과 통찰을 공유할 예정이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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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여름철 재난 선제적 대응으로 큰 피해 없어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의 여름철 재난 선제적 대응이 빛을 발했다.
올해 도내 여름철 호우·태풍으로 인한 피해규모는 인명피해, 부상 1명 이재민 재산피해, 3.9억원으로 지난해 인명피해 사망7, 실종1, 부상4 이재민 918세대, 1,834명, 재산피해 2,520억원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충북도는 지난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호우·태풍 특별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상황실 운영 등 특보 발효에 따라 선제적 비상근무 체계를 가동하고 가용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을 기울였다.
올해 장마는 평년보다 늦게 시작해 일찍 종료됨에 따라 장마기간이 17일로 관측이래 3번째로 짧았으며 강수량도 205.6㎜로 평년보다 163.3㎜ 적었다.
반면, 충북의 여름철 대책기간 중 강수일수는 69일로 평년대비 118.6%, 강수량은 908.3㎜로 평년대비 151.8% 증가했고 기상특보 발표도 40회나 발표되어 최근 10년 평균 보다도 145.9% 많아 최근 특보가 증가되는 추세를 보였다.
태풍은 총 19개가 발생해 이중 3개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줬지만, 다행히 충북엔 바람이 약했고 많은 비가 내리지 않아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충북도는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를 위해 산사태, 급경사지, 산지 태양광 등 재해취약지역에 대한 현장점검 19회, 침수우려 지하차도 및 둔치주차장에 대한 특별점검, 인명피해 우려지역 확대 지정 등 민·관합동 관리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재난 상황에 따른 체계적 대응을 위해 토론훈련, 메시지 전파훈련, 배수펌프장 가동훈련 등 호우·태풍 상황을 가정한 가상훈련을 총 7회 실시했다.
충북도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빈틈없는 상황관리를 위해 단계별 대응체계를 가동해 총 26회에 걸쳐 비상근무를 실시했으며 충북경찰청·충북소방본부·청주기상지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상황판단회의를 12회에 걸쳐 선제적으로 개최해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했다.
다만, 도내 지하차도 26개소 중 전기 수·배전반 시설이 지하에 설치되어 있어 침수시 작동 불능으로 2차 피해가 우려되는 지하차도 9개소에 대해서는 비상시 대응체계를 공고히 하고 전기 수·배전반 지상 이전에 필요한 예산을 조기 확보해 근본적 해결방안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상은 충북도 재난안전실장은“여름철 자연재난 대책은 10.15일 종료 됐지만, 이달 말까지 비상체계를 유지해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고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체제로 전환해 대설, 한파 피해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사전 준비 대응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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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10월 목요경제회의 개최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는 21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주요 경제기관단체가 참여하는 ‘목요경제회의’를 개최하고 기관별 주요 현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와 박문회 충청북도의회의장, 이두영 충북상공회의소협의회장을 비롯한 도내 경제 관련 기관단체장 25명이 참석했다.
회의에 앞서 충청북도와 목요경제회의 회원은 도내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생산품 우선 구매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는 협약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목요경제회원 기관에서부터 솔선수범해 지역 생산품을 우선 구매·사용하고 지역 생산품 애용 홍보 및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 생산품 애용 활성화를 위한 도 시책에 적극 참여할 것을 충청북도와 목요경제회원 간 합의하는 내용이 담겼다.
한편 협약식 이후 본회의에서는 핵심안건인 ‘위드 코로나 시대 충북의 대응방향’에 대해 정초시 충북연구원장이 주제 발표를 했다.
이어 이시종 도지사 주재로 민생경제회복, 방역, 탄소중립경제 등 위드 코로나 시대 예상 가능한 주요 이슈사항을 집중 토론했다.
그 밖에 다양한 무예 행사, 오송화장품뷰티산업엑스포, 생산적 일손돕기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적극적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시종 도지사는 본격적인 단계적 일상회복이 예고되면서 침체에 빠져있는 지역 경제계의 기대감도 높아지고 경기 전반이 반등할 수도 있겠지만 아직은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불확실한 상황이기에, 이 자리를 통해 지역경제를 조망하고 선제 대응이 필요한 우리 지역의 정책 방향을 모색하도록 각 기관·단체에 협조를 당부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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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초정행궁 야외 과학체험시설 조성공사 완료
청주시, 초정행궁 야외 과학체험시설 조성공사 완료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청원구 내수읍 초정리 일원에 조성된 초정행궁 내 야외 공간에 세종대왕과 조선시대 대표 천문과학기기 8종의 실물모형을 배치한 야외 과학체험시설 조성공사를 완료했다.
청주시는 1444년 세종대왕이 121일간 초정지역에 머무르며 안질치료와 훈민정음 창제를 마무리했던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초정행궁을 조성, 2020년 6월 부분 개장해 운영 중에 있으며 초정행궁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보다 많은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초정행궁 2단계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초정행궁 2단계 사업’은 행궁의 야외 및 주요 건물 실내공간에 세종대왕과 조선시대 천문, 과학, 훈민정음 그리고 초정약수를 주제로 한 교육·전시 콘텐츠를 조성하고 이를 활용한 교육 투어, 궁중음식, 국악 등 전통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교육형 관광지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에 조성된 야외 과학체험시설은 ‘초정행궁 2단계 사업’의 일환으로서 조선시대의 위대한 과학사의 업적을 실물로 보고 만지며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자주정신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행궁 내 세종연못 일원에 세종대왕과 조선시대를 대표하는 천문과학기기 8종을 실물크기로 복원해 설치했다.
설치한 천문과학기기로는 세계 최초의 강수량 측정기구인 ‘측우기’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해시계인 ‘앙부일구’와 ‘천평일구’ 풍향을 관측하는 ‘풍기대’ 청계천의 수위를 측정하던 ‘수표’ 중국 중심이 아닌 조선의 실정에 맞는 천문관측을 위해 제작된 ‘혼천의’와 ‘소간의’ 낮에는 태양, 밤에는 별자리를 관측해 낮과 밤의 시간을 모두 측정할 수 있는 ‘일성정시의’가 있다.
특히 ‘일성정시의’는 올해 6월 서울 인사동에서 최초로 실제 부품이 발굴되어 그 모양을 복원·제작한 첫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청주시는 앞으로 초정행궁의 야외뿐만 아니라 주요 건물의 실내에도 과학, 훈민정음 등을 주제로 영상, 디지털 실감형 콘텐츠 기법을 활용해 교육·전시 콘텐츠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를 연계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가족단위, 학생들을 대상으로 즐겁게 놀면서 공부할 수 있는 교육·체험형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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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신분증 없는 외국인도 백신접종 하세요”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최근 신분증이 없는 미등록 외국인도 코로나19 예방접종이 가능하도록 신분확인 절차가 개선된 가운데 언어소통이 어려운 외국인을 위해 오는 25일과 26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서원구 예방접종센터에 통역을 배치한다.
당초 미등록 외국인의 경우 여권외국인등록증, 고용사업장 확인서 등을 통해 신분 확인을 거쳐야 임시관리번호 발급 및 접종이 가능했으나, 최근 질병관리청은 불법체류 외국인의 접종 독려를 위해 신분확인 절차를 간소화 했다.
이에 따라 여권 등 신분증이 없는 미등록 외국인도 2차 접종 안내 및 이상반응 관리 등 위한 휴대전화번호, 이메일 주거지 주소 등 연락가능 정보가 있으면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청주시는 이 같은 사항을 외국인 고용사업체, 국적별 외국인 공동체 등을 통해 홍보하는 한편 예방접종센터에 통역근무자를 배치해 접종편의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여권 분실 등으로 접종을 원해도 받지 못하던 불법체류 외국인들이 접종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며 “원활한 접종을 위해 서원구 예방접종센터에서 이틀간 통역을 지원하니, 많은 외국인들이 접종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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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공공체육시설 중장기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지난 21일 소회의실에서 ‘청주시 공공체육시설 적정수요조사 및 중장기계획 수립 용역’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임택수 청주부시장, 관련 담당자 및 용역기관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했으며 연구 수행기관인 재단법인 한국산업평가원이 청주시 체육시설 공급 현황, 설문조사 분석 자료를 중심으로 그간 진행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청주시 1인당 공공체육시설은 2.38㎡로 유사도시 평균 3.84㎡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나 지속적인 공공체육시설 확충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413명 설문조사 결과 선호하는 체육시설은 수영장, 헬스장, 축구장이며 확충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체육시설은 수영장, 축구장, 탁구장으로 즐겨하는 운동 종목으로는 축구, 요가·필라테스 순으로 나타났다.
청주시는 시유지 위주의 사업 추진으로 인해 지역 내 사각지대가 발생하고 지역 간 서비스 접근 기회의 불균형이 발생하고 있어 이번 용역 결과를 토대로 시 전체적으로 균형적인 체육시설 건립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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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청주시상생발전위원회 회의 개최
청주시청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상생발전위원회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분기 상생발전 합의사항에 대한 이행현황 등을 점검했다.
지난 2분기 회의 때 ‘청주-청원 접경지역 교통망 도로체계 우선개선’ 합의사항이 이행 완료로 심의 의결됨에 따라, 현재 75개 상생발전 합의사항 중 73개가 완료되어 이행률 97.3%를 달성했다.
현재 추진 중인 2개 사업은 체육시설 옛 청원군 지역 이전설치 국책사업 유치 시 군 지역 우선배정이다.
대규모 예산 투입이 어려운 체육시설 청원군 지역 이전 설치 1건을 제외하고 2023년까지 청주전시관이 건립되고 나면 국책사업 군 지역 우선배정이 완료됨에 따라 99%의 합의사항 이행률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 8월부터 9월까지 찾아가는 상생발전합의사항 읍·면 주민설명회를 추진한 결과, 주민생활과 밀접한 총 86건의 주민 의견을 접수해 관련부서에서 검토한 결과를 보고하고 향후 상생발전위원회 워크숍 운영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하기도 했다.
남기용 위원장은 “시민이 함께 웃는 상생발전을 위한 정책개발을 위해 위원들과 함께 깊이 고민하고 추진 중인 2개 사업도 꼼꼼히 잘 챙겨 시민과의 약속인 합의사항이 조속히 완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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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세정과 전 직원, 가정의 날 퇴근길 음식 포장 캠페인 동참
음성군 세정과 전 직원, 가정의 날 퇴근길 음식 포장 캠페인 동참
[세종타임즈] 음성군 세정과 직원들이 코로나19 장기화와 음성읍 시장로 일원 백중장 문화거리 조성으로 매출이 감소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사 구간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가정의 날 퇴근길 음식 포장 캠페인에 적극 참여했다.
백인한 세정과장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 되길 바라며 퇴근길 음식 포장하기에 동참했다 앞으로도 전통시장 장보기 등 행복 음성 만들기 운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세정과는 퇴근길 음식 포장, 원-테이블 원-플라워 운동을 시작으로 행복 음성 만들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2021-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