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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토피아 단양,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실버토피아 단양,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세종타임즈] 노인이 더 행복한 실버토피아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충북 단양군이 지난 19일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 주관으로 ‘제25회 노인의 날’을 맞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류한우 단양군수를 비롯해 장영갑 군의회의장, 오영탁 도의회 부의장, 이덕홍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장 등 관계자 및 수상자 40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가운데 표창장 수여식으로 간소하게 치러졌다.
노인의 날 기념식은 지역 사회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지역 어르신들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경로사상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표창은 이웃에 헌신한 모범노인 17명, 노인복지 증진 기여자 5명과 노부모에게 극진한 봉양으로 귀감이 된 군민 3명에게 수여됐다.
류 군수는 축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 지역의 놀라운 발전은 많은 어르신들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위드 코로나 시대를 앞두고 문화 향유, 일자리 창출 등 모든 분야에서 노인의 삶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마련해 진정한 의미의 ‘실버토피아 단양’을 완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인구의 30%가 65세 이상 노년층을 구성하며 초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단양군은 올해 총 344억원 사업비를 투입해 안정된 노후생활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와 시책 마련에 힘쓰고 있다.
안정된 노후생활 보장을 위해 기초연금, 장수수당 등을 지급하는 한편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자 맞춤돌봄, 생활안전, 응급안전서비스를 독거노인 1551명에게 제공해 많은 호응도 얻고 있다.
또한 많은 어르신들이 여가복지 공간으로 애용하는 경로당을 활성화하기 위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위생소독사업과 함께 9988 행복나누미, 건강보조기구 수리 등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어르신들의 관절 및 척추 건강을 위해 시범적으로 경로당 28개소에 탁자와 의자를 지원해 호평을 얻음에 따라 향후 전 경로당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어르신들의 사회활동을 활성화하고 건강한 노후를 영위할 수 있는 노인일자리사업은 지난달까지 1400여명이 참여하며 활력 있는 삶을 위한 발판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
올해 군은 낙후된 의료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할 단양보건의료원 신규 건립을 앞두는 등 노인행복 실버토피아 조성을 위한 각종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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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직지문화제 ‘세계인쇄교류특별전’개최 협의
2022 직지문화제 ‘세계인쇄교류특별전’개최 협의
[세종타임즈] 청주고인쇄박물관이 20일 2022 직지문화제‘세계인쇄교류 특별전’ 참여기관인 독일 클링스포 박물관과 첫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세계인쇄교류 특별전은 2018년 10월 직지코리아 페스티벌 때 창립된 세계인쇄박물관협회 회원기관과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을 도모하고 인쇄문화 플랫폼을 강화하기 위해 처음 기획됐다.
청주시는 2020년부터 독창적인 인쇄 관련 미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 각국의 기관들을 비롯, 타이포그래피와 캘리그래피 분야의 현대 그래픽 아티스트들과도 협의를 진행했으며 지난 5월 공모를 통해 독일 클링스포 박물관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화상회의에서는 클링스포 박물관장을 비롯한 독일 측 관계자들과 공모 당시 제출한 제안서를 바탕으로 전시주제 구체화, 규모, 역할 분담 등 특별전 개최 준비를 위한 본격적인 실무에 대해 협의했다.
독일 오펜바흐시에 있는 클링스포 박물관은 과거 클링스포 주자소를 모체로 하고 있으며 독일에서 가장 중요한 ‘인쇄의 보고’로 손꼽히고 있다.
20세기 중반까지 독일뿐만 아니라 유럽 지역에서의 예술, 활자인쇄, 출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으며 한 때 독일의 주요 서체 디자인 거장들의 주 활동 무대였다.
타이포그래피, 캘리그래피, 북아트 등 약 8만 여 점의 다양한 인쇄 관련 소장품들은 아르누보 시대 이후 유럽의 근현대 예술 분야에서 인쇄술의 영향이 얼마나 지대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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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방역 지친 보건소 직원들 ‘우리가 응원 한다’
코로나 방역 지친 보건소 직원들 ‘우리가 응원 한다’
[세종타임즈] 음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세계 정신건강의 날이 있는 달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업무 과중, 소진 등이 우려되는 음성군 보건소 코로나19 대응인력을 대상으로 심리회복과 정신건강을 위한 심리지원 이동상담소를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코로나19 대응인력 심리지원 이동상담소에서는 선별진료소 등 음성군 보건소를 대상으로 정신건강 검사 후 마음처방전, 마크메라 키트 등 심리안정에 도움을 주는 ‘마음돌봄키트’를 제공했다.
심리검사가 끝난 후 ‘소원 램프’에 코로나19 종식 후 소원을 적는 이벤트로 여행, 마스크 없는 일상생활, 친구 모임 등 다양한 소망을 나타냈으며 본인이 적은 소원을 보며 잠시나마 업무에 벗어나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상담소에서 상담을 받은 음성군 보건소 직원 A씨는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일과 생활에 불균형이 생겨 신체적인 피로감과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부담됐다”며 “전문 상담사에게 마음을 내려놓고 상담을 받아 심리 안정에 도움이 된 것 같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정재경 음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최일선에서 일해 온 보건소 직원들의 몸과 마음 건강이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심리지원 이동상담소를 통해 지친 마음을 잠시 쉬게 하고 마음건강도 챙겨 볼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대응인력의 심리방역이 절실한 만큼 심리지원을 위한 사업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지역 주민의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상담, 사례 관리, 치료비 지원 사업 등을 실시하는 기관으로 코로나19 재난상황에서 심리적 어려움을 느끼는 주민은 센터로 문의하면 상담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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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의회, 하반기 주요건설사업장 현지조사 마무리
괴산군의회, 하반기 주요건설사업장 현지조사 마무리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의회는 이달 15일부터 20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2021년도 하반기 주요건설사업장 현지조사 특별위원회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건설특위는 2021년 10월까지 괴산군에서 추진한 각종 건설사업장 816건 중 11개 읍·면의 72개소를 선정해 진행됐다.
주민생활과 밀접한 사업장의 현지조사를 통해 현황을 파악하고 개선사항을 지적해 향후 괴산군에서 시행되는 공사가 보다 안전하고 합리적으로 시공될 수 있도록 했다.
현장방문을 통해 발견된 개선이 필요한 지적 9건, 건의사항 12건은 10월 21일 제304회 괴산군의회 제2차 본회의 이후 집행부로 이송해 조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장옥자 건설특위 위원장은 “안전한 공사 현장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공사 종료 후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감독을 해달라”고 함께 당부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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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시름 더는 영동군 공직자들 손길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영농철을 맞아 코로나 19 등으로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충북 영동군청 공직자들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섰다.
20일 영동군청 기획감사관, 환경과, 시설사업소, 황간면 직원 등 40여명은 황간면 서송원리 감 농가를 방문해 약 4,273㎡밭에서 감 따기 작업을 도왔다.
농가주는 고령으로 인해 몸이 불편한 상태로 수확철이 됐지만 영농활동에 큰 걱정을 안고 있었다.
이번 일손돕기를 통해 군 공직자들은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며 따뜻한 소통을 이어갔다.
지승구 황간면장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다행이다”며 “지역의 어려움을 두루 살피고 공직자들이 앞장서 어려움을 나누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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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영동읍 동정리 군계획도로 개설공사 개통
영동군, 영동읍 동정리 군계획도로 개설공사 개통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교통체계 개선과 원활한 교통흐름을 위해 주민들이 통행에 불편을 겪어오던 동정리 군계획도로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 구간은 영동읍 동정리에서 설계리를 잇는 개설도로이다.
영동군은 군민들의 편의 향상을 위해 사업비 20억원 투입해 길이 560m, 폭 10m의 2차선 도로개설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 4월 착공해 이달 10월 본격 개통했다.
지역주민 및 이용자들의 통행불편 해소는 물론, 도로기능 향상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
군은 군계획도로 개설사업이 도심지역의 균형발전은 물론 주민들의 교통편익을 위해 필수적인 사업임을 주목하며 군민들의 도로 이용편의를 높이고 유지관리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다만 본 도로시공구간내 고속철도터널 상부를 횡단하는 도로 미개설구간은 국가철도공단과 빠른 시일내로 협의해 전구간을 개통해 주민들에게 편의와 안전한 교통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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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고을 영동의 감은 군민들의 ‘연결고리’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감고을 충북 영동군의 감은 군민들에게 큰 의미가 있다.
이 지역 사람들에게 지역의 상징이자 자랑거리로 통하며 특히 영동군의 감나무 가로수길은 가을이면 아름다운 풍경과 운치로 정평이 나 있다.
가을이 무르익는 10월 중순, 감고을 영동에는 가는 곳마다 온통 주황빛 감이 가지가 휘어질 듯 주렁주렁 탐스럽게 열렸으며 오가는 군민과 관광객들의 마음을 풍요롭게 채워주고 있다.
영동군민들의 감사랑은 오래전부터 이어져 왔다.
2004년 감나무의 체계적 관리를 위한 ‘가로수 조성·관리 조례’까지 제정된 이후, 군민들의 감나무에 대한 애틋함은 더욱 커졌다.
군은 감이 익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좀 더 오래 이어가기 위해 무단 채취 지도단속반을 편성해 감나무가로수를 지키고 있으며 인근 가옥이나 상가, 토지경작자, 마을회관 등을 관리자로 지정해 보호 관리하고 있다.
상가나 집 앞에 심어진 감나무 가지를 정리하고 주변을 청소하며 정성스레 가꾸는 모습은 영동에서만 볼 수 있는 정겨운 모습이다.
특히 매곡면 주민자치위원회는 감사랑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이다.
이 단체는 10여년 전 묘목을 직접 구해 심은 후, 사랑과 정성으로 기르며 이웃사랑과 화합의 매개체로 활용하고 있다.
20일에는 위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매곡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관리하고 있는 내장∼옥전교 구간의 감나무에서 ‘사랑의 감 따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회원 간 협동심과 봉사정신을 제고하며 코로나19로 소원해질 수 있는 조직화합의 계기를 마련했다.
감을 수확해 판매한 수익금으로 면내 거주하는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선정해 영동사랑상품권 구입 후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명건 주민자치위원장은 “올해 날씨 여건이 좋지 않아 감 수확량이 적을까봐 걱정했지만 다행히 작황이 좋은 편이며 주민자치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 덕에 행사도 잘 마쳤다”며 “영동의 풍요롭고 따뜻한 이미지를 대표하는 감나무 관리에 더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동군은 감고을 고장의 명성을 잇고 지역의 명물인 감나무를 보호하기 위해 군민과 함께 다양한 정책을 추진중이다.
2000년 영동읍 부용리 감나무가로수 유래비 건립, 2004년 '영동군 가로수 조성 및 관리조례' 제정 이후, 해마다 양묘장에서 묘목을 직접 길러 가로수길을 정비하고 전정 사업을 추진중이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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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의회, 증평군 장애인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증평군 의회, 증평군 장애인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증평군의회에서는 19일 증평군 장애인회관에서 증평군 장애인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생활현장의 장애인 불편 해소와 편의시책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장애인이 일상생활하는 가운데 교육권 제고를 위해 장애인 단체, 장애 성인, 장애인 부모 등 장애인들의 애로사항과 생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증평군의회에서는 앞으로도 증평군 장애인연합회를 비롯한 장애인 단체들과 함께 장애 성인, 장애인 부모를 대상으로 생활속 불편과 차별 해소, 장애인 사회참여 교육과 활동지원 등 필요한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라고 전했다.
증평군의회 연풍희 의장은“증평군의회에서는 증평군내 장애인이 현재보다 활동기반을 넓힐 수 있도록 생활속 불편 해소, 평생교육 기반 구축 등 적극적으로 제도 마련을 통해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며“앞으로 장애인단체와 활발히 협력하고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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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의회 장천배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지역발전 수요에 맞춘 공공하수처리시설 대책 마련 촉구
증평군의회 장천배 의원, 5분 자유발언 통해 지역발전 수요에 맞춘 공공하수처리시설 대책 마련 촉구
[세종타임즈] 증평군의회 장천배 의원은 20일 제169회 증평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증평군 공공하수처리 시설에 관한 주제로 발표했다.
증평군 공공하수처리시설은 2020년 12월말 기준 유입량 22,161톤, 가동율은 88.6%이지만, 분뇨처리시설에서 유입되는 수질은 일반하수 유입량보다 농도가 매우 높게 유입되고 있어서 실제로 처리되는 용량은 일 25,000톤, 가동율 100%로 최대치에 도달했다고 했다.
아울러 현재 증평군 공공하수처리시설은 미호천유역 방류수 수질기준에 맞추기 위해 2025년까지 163억 8백만원의 예산으로 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사업을 시행하고 있지만 이 사업은 현재 하수처리 용량 일 25,000톤 대한 개량사업으로 공동주택 신축 등 주변 여건변화에 따라 증가하는 하수처리량을 반영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주장했다.
증평군 공동주택 신축 현황은 송산지구에 건설중인 아파트 1,705세대, 초중산업단지 내를 비롯한 신축 계획중인 아파트 약 3,760세대 등 관내에 총 5천 5백여 세대의 대단위 공동주택 신축이 계획 검토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에 따라 증평군 수질개선사업소에 유입되어 처리되는 일 25,000톤 외에 공동주택 증가, 장기적인 발전 수요로 예상되는 하수량에 대한 별도의 대책이 시급하다고 주장하며 증가하는 하수처리량에 대비한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마련을 촉구했다.
한편 장천배 의원은 탄소중립 등 친환경 정책을 다양한 관심과 깊은 고민을 입법활동을 통해 꾸준히 지원해 왔으며 지난해 12월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에서 주관한‘2020 전국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 선정대회’에서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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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증평 김득신 북 페스티벌 온라인으로 개최
제6회 증평 김득신 북 페스티벌 온라인으로 개최
[세종타임즈] 증평군이‘제6회 증평 김득신 북 페스티벌’을 사회적 거리두기 정부지침에 따라 온라인을 통해 비대면 문화행사로 개최한다.
이번 북 페스티벌은 코로나로 지친 군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고자“책과 함께, 위로를 넘어 위로”라는 주제로 농식품부 시군역량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은‘시 읽는 밤’의 저자로 현시대 사람들의 애환을 재치있게 대변해 주고 있는 작가 하상욱이 군민들에게 위로를 건네는 북 콘서트를 진행하고 가수 치즈와 커피소년이 위로 공연을 선보인다.
커피소년은‘기다림’이라는 수필집을 펴낸 작가 겸 가수로 위로 공연과 동시에 북 콘서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제6회 증평 김득신 북 페스티벌은 오는 23일 오후 4시부터 MBC충북 공식 유튜브 채널과 MBC충북 라디오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으로 향후 촬영영상을 증평군청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 한다.
최창영 군립도서관 관장은“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올해에도 비대면으로 진행되지만, 6회 째를 맞이하는 증평 김득신 북 페스티벌이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