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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내년부터 이장 건강검진비 지원한다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이 지역주민과 행정기관 간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이장의 복지를 강화하고자 건강 검진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은 2년에 한 번씩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실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는 지원근거 조항을 추가해 ‘음성군 이장의 임무와 실비변상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고 내년부터 지원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건강검진비 지원은 출생연도에 따라 홀·짝수 연도로 구분해 지원하게 되며 검진비는 최대 25만원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군은 이장 건강검진 지원이 고된 이장 업무를 수행하는 이장의 사기진작에 긍정적 영향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항상 행정 최일선에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이장님이 더욱더 지역주민들을 꼼꼼히 챙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복지에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난 6월 마을 반장의 처우개선을 위해 행정안전부 훈령으로 정해진 반장수당 5만원이 20년 이상 동결된 점을 부각하며 마을 반정 수당 인상을 도-시군 정책협의회에 건의한 바 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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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찾아가는 읍면 주민자치학교’ 열며 주민자치위원 역량 ‘쑥쑥’
영동군, ‘찾아가는 읍면 주민자치학교’ 열며 주민자치위원 역량 ‘쑥쑥’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찾아가는 읍면 주민자치학교’를 열며 주민자치위원들의 역량을 높이고 실질적인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기반을 닦고 있다.
군은 지난 10일부터 각 읍·면을 순회하며 ‘찾아가는 읍면 주민자치학교’란 이름으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코로나19로 인해 대규모 인원이 모이기가 어려운 상황을 감안해, 직접 각 읍면으로 찾아가 주민자치위원 대상의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일 용산면, 상촌면 주민자치위원회를 시작으로 21일 매곡면, 영동읍 주민자치위원회, 22일 양산면 주민자치위원회, 25일 추풍령면, 황간면 주민자치위원회, 27일 양강면, 심천면 주민자치위원회, 28일 학산면, 용화면 주민자치위원회까지 1주일간의 일정으로 실시된다.
이창환, 연현숙 강사 등 주민자치 전문강사를 초빙해 자치계획 수립의 중요성, 주민총회의 필요성 등을 집중 교육하고 있다.
주민자치회 전환에 사전 대비해 주민자치회 전반적인 제도에 필요한 기본지식 배양에 초점을 맞춰 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다.
최영 주민자치위원회 영동군협의회장을 비롯한 모든 주민자치위원들은 실질적인 주민자치 역량에 필요한 “주민자치회 제대로 알아보기” 교육을 받으며 영동형 주민자치의 성공적 정착 및 지역주민 복리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시 한번 다짐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
박세복 영동군수도 직접 교육장을 방문해 “진정한 풀뿌리 주민자치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찾아내고 해결하는 주민들의 참여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어 “2022년부터 각 읍면별로 주민이 직접 계획하고 결정하는 주민주도형 ‘읍면 주민총회 지원사업’을 미리 준비하며 영동군의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주민자치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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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학습 공간 드로잉 청춘영동 학습다락방’ 수강생 모집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은 생활 속 학습공간을 활용해 배움과 여가를 즐기는 ‘학습 공간 드로잉, 청춘영동 학습다락방’의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동네 커피숍이 학습공간이 되어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배움의 장을 여는 평생학습도시 영동군의 특별 강좌이다.
프로그램은 관내 각 커피숍 9곳에서 전체 3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수강생의 인원은 총 4명에서 6명 사이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특강이 이루어진다.
각 커피숍에서는‘드립커피, 마카롱, 스콘, 도시락케이크 등’의 조리법을 배울 수 있으며 강의시간은 2~3시간으로 구성된다.
수강생은 군 거주 성인뿐만 아니라 회사, 직장에서도 단체 접수가 가능하다.
수강료는 무료이며 1인당 1개 강좌 지원이 가능하며 접수는 영동군 평생학습관 전화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고 있다.
군은 주변에 가까이 있지만, 숨겨져 있는 유휴공간을 주민 배움터로 적극 활용해 지역사회 평생학습 기반을 확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학습다락방을 통해 그동안 코로나19, 백신 접종 등으로 몸과 마음이 지친 일상생활 속 스트레스를 한 번에 날려 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커피숍에서 다양한 디저트와 향긋한 커피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특별한 평생학습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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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복 영동군수, ‘냉온수기 OFF 환경 ON’챌린지 동참
영동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 박세복 군수가 기후위기 시대 탄소중립과 깨끗한 지구를 위한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한 챌린지’이어가기 운동에 동참했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이날 ‘함께 실천하는 탄소중립, 냉온수기 OFF / 환경 ON’이라는 문구가 적힌 팻말을 들고 깨끗한 지구를 위한 오늘의 한 걸음을 내딛겠다는 실천 의지를 강하게 표현했다.
이번 챌린지는 군민들이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제품을 구매하고 퇴근 후 야간에 낭비되는 냉·온수기 대기전력을 차단하는 등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세복 군수는 “지구와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전 공직자와 군민이 작은 것 하나까지 살펴보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탄소중립 실천을 도모하고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위해 군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군 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등에 설치된 냉·온수기에 전자타이머 콘센트를 설치하고 에너지효율 1등급 제품 우선구매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세복 군수는 다음 챌린지 주자로 자매결연 도시인 성장현 서울 용산구청장과 안진우 영동농협조합장을 지목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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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다목적 감 수확기 ‘막던져’ 인기 짱
영동군, 다목적 감 수확기 ‘막던져’ 인기 짱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보급한 다목적 감 수확기 ‘막던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동군은 지역 농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감 농가들의 경영비를 줄이고자 2018년 알루미늄을 이용한 감 수확기를 자체 개발했다.
감 수확의 경우, 높은 사다리를 이용해 상하좌우로 많은 이동을 해야 하는 탓에, 많은 노동력을 요구해 농가 경영비 부담으로 이어지기에 군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고자 많은 고심을 했다.
1.4m×2.5m의 방수천막과 0.6~1.5m의 높이 조절이 가능한 철제 받침대 등을 이용한 간단한 구조지만, 작업편의성과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이후 3년에 걸쳐 보완을 2회 이상 해가며 금년에 30대를 보급해 노동력 절감과 농가소득 향상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개발된 제품은 감뿐만 아니라, 소과용 대추, 매실 등도 효율적으로 수확할 수 있으며 또한 고추 등 농산물 건조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지역 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동군감연구회 회원인 변기원 씨도 요즘 이 감 수확기 ‘막던져’를 이용해 감 수확이 한창이다.
감 수확 시 예년과 다르게 감 수확기, 일명 막던져)를 활용함으로써 경영비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기존 방식보다 작업량이 50%이상 증가 할 수 있었다며 큰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군은 금년 시범사업으로 일부 농가에 보급했지만, 농가 반응과 수요가 높은 만큼 내년에 예산 확보 후 군 시책사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영동군의 감 재배농가는 3,530호로 연간 총소득이 134억원을 기록하며 관내 농가소득의 효자 작목으로 꼽힌다.
그러나 금년 8월부터 시작된 후기장마와 지속적인 강우로 둥근무늬낙엽병 발생으로 감이 많이 낙과되어 평년대비 감생산량이 감소했다.
이러한 이상 기후에 대비해 ‘막던져’가 지역 농가에 보급된다면, 농가의 생산비를 줄이고 영농 편의를 높여,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감고을의 명성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군은 내다보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장인홍 소장은 "올해 기상조건이 좋지 못해 감의 품질뿐만 아니라 생산량도 평년대비 상당히 적은 것으로 조사돼고 있다“라며 ”감 수확기를 이용한 영농 활동으로 생산비를 줄이고 일손 부족을 해결하는 등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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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공공배달앱 먹깨비 우수가맹점 시상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지역 소상공인 1개 업소에 충청북도 공공배달앱‘먹깨비’ 우수가맹점 시상을 했다.
다른 민간 배달앱은 중개수수료, 광고비 등으로 소상공인들에게 부담이 되고 있는 반면, 먹깨비는 충청북도가 지난해 9월부터 시행한 서비스로 소상공인들의 배달수수료 부담을 완화한다.
우수가맹점 평가에는 주문금액, 주문 수 등을 심사했으며 증평군 소재 업소는 1개소가 포함됐다.
수상 업체는 아이벗치킨이다.
이번에 우수가맹점으로 선정된 업소에는 10만원 상당 용품과 자체 할인쿠폰이 제공되며‘먹깨비’앱 매장정보에‘우수가맹점’으로 표기된다.
아이벗치킨 대표자는“먹깨비는 코로나19 장기화와 배달수수료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주므로 군민들의 많은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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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추첨 행사 실시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이“2021년 제2회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추첨행사”를 열었다.
군은 납세의무 이행에 따른 보상과 전자납부 등 납부편의시책 활성화로 성실납세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매년 2회 경품 추첨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추첨은 2021년 1기분 자동차세 또는 재산세를 5만원 이상 납부한 개인납세자 10,595명이 대상이며 추첨방식은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무작위 전산추첨 방식으로 실시했다.
당첨자에게는 5만원권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당첨된 40명에게는 상품권을 등기우편으로 개별통지하며 증평군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송옥근 재무과장은“성실납세자 경품추첨 행사를 통해 성실납세자의 자긍심 고취 및 자진납부 의식제고로 지방재정 확충과 신뢰받는 세정이 구현되고 성실납세자가 우대받는 사회적 풍토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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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제25회 노인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수여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2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제25회 노인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군은 6·25참전 유공자회 증평군지회 신현갑 지회장에게 경로의식 확산과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노인복지기여자 충청북도지사 표창을 전수했다.
이와 함께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사회와 이웃에 헌신한 모범노인 4명에게는 증평군수 표창패를 수여해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홍성열 증평군수, 연훈흠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장, 표창수상자 등 최소인원 10여명만 참석한 가운데 거리두기 지침과 방역수칙을 준수해 간소하게 진행됐다.
홍성열 증평군수는“어르신들의 경륜과 지혜를 바탕으로 증평군이 성장할 수 있었고 이러한 노고에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이 행복한 증평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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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지방세 성실납세자 150명 인센티브 제공
옥천군, 지방세 성실납세자 150명 인센티브 제공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건전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방세 성실납세자 150명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군은 20일‘2021년 제2차 지방세 성실납세자 상품권 추첨식’에서 150명을 무작위 전산 추첨 방식으로 선정했다.
추첨 대상자는 정기분 6월 자동차세와 7월·9월 재산세 및 8월 주민세를 납기 내 납부한 납세자이다.
특히 인구 늘리기 시책의 일환으로 8월 정기분 주민세를 납기 내 납부한 납세자 중 2020년 이후 옥천군으로 전입한 전입자를 대상으로 30명을 별도로 추첨해 옥천사랑 상품권을 제공했다.
군은 선정된 150명에게 옥천사랑상품권 5만원 상당과 안내문을 등기우편으로 개별 발송할 예정이다.
곽경훈 재무과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성실납세자가 우대받고 재정 건전성이 높아지는 성숙한 세정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성실납세자 지원 제도를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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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제23대 축산왕, 이원면 김태운씨 선정
옥천군 제23대 축산왕, 이원면 김태운씨 선정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제23대 축산왕으로 한우 사육경력 40년의 김태운농가를 선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축산왕으로 선정된 김태운 농가는 1981년부터 현재까지 한우 175마리를 사육하는 전문축산인으로 축산악취 저감을 위해 축분 부숙촉진 및 탈취제를 정기적으로 살포하고 있으며 사육단계별 체계적인 사료 급여와 농장 소독관리, 축산학 전공한 아들을 후계자로 경영에 참여하게 하는 등의 항목에서 고르게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 씨는 “여러 번 고배를 마셨던 축산왕에 선발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다른 축산농가의 모범이 되도록 하며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는 축산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번에 선발된 축산왕은 각 읍면에서 추천한 4명의 후보자 중 현지 순회심사를 거쳐 축산환경 개선 및 악취 저감, 사양관리 및 사료급여 체계, 축산업 전업화, 가축방역, 지역활동 사항 등 11개 항목의 기준에 따라 최종 선정됐다.
심사는 수의사회, 가축인공수정사회, 축협 등 축산관련 전문가 7명으로 구성된 위원이 맡았다.
이번 축산왕 시상식은 다음 달 11일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열릴 예정이다.
군은‘축산왕’은 축산 발전을 위해 모범적인 축산 전문경영인을 선발해 가축사육 의욕 고취 및 사기 진작을 위해 1997년도부터 이어오고 있는 행사다.
2021-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