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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이웃 위한 기탁 이어져
음성군, 이웃 위한 기탁 이어져
[세종타임즈] 금왕신용협동조합은 21일 금왕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이불 20채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형관 이사장은 “믿음과 나눔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 신협은 이웃이 필요할 때 도움을 주고 이익은 지역과 조합원에게 환원하는 경영철학을 가지고 있다”며 “신협의 경영철학을 적극 실천하는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제욱 금왕읍장은 “금왕신용협동조합과 조합원들께서 전달한 따뜻한 관심과 사랑이 소외되고 어려운 우리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며 “전달받은 물품이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왕신용협동조합은 온세상 나눔캠페인을 통해 매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기매트와 이불을 지원을 하고 있으며 다양한 교육기부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
앞선 20일 음성읍 주민 차주원 옹이 관내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달라며 10kg 쌀 100포를 음성읍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차주원 옹은 “지역에 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꾸준히 쌀을 기탁해오고 있다는 것에 보람과 기쁨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안은숙 음성읍장은 “매년 잊지 않고 쌀을 기탁해주시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전달받은 쌀은 지역 내 어려운 가정에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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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장학회’, ‘음성군장학회’로 다시 태어나
‘음성장학회’, ‘음성군장학회’로 다시 태어나
[세종타임즈] ‘음성장학회’가 ‘음성군장학회’로 다시 태어난다.
음성장학회는 지난달 개최된 제122회 이사회에서 장학회의 명칭 변경을 위한 정관 개정을 의결하고 지난 19일 감독청의 허가를 거쳐 등기 완료만을 앞두고 있다.
이는 음성장학회의 행정·지리적 범위를 명확히 하자는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하고 애향심 고취를 통한 군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장학회 설립 30년 만에 결정하게 된 사안이다.
지난 1991년 설립된 음성장학회는 초대 차주원 이사장을 비롯해 임원들이 사비로 마련한 기본재산 3억 4천900만원으로 출발했으며 군 출연금과 각계각층에서 전달한 뜻깊은 기탁금이 모아져 20일 기준 198억원의 기본재산을 적립하고 곧 200억원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음성군장학회 이사장인 조병옥 음성군수는 “장학회의 명칭 변경은 군민의 요구와 눈높이에 부합하는 방향을 설정하고 초대 차주원 이사장의 뜻을 되새기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추진하게 됐다”며 “장학회가 현재 음성군의 인재 양성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까지 애써주신 많은 분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장학금 지원뿐만 아니라 다양한 장학 사업을 추진해 교육하기 좋은 음성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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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 수리수리’ 민원해결사 역할 ‘톡톡’
‘OK 수리수리’ 민원해결사 역할 ‘톡톡’
[세종타임즈] 음성군의 생활민원 기동처리반 ‘OK 수리수리’가 민원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21일 군에 따르면,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은 전기·전구, 수도·배관, 방충망, 문고리 수리 등 생활 속의 작은 불편에 대한 신고가 접수되면 즉시 출동해 소규모 수리와 기타 시설물 점검까지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해 주고 있다.
단, 대규모의 전문적인 수리 및 전자제품 수리는 지원되지 않는다.
지난 2016년 7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OK 수리수리’는 65세 이상의 저소득 홀몸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에게 생활 속 작은 불편을 즉시 해결하며 주민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왔다.
올해 8천143만 여원의 예산을 투입해 20일 기준 관내 저소득계층의 각종 생활민원 276건을 해결했다.
‘OK 수리수리’ 서비스를 받은 한 음성읍 주민은 “거동이 힘들어 여러 가지 생활 불편사항이 많았는데, 형광등 교체와 방충망을 수리해주고 다른 불편한 것은 없는지 안부를 묻는 등 도움을 받아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군민의 복지증진과 생활편익을 제공하는 ‘OK 수리수리’ 생활민원 기동처리반이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사명감을 가지고 더 많은 주민들이 두루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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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2022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 선정
음성군, 2022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 선정
[세종타임즈] 음성군 감우재 전승기념관 일대에 무궁화동산이 조성된다.
군은 21일 산림청이 공모한 ‘2022년 무궁화동산 조성사업’의 대상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총 사업비 1억원을 들여 음성읍 소여리 897번지 일원 감우재 전승기념관 일대에 5천100㎡ 규모로 무궁화동산을 조성한다.
무궁화동산 조성사업은 국민이 생활권에서 무궁화를 쉽게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나라꽃 무궁화에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애국심을 함양하는데 기여하기 위해 2010년부터 시행 중이다.
군은 산림청의 평가에서 명소화 가능성, 생육환경 적합성, 접근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종 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6.25 전쟁 당시 국군이 최초로 승리를 거둔 ‘음성지구전투’를 기념하기 위해 무극전적국민관광지에 세운 전승기념관 내 식재 부지는 그늘이 없어 무궁화 식재 여건에 부합하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군은 내년 3월부터 6월까지 무궁화 3천본을 식재하고 안내판, 휴게쉼터 등 편의시설 설치 등 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군은 감우재 전승기념관에 전승비·공적비·충혼탑 등이 자리하고 있어 호국·보훈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는 것은 물론, 호국영령에 대한 추모와 나라꽃 무궁화의 위상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병옥 음성군수는 “무궁화동산 조성으로 감우재 전승기념관의 설립 취지를 살리고 나라꽃 무궁화의 위상과 관심을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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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무형문화재 주철장 원광식 선생, 전통 주조기술 공개 시연
국가무형문화재 주철장 원광식 선생, 전통 주조기술 공개 시연
[세종타임즈] 우리나라 범종의 전통 주조기술을 보여주는 공개 시연행사가 국가무형문화재 주철장 작업장 진천군 덕산읍 성종사에서 열린다.
국가무형문화재 공개 시연행사는 무형유산의 대중화와 보전·전승의 활성화를 위해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의 지원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한국 범종은 우수한 조형과 아름다운 소리를 간직하고 있어 세계 최고의 종으로 인정받고 있다.
행사 1일차인 22일에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12호 주철장 보유자 원광식 선생과 전승자의 밀랍주조공법 전 공정 시연회가 열린다.
행사 2~3일차인 23일부터 24일까지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밀랍 체험행사가 운영된다.
해당 행사는 무형문화재 기능보유자가 주도적으로 참관객과 소통을 하는 장으로 금속기물의 섬세한 조형을 가능하게 하는 밀랍 성형에 대한 이해를 크게 도울 것으로 보인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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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지역사회 파트너십 구축
진천군, 여성폭력 근절을 위한 지역사회 파트너십 구축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지역 내 성매매 방지, 여성 범죄 피해자 지원체계 구축을 위해 7개 지원기관과 업무협약을 서면으로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진천군을 비롯해 진천경찰서 교육청,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 충북여성인권상담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여성단체협의회가 함께 했다.
업무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역할을 분담하고 정보 공유, 지역 전문 인프라 활용을 통해 지역 내 불법 성매매 행위를 근절, 실효성 있는 피해자 지원체계 구축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진천군 성매매 근절 사업 추진 계획 수립, 피해자 보호에 관한 행·재정적 지원 진천경찰서 불법 성매매 및 음란·퇴폐 행위 단속 교육청 교원·학생 대상 성인식 개선 교육, 상담지원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 성매매 피해자 자립을 위한 직업훈련, 취업연계 지원 충북여성인권상담소 피해자 초기상담, 긴급보호, 사회 적응 통합서비스 연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성매매 피해 예방활동, 또래상담 지원 여성단체협의회 예방활동 전개 여성폭력 관련 사업 모니터링, 여성폭력 예방 캠페인, 교육 참여 등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불법 성매매 환경에 노출돼 있는 여성·청소년 피해를 조기에 차단하고 피해자를 효율적으로 보호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며 “불법 성매매 행위를 근절하고 피해자 지원에 빈틈이 발생하지 않도록 유관기관들과 긴밀히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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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만뢰산생태공원 밀원식물원, 산림공원으로 새단장
진천만뢰산생태공원 밀원식물원, 산림공원으로 새단장
[세종타임즈] 진천군이 진천읍 연곡리에 위치한 만뢰산자연생태공원 내 밀원식물원을 산림공원으로 새 단장해 방문객들에게 선보인다.
21일 군에 따르면 진천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천혜의 자연경관을 제공하고 자연보전, 환경교육 등을 위해 118,507㎡ 규모의 만뢰산자연생태공원을 조성해 지난해 2009년 5월 개원했다.
자연생태연못 자생수목원 밀원식물원 야생초화원 화계단 어린이 물놀이장 곤충관찰원 등으로 조성된 생태공원은 도심형 공원과는 차별화된 체험형 공원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힐링의 공간을 제공해 왔다.
이에 군은 방문객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경관과 편안한 휴게공간을 제공하고자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2억 3천 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생태공원 내 밀원식물원을 산림공원으로 재정비했다.
산림공원에는 칠자화 등 교목 115주와 관목 5,461주, 다양한 초화류를 식재해 생태 학습의 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방문객들의 휴시 공간인 파타일 앉음벽과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하트 그네 포토존도 설치했다.
현장을 방문한 한 주민은 “자연이 그리울 때마다 자주 찾고 있는 만뢰산생태공원에 다양한 나무와 꽃을 감상할 수 있는 산림공원이 더해져 앞으로 더 자주 오게 될 것 같다” 며 새 단장을 반겼다.
군 산림녹지과 관계자는 “많은 방문객들의 입소문을 타며 만뢰산생태공원을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며 “산림공원 공간까지 생긴 만뢰산자연생태공원이 전국 힐링의 메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쾌적한 공원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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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추계 죽령산신제 열려
단양군, 추계 죽령산신제 열려
[세종타임즈] 충북 단양군은 지난 19일 대강면 용부원리 죽령산신당에서 추계 죽령산신제가 진행됐다고 밝혔다.
초헌관으로 박대순 단양부군수, 아헌관은 장영갑 단양군의회의장, 종헌관은 김대열 문화원장이 맡았으며 지역 주민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산신제가 열린 죽령산신당은 충청북도지정문화재 충북민속자료 제3호로 목조기와집으로 되어 있고 안에는 제단이 설치돼있으며 그 위에 높이 35cm의 나뭇조각에 ‘죽령산지신’이라고 적혀있는 위패와 2개의 목재 촛대가 놓여 있다.
조선 중기 관군이 도적떼를 소탕할 때 큰 공을 세운 것으로 전해지는 다자구 할머니를 기리기 위해 조정에서 사당을 세우고 부락민이 제사를 지내기 시작해 군수와 기관장 들이 참석하는 관행제로 진행되고 있으며 봄·가을로 춘계제와 추계제를 지낸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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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궁도협회 단양 대성정, 전통 무예 계승·발전 앞장
대한궁도협회 단양 대성정, 전통 무예 계승·발전 앞장
[세종타임즈] 대한궁도협회 단양 대성정이 전통 무예인 활쏘기 대중화와 계승·발전에 앞장 서 눈길을 끈다.
1987년 8월 25일 설립돼 올해로 34주년을 맞이한 단양 대성정은 1991년 2월 27일 대한궁도협회에 정식 등록 됐다.
2011년 취임한 제13대 김완구 사두를 필두로 임원 및 사우들 간 화합과 단결을 통해 전국 및 도내대회에 참가해 각종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지역의 모범적인 체육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김 사두는 취임과 동시에 ‘2012년 충북 민속 문화의 해’를 기념해 500여명의 궁수가 모여 자웅을 겨루는 전국 활쏘기 백일장을 성황리에 개최해 충북 궁도인의 위상을 만반에 드높여 화제를 모았다.
2014년에는 ‘제8회 세계민속궁대축전’을 충북 단양에서 유치해 세계 35개국 궁사들에게 한국의 전통 활과 사법의 우수성을 알렸으며 ‘제34회 회장기 전국궁도대회’, ‘제158회 전국남녀궁도승단대회’ 등 대규모 대회도 잇따라 유치하며 전통 활쏘기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런 노력이 빛을 발해 단양 대성정은 2018년 ‘제57회 충북도민체육대회’에서 단체전우승과 개인전 1·2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또한, 대한궁도협회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아 추진한 중국 연변대학 체육학원 궁도부와교류를 통해 전통문화를 상호 계승·발전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으며 관내 교육청과 지속적인 협력을 유지하는 등 초·중·고 학생들을 통한 명맥 유지에도 힘쓰고 있다.
김 사두는 전통 활쏘기 문화 발전을 위해 2020년 3월 상진리에 신설된 단양 국궁장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지난 달 대한궁도협회 김창순 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수여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김완구 사두는 “전통활쏘기 문화의 계승·발전을 위해 생활체육으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인프라 조성에 힘쓰겠다”며 “단양을 전국에서 제일가는 역사·문화 궁도로 조성해 가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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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보건소, ‘건강과일바구니 사업’ 호평
단양군보건소, ‘건강과일바구니 사업’ 호평
[세종타임즈] 단양군보건소가 지역 아이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시행하는 건강과일바구니 사업이 호평을 얻고 있다.
20일 군 보건소는 관내 아동관련 돌봄 기관을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 5개소를 대상으로 100여명의 학생들에게 2∼3종류의 제철과일을 아동 1인당 100∼120g씩 주 3회 제공하는 건강과일바구니 사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군 보건소는 이와 함께 전문강사를 통해 사업 시작 전·후 영양평가를 통한 설문과 신체계측, 건강상태, 식품섭취 내용 등을 조사해 잘못된 영양지식을 고치고 건강한 식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교육도 병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야외활동 제한과 생활 불균형이 아동비만으로 연결되고 있어 군 보건소는 이번 사업이 성장기 아동들의 올바른 영양교육과 고른 영양섭취를 도와 아동비만과 성인기 만성질환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아동들에게 신선한 제철 과일 제공과 올바른 영양교육을 통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자 이번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아동들의 올바른 식생활 실천을 위한 추가적인 시책 마련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