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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9일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시작
충주시, 9일부터 대상포진 예방접종 시작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오는 9일부터 지역 내 노인들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무료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포진 접종대상은 충주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 두고 있는 사람 중 만 70세 이상 17,900명과 만 65~69세 기초생활수급자 1,600명이다.
단, 과거에 대상포진 예방접종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대상자에서 제외된다.
70세 이상 대상자 접종 방식은 연령별 순차적 방식으로 만 85세 이상은 5월 9일부터 만 80~84세는 5월 16일부터 만 75~79세는 5월 23일부터 만 70세~74세는 5월 30일부터 접종 가능하며 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이다.
접종 장소는 충주시와 위탁협약 체결한 관내 병·의원 82곳이며 충주시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만 65~69세 기초생활수급자의 경우 3일부터 사전예약은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접종은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충주시보건소 복지동 강당에서 진행한다.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궁금한 사항은 대상포진 콜센터 및 보건소 예방접종실(☏850-3537~3539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대상포진은 면역력이 떨어지는 고령층에서 발병률이 높지만, 접종을 통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다”며 “어르신들이 빠짐없이 예방접종을 받으실 수 있도록 이웃들에게 알려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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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뿌리산업특화단지 지원사업 공모 선정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산업부가 주관하는 ‘2022년 뿌리산업 특화단지 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돼 충주 뿌리산업특화단지 뿌리 기업에 총사업비 2억8천만원을 투자한다고 4일 밝혔다뿌리산업특화단지 지원사업은 뿌리 기업의 집적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뿌리 단지를 대상으로 매년 공모를 통해 뿌리 기업들의 편의시설 구축 및 공동 혁신 활동 과제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뿌리산업은 제조업 경쟁력의 근간을 형성하는 핵심 기반 산업으로 로봇, 광학, 드론, 전기차, 반도체 등의 신산업에도 필수적인 기술로서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 내재기술이지만 소재·부품·완제품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제품 경쟁력의 근간을 좌우하는 중요산업이다.
특히 코로나19 경기 불황 등 다양한 외부요인에 따라 지역 주력산업인 파스터 산업 등 지역 중소 금형 기업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시점에서 공모사업 선정은 큰 의미가 있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향후 지역 뿌리 기업의 독자적 기술개발과 신산업·스마트화 환경변화의 선제 대응 등 핵심 기반산업의 지속 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위한 경쟁력 확보방안에 큰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충주뿌리산업특화단지 지원사업으로 지역 주력산업인 파스너 산업의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마련됐다”며 “관련 분야 기업의 인력양성, 인증지원 등을 통해 기업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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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북선 고속화 비대위 관련 입장문 발표
충주시, 충북선 고속화 비대위 관련 입장문 발표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충북선 고속화 사업에 대한 일부 단체의 주장에 대해 명확한 팩트체크에 나섰다.
시는 최근 금릉초등학교 사거리 일원에 수십여 장의 현수막을 게시한 단체에 대해 충주시와 충북선 고속화 사업에 대해 왜곡된 사실로 일방적 비방을 이어가고 있다며 강력한 유감을 표명하고 사실관계를 바로잡기 위한 견해를 밝혔다.
해당 현수막은 충북선 고속화 충주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에서 게시한 것으로 ‘교각 철도는 도시단절’,‘정부 노선안 철회’, ‘단체의 노선 변경안 수용’등의 주장과 요구를 담고 있다.
이에 대해 시에서는 ‘교각’은 열차 운행과 상관없이 항시 사람과 차량 소통이 가능해 단절되지 않는다는 점 비대위가 주장한 노선은 예산 절감 효과가 없으며 전문성, 경제적 타당성 등을 갖추지 못했다는 점 설명회·공청회는 관련법에 따라 공지되어 일부 지역의 배제가 불가능하다는 점 등을 명확하게 설명하며 비대위 측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
또한, 정부의 계획 노선을 다른 지역으로 돌리는 내용을 충주시 공식안으로 채택해 건의해 달라는 비대위의 요구에 대해서는 소수의 이익을 위해 지역 간 갈등을 일으키는 문제일뿐더러 해당 요구안은 굽어진 철도 선형을 직선화한다는 고속화 사업의 취지에도 맞지 않아 절대 수용할 수 없는 사안임을 재차 밝혔다.
아울러 충북선 고속화 사업은 충청북도에서 구상하고 정부에 건의해 시작된 사업으로서 정부에서 모든 권한과 계획을 갖고 추진함에도, 권한이 없는 충주시를 상대로 일방적인 비방과 왜곡된 사실을 주장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은 행동임을 지적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의 숙원 해소와 지역발전에 도움이 된다면 시민들의 협조 속에 필요한 내용을 정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해 왔으나, 비대위의 요구는 사회 정의적으로나 행정 절차적으로 받아들일 수도, 타협할 수도 없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이러한 사실을 분명히 알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비대위에 대해서는 “무분별하게 현수막을 장기간 게시하고 있어 다수 시민에게 불편과 안전사고 위험을 초래하고 있다”며 “시민 불편을 초래하는 행위를 즉각 멈추고 다시 시민화합과 지역발전에 동참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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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주민 안전 점검 위한 캠페인 펼쳐
진천군청
[세종타임즈] 진천군은 4일 진천읍에서 안전점검의날 캠페인을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영향으로 지난 2020년 1월, 개최된 이후로 무려 27개월 만이다.
안전점검의 날은 매월 4일로 재난,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에 근거를 두고 있다.
이날 군은 진천군 안전보안관 대원들과 함께 진천읍 정자도로를 가두 행진하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진에 대비한 국민행동요령과 풍수해보험 홍보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전군민이 참여하는 안전 점검의 생활화로 안전문화의식 확산 분위기를 정착시켜 군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안전한 행복도시 진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진천군새마을부녀회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부녀회 회원들은 진천읍 삼수초등학교 저학년 170여명의 가방에 ‘30km 규정속도 지키기‘ 표찰을 부착해 매년 발생하는 어린이 교통사고에 대한 운전자의 인식 전환을 유도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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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농업기계 자격증 취득반 교육 실시
진천군, 농업기계 자격증 취득반 교육 실시
[세종타임즈] 진천군농업기술센터는 전문기술을 보유한 농업인력 양성을 위해 농업기계 정비기능사 자격증 취득반 교육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교육기간은 오는 6월까지 1회차, 10월부터 12월까지 2회차로 나눠 진행되며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사업장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매주 화, 수, 목 주 3회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실시되며 농업기계 정비기능사 실기시험을 대비해 트랙터, 콤바인, 승용이앙기, 경운기 등 실기시험에 맞춘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운영된다.
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최근 농업기계의 보급증가에 따른 정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정비기술을 보유한 맞춤형 인재 농업인을 양성하고 자가 정비로 농가 부담 경감시킬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알차게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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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가족센터, 2022년 ‘가족영화제’ 접수
진천군가족센터, 2022년 ‘가족영화제’ 접수
[세종타임즈] 진천군가족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최신영화 ‘배드 가이즈’를 오는 11일 오후 7시 30분 진천 메가박스에서 가족영화제로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인 가족영화제는 가족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가족 간의 유대감, 친밀감을 향상시키고 코로나19로 인해 부족했던 가족과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가족영화제 대상은 진천군에 거주하는 2인 이상의 가족으로 참가 비용은 무료다.
참가 가족은 80명 내외로 선정되며 네이버 폼 으로 선착순 접수하면 된다.
손 센터장은 “앞으로도 가족관계 향상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가족친화문화프로그램, 부모교육, 가족상담 등을 진행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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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 연구원보 발간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1년 동안 충북도민의 건강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실생활과 밀접한 과제를 선정해 연구한 결과를 보건환경연구원보로 발간했다.
2021년 보건환경연구원보에는 보건·환경분야 10편의 연구논문과 15편의 시책사업 등의 조사자료가 수록됐다.
보건연구 분야는‘원료성 및 비가열 식품의 식중독균 특성연구’등 감염병관련 2편의 연구논문과 ‘도내 유통 건조과채류의 안전실태 조사연구’등 식의약·농산물 관련해 3편의 연구논문이 수록됐다.
환경연구 분야는 대기 관련해‘대기오염물질 배출저감을 위한 흡착효율 증대 방안 연구’등 논문 2편, ‘개인하수 처리시설의 관리제도 개선방안 연구’등 수질 관련한 3편을 수록했다.
시책사업 및 현안사업으로 15개의 조사사업을 수행해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병원체 감시사업 결과’, ‘충청북도 수질측정망 운영결과’등 15편의 결과보고서로 담아 보건·환경 증진에 유용한 자료 제공에 기여하고자 했다.
보건환경연구원보은 충청북도 보건환경연구원 누리집 자료실에 게시해 충북도민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관련기관의 보건·환경분야 기초정책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질병관리청 등 관련 중앙부처, 대학, 연구기관 등에 배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앞으로도 코로나19를 비롯한 다양한 감염병과 미세먼지 등 기후변화로 인한 환경문제에 대해 신속한 대응으로 도민 건강을 지킬 뿐 아니라. 진취적이고 실효성 있는 연구 및 시책과제를 적극 발굴해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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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날갯짓 하는 충청북도 화장품산업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북도와 충북기업진흥원은 4월 28일부터 5월 1일까지 4일간 이탈리아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규모 화장품뷰티박람회로 알려진 ‘2022 코스모프로프 이태리 볼로냐’에 도내 화장품 관련 수출유망 중소기업 7개사를 지원하고 충청북도관 운영을 통해 24,176천달러 규모의 수출상담 성과를 올렸다.
이번 박람회 도내 참가업체는 뷰티콜라겐, 바이오폴리텍, 팜스킨, 한국생명과학연구소, 삼조실업, 미뇽, 누메루노 7개 업체이다.
코로나19로 얼어붙은 화장품 시장의 활력을 불어넣고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해 현지 바이어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도내 화장품 기업들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경제위기에도 현지 업체와 16천달러 규모의 현장판매 및 250천달러규모의 협약를 체결하는 성과를 선보이며 유럽시장에 도내 화장품 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그중 스타트기업인 ㈜팜스킨은 2019년도에 처음 참가 후 2020년 기준 100억원대의 매출을 달성, 놀랄만한 성장을 이루었고 이번 2번째참가에서는 $10만 규모의 협약 1건을 체결했으며 마찬가지로 지난 2019년 이후 2번째로 참가한 바이오폴리텍도 2건, $150,000 규모의 협약를 맺었다.
㈜누메루노와 미뇽은 볼로냐 박람회에 처음 참가해 유럽시장 진출의 초석으로 삼았다.
그 중 미뇽은 이탈리아 KOSWAIL SRL와 독점공급 협약를 맺고 수출 진행에 대한 조율을 진행중에 있다.
2020년~2021년 미개최돼 올해 53회째로 개최된 ‘코스모프로프 이태리 볼로냐’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과 바이어들의 참가를 통해 명성을 드높인 세계 3대 뷰티박람회 중 하나로 화장품뿐만 아니라 미용기기, 네일 헤어 등 뷰티산업 전반적인 분야를 아우르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계 최대 박람회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충북도 관계자는 “2020년 대한민국의 화장품 수출규모가 처음으로 세계3대 수출 국가로 등극해, 국내 주력 수출품목으로 꾸준히 성장 중에 있다”며 충북도에서는 도내 화장품의 우수성 홍보 및 해외진출 기회 확대를 위해 “충청북도 화장품산업 육성을 위한 글로벌 마케팅 역량 강화와 유럽·북미시장 등 해외진출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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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제100회 어린이날 행사 다채롭게 열어
충청북도청
[세종타임즈] 충청북도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북지역본부는 5월 4일 도내 시설아동 등 200명을 초대해 함께하는 제100회 어린이날 행사를 충북문화관에서 가졌다.
특히 올해는 1923년 소파 방정환선생을 비롯한 일본 유학생 모임인 색동회가 어린이들에게 민족정신을 고취시키고 어린이의 인격을 존중하고자 어린이날을 제정해 기념한 지 100년이 되는 해로 의미가 크다.
또한 금번 어린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으로 인해 3년 만에 함께 모여 열린 대면행사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행사는 ‘건강하게 자라나는 충북어린이’ 라는 주제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하고 색다른 공연과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어린이들은 태권무와 애니메이션 OST 공연, LED 영상쇼에 많은 박수를 보냈으며 비즈공예, 가죽카드지갑, 나만의 도장 만들기 등 체험 활동에도 즐겁게 참여하면서 선물 같은 하루를 보냈다.
도는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후 처음 열리는 대면행사인 만큼 코로나19로부터 아동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난달 29일 충북감염병관리단과 감염병 예방 컨설팅을 실시하는 한편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도 소방본부의 협조로 비상구급대를 대기시키는 등 방역과 안전에 최선을 다했다.
이시종 충청북도지사는 아이들과 함께 ‘희망의 종이비행기 날리기’를 함께 하면서 “어린이 한 명 한 명, 모두는 재능이라는 씨앗을 품고 있으며 그 재능의 씨앗을 열심히 키운다면 우리나라를 이끌어가는 진정한 미래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며 “꿈과 희망을 안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작은 일에도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202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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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60세 이상 코로나19 4차접종 시행, 80세 이상 적극 권고
제천시청
[세종타임즈] 제천시는 4월 14일부터 변이 바이러스 유행 등 불확실성에 대비해 60세 이상 고령층을 대상으로 코로나19 4차접종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 60세 이상 3차접종 집중시행을 통해 델타 변이를 통제 했으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백신 효과 감소와 함께 60세 이상 연령층이 위중증 환자·사망자의 약 90%를 차지해 추가접종의 필요성이 증가했다.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3차접종 완료자 대비 4차접종 후 감염률이 2.0배 감소하고 중증화율이 3.5배 감소한다.
또한 60세 이상 4차접종 완료자는 3차접종 완료자 대비 사망률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에서는 출생연도를 기준으로 1962년 이전 출생자 중에서 3차접종 후 4개월이 지나면 접종이 가능하다.
치명률이 높은 80세 이상에 대해서는 4차 접종을 적극 권고하고 있다.
4차 접종은 3차 접종 백신 종류와 관계없이 mRNA 백신으로 접종하고 mRNA 백신 금기·연기 대상자이거나, 노바백스 백신을 희망할 경우에는 노바백스 백신으로도 접종할 수 있다.
접종예약은 보건소 콜센터 또는 사전예약 누리집에서 가능하고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 현황은 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시에 따르면 지난 27일 0시를 기준으로 전체 대상군 중 9.4%인 3,530명이 4차접종을 완료했고 28.1%인 10,512명이 접종을 예약했다.
2022-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