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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22 전국택견한마당 온라인 대회 성황리 개최
충주시, 2022 전국택견한마당 온라인 대회 성황리 개최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한국택견협회가 주관한 ‘2022 전국택견한마당 온라인 대회’가 지난 11일 유네스코 국제무예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대회는 이정범 한국택견협회 총재의 대회사, 조길형 충주시장의 환영사, 이종배 국회의원의 축사에 이어 본경기로 이어졌으며 대회 영상은 유튜브 ‘한국택견협회 TV’를 통해 실시간 중계됐다.
본 경기에서는 본때뵈기·붙뵈기 개인전, 막뵈기 개인전, 막뵈기 단체전 등으로 나눠 예·본선을 거쳐 통과한 18개 부 100여명의 선수들이 결선에서 기량을 겨뤘다.
결선 심사에는 5명의 국가이수자 및 전수생으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들이 참여했으며 경기 심사기준에 기초해 공정하고 체계화한 심사 과정을 거쳐 수상자를 선정했다.
대회 결과 문화재청상 정규태 충북도지사상 빈상현, 조현숙 충북교육감상 손해늘, 손태견 충주시장상 최근찬, 정윤아 등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이정범 한국택견협회 총재는 “포스트 코로나로 전환됐다에도 비대면으로 대회가 진행되어 많은 아쉬움이 남지만, 이번 대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충주시장님과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택견 종주도시 충주에서 전국 각지 택견 수련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택견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 민족 고유의 정서와 몸짓을 간직한 전통 무예 택견의 기틀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진행된 전체 대회 영상 및 참가 영상은 유튜브 채널 ‘한국택견협회 TV’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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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가뭄 및 과수화상병 대책 철저 추진” 강조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조병옥 음성군수는 13일 영상회의로 진행한 주간업무회의에서 가뭄과 폭염 및 과수화상병 피해 예방을 위해 부서별로 꼼꼼한 대응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자리에서 조 군수는 “최근 비가 오긴 했지만 가뭄이 해갈되기에는 아직도 역부족인 상황으로 농업용수 확보 등 종합대책이 원활히 추진되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과수화상병의 추가 확산 방지에도 철저를 기해 달라”며 더불어 가뭄과 더불어 장마 대비도 강조했다“개발행위 지역, 산업단지 조성지 등 각종 공사 현장에 폭우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미리 점검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당선인 공약에 우리 군이 계획하고 있는 현안 사업 및 연계 가능한 공약도 많이 있으므로 적극 검토해 대응에 철저를 기해 줄 것도 주문했다.
“충북도 민선8기 정책과제에 원남~혁신도시 연결 통동재 터널 건설, 혁신도시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 AI 영재고 유치 등 우리 군 지역 현안이 반영되도록 끝까지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군은 지역발전을 촉진할 정책과제 및 사업 아이디어 발굴, 조직문화 개선을 위해 내부 직원들이 참여하는 제1기 정책연구단을 구성했다.
조 군수는 “조직문화, 정책과제, 아이디어 발굴 등 정책연구단 활동에 군정 발전 전략 내용을 담을 수 있도록 부서장이 지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각종 불법 현수막을 비롯해 도로변 및 하천 변의 쓰레기가 많은 상황으로 무단투기 방지 등 환경정비에도 박차를 가해 달라고 말했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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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한계 넘어서는 넓은 시야로 미래비전 완성
조길형 충주시장, 한계 넘어서는 넓은 시야로 미래비전 완성
[세종타임즈] 조길형 충주시장이 문화·관광·생태환경·건강 도시의 진정한 완성을 위해 기능 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넓은 시야를 가질 것을 촉구했다.
조 시장은 13일 현안업무 영상회의에서 “일상회복 단계에 맞춰 건강관리, 생태환경 개선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이 전개 중이다”며 “시민의 지속적인 관심을 환기해 일상에 깊이 자리 잡아, 장기적인 혜택을 가져오는 사업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사업이 가진 잠재력을 백분 발휘해야 한다”며 “기능 간 연계 방안을 항상 염두에 둬서 문화, 관광, 생태환경, 건강 등에 있어 복합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할 것”을 강조했다.
그는 지역 내 걷거나 방문하기 좋은 거점 지역에 QR코드를 설치해 이용자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콘텐츠 등을 예로 들며 “시민들의 건강관리와 외지인의 충주방문도 유도할 수 있는 아이템의 추진에 속도를 붙여달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과수화상병 상황을 점검하며 “적극적인 대응으로 통제할 수 있는 상황을 유지하고 있으나 마지막까지 방심해서는 안 된다”며 “지속적인 예찰과 신속 대처로 농업 피해를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조길형 시장은 “문화, 관광, 생태환경, 건강의 4대 비전은 상호 간에 시너지 효과가 불가결할 정도로 밀접한 유기적 관계에 있다”며 “한계를 넘어서는 넓은 시야로 지역 발전에 새로운 원동력을 더해 달라”고 말했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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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고층아파트 자살예방 스티커 부착사업 실시
영동군, 고층아파트 자살예방 스티커 부착사업 실시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군민 자살사고 위험환경 사전 차단에 나선다.
영동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고층아파트 투신 자살사고 발생 및 유사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자살예방 스티커를 부착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아파트 옥상 출입문에 자살예방 스티커를 부착해 자살위기에 처한 사람에게 상담 및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홍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6월 한 달 동안 관내 9층 이상 아파트 14개소, 68개 출입문에 스티커를 부착할 예정이다.
각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협조체계를 구축해 홍보 스티커 부착과 자살위험 장소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 해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도 함께 진행하게 된다.
이후 자살 고위험자를 조기 발견하고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생명 존중에 대한 인식 개선에 주력할 방침이다.
영동군 정신건강복지센터 황희성 센터장은 “발굴된 고위험군은 전문의 연계 상담과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도움을 제공해 자살위험으로부터 도움을 주기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자살사고 없이 행복한 영동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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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일손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서
영동군, 일손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발 벗고 나서
[세종타임즈] 충북 영동군이 다양한 농촌 지원책으로 농업분야 특화된 인력수급 지원체계를 구축해 농촌사회의 일손부족 문제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군은 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더해 코로나19로 가중된 지역의 어려움을 꼼꼼히 살피며 농촌의 걱정거리와 일자리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다.
먼저 군은 군 직영으로 영동읍 부용리 소재 영동군농업인회관 내에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 센터에서는 전문상담원이 상주하며 희망 작업 유형, 기간, 임금 수준 등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후 신속하게 농가와 근로자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22년 5월말 기준 350농가 1492명을 중개했으며 작년 본격 운영을 시작이후 점차 중개 인력이 늘어나고 있어 농번기 일손부족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두 번째로 관내 일손 인력 수급에 한계가 있어 농번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운영하며 농촌사회에 활력을 전하고 있다.
해외 자매결연도시인 필리핀 두마게티시와 협약 후 39명의 근로자들을 초청해, 지난 4월부터 농가에 본격 투입했다.
이들은 지역사회에 빠르게 적응 후, 특히 과수 분야에서 큰 일손을 보태고 있어 참여 농가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차년도에는 다문화 가정의 외국인 가족들까지 100명이 넘는 계절근로자들이 입국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와 함께 대도시 유휴인력과 대학생 봉사활동 등도 적극 유치 중에 있다.
마지막으로 지속적인 범군민 농촌일손돕기로 농가의 급한 불을 끄고 있다.
영동군 공직자 뿐만아니라 유관기관 및 관련 사회단체들의 협조를 얻어 매년 1,000여명의 인력이 일손돕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도 5월까지 400여명이 일손돕기를 진행했다.
바쁜 업무중에도 잠시 짬을 내, 과일 알 솎기와 봉지 씌우기, 인삼 딸 따기 등을 지원하며 군민들과의 따뜻한 나눔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6월 말까지 300여명이 추가로 일손돕기를 진행할 예정에 있다.
군 관계자는, “영농에 애로사항을 겪는 농가에 필요한 노동력을 적기 연결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농촌 일자리 지원책으로 농번기 인력수급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농촌 일자리 지원에 적극적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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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6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은 2022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6,457건, 6억3천만원을 부과하고 고지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현재 자동차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과세대상은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신고된 차량과 건설기계 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덤프트럭 및 콘크리트믹서트럭이다.
올해 1,3월 자동차세 연납 차량은 이번 과세대상에서 제외되며 연세액 10만원 이하인 차량은 1년분 자동차세가 한꺼번에 고지된다.
자동차세 납부는 6월 30일까지이며 전국 모든 금융기관 또는 지방세 ARS 를 통해 납부하면 된다.
또한 정기분과 별도로 말소등록 또는 이전등록을 하는 경우에는 연중 수시로 부과하며 사용기간 만큼 일할 계산되어 별도로 고지할 예정이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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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가 있어 증평군민은 안심한다
증평군청
[세종타임즈] 증평군이 국가안보에 힘써주는 민방위대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대대적인 민방위 관련 홍보에 나섰다.
먼저 군은 13일 군청사 민원실 앞에서 ‘민방위 인식개선·교육이수 홍보 캠페인’을 추진했다.
‘민방위가 있어 증평군민은 안심한다’라는 구호와 함께 민방위대가 하는 일을 홍보하고 민방위 대원에 감사의 마음을 나누며 전단지를 배부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사이버로 진행되는 민방위 교육 이수도 독려했다.
민방위 사이버 교육은 다음달 29일까지 진행되며 민방위 대원은 ‘스마트 민방위교육 홈페이지’에서 교육을 수료할 수 있다.
특히 최근 혈액 보유량이 급감함에 따라 민방위 대원이 헌혈증을 제출할 경우 1시간 교육 이수가 인정된다.
대학 석사과정중인 자 등 민방위 편성 제외대상자도 적극적으로 제외 신고를 하도록 안내했다.
또한 군은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맞아 오는 30일까지 민방위 특별홍보 주간을 운영한다.
SNS와 현수막 등 군의 모든 온·오프라인 홍보매체를 동원해 민방위 홍보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홍보내용은 민방위대 편성·교육 민방위대 시설 안내 민방위대 인식개선이다.
군 관계자는 “지역 안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시는 민방위 대원 여러분께 군민 모두와 함께 감사드린다”며 “모든 민방위대원이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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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2022년 제1기분 자동차세 8억 6천만원 부과
옥천군청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2022년도 제1기분 자동차세 7,852건 8억 6,068만원을 부과하고 납기내에 납부하도록 홍보에 나섰다.
1기분 자동차세는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기간에 대해 과세기준일 현재 옥천군에 등록된 자동차, 이륜차, 건설기계 중 연납 차량을 제외하고 자동차등록원부 상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연 세액이 10만원 미만인 자동차세는 6월에 전액 부과되고 10만원 이상은 6월과 12월에 각각 1/2씩 부과한다.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모든 금융기관에서 직접 또는 ATM기로 납부하거나 지방세입계좌, 가상계좌, 위택스, 지로사이트, 은행앱을 통해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다.
군청 관계자는 "자동차세는 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되고 있다”며 “납부 기한 경과로 인한 가산금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30일까지 꼭 납부 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군은 지난 1월과 3월 자동차세 연납 신고납부 기간 운영 결과 실적이 2만 1,339건에 39억 1,888만원으로 부과 대상 차량 중 77.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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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여름철 물놀이 전담반 선제 운영
옥천군, 여름철 물놀이 전담반 선제 운영
[세종타임즈] 옥천군은 여름철 물놀이로 인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전담반을 구성 운영한다.
군은 예년 7월부터 운영하던 전담반을 올해는 6월 20일부터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과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이는 올해 4월부터 사적 모임 제한이 해제되는 등 코로나19 방역 조치가 완화되고 이른 더위에 따라 예년보다 물놀이 이용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른 선제적 조치이다.
전담반은 군청 안전건설과장을 반장으로 6개면 직원 개소별 1명으로 편성되어 8월 말까지 평일과 휴일 비상 근무에 돌입한다.
물놀이 관리지역은 관내 6개 면 지역 21개소이며 56명의 안전관리 요원을 배치해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또한 사고 발생 시 현장에서 즉각적인 조치를 취하고 사고 관련 정보수집 및 상황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군 관계자는 “여름철 물놀이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군 차원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를 위해 이용객들이 안전수칙을 준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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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전 군민 대상 자전거보험 가입
괴산군청
[세종타임즈] 충북 괴산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괴산군민을 대상으로 한 자전거 보험을 가입했다고 13일 밝혔다.
가입기간은 2022년 6월 1일부터 2023년 5월 31일까지 1년간으로 매년 갱신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괴산군민이면 누구나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전국 어디서나 자전거를 이용하던 중 사고가 나면 보장내용에 따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요 보장 내용은 자전거사고 사망 및 후유장해 시 500만원 내 보장금액을 지원하며 자전거 교통사고로 4주 이상의 치료를 요하는 진단을 받았을 경우에 10만원부터 최고 50만원까지 상해진단 위로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자전거를 타다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거나 숨지게 했을 경우 벌금, 변호사선임 비용, 교통사고처리지원금 등을 보장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전 군민 자전거보험 가입을 통해 군민의 안전 확보는 물론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도 크게 줄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