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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제2회 충주 실버가요제 성황리에 마쳐
2022년 제2회 충주 실버가요제 성황리에 마쳐
[세종타임즈] 지난 10일 충주문화회관에서 열린 ‘제2회 실버가요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충주시 후원, 한국향토음악인협회, 대한노인회충주시지회가 공동주최한 이번 가요제에서는 충주시 65세 이상 노인 중 본선에 진출한 12명의 노래 경연으로 진행됐다.
사회는 대한노인회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뽀빠이 이상용 씨가 맡았으며 초대 가수 문연주, 조승구, 조미용, 미령, 한재미, 조정, 송월, 이남경, 최화자의 축하 무대와 이남표의 색소폰, 아랑장고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행사장을 찾은 관객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본선 무대에서는 ‘추억의 소야곡'을 부른 소태면 이웅미 씨가 대상의 영예와 함께 상금 100만원과 충청북도 실버가요제의 충주시 대표 출전권을 받았다.
이 밖에도 금상 진종원, 은상 정지영, 동상 강갑순, 장려상 안수호· 안삼영, 인기상 강명애·전찬순, 행복상 이미영·김종구·백경숙·이종운 씨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상희 지회장은 “실버가요제에 많은 어르신이 관심을 가져 주신 덕분에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며 “실버가요제가 백세시대를 선도하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류호담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가요제가 개최되지 못해 아쉬웠는데 다시 개최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더 나은 여가 생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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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자동차부품산업 클러스터 기업협의회 개최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지역 자동차부품기업들의 경쟁력 강화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16일 시청 중앙탑회의실에서 자동차부품 회원사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주 자동차부품산업 클러스터 기업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충북테크노파크 기업성장지원사업 성과보고 및 2022년 사업 일정 안내, 충주기업도시에 구축 중인 전자파시험센터, 모빌리티 전장부품 기능안전센터 현황 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또한, 기업들이 각 기관별로 추진 중인 기업지원 사업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통합사업설명회를 마련했다.
아울러 충북테크노파크 지역주력산업 기업지원사업, 한국교통대학교 산학협력단 LINC+ 지원사업, 충북과학기술혁신원 지원사업 및 북부권 혁신지원센터 안내, FITI시험연구원 지원사업 등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시는 충북테크노파크와 함께 자동차부품 기업 맞춤형 기술지원, 클러스터 운영, 기술교류 워크숍, 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성장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충주 자동차부품산업 클러스터 기업협의회는 2018년 9월 발족한 이후 32개 기업이 참여하는 협의회로 지역 자동차 부품산업을 발전시키는 주체로 자리잡았다.
또한 신사업 발굴, 기업 간 교류를 연계함으로써 충주시 5대 신성장동력산업 중 하나인 자동차부품산업 발전과 지역경쟁력 확보에도 힘쓰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자동차 부품산업이 충주 미래성장동력으로서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업 발굴과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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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훈훈한 우리동네 이야기’ 6월 주인공 선정
충주시, ‘훈훈한 우리동네 이야기’ 6월 주인공 선정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시민들께 위로와 감동을 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발굴해 소개하는 월간예성 코너 ‘훈훈한 우리동네 이야기’를 통해 늦은 나이에도 학업에 매진하는 남평자 씨를 소개했다.
남평자 씨는 오랫동안 화원을 운영하다가 며느리에게 물려준 후, 친구의 소개로 2015년 열린학교를 찾아 어린 시절에 하지 못했던 공부를 시작했다.
남 씨는 학업에 열정적으로 매진한 결과 2016년 검정고시를 통과하고 이어 한국사능력검정시헙 고급과정에도 합격했다.
2017년부터는 대학교 진학에 도전해 불합격이라는 결과에도 좌절하지 않고 노력을 이어가 2018년 국립한국교통대학교에 합격하는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또한, 향교에서 한시와 한문도 배우고 있다.
현재는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수업에도 불구하고 교수님과 학우들의 도움으로 성공적으로 학업을 지속해 나가며 평생학습의 본보기가 되고 있다.
남평자 씨는 “공부하는 것이 고생스럽긴 하지만 배움이 늘면 그만큼 기쁘기도 하고 무엇보다도 세상을 보는 안목이 넓어진다”며 “대학 졸업 후에는 대학원에도 도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도전하면 더 멀리 볼 수 있고 더 큰 내일을 생각해서 도전하면 헤쳐나갈 수 있는 길이 보인다”며 “배움의 기회를 놓친 분들도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열린학교는 2005년 1월 10일 ‘사랑·나눔·섬김’이라는 교훈 아래 충북도민에게 평생교육을 통해 세상의 주인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가는 자존감을 회복시켜주기 위한 목적으로 개교했다.
남평자 씨의 자세한 이야기는 월간예성 6월호 또는 ‘충주시청 홈페이지/더 가까이, 충주/ 미디어 충주’메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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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 선정 쾌거
충주시, 지자체 합동평가 산림분야 우수 선정 쾌거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산림청 주관 2022년 지자체 합동평가에서‘산림분야 우수기관’에 선정돼 산림청장 표창과 함께 포상금 6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16일 시에 따르면 산림분야 지자체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산림청에서 전국 17개 광역시·도를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육성 달성률 등 7개 지표에 대한 추진실적과 성과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평가다.
시는 지난해 산림자원 가치를 높이기 위해 조림사업 340ha, 숲가꾸기 사업 2,000ha를 적극적으로 추진했으며 산림보호 단속 달성률과 산림피해지 복구율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밖에도 산불방지 성과 달성도, 산림병해충 방제 실적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아울러 시는 산림의 경제적·공익적 가치 증진을 위해 올해도 조림사업 226ha, 숲가꾸기 사업 2,500ha를 시행하는 등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또한 기후변화 및 지구온난화로 인해 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등 산림재해 발생 가능성이 증가함에 따라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 예방사업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 직원들이 합심해 노력한 결과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었다”며 “앞으로 시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품격 있는 푸른 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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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가뭄 대응 합동 TF팀’가동
충주시,‘가뭄 대응 합동 TF팀’가동
[세종타임즈] 충주시가 최근 지속되는 가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가뭄 대응 합동 TF팀’을 가동해 대책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청주기상지청의 가뭄 정보 발표에 따르면 최근 6개월 누적 강수량은 평년의 57.3%로 ‘주의 단계’에 해당한다.
이에 시는 지속적인 가뭄 상황 감시와 체계적인 용수 관리를 위해 가뭄 대응 합동 TF팀을 구성하고 단계별 대응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관내 소방서 농어촌공사, 수자원공사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선제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가뭄 대응 합동 TF팀은 김두환 충주시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총괄 상황반 농업용수 대책반 생활용수 대책반 공업용수 대책반 지원대책반 등 5개 반을 구성해 농업 생활·공업용 비상 급수 대책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농업재해 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농작물 피해 및 급수 대책 추진상황을 실시간 확인하며 가뭄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현재 대부분의 모내기가 완료된 상황에서 밭작물 경작에도 어려움이 없도록 지속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농업생산기반시설을 활용한 농민 보호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단비가 내렸지만, 근본적인 가뭄 해소를 위해 저수지 준설, 가뭄 대비 용수개발, 식수 부족 지역 상수도 보급 등 사전 대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조체계를 가동해 가뭄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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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청년기업 육성 위한 ‘청년기업 인증제 ’시행
충주시청
[세종타임즈] 충주시는 지속적인 청년기업 육성과 벤처기업 및 스타트업이 증가하는 추세에 대응하기 위해 ‘2022년 충주시 청년기업 인증제’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지난 4월‘청년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도내 최초로 제정해 청년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청년기업 인증제 요건은 충주시에서 사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으로 만 19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이 대표이며 중소기업기본법 제2조제1항1호에 따른 기업일 경우 해당된다.
기업은 제조업뿐 아니라 주된 업종별 평균 매출액 등 중소기업 규모 기준에 해당되면 가능하다.
특히 도매 및 소매업, 숙박 및 음식점업 중 5인 이상의 상시종사자와 일정 매출액 이하일 경우에도 가능하다.
인증받은 기업은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지원 청년기업 제품 우선 구매 청년기업 제품 판로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인증 유효 기간은 3년이다.
청년기업으로 인증받으려는 기업은 충주시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해 구비서류를 갖춰 충주시청 경제기업과에 접수하면 된다.
신청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신청서 접수 후 서면 및 현장실사를 거쳐 청년이 대표로 기업을 실질 운영하는지를 확인한 후 인증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미래 국가 발전의 동력인 청년기업의 중요성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충주시 청년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동반 협력자로서 끊임없이 소통하고 각종 기업지원시책 등을 발굴·지원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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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보호수 생육진단과 안전실태 점검 실시
청주시. 보호수 생육진단과 안전실태 점검 실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보호수 전반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위해 보호수의 생육진단과 안전실태 점검을 8월 중순까지 실시한다.
보호수는 역사적, 학술적 가치가 있는 노령목, 희귀목, 거목 등 특별히 보호할 가치가 있는 나무로 청주시는 총 169본을 지정 관리하고 있다.
시는 1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전문 나무의사를 통해 시급성이 있는 36본을 선정해 진단을 하고 추후 연차적으로 전체 보호수의 진단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조사로 보호수에 대한 정확한 규격과 생육상태를 파악하고 주변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각종 인자를 조사해 문제점과 보완점을 도출한 후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보호수가 좀 더 건강하고 아름다운 상태로 우리 곁에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보호수는 마을주민들의 기쁨과 애환을 함께한 믿음의 대상이자 살아있는 역사”며 “이번조사에서 나무에 얽힌 마을의 민담과 전설 등을 채집해 기록함으로써 보호수가 갖는 문화적 가치를 통해 마을공동체의 발전과 정체성 계승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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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코로나19 음성#3만319번∼#3만327번 확진자 발생
음성군청
[세종타임즈] 음성군은 관내 코로나19 음성#30,319∼#30,327번 확진자가 6월 15일에 발생 했다고 밝혔다.
#30,319∼#30,327번 확진자는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 및 관내 호흡기 진료지정 의료기관에서 PCR과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오늘 9명의 확진자는 PCR 및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로 확진된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확진자들은 격리중으로 확진자 조사 후 치료병상 배정 및 재택치료 조치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음성군 관계자는 “실외 마스크 착용 의무 해제되었으나 코로나19 고위험군이나 발열, 기침 등 코로나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 착용을 권고하며 가까운 선별진료소나 병원에서 선제적으로 검사 받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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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건축담당 공무원 - 청주지역건축사회 민관 상생 간담회 개최
청주시 건축담당 공무원 - 청주지역건축사회 민관 상생 간담회 개최
[세종타임즈] 청주시는 민·관이 상생하는 건축행정 추진을 위해 청주시 건축사협회와 4개구 건축업무 담당자가 참여하는 2분기 간담회를 지난 14일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청주지역건축사협회 제23대 김종도 회장이 취임한 후 새로이 출범하는 임원단과 처음 개최하는 회의로 청주시 건축조례개정에 따른 건축사협회의 업무 협조 및 건축법 운영사항 등 건축행정 전반에 대해 회의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에너지절약설계기준과 발코니 설계기준 등 법적내용에 대한 검토와 그간 건축사 협회와 간담회에서 논의됐던 다양한 안건에 대한 행정 통일을 논의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인허가와 건축물 사용승인 시 업무대행 및 현장조사 업무 등을 맡고 있는 건축사협회와의 청렴다짐을 통해 유관기관 청렴문화 확산 운동도 함께 진행했다.
시 관계자는 “인허가 담당 공무원과 협회에서 제출된 간담회 안건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지역건축사 협회와의 업무 통일과 불합리한 규제개선으로 건축행정 건실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2-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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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마이크 피기스 감독 ‘국제경쟁 심사위원장 및 프로그램 어드바이저’ 위촉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마이크 피기스 감독 ‘국제경쟁 심사위원장 및 프로그램 어드바이저’ 위촉
[세종타임즈] 세계적인 영화감독 마이크 피기스가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국제경쟁 심사위원장 및 프로그램 어드바이저로 위촉됐다.
‘폭풍의 월요일’로 데뷔한 마이크 피기스는 ’유혹은 밤 그림자처럼’에서 연출 및 음악감독을 맡으며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이후 ‘라스베가스를 떠나며’로 미국 비평가협회 감독상, LA 비평가협회 작품상, 감독상 등 유수 시상식에서 여러 차례 수상해 평단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 롤링스톤즈의 기타리스트 로니 우드에 대한 다큐멘터리 ’썸바디 업 데어 라이크 미’를 연출해 음악영화에 대한 지속적인 창작 열정을 보여줬다.
마이크 피기스는 그간 축적된 경험으로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국제경쟁 심사위원장으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올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프로그램 어드바이저 마이크 피기스의 추천작으로 구성된 ‘피기스 픽스’ 섹션이 신설됐다.
상영작으로는 당대 음악혁명의 주도자로 우뚝 섰던 더 밴드의 1976년 추수감사절 공연 실황을 다룬 다큐멘터리 ‘라스트 왈츠’, 컨트리 가수 쟈니 캐쉬의 천재적이고 열정적인 음악 인생과 지독하게도 외롭고 열정적이었던 그의 사랑을 다룬 ‘앙코르’, 덴마크 서커스단에서 줄을 타는 엘비가 스웨덴 순회공연 도중 군인 장교 식스틴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는 ‘엘비라 마디간’ 등 총 3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화 상영 후에는 ‘피기스 픽스’ 섹션 작품 중 하나를 선정해 마이크 피기스 감독과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이 이야기를 나누는 ‘마스터클래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영화와 음악의 감동을 만끽할 수 있는 제18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8월 11일부터 16일까지 6일간 제천시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축소되었던 대표 음악 프로그램인 ‘원 썸머 나잇’을 비롯한 축제성 짙은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객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2022-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