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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37회 충청남도교육상 시상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은 충남교육 발전에 현저한 공적을 남긴 ‘제37회 충청남도교육상’수상자 8명을 선정해 17일 도교육청에서 시상했다.충청남도교육상은 충남교육 최고 권위와 역사를 자랑하는 상으로써 충남교육 발전에 헌신한 교직원과 충남도민을 발굴하여 포상하고 그 공을 기리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1989년에 조례를 제정하여 사회의 귀감이 되는 스승 상을 정립하고자 시상을 시작한 이래 초등 부문, 중등 부문, 교육행정 부문, 충남도민 부문 4개 부문으로 점차 확대되었다.올해로 제37회를 맞게 되는 충청남도교육상은 그동안 191명, 4단체의 수상자를 배출하였으며, 올해는 △초등교육 부문에 보산원초등학교 교사 이은숙, 음봉초등학교 교장 김규태 △중등교육 부문에 연산중학교 교장 김진구, 청양중학교 교장 전건용 △교육행정 부문에 학생교육문화원 지방사서주사 이정숙, 서천교육지원청 행정과장 이정관 △평생교육 및 교육발전 유공 충남도민 부문에 충남장애인부모회 대표 전재하,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충남지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김지철 교육감은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하게 헌신하시며 충남교육 발전을 위하여 공헌하신 수상자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라며, “수상자분들이 흘린 열정의 땀이 오늘의 충남교육을 이루는 초석이 되었고, 여러분의 헌신과 노력이 충남교육이 미래로 나아가는 등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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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민주학교 평가회 운영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 은 16일,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 에서 ‘2025년 민주학교 평가회 ’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 운영된 민주학교 의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평가회는 민주학교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정책 추진 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도내 55개 민주학교의 관리자와 업무 담당자, 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 등이 참석해 학교 민주주의 실천 사례를 함께 살펴보는 자리가 됐다.운영사례 발표는 대천동대초등학교와 예산여자고등학교가 맡아 △ 민주시민교육 △ 학생자치활동 △ 민주적 협의 문화 조성 사례를 중심으로 이루어졌고, 이어 진행된 학교급별 사례 나눔에서는 초중고 학교급별 분과로 나누어 각각의 학교급에서 적용할 수 있는 학교민주주의 구현 방법에 대한 생각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충남교육청은 이번 평가회를 통해 민주학교 운영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지역과 학교의 실정에 맞는 민주시민교육 프로그램에 운영 대한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김지철 교육감은 “민주시민교육은 학교 교육 속에서 지속적으로 실천되어야 하는 핵심 과제이다 ”라며, “앞으로도 민주적 학교 문화 속에서 교육과정과 연계한 민주시민교육이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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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해누리호로 바다 위 교실 연다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 은 지난 12일, 부산광역시 부산해양경찰서 부두에서 열린 전국 수산계고교 공동실습선 취항식을 기점으로, 오는 2026년부터 충남해양과학고등학교에서 최첨단 실습선을 교육활동에 본격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이번에 취항한 공동실습선 ‘해누리호 ’는 2022년부터 충남교육청을 포함한 5개 시도교육청 과 교육부, 해양수산부가 협약을 맺고 추진해 온 사업으로, 올해 건조를 마무리했다.‘해누리호 ’는 3206 톤급 규모로 최대 110명이 승선할 수 있으며, △ 조업 실습 △ 항해 운용 △ 선박 안전관리 등 선박 운영 전반을 통합적으로 교육할 수 있도록 설계된 최첨단 실습선이다.이를 통해 2026년부터 승선학과 학생들은 입학 후 3 주씩 4 학기 실제 해양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실무 중심의 교육을 받게 된다.총 420억 원의 건조사업비가 투입된 이번 사업은 해양수산부가 50%, 교육부와 5개 시도교육청이 나머지 50% 를 분담하여 추진되었으며, 2026년 이후 운영비는 5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분담해 운영할 예정이다.전영배 미래인재과장은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실습하며 우리나라 해양수산업을 이끌어갈 미래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깊은 관심을 기울이겠다 ”라고 전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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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년 학교체육 활성화 유공 종합시상식 개최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 은 16일,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학생선수, 지도교사, 학교장, 교육장, 외부 수상자 등 250 여 명이 함께하는 ‘2025년 학교체육 활성화 유공 종합시상식 ’을 개최했다.이번 시상식은 2025년 미래지향형 학교운동부 육성, 학교스포츠클럽 운영 우수, 생존수영교육 한마당 우수, 전국종합체육대회 유공 등 충남 학교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한 기관과 개인을 시상하고, 미래 체육 꿈나무 우수선수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충남교육청은 제 54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109개, 제 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105개의 메달을 획득하며, 두 대회 모두에서 역대 최고의 성과를 달성했다.또한 제 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축전에는 76개교가 참가해 35개 팀이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충남 학교체육의 위상을 한층 더 높였다.이와 함께 △ 제 2회 체육계열 진로·진학 어울림 한마당 △ 제 2회 생존수영 실기교육 한마당 △ 제 2회 댄스온 도전잇기 한마당 등 다양한 학교체육 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학생들의 신체활동 역량 강화와 건강한 성장 지원에 힘쓰고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올 한 해 충남 학교체육이 역대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라며,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학업과 훈련을 균형 있게 병행할 수 있는 안정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모든 학생이 2 종목 이상의 체육활동에 참여하며 배려·협력·공정·존중과 같은 미래 핵심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라고 말했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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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아이의 성장과 행복을 위한 유보통합 한마당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 은 16일, 유보통합 시범사업 운영 기관과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5 유보통합 시범사업 운영 성과 나눔자리 ’를 예산 스플라스 리솜에서 시행하였다.이번 성과 나눔자리는 교육부 유보통합 모델인 영유아학교와 충남형 유보통합 모델인 마주동행학교, 거점형 돌봄기관, 어린이집·초등학교 연계 이음교육 등 2025년 충남교육청이 추진한 유보통합 시범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충남형 유보통합의 다음 단계를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오전에는 교육부 영유아기준정책과 사무관의 ‘2026 유보통합 시범사업의 이해 ’배움자리를 진행하였고, 오후에는 ‘2025 충남 유보통합 시범사업 ’운영 기관이 참여한 △ 영유아학교 △ 마주동행학교 △ 거점형 돌봄 △ 어린이집 초등학교 연계 이음교육의 사례 나눔이 진행되었다.충남교육청은 2025년부터 유보통합 시범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현장지원단을 구성·운영하고, 배움자리와 나눔자리를 통해 지속적으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며 정책 완성도를 높여 왔다.한복연 유아교육복 지과장은 “올해 충남교육청은 유보통합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한 해로, ‘커가는 아이 행복을 위해 하나 되는 유보통합 ’의 마음으로 아이 한 명 한 명 의 성장과 발달을 중심에 두고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의 길을 열고자 노력했다 ”라며, “오늘 이 성과 나눔의 시간은 그동안의 노력을 함께 확인하는 자리이며, 다가올 2026년 함께 만드는 충남형 유보통합을 향해 더욱 치밀하게, 더욱 따뜻하게 준비하겠다 ”라고 밝혔다.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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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학생건강교육센터 출범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 은 12월 15일 체육·보건·영양교육을 통합한 전국 최초의 교육 공간인 ‘충청남도교육청학생건강교육센터 ’를 공식 출범시켰다.교육청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센터 조성을 위해 협력해 온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새로운 건강교육 모델의 확산 의지를 밝혔다.학생건강교육센터는 청양군 장평면 소재 구 ) 장평중학교 폐교 부지에 총사업비 167억 8천 9 백만 원을 투입해 조성됐다.2025년 8월 설립된 센터는 공동 교육과정 기반의 체육·보건·영양 융합교육을 운영함과 동시에 지역사회에 복합문화공간을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한다.2020년 학령인구 감소로 문을 닫았던 장평중학교는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첨단 체험형 교육 공간으로 재탄생했다.센터는 인공지능 과 교육 정보 기술을 활용한 47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갖추고 있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건강 지식을 익히고 신체·정서적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이번 사업 추진에는 충남교육청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큰 역할을 했다.특히 청양군의 적극적인 대응투자와 협력이 더해지며 센터 조성의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다.충남교육청은 폐교로 인한 지역 공동화를 막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이 오랜 기간 기억해 온 학교 공간을 새로운 지역 중심 시설로 되살렸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고 강조했다.김지철 교육감은 “학생건강교육센터가 학생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지켜낼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공간이자, 체육·보건·영양교육이 유기적으로 통합된 새로운 배움의 모델이 되길 기대한다 ”라며, “교직원·학부모·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라고 밝혔다.학생건강교육센터는 향후 학교 현장을 지원하는 건강교육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삶 속에 건강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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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재산업무 사례집 제작·보급
충남교육청, 재산업무 사례집 제작·보급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 은 공유재산의 효율적 관리와 현장 재산업무 담당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2025년 재산업무 사례집 ’을 제작하여 도내 교육지원청에 보급한다고 15일 밝혔다.충남교육청은 공유재산 관리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지원청 담당자 37명이 참여한 ‘재산업무 학습공동체 ’를 운영하였다.학습공동체는 △ 공유재산 일반·활용 사례 △ 공유재산 취득·처분 사례 △ 폐교재산 관리 등 학습공동체 분과에 따른 3개 분과 나누어 분야별 현안 분석과 실무 개선방안을 중심으로 논의해 왔다.이번 사례집은 이러한 분과 활동을 통해 축적된 실무역량과 경험을 바탕으로 발간된 것으로, 담당자들이 복잡한 관련 법령을 쉽게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실제 사례중심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한기복 재무과장은 “이번 사례집이 공유재산 관리의 실질적인 길잡이가 되어 일선 실무자들이 규정을 쉽게 이해하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재산업무 담당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학습공동체운영을 지속하고, 현장에서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발굴·보급하여 재산업무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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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2025 온동네 교육기부 박람회’참가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 은 12일 부터 14일 까지 수원메쎄에서 개최되는 ‘2025 온동네 교육기부 박람회 ’에 참가해 충남형 늘봄학교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되는 ‘충남 온돌봄 ’정책 방향을 소개한다.지난 2022년부터 늘봄학교를 주제로 참가해 온 충남교육청은 올해 ‘누구나 누리고, 모두가 키우며, 배움을 열어가는 충남형 늘봄학교 ’를 주제로 △ 충남 늘봄거점센터 운영 성과 △ 지역·대학 연계 프로그램 사례 △ 2026 온돌봄 정책 전환 방향 등을 체험과 전시 중심으로 구성했다.특히 레고 기반 코딩·메타버스 활용 영어학습 체험 프로그램인 ‘인공지능 레고와 함께하는 잉글리시 어드벤처 ’, 천일홍·유칼립투스를 활용한 친환경 공예 체험인 ‘초록향기 실험실 ’, 동체시력과 순발력 향상 놀이형 체험인 ‘누가누가 빨리 잡나 캐치바 ’등 참여형 콘텐츠를 중심으로 복합형 단독 체험자리공간을 운영하여 많은 이들에게 호응을 얻었다.오동석 초등특수교육과장은 “충남형 늘봄학교는 학교 안에서만 이루어지던 배움을 지역 전체로 확장하는 교육모델 ”이라며, “이번 박람회 참여를 통해 충남의 교육 협력 기반을 넓히고, 2026년부터 본격 추진되는 ‘온동네 돌봄 정책 ’에 대한 공감과 참여를 높여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올해 늘봄학교 운영 분야에서 전국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 대학·공공기관·전문가와 함께하는 협력형 교육생태계 구축을 강화하고, 방과후 ・ 돌봄 정책의 지속 가능한 확산 방안을 모색하여 초등돌봄교육을 끌어 나갈 계획이다.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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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제3회 학생 책 출판기념식 개최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 은 교실 수업혁신 중심 학생 주도성을 발휘할 수 있는 교육활동으로 성공적 창작 경험을 지원하는 ‘2025 제 3회 학생 책 출판기념식 ’을 11일 도교육청 대강당에서 개최했다.2025년 세상과 삶을 빛내는 학생 책 출판 지원사업을 마무리하고, 3590명의 학생 저자들이 출판한 104 권의 출판을 기념하는 이번 기념식은 총 270명의 교육공동체가 참여하여 일 년간의 교육활동을 담은 책 출판을 함께 축하하는 자리로 운영되었다.기념식과 함께 도교육청 1층 대강당 앞에서는 실물 책 전시도 함께하여 학교의 다양한 교육활동을 만나볼 수 있는 값진 나눔의 자리가 되었다.책 출판을 함께한 저자와 지도교사, 교육공동체가 함께한 이번 기념식은 그동안의 운영 과정을 함께 나누고 공유하는 과정으로 구성되었다.학생들이 책을 출판하는 과정 동안 경험했던 교육활동을 함께 만나고, 그 과정 속 학교급별 특색있는 교육활동의 성찰과 성장을 소통하면서 열띤 이야기장이 펼쳐졌다.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는 학생 책 출판 지원사업은 학생 창작 역량 강화에 보다 중점을 두고 추진이 되었으며, 출판된 책의 전자책 등록, 온라인 전시가 함께 추진되어 모든 교육공동체가 함께 책을 만나볼 수 있도록 확장되었다.지속 운영되는 과정을 통해 변화하고 성장하는 사업으로 학교급별 특색 교육과정과 연결되어 창작과 출판의 교육활동 본보기를 제시하고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교사와 학생 저자가 만든 주도성 기반 교육활동이 빛나는 104 권의 책 출판으로 연결되어 충남 교육공동체의 삶의 지평을 더욱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라며, “출판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성공 경험으로 학생들이 세상과 삶을 빛내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라고 밝혔다.
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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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크리스마스 씰로 결핵 예방과 나눔 실천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 은 10일 도교육청에서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에 결핵퇴치 기금 200만 원을 기탁하고, ‘2025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 ’을 진행했다.이번 성금 기탁은 「 결핵예방법 」 제 25 조에 따른 모금 활동의 하나로, 충남교육청은 학생·도민을 대상으로 한 결핵 예방과 인식 개선 활동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오고 있다.결핵퇴치 기금은 결핵 치료 중인 청소년·독거노인·취약계층 환자 지원, 결핵환자와 가족의 휴·보양시설 운영, 학교·지역사회 결핵 예방교육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사용된다.우리나라 결핵 신규 환자는 매년 감소하고 있으나, 여전히 OECD 국가 중 높은 발생률을 보여 지속적인 관심과 예방 활동이 필요한 실정이다.올해 2025년도 크리스마스 씰은 2024년에 이어 국민에게 사랑받는 애니메이션 ‘브레드이발소 ’캐릭터를 활용해 제작되었다.따뜻하고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아 결핵 없는 세상에 대한 염원을 전하고, 씰 판매 수익금은 결핵퇴치 사업 재원으로 사용된다.또한 캐릭터 키링으로 구성된 ‘그린씰 ’도 함께 선보여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이날 증정식에는 남상현 대한결핵협회 대전세종충남지부 회장을 비롯해 충남교육청 관계자가 참석하였으며, 대한결핵협회는 감사의 뜻으로 크리스마스 씰 액자와 그린씰 세트를 전달했다.김지철 충남교육감은 "작은 나눔이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사회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된다 "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지역사회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감염병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 ”라고 밝혔다.
2025-1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