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충남교육청, 학생 통학 차량 안전 최우선 다짐
충남교육청, 학생 통학 차량 안전 최우선 다짐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은 23일과 24일 양일간 전북 전주에서 도내 운전직 공무원 180여명에게 통학 차량 안전 의식을 높이고자 '2026년 통학 차량 운전직 공무원 배움자리'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신학기에 맞춰 △통학버스 교통안전 교육 △ 교통사고 예방 교육 △통학버스 운영 현황 안내 △음주 운전 등 예방 감사 연수 △운전직 공무원 건강관리를 위한 사상체질 강의 등 일선 현장의 통학 차량 운전원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다뤘다.또한, 충남경찰청 소속 경찰관과 도로교통공단 대전․세종․충남지부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교통안전 및 사고 예방 교육의 전문성을 높였다.특히 최근 교통사고 사례가 담긴 동영상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참석자들에게 안전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남도현 기획국장은 "우리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책임지는 운전원들의 안전의식은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주기적인 운전직공무원연수 등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안심하고 통학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4
-
충남교육청, 제4기 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 출범
충남교육청, 제4기 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 출범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은 23일 도교육청 회의실에서 제4기 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협의회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는 학교협동조합 운영 활성화와 정책 자문을 위해 구성된 법정위원회로 교육계·대학·사회적경제 분야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위원 10명으로 구성됐다.위촉 기간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29일까지 2년이다.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에 이어 협의회 위원장 선출이 진행됐으며 이명희 위원이 위원장으로 선출됐다.신임 위원장은 향후 협의회를 대표해 회의를 주재하고 학교협동조합 정책 방향에 대한 자문과 지원 활동을 이끌게 된다.충남교육청은 현재 25개 학교에서 학교협동조합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중 22개교가 교육부 인가를 완료해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학교 매점, 카페 운영뿐만 아니라 생태교육, 방과후 활동 등 학교 특성과 지역 여건을 반영한 다양한 모델로 확산되고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충남학교협동조합은 학교와 지역을 잇는 소중한 교육 운영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제4기 협의회 위원들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이 더해져 학교협동조합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학생들이 협동과 자립의 가치를 체험하며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제4기 충남학교협동조합협의회는 앞으로 2년간 학교협동조합 운영 내실화, 정책 개선 과제 발굴, 현장 의견 수렴 및 자문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6-02-23
-
충남교육청, 2026년 학교폭력예방자문위원회 개최 "관계 중심 예방 성과 확인.2026년 예방·대응 체계 내실화 추진"
충남교육청, 2026년 학교폭력예방자문위원회 개최 "관계 중심 예방 성과 확인.2026년 예방·대응 체계 내실화 추진"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은 23일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에서 2026년 충청남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학교폭력예방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학교폭력예방자문위원회는 매년 학교폭력 예방 및 대응 추진계획과 성과를 평가하고 예방교육 내실화 방안과 학생 선도·보호를 위한 관계 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협력 방안을 자문하는 기구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주요 추진 성과를 점검했다.특히 학생 참여·실천 중심의 예방활동이 강화되고 관계 형성과 관계 회복을 중심으로 한 학교폭력 예방 활동이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는 평가가 제시됐다.아울러 2026년 예방 및 대응 정책 방향을 논의한 결과 △학생 자치회 중심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강화 △관계회복지원단 운영 활성화 △관계중심 생활교육 기반 관계보듬교실 운영 △학교문화 책임 규약 운영 안착 △학교폭력통합지원센터 운영 내실화 등 5대 중점 추진 과제를 도출했다.충남교육청은 이를 바탕으로 2026년에도 교육공동체가 공감하는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학교폭력 예방·대응 협력체계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지철 교육감은"이번 자문위원회에서 협의한 학교폭력 예방 정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모든 학생이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3
-
충남교육청, 학생정신건강증진거점센터 유공자 감사패 수여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은 23일 논산 백제종합병원에서 학생 정신건강 증진 분야 발전에 기여한 거점센터 유공자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이번 감사패는 학생 정신건강 증진 사업 추진과 마음 건강 지원 활동에 헌신하며 지역 교육 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수여 대상자는 △백제종합병원 이재성 원장 △천안중앙병원 김창원 원장 △혜강병원 이용석 진료원장이다.도교육청은 자살·자해 등 정신건강 고위험군 학생들이 신속하게 긴급 입원 및 전문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거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그동안 △위기 학생 지원체계 구축 △고위기 학생 긴급 치료 지원 △지역사회 협력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다.논산 백제종합병원 이재성 원장은 "교육 가족의 일원으로서 함께 할 수 있어서 큰 보람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지철 교육감은 "학생 한 명, 한 명의 마음 건강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신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이 행복한 학교, 충남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통해 학생 중심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2026-02-23
-
충남교육청, 학교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제공
충청남도 교육청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은 학교 업무 간소화, 업무 자동화, 디지털화 지원을 위해 학교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7종을 개발․보급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보급하는 학교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은 특정 함수와 매크로 등을 통해 결괏값이 자동으로 도출되는 엑셀 기반 프로그램으로 △교원 관리 실무 지원 프로그램 △계약제 교원 채용 지원 프로그램 △초과근무 확인 자동화 프로그램 △물품 대장 조회 자동화 프로그램 △학교운영위원회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공유재산 실태조사 자동화 프로그램 △법인카드, 업무추진비 산출 자동화 프로그램 등 7종이다.특히 ‘교원 관리 실무지원 프로그램’은 2월 25일부터 26일까지 충청남도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진행되는 ‘2026년 신규교감 연수 교육과정’에 반영하여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그리고 ‘계약제 교원 채용 지원 프로그램’은 충남교육청 ‘계약제 교원 채용 지원 시스템’과 함께 단위학교 계약제 교원 채용 과정에서 반복되는 업무를 자동화하여 학교 행정업무 경감을 지원하게 된다.한편, 충남교육청 14개 학교지원센터에서는 2026년 새 학기를 앞두고 학교 수업 인력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계약제 교원 위탁 채용 지원, 호봉획정 지원 등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학교 업무최적화 자료를 개발․보급하여 학교 교육과정 계획 수립과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2026-02-20
-
충남교육청, 인공지능(AI) 중점학교 113교 확대 운영
충청남도 교육청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은 학생들의 인공지능 핵심역량 강화를 위해 올해 '인공지능 중점학교'를 초등학교 53교, 중학교 33교, 고등학교 27교 등 총 113교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인공지능 중점학교'는 수업과 학교생활 전반에서 학생들이 인공지능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정보 교육 수업환경을 조성하고, 우수 교육 사례를 인근 학교 및 지역사회로 확산하는 인공지능 교육거점 역할을 수행하는 학교다.학교급별 운영 방향을 보면, 초등학교는 실과 교과 및 학교자율시간을 활용해 정보 수업 시수를 확대하고, 인공지능 체험 중심의 연구 과제 학습을 운영한다. 중학교는 자율시간 및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정보 교과 시수를 늘리고, 학생 주도 인공지능 탐구활동을 강화한다. 고등학교는 인공지능·정보 관련 과목을 교육과정 내 필수 이수 과목으로 지정해 운영하며, 진로와 연계한 심화 AI 교육을 제공한다.도교육청은 인공지능 중점학교가 2025년 40교에서 2026년 113교로 3배 가까이 확대되어 학생들의 인공지능 역량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지철 교육감은 "체계적인 인공지능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2-20
-
충남교육청, 2026년 '충남 온돌봄'전면 운영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기존 '충남형 늘봄학교'를 토대로 정부 국정과제의 핵심 방향을 반영해 새롭게 출범하는 '충남 온돌봄'은 방과후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협력을 통해 돌봄 기능을 한층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이를 위해 광역·지역·학교 단위로 지자체, 교육청, 대학, 기업 등이 참여하는 돌봄 협의체를 구성해 지속 가능한 돌봄 지원 체계 구축에 나선다.또한 대학 및 범정부 기관과의 연계 사업을 확대하고 방과후·돌봄 실무 인력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운영 프로그램의 질을 높일 계획이다.아울러 참여 학생에 대한 안전관리와 방과후 프로그램 강사 검증을 더욱 강화해 학부모가 안심하고 자녀를 맡길 수 있는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취약계층과 소외지역에 대한 지원도 집중적으로 추진한다.특히 초등 1~2학년에게 제공되던 하루 2차시 방과후 프로그램 무상 지원에 더해, 올해부터는 초등 3학년 학생에게도 연간 50만원 범위에서 유상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지원한다.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흥미에 맞는 학교 안 방과후 프로그램을 보다 다양하게 선택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충남교육청은 방과후 프로그램 참여 학생 증가에 대비해 단위 학교 실무 인력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자 '방과후 프로그램 회계 관리 종합시스템'을 개발했으며 이를 3월 중 각 학교에 배포할 예정이다.김지철 교육감은 "도내 모든 초등학교가 3월 개학 첫날부터 차질 없이 돌봄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난 2월 9일부터 신학기 '충남 온돌봄'운영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공동체 모두가 행복한 가운데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배움이 있는 충남 돌봄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0
-
충남교육청, '2026 상상이룸공작소 프로그램 운영 협의회'개최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은 19일 보령발명·상상이룸교육센터에서 '2026 상상이룸공작소 프로그램 운영 협의회'를 개최하고 학생 주도성 중심의 충남 상상이룸교육 내실화를 위한 본격적인 교육과정 수립에 나섰다.이번 협의회는 '2026 상상이룸교육 추진 계획'을 바탕으로 지역별 상상이룸공작소가 단순한 체험 공간을 넘어 미래 역량을 키우는 지역 창의·융합 교육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기 위한 실천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충남교육청 업무 담당자, 상상이룸공작소 담당교사 등 실무 전문가가 참석해 △지역 자원을 활용한 특색 프로그램 개발 △발명대회 운영과 발명 교육 및 지식재산 교육의 연계 강화 △학교 현장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공구 및 기자재 대여 서비스 확대 △학교 교육과정 지원을 위한 맞춤형 체험학습 운영 등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했다.특히 단순한 만들기 체험을 넘어 학생들이 '스스로 설계하고 만들며 이루어 가는'활동 비중을 확대하는 등 프로그램의 질적 고도화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또한, 소규모 학교가 많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모든 학생에게 공평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순회 교육 및 체험 지원 확대 방안도 논의됐다.전영배 미래인재과장은 "상상이룸공작소는 아이들의 상상력이 현실이 되는 창의력의 산실"이라며 "오늘 협의 된 내용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적 사고력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환경을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충남교육청은 이번 보령 지역 협의회를 시작으로 도내 각 지역 공작소의 운영 상황을 세밀히 살피고 지역 간 격차 없는 보편적 상상이룸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교육청 차원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2-19
-
충남교육청, 2026 관계회복지원단 역량강화 기본과정 배움자리 운영
충남교육청, 2026 관계회복지원단 역량강화 기본과정 배움자리 운영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은 학교폭력 사안에 대한 교육적 해결 역량을 높이고 학생 간 갈등의 관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2026 관계회복지원단 역량강화 기본과정 배움자리'를 아산 캠코인재개발원에서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총 2회기에 걸쳐 운영했다.이번 배움자리는 2026년 충남교육청 관계회복지원단으로 활동할 교원 120명을 대상으로 경미한 학교폭력 사안에 대해 학생들의 관계 회복을 현장에 실효성 있게 지원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다.이번 프로그램은 회복적 서클을 활용한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주요 내용은 △존중의 약속 서클 운영 △경청과 공감 대화 실습 △회복적 질문을 활용한 사전모임, 본모임, 사후모임 운영 △관계회복지원단 진행자 지도력 강화 등이다.특히 실제 학교폭력 사안과 유사한 갈등 상황을 바탕으로 한 반복 실습을 통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조정·중재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했다.김지철 교육감은"관계회복지원단은 학교폭력 사안을 교육적으로 해결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전문인력"이라며 "이번 배움자리를 통해 학생들의 갈등을 조기에 조정하고 진정성 있는 관계회복을 지원함으로써, 학교가 안전하고 회복적인 배움터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충남교육청은 앞으로도 회복적 생활교육을 근간으로 학교폭력 예방과 사안 대응의 교육적 해결력을 높이고 학생·보호자·교원이 함께 협력하는 안전한 교육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6-02-13
-
충남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체계'본격 가동
충청남도 교육청 (충청남도교육청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교육청은 12일 보령 일원에서 학생맞춤통합지원과 교육복지지원 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했다.이와 함께 이달 중 학생맞춤통합지원위원회를 구성하고 도·지역 학생맞춤통합지원센터를 새롭게 출범한다.이번 담당자 연수는 교육지원청 중심의 전담 조직을 재정비하고 부서 간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학교 현장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복합적 사례를 적극 지원하고 학교–교육청–지역사회 관계 기관 간 인적·물적 자원 공유 체계를 구축해 보다 촘촘한 교육안전망을 완성할 계획이다.아울러 충남교육청은 '학생맞춤통합지원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해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이 각급 학교와 교육지원청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김지철 교육감은 "위원회 구성과 센터 출범은 충남형 학생맞춤통합지원의 기틀을 마련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을 향해 나아가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모든 학생이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학교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든든한 통합지원망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