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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요양 통합돌봄 시행 전 실무자 역량↑
의료 요양 통합돌봄 실무자 교육 노인정책과 충청남도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현장 실무자 역량 강화에 나섰다.도는 2일 도청 문예회관 대강당에서 천안·보령·아산·서산·당진·서천·홍성·태안 8개 시군과 읍면동, 보건소 담당자 등 통합돌봄 실무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실무자 교육’을 실시했다.교육은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제도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고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간 연계 기반 강화를 통한 기관 간 협업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참석자들은 △통합돌봄 정책 방향과 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 및 업무 처리 절차 △시군 우수사례 공유 △도 차원의 주요 전달사항 안내와 질의응답 등을 통해 세부 내용을 확인하고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도는 이번 교육이 실무자 간 공통된 업무 기준을 마련해 법 시행 초기 혼선을 줄이고 돌봄이 필요한 도민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 지원받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나머지 공주·계룡·논산·금산·부여·청양·예산 7개 시군 실무자 150여명에 대한 교육은 오는 5일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도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여러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돼야 효과를 낼 수 있는 정책인 만큼 현장 실무자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법 시행에 맞춰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를 안정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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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미래인재 청년농 육성 본격화
제8기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 입교식 충청남도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일 기술원 농업인 아카데미에서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인재를 육성하는 ‘제8기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 입교식’을 개최했다.도내 및 전입 예정 청년들의 농업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이번 교육은 농업에 처음 입문하는 청년들이 농업 전반에 대한 기초 역량을 체계적으로 갖출 수 있도록 설계됐다.제8기는 총 110명이 지원해 3.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당초 30명을 선발할 계획이었으나 우수 지원자를 추가 선발해 최종 32명을 교육대상자로 확정했다.교육생 구성은 도민 25명, 도내 전입 예정자 7명이며 평균 연령은 33.2세로 20대가 34.4%, 30대가 46.9%를 차지해 향후 충남 농업·농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청년층 비중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교육은 오는 27일까지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17일간 총 10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주요 내용은 △원예·작물 생리, 토양·양액, 시설원예 등 농업 기초 이해 △스마트팜 운영 프로세스, 작업계획 수립, 작업 안전 및 환경제어 기초 △재배기록 및 데이터 관리, 농업환경 분석, 창농 설계 실습 △농산업 비즈니스 모델 확장 전략, 인력·노무 관리, 농산물 유통·마케팅, 농업정책자금 및 농지법 이해 등이다.교육 마지막 주에는 교육생이 직접 수립한 영농·창업계획을 발표하고 전문가로부터 맞춤형 피드백을 받는 시간을 마련해 실질적인 창업 설계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입문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기술원 내 스마트팜 경영실습장에서 약 2개월간 재배·경영 실습을 진행한 후 시군 선도농가와 연계한 현장 실습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김영 도 농업기술원장은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은 농가 고령화와 청년 인구 유출에 대응해 미래 농산업을 이끌 핵심 청년농을 육성하기 위한 대표적인 과정”이라며 “입문교육과 실습과정을 통해 청년들이 자신만의 창업 전략을 수립하고 충남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경쟁력 있는 청년농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도 농업기술원은 2023년부터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을 운영해 제7기까지 총 288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이 중 92명이 도내에서 스마트팜 창업 및 영농에 나서 지역 농업의 세대교체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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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경로당 활용 ‘비대면 소방안전교육’ 추진
소방 스마트경로당 비대면 소방안전교육
[세종타임즈] 충남소방본부는 이달부터 도내 스마트경로당을 활용해 어르신 대상 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을 본격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소방본부는 농어촌 지역과 고령층의 교육 접근성 한계를 해소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력을 높이고자 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을 추진한다.비대면 소방안전교육은 도내 스마트경로당에 구축한 정보통신기술 기반 양방향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화재·구조·구급·생활안전 등 생활 밀착형 소방안전교육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현재 도내에는 공주·보령·당진 3개 시에 총 312개 스마트경로당이 있으며, 이들 경로당을 거점으로 소방본부가 정기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할 방침이다.소방본부는 기존 경로당의 여가·복지·건강 프로그램과 연계해 교육을 운영할 예정이며, △화재 예방 △대피 요령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어르신 맞춤형 콘텐츠로 구성할 계획이다.특히 인공지능 교육 영상 및 교육 강사와의 비대면 실시간 질의응답을 통해 교육 수강자가 화면을 보며 심폐소생술이나 응급대처 동작을 직접 따라하면 올바른 자세로 교정받을 수 있어 현장 교육에 준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소방본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층 대상 안전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반복 학습을 통한 화재·응급상황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성호선 소방본부장은 “이번 사업으로 대규모 동시 교육이 가능한 효율적인 교육체계를 구축한 만큼 어르신을 위한 안전교육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며 “스마트경로당을 통해 누구나 균등한 소방안전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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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감동, 하늘서 담는다
제4회 드론 영상 및 사진 공모전 포스터 충청남도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이달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제4회 충청남도 드론 영상 및 사진 공모전’작품을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2026 충남 방문의 해’와 연계해 ‘드론으로 즐기는 충남 축제 한마당’을 주제로 생동감 있는 지역축제 현장과 풍경을 드론의 새로운 시각으로 담고자 추진한다.도는 공모를 통해 드론 산업의 중심지인 충남의 이미지를 공고히 할 계획이며 우수 콘텐츠로 선정한 작품은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도정 홍보 자료로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심사를 통해 대상 250만원을 포함한 23개 작품에 총 1000만원의 상금과 도지사 상장을 수여할 예정이다.공모전 참여 접수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도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도 토지관리과 무인항측팀에 문의하면 된다.임택빈 도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공모전은 도내 축제의 매력을 드론으로 널리 알리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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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뱀장어 불법어업 특별단속 실시
충청남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봄철 실뱀장어 소상 시기를 맞아 5월 31일까지 ‘실뱀장어 불법어업 관계기관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단속은 실뱀장어 포획이 활발해지는 시기에 맞춰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수산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다.도는 이 기간 해양경찰 및 시군과 협력해 무허가 조업이나 조업 구역 위반 등 고질적인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해상과 육상을 잇는 실시간 점검으로 단속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법을 준수하는 어업인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현장 질서를 바로잡는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아울러 현장 지도와 홍보 활동을 병행해 어업인들이 스스로 규정을 지키며 조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불법 어구 부설 등으로 인한 항행 선박의 안전 사고 예방에도 힘쓸 계획이다.장민규 도 수산자원과장은 “실뱀장어는 우리 바다의 소중한 자산인 만큼 무분별한 남획으로부터 자원을 보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관계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어업 현장의 비정상적 관행을 바로잡고 선량한 어업인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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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 전 학교 주변 식품·유해환경 합동단속
충청남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 특별사법경찰은 다음달 새 학기 시작에 앞서 2일부터 20일까지 학교 주변 식품 취급 업소와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한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도·시군 특사경 40명이 학교 주변 식품 조리·판매업소를 중점 점검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부정·불량식품 유통 여부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조리시설 및 종사자 위생관리 상태 등이다.이와 함께 청소년 보호를 위해 유해업소의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준수 여부와 주류·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 금지 표시 부착 여부 등 청소년 유해환경 전반에 대한 점검도 병행한다.도는 점검 과정에서 관련 법령에 대한 안내와 현장 지도를 함께 실시해 업소의 자율적인 개선을 유도할 계획이다.단, 고의적이거나 중대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영업정지, 형사입건 등 관계 법령에 따라 엄정히 조치한다는 방침이다.도 관계자는 “개학을 앞둔 시기에는 학교 주변 환경에 대한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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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특별 경영안정자금 50억 지원
충청남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중소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특별 경영안정자금 50억원을 지원한다.도는 오는 6일까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설 명절 특별 경영안정자금을 신청받는다고 2일 밝혔다.업체당 지원 금액은 최대 1억원으로 대출 기간은 2년이며 도는 업체와 은행 간 약정 대출 금리의 2.0%를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도 정책자금인 제조업 경영안정자금을 대출받은 업체 가운데 금융기관과 대출받을 당시 약정한 대출 기간이 종료되지 않은 기업이다.기존의 명절 특별 경영안정자금을 대출받은 업체 중 이자 지원 만료 후 1년 미만인 업체와 기술혁신형 경영안정자금을 받았거나 경영안정자금의 원금 상환 중인 기업은 이번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신청은 도내 은행과 상담 후 충남경제진흥원 중소기업자금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며 융자추천서를 발급받아 은행에서 대출받으면 된다.도 관계자는 “저성장 기조가 길어지고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 확대로 인해 제조업 중소기업이 자금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유동성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의 경영난 해소를 위해 정책자금을 적기에 신속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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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편리한 귀성·귀경길 만든다
충청남도 도청 충청남도 제공
[세종타임즈] 충남도는 설 연휴 전후 귀성·귀경객에 대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제공을 위해 오는 15일까지 14일 동안 도로 정비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도로 정비 대상은 도와 시군이 관리하는 6431㎞로 위임국도·국지도·지방도는 도 건설본부가, 시군도는 각 시장·군수가 주관한다.도는 우선 폭설과 강추위에 대비해 결빙 및 제설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도로 순찰을 강화한다.특히 교량과 터널 진·출입부, 응달 지역 등 결빙 우려 구간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집중적으로 살피기로 했다.또 염화칼슘 등 제설 자재를 충분히 확보하고 장비는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중점 점검한다.기상 상황별 비상근무 체계도 유지, 설 연휴 돌발 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강설이 예상될 경우에는 1∼3시간 전 제설제를 예비 살포하는 등 선제적인 제설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연휴 기간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 주요 노선과 기존 도로를 대상으로는 포트홀 보수, 표지판 정비, 불법 적치물 제거 등을 집중 실시한다.공사 구간에 대해서는 임시 차선 및 공사 안내 표지 설치를 철저히 하고 설 연휴 전후 대규모 차로 차단 공사를 중지하거나 최소화해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김성환 도 도로철도항공과장은 “설 명절을 맞아 차량 통행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을 만들기 위해 도로 점검 및 정비에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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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공해건설기계 보급 확대로 '청정 건설현장'조성
충청남도 도청
[세종타임즈] 충남도가 건설현장의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 저감을 통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년 무공해 건설기계 보급사업’을 본격 추진한다.2일 도에 따르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개편된 지침에 따라 올해부터 전기굴착기와 수소지게차에 국한됐던 무공해 건설기계 구매보조금 대상에 전기지게차가 새롭게 추가됐다.구매보조금은 전기굴착기는 종류에 따라 2000만원에서 2억원, 수소지게차는 들어 올림 용량에 따라 최대 1억 6000만원, 전기지게차도 들어올림 용량에 따라 1000만원에서 2500만원이다.보조금 지원 대상은 ‘건설기계관리법’에 따라 건설기계로 등록된 장비여야 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평가를 통해 선정된 제작·수입사의 모델에 한해 지급된다.도는 올해 사업 계획에 따라 총 3억 9000만원을 투입해 전기굴착기 10대와 전기지게차 10대를 보급, 도내 산업 및 건설 현장의 무공해 전환을 선도할 방침이다.자세한 지원 금액과 신청 절차를 포함한 지침 개편안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김영명 도 환경산림국장은 “건설기계는 일반 자동차보다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전동화가 필수적인 분야”며 “무공해건설기계 보급을 통해 도민들에게 더 쾌적한 대기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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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2026년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 본격 착수
충남도, 2026년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 본격 착수
[세종타임즈] 충청남도가 2026년 개별공시지가 결정을 위한 조사·산정 작업에 본격 착수했다.
도는 1일 ‘부동산 가격 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라 도내 토지 376만 7000필지를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 조사·산정을 올해 12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공시가격의 형평성을 확보하고 지가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
조사 과정에서는 토지 특성에 대한 정밀 조사와 함께 합리적인 비교 표준지 선정, 감정평가사 검증을 거쳐 인근 토지 간 가격 균형을 유지하고, 조세·부담금 부과 등 각종 행정 기준으로 활용되는 개별공시지가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충남도는 시·군 간 가격 불균형 해소를 위해 가격균형협의회를 운영하고,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확대하는 한편, 부동산 공시가격 검증지원센터 시범연구사업에도 참여해 개별공시지가의 신뢰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임택빈 충남도 토지관리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세금과 부담금의 기준이 되는 중요한 행정 자료”라며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시가격 산정을 위해 조사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도는 1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오는 4월 30일, 7월 1일 기준 토지에 대해서는 10월 29일 각각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공시 전에는 토지 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듣기 위한 열람 및 의견 제출 절차도 진행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과 의견 제출, 이의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토지 소재지 시·군청 또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