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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멸종위기탐사단’ 등 시민 생태·환경 교육프로그램 운영
환경정책과 생태환경교육프로그램-자연을 닮은 친구들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멸종위기탐사단, 자연을 닮은 친구들 등 시민 대상 생태·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올해 처음 선보이는 멸종위기탐사단은 성성호수공원, 장재천, 북면 운용리 등 관내 주요 서식지를 직접 탐방하며 수달, 남생이, 금개구리, 반딧불이와 같은 멸종위기종 및 환경지표종을 찾아보는 현장 참여형 활동으로 꾸며진다.이와 함께 성성호수공원의 동·식물 생태를 관찰하는 자연을 닮은 친구들도 병행 운영한다. 원앙 관찰, 로제트 식물 알기, 애벌레 및 사마귀 관찰 등 도심 속 환경 변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체험 활동도 추진된다.두 프로그램 모두 전 회차 무료로 진행되며,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프로그램 시작 2주 전 금요일부터 천안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김수진 환경정책과장은 “천안시는 올해 신설된 멸종위기탐사단을 통해 시민들의 환경 학습권을 확대하고자 한다”며 “생생한 현장 체험이 일상 속 환경 보전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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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삼일절 ‘폭주족’ 합동 단속…소음·불법개조 엄단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삼일절을 전후해 기승을 부리는 이륜차 폭주족의 불법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대대적인 합동 단속에 나선다.천안시는 오는 28일 야간부터 삼일절 새벽까지 경찰과 함께 소음 기준 초과 이륜차 및 불법 개조 차량 등을 집중 단속한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에는 시청 내 7개 관련 부서가 투입된다. 주요 단속 대상은 △배기 소음 허용 기준 초과 △머플러 등 불법 개조 △미등록 및 번호판 가림 이륜차 △난폭 운전 및 공동 위험 행위 등이다.시는 폭주족의 집결이 예상되는 주요 도로와 교차로에 임시 검문소를 설치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현장 검거 및 채증을 병행할 방침이다.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규에 따라 즉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불법 개조 차량에 대해서는 원상복구 명령 등 강력한 행정 조치를 시행한다.천안시는 이번 일제 단속 이후에도 상습 폭주 지역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불법 개조 차량에 대한 계도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김희정 교통정책과장은 “삼일절을 빌미로 한 폭주 행위는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고 극심한 소음 고통을 유발하는 범죄”라며 “경찰과 지속적인 공조 체계를 유지해 폭주족 없는 안전하고 평온한 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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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자 교육’ 본격화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는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을 직접 찾아가는 ‘2026년 찾아가는 공동주택관리자 직무교육’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천안시 관내 의무관리대상 336개 단지 중 지난해 교육 이수 단지를 제외한 189개 단지를 대상으로 18회에 걸쳐 진행된다.교육은 매월 2회 화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각 회차별 대상 단지 중 한 곳을 선정해 현장 집합교육 방식으로 실시될 예정이다.천안시는 교육 대상을 주택관리업자와 관리소장뿐만 아니라 교육을 희망하는 관리사무소 직원, 입주민까지 폭넓게 확대해 참여도를 높였다.주요 교육 내용은 △공동주택관리법령 및 관리규약 개정 시 유의사항 △질의회신 사례 공유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지침 등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특히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분쟁과 민원 사례를 집중적으로 다뤄 관리주체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천안시는 교육 종료 후 설문조사를 통해 수렴된 의견을 향후 교육 과정 개선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관리주체의 법령 이해도를 높이고 입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함으로써 공동주택 관리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유경상 공동주택과장은 “공동주택은 시민 다수가 거주하는 핵심 생활공간인 만큼 관리자의 전문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천안시는 앞으로도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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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한부모가족 지원 확대 안내 홍보물 3000부 제작·배포
26년한부모가족지원리플렛 내지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올해 한부모가족 지원사업의 변경사항을 시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한부모가족 복지서비스 홍보물’ 3,000부를 제작·배포한다고 27일 밝혔다.‘함께 키우는 내일, 아이와 부모를 위한’이라는 주제로 제작된 이번 홍보물에는 여성가족부 지침 개정에 따른 선정기준 완화와 지원 금액 인상 내용이 상세히 담겼다.홍보물에는 저소득 한부모가족 선정 기준이 기존 중위소득 63% 이하에서 65% 이하로 완화됨에 따른 지원대상 확대와 추가 아동양육비 월 5~10만 원에서 월 10만 원으로 일괄 인상, 아동교육 지원비 연 9만 3,000원에서 10만 원 인상 등이 담겼다.이 외에도 △자녀학습비 및 월동비 지원 △취약·위기가족 사례관리 △한부모가족복지시설을 통한 보호 및 자립 지원 등 천안시와 정부가 추진하는 주요 복지 정보가 수록됐다.시는 내달부터 양 구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등 유관 기관에 홍보물을 비치해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박경미 여성가족과장은 “복잡한 지원 정보 중 한부모가족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한 장에 담는 데 주력했다”며 “한부모가족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빈틈없는 안내와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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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의료·요양 통합지원 ‘표준 모델’ 제시…저고위 현장 방문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올해 3월 ‘의료·요양 통합지원 사업’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도적 모델로서 시정 역량을 입증했다.천안시는 27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관계자들이 시 통합돌봄센터와 중간집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고 밝혔다.이날 현장 점검에는 천안시 복지정책국 관계자를 비롯해 충남도청 노인정책과, 통합돌봄센터 사업 담당자들이 참석해 고령화 시대에 대응한 통합 돌봄 체계의 실효성을 논의했다.천안시가 추진 중인 의료·요양 통합지원 사업은 돌봄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계속 거주할 수 있도록 의사, 한의사, 물리치료사 등 전문가가 가정을 방문해 진료, 재활, 구강 관리 등을 통합 제공하는 서비스다.천안시는 지난 2020년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해 낙후 지역을 개발하고 통합돌봄센터와 중간집을 구축했으며 지난해부터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최예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과장은 “천안시가 도시재생을 통해 노인 인구 증가에 발맞춘 인프라를 운영하는 것은 전국적으로 매우 드문 사례”라며 “앞으로 고령화 시대에 맞춘 최적의 사업 모델”이라고 말했다.윤은미 복지정책국장은 “사업의 전국 확산을 앞둔 시점에서 천안시의 운영 사례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모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발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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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해빙기 도로 공사현장 긴급점검…“지반 약화 안전사고 막는다”
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 해빙기 도로공사현장 긴급점검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기온 상승에 따른 지반 약화로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해빙기를 맞아 지난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주요 도로 공사 현장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지반 침하, 절·성토 사면 붕괴, 구조물 균열 등 해빙기 위험 요인 사전 차단을 위해 추진됐다.점검 대상은 용곡~청수동 간 도로개설 및 눈들건널목 입체화공사, 코리안풋볼파크 진입도로 개설공사, 불당아이파크 아파트 방음벽 설치공사, 병천천 오이길 자전거도로 정비공사 등 대규모 도로 건설 현장을 점검했다.시는 점검을 통해 절·성토면의 붕괴 위험성과 지반 침하 여부, 도로 포장 및 배수 시설 상태 등을 면밀히 살폈다. 점검 결과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보완이 필요한 구간은 신속한 후속 조치를 통해 안전 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취약 시기에 맞춘 선제적 안전 점검을 정례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최광복 건설안전교통국장은 “해빙기는 지반 침하로 인한 건설 현장 사고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은 시기”라며 “철저한 점검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재해를 예방하고 공사 품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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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3·1절 맞아 보훈 취약가구에 ‘온정’…아너 소사이어티 후원 연결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한 보훈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민간 후원을 연계하며 따뜻한 예우를 실천했다.천안시는 ICD SGM 천안본사의 윤영옥 디렉터가 보훈 취약가구의 생활 안정을 위해 후원금 360만 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3·1절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매월 30만 원씩 12개월 동안 해당 가구에 전달되어 생활비와 복지 증진에 사용될 예정이다.윤영옥 후원자는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 소사이어티는 5년 내 1억 원 이상 기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이다.윤영옥 후원자는 “3·1절을 맞아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 작은 보탬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천안시와 함께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뜻깊은 날을 기념해 보훈 가족에게 온정을 베풀어 주신 후원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천안시는 전달된 후원금이 보훈 가정의 생활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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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하늘그린’, 2년 연속 국가소비자중심 브랜드대상 수상
하늘그린 국가소비자중심브랜드대상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분 대상 수상
[세종타임즈] 천안시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하늘그린’이 소비자 중심의 브랜드 경영 성과를 인정받으며 2년 연속 대한민국 최고의 브랜드 반열에 올랐다.천안시는 지난 26일 서울 노보텔 앰배서더 동대문에서 열린 ‘2026 제13회 국가소비자중심 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등이 후원하는 이번 시상은 소비자 관점에서 브랜드 운영 전반을 평가하는 국가 단위 브랜드 시상이다.하늘그린은 20년 이상의 브랜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엄격한 브랜드 사용 승인 절차 △체계적인 품질 및 안전 관리 △직거래 행사 등 소비자 접점 확대 정책을 추진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시는 이번 2년 연속 수상을 계기로 공식 수상 명칭과 로고를 마케팅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공동브랜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전국 단위 홍보와 농특산물 판로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윤석훈 농업환경국장은 “2년 연속 수상은 소비자 신뢰를 최우선으로 한 브랜드 관리의 결실”이라며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하늘그린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 소비자가 믿고 선택하는 지역 대표 브랜드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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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살림규모 2조 6379억원 확정…재정 자생력 ‘우수’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세종타임즈] 천안시의 2026년도 전체 살림 규모가 2조 6,379억 원으로 확정됐다.천안시는 ‘2026 회계연도 재정공시’를 시 누리집에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공시는 시민의 알권리 보장과 재정운영의 책임성·투명성 강화를 위한 것으로, 올해 예산규모와 재정여건, 재정운용계획·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담고 있다.공시에 따르면 올해 천안시의 예산 총 규모는 일반회계 2조 1,470억 원, 공기업 특별회계 2,790억 원, 기금 1,479억 원 등을 포함해 총 2조 6,379억 원이다.세입 구조를 살펴보면 일반회계 2조 1,470억 원 중 지방세와 세외수입 등 ‘자체수입’이 7,145억 원을 차지했다. 이어 보조금 8,708억 원, 자주재원 4,650억 원 순으로 나타났다.재정자주도는 54.94%를 기록해, 유사 지방자치단체 평균보다 1.48%p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재정수입을 자체적으로 충당할 수 있는 능력을 나타내는 재정자립도는 33.28%로 나타났다.분야별 세출 예산은 사회복지가 40.5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며 두터운 복지 행정 기조를 유지했다. 이어 일반공공행정, 국토 및 지역개발 순으로 예산이 편성됐다.시는 이번 공시를 통해 재정 운용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시민들이 시 예산이 어디에 어떻게 쓰이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재정공시는 지방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가늠하는 척도”라며 “앞으로도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 운영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시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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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출생아 수 ‘5.8%’ 늘고 합계출산율 ‘0.82’로 반등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세종타임즈] 전국적인 저출생 위기 속에서도 천안시의 출생아 수와 합계출산율이 나란히 반등하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증명하고 있다.천안시는 지난해 출생아 수가 3,711명으로 전년 대비 5.8% 증가하고 합계출산율은 0.82를 기록하며 그간의 감소세를 멈추고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시는 이 같은 반등은 임신부터 양육까지 전 주기에 걸친 지원 확대가 실질적인 출산 환경 개선으로 이어졌기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천안시는 임신 초기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출생축하금을 대폭 상향했다. 첫째·둘째아는 각 100만 원, 셋째아 이상은 거주 요건 충족 시 최대 1,000만 원까지 지원한다.여기에 첫만남 이용권과 쌀케이크·카시트 제공 등을 더해 양육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췄다.임산부의 이동 편의와 건강 관리를 위해 교통비 지원액도 기존 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증액했다. 또한 다자녀 가정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양육 바우처를 제공하고 재산세 및 하수도 사용료 감면 등 생활 밀착형 혜택도 강화했다.함께 돌보는 양육 문화 조성을 위한 제도적 뒷받침도 한몫했다. 시는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과 가족돌봄수당 제도를 운영하며 남성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고 출산 친화적 사회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데 힘을 쏟고 있다.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촘촘한 지원 정책이 출생아 수 증가라는 의미 있는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정책 효과를 면밀히 점검해 임신·출산·양육 전 과정에서 빈틈없는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출산 친화 도시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2026-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