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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5년 10대 뉴스 선정’24일까지 기간 연장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군민과 함께 2025년 한 해를 빛낸 주요 성과를 선정하는 ‘2025년 예산군 10대 뉴스’온라인 투표 기간을 오는 24일까지 연장해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은 당초 17일까지 진행 예정이던 투표를 연장함으로써 보다 많은 군민과 공직자의 의견을 반영하고 한 해 동안 추진한 군정 성과를 폭넓게 공유할 계획이다.10대 뉴스 선정은 역점·공약사업과 군민 관심도가 높은 30개 사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여자는 1인당 5개 항목을 선택할 수 있다.투표는 군민과 공무원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온라인 방식으로 운영된다.온라인 투표는 네이버 폼을 활용해 진행되며, 군 사회관계망에 게시된 링크를 통해 참여할 수 있고 홍보물에 포함된 정보무늬를 휴대전화로 촬영하거나 투표 참여 링크를 통해서도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군은 투표 종료 후 집계 과정을 거쳐 오는 26일 최종 10대 뉴스를 선정하고, 군 누리집 등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군민과 함께 올 한 해 예산군의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공유하기 위해 투표 기간을 연장했다”며 “군정 발전을 위해 다양한 군민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10대 뉴스 예비후보 30개 사업은 △내포 농생명 융복합클러스터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지구’최종 지정 △덕산온천관광지 복합 휴양시설 개발 업무협약 체결 △예당호 관광콘텐츠 확장을 통한 체류형 관광 전환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인구 증가 및 출생아 7년 만 300명 돌파 △‘예산앤유행복센터’개관 및 이용률 증가 △서해선 내포역 건축공사 착공 △예산장터 삼국축제 국내·국제상 수상 △여름철 수해 복구 및 민관협력 성과 △예산정수장 군 단위 최초 ‘ISO 2만2000’인증 △그린바이오·스마트팜 연계 일자리·청년 고용 창출 로드맵 발표 △로컬푸드 공급망 확대 △보건소 ‘감염병 대응 우수기관’선정 △한국 슬로시티 챔피언 수상 △예산황새공원·백월산 생태복원 등 생태 보전 성과 △지역먹거리지수 평가 S등급 ‘대상’△환경 분야 선제 대책 추진 △취약계층 복지·방문형 서비스 확충 △청년·후계농 지원 △문화예술 활성화 △창소리 ‘우리동네살리기’공모 선정 및 국비 확보 △지역 교통 인프라 개선 △폐기물 처리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공영주차타워 건립 및 주차관제 개선 △농업재해 대비 및 병해충 예방 △‘국민행복민원실’재인증 △정보통신 우수사례 행안부장관상 수상 △나눔·사회적경제 활성화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금상 등 수상 △주민주도 자치 역량 강화 △지역안전지수 평가 기관표창 등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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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신도시 공영자전거 ‘내포씽’생활밀착형 교통수단으로 자리매김 “내포신도시 차없이 자전거로 이동이 편리해졌다”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내포신도시 공영자전거 ‘내포씽’이 시민들의 일상 속 교통수단으로 안정적으로 정착하며, 친환경 교통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내포씽은 내포신도시 주요 생활권과 공공시설, 아파트 등을 중심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출·퇴근은 물론 통학, 근거리 이동, 여가활동 등 다양한 목적으로 이용되고 있다.특히 짧은 거리 이동 시 승용차 이용을 대체하는 수단으로 활용되며 시민들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현재 내포씽은 △주요 거점 중심의 대여·반납 시스템 △모바일 앱을 통한 간편한 이용 방식 △합리적인 요금 체계 등을 바탕으로 이용자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그 결과 개통 한 달차인 2025년 11월 말 기준 누적 이용건수는 1만8184건, 일평균 약 650건의 이용 실적을 기록하며, 사업 초기 단계임에도 불구하고 공영자전거 서비스가 시민들의 일상적인 이동수단으로 자리잡아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이와 함께 내포씽은 탄소배출 저감과 건강 증진이라는 공공적 가치도 함께 실현하고 있다.자동차 이용 감소에 따른 교통 환경 개선과 탄소배출 저감 효과는 물론, 자전거 이용을 통한 생활 속 운동 실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충남혁신도시관리본부 이성일 본부장은 “내포씽은 단순한 교통수단을 넘어, 시민의 일상과 도시 환경을 함께 개선하는 생활형 공공서비스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 편의성을 강화하고, 이용자 수요에 맞는 서비스 개선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며, 내포씽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한 인프라 확충과 안전한 이용 환경 조성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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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심의 및 병해충 예찰·방제협의위 개최
2026년 사과·배 농가 대상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약제 지원 추진
예산군농업기술센터,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심의 및 병해충 예찰·방제협의위 개최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식물방역법상 법정 관리병해인 과수화상병의 사전 차단을 위해 지난 17일 ‘2026년 과수화상병 방제약제 선정 심의 및 병해충 예찰·방제협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심의에서는 2026년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총 4회분의 방제약제를 선정했다.방제 시기는 동계방제 1회, 개화기 방제 2회, 생육기 방제 1회로 구성됐으며, 선정된 약제는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사전방제 약제 지원사업을 통해 무상 공급될 예정이다.약제 신청은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16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접수하며, 신청 농가를 대상으로 2월 말부터 3월 초까지 약제를 공급할 계획이다.과수화상병은 감염 시 식물 조직이 화상을 입은 것처럼 검게 마르며, 심할 경우 나무 전체가 고사하는 치명적인 세균성 병해다.특히 감염 식물에서 분비되는 점액이 비·바람, 곤충류, 전정가위 등 작업 도구를 통해 쉽게 전파돼 철저한 예방 관리가 요구된다.군은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해 사전방제 약제의 적기 살포는 물론, 동계 전정 시 궤양 제거와 작업 도구 소독 등 현장 중심의 예방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관내 사과·배 재배 농가가 과수화상병 사전방제 약제를 빠짐없이 신청해 적기에 살포해 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지도와 홍보를 강화해 과수화상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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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5년 성과보고회 성료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2025년 성과보고회 성료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7일 예산군 사랑채 대회의실에서 2025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군과 순천향대학교 관계자를 비롯해 관내 어린이급식소 및 사회복지급식소 원장·시설장, 학부모 등이 참석했으며, 한 해 동안 추진한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성과보고회에서는 2025년 센터의 주요 운영 성과를 소개하고, ‘나다운 레시피’공모전과 저염 실천 우수급식소에 대한 시상이 함께 이뤄졌다.레시피 공모전 출품작은 예산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의 창의성과 활용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우수 레시피를 선정했으며, 선정된 레시피는 향후 관내 어린이와 어르신 급식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또한 센터는 나트륨 저감 급식 환경 조성을 위해 특화사업으로 ‘심심한 밥상데이’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저염 실천 우수급식소를 선정했다.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 해당 프로젝트는 급식소에서 제공되는 국의 염도를 모니터링해 조리원의 저염 조리 습관이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설장은 “센터에서 추진한 다양한 사업과 성과를 보며 어린이와 어르신 급식의 질적 향상을 위해 애써온 직원들의 노력이 느껴졌다”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군 관계자는 “어린이는 물론 사회복지급식소 어르신 등 취약계층이 건강한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급식소 등록 확대와 위생·영양관리 수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2016년 8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업무를 시작해 관내 어린이 급식의 질적 향상에 기여해왔으며, 2024년 7월부터 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로 확대 운영해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한 위생·영양 관리 지원과 다양한 특화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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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매헌 윤봉길의사 순국 제93주기 조기 달기 운동 추진
예산군, 매헌 윤봉길의사 순국 제93주기 조기 달기 운동 추진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매헌 윤봉길 의사 순국 제93주기를 맞아 오는 12월 19일 조기 달기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조기 게양은 ‘예산군 국기 게양·관리 및 선양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것으로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독립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군 소속 및 산하기관에 조기를 게양한다.군은 민간기업과 단체, 각 가정에서도 조기 달기 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조기 게양 방법은 깃봉에서 태극기 깃면의 세로 길이만큼 내려 게양하면 되며, 차량이나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줄 우려가 있거나 깃대가 짧아 조기 게양이 어려운 경우에는 최대한 내려 게양하면 된다.매헌 윤봉길 의사는 1908년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1919년 3·1운동을 계기로 일제의 식민교육을 거부하고 학교를 자퇴한 뒤 사설학당인 오치서숙에서 수학했으며, 이후 월진회 조직, 한인애국단 가입 등 활발한 독립운동을 전개하고 1932년 상하이 홍커우공원에서 의거를 일으킨 뒤 체포돼 25세의 나이로 순국했다.군 관계자는 “윤봉길 의사의 순국을 기리는 조기 달기 운동을 통해 뼈아픈 역사를 잊지 않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올해 조례 개정을 통해 대한민국국기법에 따른 국기 게양일인 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현충일, 국군의 날 외에도 △4월 29일 윤봉길 의사 의거일 △8월 29일 경술국치일 △12월 19일 윤봉길 의사 순국일을 조기 게양일로 지정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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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저출산 적극 대응 성과 인정받아 도지사 기관표창 수상
예산군, 저출산 적극 대응 성과 인정받아 도지사 기관표창 수상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2025년 충청남도 출산정책 및 모자보건사업 추진 유공으로 도지사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군은 이번 수상에서 임신 준비부터 출산, 양육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적극적이고 선도적인 출산 장려 정책을 추진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강화하고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특히 군은 신혼부부 임신 준비 용품 제공과 임신 사전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건강한 출산 기반을 조성하고 있으며,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 임산부 건강관리 지원,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출산육아지원금, 영양플러스 사업 등 임신 준비부터 출생 이후까지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아울러 군은 2026년 신규사업으로 임산부 진료 교통비 지원과 산후조리원 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해 임신·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과 양육에 보다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기관표창은 출산과 양육에 대한 군민의 관심과 참여로 이뤄낸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산군을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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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학교연계 교육 시범운영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 학교연계 교육 시범운영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충남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연계 교육프로그램 ‘윤봉길의 홈 스위트 홈’을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시범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16일 당진 수청초·신평중, 17일 한올중, 18일 신평중 등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며, 사전 신청한 초·중등 단체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프로그램은 교과서와 연계해 윤봉길 의사의 생애와 정신을 체험형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학생들은 ‘윤봉길의 선택’을 주제로 한 활동지 체험을 통해 윤봉길 의사의 성장 과정과 삶의 선택을 살펴보고, 이후 윤봉길의사기념관 매직큐브 만들기 체험을 통해 배운 내용을 정리한다.윤봉길의사기념관 관계자는 “학생들이 윤봉길 의사의 의거뿐 아니라 인간 윤봉길의 삶과 고민을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윤봉길의사기념관은 어린이와 성인, 문화취약계층 등 다양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윤봉길 의사의 업적과 정신을 알리기 위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 중이며,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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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마음 열림음악회 ‘마음 온 콘서트’개최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 마음 열림음악회 ‘마음 온 콘서트’개최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과 가족의 정서적 치유를 돕기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청소년 마음 열림음악회 마음 온 콘서트’를 오는 20일 개최한다.이번 음악회는 첼로 연주와 이야기 나눔을 결합한 치유형 공연으로 이혜린 첼리스트의 스토리텔링 연주를 통해 심리적 긴장을 완화하고 연주자와 참여자 간 진솔한 소통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마음 회복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또한 행사에는 청소년 보호와 지원 활동에 함께하고 있는 1388청소년지원단, 꿈드림 멘토단, 상담활동가 등이 함께 참여해 청소년을 응원하는 다양한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소년 성장 지원을 위한 연대와 지지의 의미를 나눌 예정이다.조수경 센터장은 “청소년과 가족이 음악이라는 매개를 통해 감동을 함께 나누며 정서적 연결감과 공감의 힘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이번 콘서트가 개인과 가족 간 관계 회복과 심리적 지지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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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덕산면 새감마을, 전국 사회복지시설 운영사례 평가 ‘최우수상’수상
예산군 덕산면 새감마을, 전국 사회복지시설 운영사례 평가 ‘최우수상’수상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 덕산면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새감마을이 중앙사회서비스원이 시행한 2025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전국 15개 우수 운영 사례 중 하나로 선정되며 시설 운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평가는 중앙사회서비스원이 전국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우수 운영사례를 공모해 심사·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새감마을은 ‘아동양육시설 맞춤형 자립지원으로 자립의 길을 밝히다’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입소 아동을 위한 맞춤형 자립지원 중·장기 프로젝트를 체계적으로 운영한 점이 우수사례로 인정됐다.새감마을은 아동의 연령과 발달 단계에 맞춘 자립기술 평가 매뉴얼을 자체 제작해 개별화된 자립지원 기반을 구축했으며, 꽃차·제과제빵·목공 등 전문 강사를 활용한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자격증 취득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자립 역량 강화에 힘써왔다.또한 자립을 앞둔 아동에게 1인실을 제공해 실제 생활을 준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등 지속 가능한 자립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박순자 새감마을 원장은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최우수 운영사례로 선정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아동복지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립지원 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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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덕면 몽곡1리 외 3개소에 지방상수도 공급 기반 구축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고덕면 몽곡1리 외 3개소에 대한 지방상수도 관로공사를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사업 대상 지역은 고덕면 몽곡1리, 덕산면 사천1리·사동리, 대흥면 지곡리로, 군은 총사업비 26억 원을 투입해 상수관로 16㎞ 매설을 완료했다.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소규모 수도시설의 수량 부족과 수질 부적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이 해소되고 더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이 안정적으로 공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상수도 혜택을 받지 못하는 지역 주민의 불편 해소를 위해 관련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