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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1월 등록면허세 2억2400만원 부과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2026년도 정기분 등록면허세 1만7506건, 2억2400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밝혔다.올해 부과된 등록면허세는 지난해보다 300만원, 1.3% 증가했으며, 이는 전기사업허가 증가에 따른 영향으로 분석된다.등록면허세는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행정기관으로부터 법령에 따른 인허가 면허를 보유한 자에게 부과되는 세금으로 사업의 종류와 규모에 따라 1종부터 5종까지 2만7000원부터 45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다만 과세기준일인 1월 1일 현재 1년 이상 휴업 중이거나 1월 25일까지 폐업한 사업장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된다.납부 기한은 2월 2일까지며, 전국 금융기관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고지서 없이 신용카드 등으로 조회·납부할 수 있다.또한 위택스와 ‘스마트 위택스’, 페이 3사 등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간편 납부가 가능하며, 지방세입계좌를 이용할 경우 이체 수수료가 면제된다.군 관계자는 “납부 기한을 넘길 경우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부과되는 만큼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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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시와 술의 향기에 취하다… '박록담의 시주풍류'성료
예산군, 시와 술의 향기에 취하다… '박록담의 시주풍류'성료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한국전통주연구소가 주최·주관한 ‘박록담의 시주풍류’행사가 예산해봄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45회를 맞은 ‘박록담의 시주풍류’는 우리 술의 가치를 알리기 위한 문화행사로, 술을 빚은 제조자가 직접 참여해 술에 담긴 이야기와 제조 과정을 소개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에서는 정성껏 준비한 전통 음식과 명인들의 공연이 함께 어우러졌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50여 명의 방문객들은 시·주·락이 어우러진 전통 풍류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해당 행사는 분기별로 예산군에서 정기 개최되고 있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한국전통주연구소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군은 민간 주도의 전통주 문화 확산 흐름에 발맞춰 지역 전통주 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전통주 경쟁력 강화를 통해 예산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이와 함께 군은 올해 공식 개관을 목표로 ‘전통주 체험단지’조성 마무리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향후 전통주 제조 체험과 교육 거점으로 활용해 전통주 문화 확산과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민간이 주도하는 수준 높은 문화행사가 예산의 문화적 이미지를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며 “전통주 체험단지를 중심으로 관련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예산을 전통주 문화의 중심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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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최종 20명 선발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대상자 선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군은 서면평가와 면접평가 등 단계별 심사를 거쳐 청년농업인 20명을 최종 선발했으며, 선정된 청년농업인에게는 최대 3년간 월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지원금을 지원한다.아울러 농지와 시설 매입·임차를 위한 후계농육성자금 지원, 농지 임대 우선 지원 등 다양한 연계 사업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돕고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세대교체를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청년농업인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해 미래 농업을 이끌 핵심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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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신바람 놀이터 치매 예방 교실'운영
예산군 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신바람 놀이터 치매 예방 교실'운영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19일부터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교실 프로그램 ‘신바람 놀이터’를 운영한다.치매는 규칙적인 운동과 인지 자극을 통해 발생 위험을 낮출 수 있는 만큼, 보건소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르신의 인지기능 유지와 치매 고위험군의 체계적인 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보건소는 10개 마을을 대상으로 주 1회씩 총 12회기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치매 예방 운동, 북난타, 노래교실, 토탈공예 등 인지 능력 향상과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했다.또한 디지털 기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을 위해 디지털 배움터 교육을 연계해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 생활편의 앱 활용, 3D펜 수업 등 실생활 중심의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일상생활의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상대적으로 참여율이 낮은 남자 어르신의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해 노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남자 어르신 20명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사회적 교류 증진과 프로그램 참여 확대를 도모할 예정이다.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 중심의 체계적인 관리로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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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산림기술용역 관계자 간담회 개최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지난 13일 군청 7층 소회의실에서 산림기술용역 관계자와 함께 산림행정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산림재해 발생 시 신속한 현장조사와 행정 대응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지자체와 산림기술용역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현장 중심의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는 군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을 비롯해 관내 산림기술용역업 관계자, 예산군산림조합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산림재해 발생 시 단기간 내 현장조사 협력 방안 △산림기술용역의 품질과 책임 범위 △벌채허가 및 산림경영계획 운용 개선 사항 등을 중심으로 자유로운 의견을 나눴다.특히 산림재해는 발생 직후 신속한 현장조사가 국비 지원 요건과 직결되는 구조적 특성으로 인해 지자체 인력만으로는 즉각적인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점을 공유하고 산림기술용역사의 현장 참여 방식과 사전 협력체계 구축 필요성에 대해 참석자 간 공감대를 형성했다.군 관계자는 “이번 간담회는 행정과 기술용역이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공유하고 실질적인 협업 방안을 논의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논의된 의견은 향후 산림행정 운영 개선과 제도 개선 건의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군은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가 산림재해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산림 관리 체계 구축에 힘쓸 방침이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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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업인 '맞춤형 정보화 교육'신청 접수
예산군, 농업인 '맞춤형 정보화 교육'신청 접수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인 맞춤형 정보화 교육 교육생을 선착순 모집한다.이번 교육은 2월 2일 1기를 시작으로 4월 16일까지 총 10기로 운영되며, 기수당 20명을 대상으로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4일간 오후 1시 30분부터 5시 30분까지 하루 4시간씩 진행된다.교육 과정은 △컴퓨터와 인터넷 활용 △한글 기초 △스마트폰 기초 및 활용 △블로그 기초와 마케팅 △유튜브 영상 편집과 채널 개설·관리 △유튜브 동영상을 활용한 홍보 △인스타그램 릴스와 유튜브 쇼츠 마케팅 △스마트폰 사진 편집과 동영상 제작 △파워포인트와 엑셀 활용 등으로 구성되며, 정보 수준에 따라 단계별로 운영된다.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농업인은 신청을 원하는 기수의 교육 시작 3일 전까지 예산군농업기술센터 귀농지원팀으로 전화 또는 방문 신청하면 된다.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정보화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경영관리 역량과 온라인 마케팅 활용 능력을 높여 경쟁력 있는 정보화 농업인 육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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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삽교읍 삽교로 일원 새 간판으로 새 단장
예산군, 삽교읍 삽교로 일원 새 간판으로 새 단장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무분별하게 난립한 옥외광고물을 정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 ‘삽교읍 간판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5년 행정안전부 간판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광고진흥부 옥외광고사업 수익금 2억7000만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5억4000만원을 투입해 추진됐다.군은 노후 간판을 철거하고 건물 입면을 개선하는 한편, 지역과 업소 특성을 반영한 간판 디자인을 개발·적용해 삽교로 일대 경관을 정비했다.특히 간판 정비와 함께 각 건물의 도로명주소를 표시하는 건물번호판도 함께 개선해 삽교로 일대를 전반적으로 정비했으며, 이에 따라 지역 주민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이번 사업을 통해 삽교로와 삽교로1∼4길, 두리1∼4길 등 삽교시장 곱창특화거리 일원에 위치한 건물 77동 97개 업소의 간판이 교체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아울러 군은 간판개선사업을 통해 올바른 옥외광고 문화 확산과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옥외광고협회중앙회로부터 기관 및 담당자 표창을 수상했다.군 관계자는 “간판개선사업을 통해 도시미관이 개선돼 다시 찾고 싶은 예산군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올바른 옥외광고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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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포 중흥S클래스 아파트 어린이집, 예산군 삽교읍에 라면 기탁
내포 중흥S클래스 아파트 어린이집, 예산군 삽교읍에 라면 기탁 (예산군 제공)
[세종타임즈] 내포 중흥S클래스 아파트 어린이집은 지난 13일 예산군 삽교읍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515개를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기탁은 어린이집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을 하면서 모은 라면을 활용해 이뤄졌으며, 어린이집 측은 아이들과 함께한 작은 나눔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기탁된 라면은 삽교읍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박주완 삽교읍장은 “아이들과 함께한 나눔 활동이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주고 있다”며 “기탁해주신 라면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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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고향사랑기부제 2026년 '지역 우수 답례품'제공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2026년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특성과 품질을 갖춘 우수 답례품을 선정해 기부자에게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선정된 2026년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군의 농축산물과 관광자원, 생활·공예품 등 지역의 강점을 고루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농·축·임산물 분야에는 △사과 △한우 △한돈 △버섯 △쌀 △고구마 △서리태 등 예산군을 대표하는 우수 농특산물이 포함됐으며, 가공식품으로는 △사과와인 △사과즙 △국수 △한과 △약과 △사과빵 △기름류 △장류 등 기부자 선호도가 높은 품목을 다양하게 구성했다.또한 △워터파크 이용권 △온천사우나 이용권 △객실패키지 숙박권 △모노레일 탑승권 등 체험·관광형 답례품을 확대해 예산군을 직접 방문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이와 함께 △전통옹기 △프라이팬 △양수냄비 △수세미 △깻묵컵 △깻물텀블러 △거울 △술잔 등 지역 공예와 생활 밀착형 상품을 답례품으로 선정해 실용성과 지역성을 함께 살렸다.군 관계자는 “농축산물 중심에서 관광·체험·생활형 답례품까지 폭넓게 구성해 기부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기부자 만족도를 함께 높일 수 있는 답례품 발굴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에게는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이 제공된다.세액공제는 10만원 이하 기부 시 전액 공제되며, 10만원 초과 20만원 이하 기부금은 44%, 2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공제율이 적용되고 기부자는 기부금액의 30% 한도 내에서 지역 특산물 등 다양한 답례품을 선택할 수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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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2026년 달라지는 장애인 정책 적극 홍보
충청남도 예산군 군청
[세종타임즈] 예산군은 2026년부터 달라지는 복지 정책 가운데 장애인의 생활 안정과 밀접하게 연관된 장애인 분야 주요 시책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먼저 군은 장애인의 안정적인 사회참여와 소득 기회 확대를 위해 장애인 일자리를 확대 추진한다.이에 따라 2026년에는 2025년 대비 14명이 증가한 96명이 장애인 일자리에 참여하게 되며, 신규 유형으로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가 특화형 일자리로 추진된다.또한 일상생활이 어려운 장애인을 대상으로 활동지원사가 가정을 방문해 신체·가사·이동 등을 지원하는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도 확대하며, 서비스 단가와 가산급여 인상을 통해 사각지대 없는 사회적 돌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아울러 2026년 3월부터는 65세 이상 장애인과 65세 미만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을 추진해 의료·돌봄·주거·복지 서비스를 하나로 연계해 제공할 예정이다.나아가 장애인 가족의 오랜 숙원이었던 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1월 2일 개소해 장애인 가족을 위한 통합서비스 지원과 함께 보호자 부재나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 발생 시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긴급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와 함께 군은 공급자 중심의 획일적인 서비스 제공 방식에서 벗어나 당사자가 주어진 예산 범위 내에서 자신의 욕구와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도 지속 추진한다.현재 군은 장애인 활동지원 이용자 가운데 18명을 대상으로 개인별 활동지원 지급액의 20%를 일상생활 및 사회활동에 필요한 서비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장애인 관련 복지서비스를 적재적소에 연결하고 더욱 촘촘하게 살펴 장애인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