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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마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 업무협약 체결
충청남도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마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 업무협약 체결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충청남도어린이집연합회 아산지회와 마음&정신건강의학과의원 및 아동발달센터는 지난 12일 아산시 탕정면 소재 마음&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지역 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조기 발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아산 지역 250개 어린이집과 약 1만여명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어린이집·의료기관·아동발달 전문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어린이집 현장에서 관찰되는 아동의 발달 특성에 대해 전문 자문을 제공하고 필요 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및 발달 평가, 치료 프로그램으로 연계하는 통합 지원체계를 마련하기로 했다.주요 협력 내용은 △언어치료 △감각통합치료 △사회성 그룹 프로그램 △인지·전산화 기반 치료 등 아동 개별 특성에 맞춘 전문 프로그램 운영과 치료 경과에 대한 체계적 피드백 제공이다.또한 어린이집 교직원과 보호자를 대상으로 발달 이해 및 정서·행동 지도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실시해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관찰–평가–진단–치료–피드백으로 이어지는 일관된 지원체계가 구축돼, 지역사회가 함께 아동의 성장을 지원하는 협력 모델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수용 회장은 “현장에서 체감해 온 발달 지원의 필요성을 전문기관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돼 뜻깊다”고 말했다.이승직 원장은 “가정·교육기관·의료기관이 협력하는 지속 가능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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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설 명절 앞두고 현장 근무자 격려
아산시, 설 명절 앞두고 현장 근무자 격려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 안전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오세현 아산시장은 환경미화원 사무실을 방문해 직원 53명에게 아산사랑상품권을 전달하고 명절에도 시민을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고 있는 근무자들을 격려했다.또한 직접 방문이 어려운 현장 근무자 88명에게는 각 부서장을 통해 격려금을 전달했다.현재 아산시에는 환경미화원을 비롯해 노점상 단속반, 불법 광고물 정비반, 도로보수반 등 다양한 현업부서 직원들이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근무하며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오 시장은 “시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아산시가 깨끗하고 안전하게 유지되고 있다”며 “명절에도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해 주시는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방문객과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힘써 주시는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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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의회 명노봉 의원, "시민 신뢰 바탕으로 한 의회 본연의 역할"강조
아산시의회 명노봉 의원, "시민 신뢰 바탕으로 한 의회 본연의 역할"강조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의회 명노봉 의원은 지난 11일 열린 제264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더 신뢰받는 아산을 향한 4년의 발걸음'을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했다.명 의원은 제9대 아산시의회 마지막 임시회를 맞아 지난 4년간 의회가 시민의 삶 속에서 수행해 온 역할과 변화를 되짚고 향후 지방자치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제언했다.명 의원은 "의회는 그동안 수많은 민원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시민의 불편이 제도와 행정 구조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가교 역할을 해왔다"며 의정활동 전반을 성찰하고 보완해야 할 점을 돌아봐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특히 명 의원은 "농업 기반 시설, 도로 안전, 복지 접근성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행정에 전달하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일부 과제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숙제로 남아 있다"며 "이러한 미흡함에 대해서도 의회가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끝까지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명 의원은 의회와 집행부의 관계를 '시민을 위한 상호보완적 파트너'로 규정했다.그는 "집행부의 정책을 점검·보완하고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는 과정이야말로 지방자치가 건강하게 작동하는 모습"이라며 예산 심사와 시정질문 등 의정 과정에 협조해 준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표했다.또한 명의원은 "기초의회는 시민의 일상 공간에서 문제를 확인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활동을 할 때 비로소 그 존재 이유가 있다"며 앞으로도 행정이 시민을 향해 올바르게 가고 있는지 점검하는 의회 본연의 감시와 견제임무에 충실할 것을 당부했다.마지막으로 명노봉 의원은 "제9대 아산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공적 논의의 장으로 끌어올리기 위해 힘써왔다"며 "앞으로도 집행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아산시 행정이 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방향으로 나아가길 기대한다"며 발언을 마쳤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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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탕정면 주민자치회, 2월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탕정면 주민자치회, 2월 정기회의 개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탕정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12일 탕정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두 번째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주민자치 운영계획 및 예산 승인안 △주민자치회 운영 세칙 개정 승인안 2건의 안건이 상정돼 심의·의결됐다.첫 번째 안건인 ‘2026년 주민자치 운영계획 및 예산 승인안’에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사업 추진 방향과 세부 추진계획, 예산 편성 내용이 담겼으며 위원들의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원안대로 승인됐다.주민자치회는 이를 바탕으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주민 참여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두 번째 안건인 ‘주민자치 운영 세칙 개정 승인안’은 주민자치회의 효율적 운영과 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위원 간 충분한 의견 수렴과 토론을 거쳐 최종 의결됐다.강희주 주민자치회장은 “탕정면 주민자치회는 주민 스스로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개선해 나가는 중요한 소통의 장”이라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박재권 탕정면장은 “탕정면 주민자치회의 활동은 지역 발전의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살기 좋은 탕정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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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염치읍, 32개 마을 복지이장 위기가구 발굴 역량강화교육 실시
아산시 염치읍, 32개 마을 복지이장 위기가구 발굴 역량강화교육 실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염치읍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12일 염치읍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32개 마을 복지이장을 대상으로 위기가구 발굴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하고 고독사 예방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이날 교육은 마을 단위에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영상 시청과 실제 사례 중심의 설명을 통해 위기 징후를 살펴보고 위기가구 발견 시 신고 및 연계 절차에 대해 교육 받았다.이장들은 위기가구 발굴 관련된 보건복지배움터 공공콘텐츠 영상을 시청한 뒤, △전화가 장기간 두절된 가구 △장기간 불이 켜지지 않는 주택 △외부 활동이 단절된 1인 가구 등 마을에서 확인할 수 있는 주요 징후를 공유했다.이어 ‘우리 주변의 복지 위기가구를 찾아서 알려주세요’리플릿을 활용해 ‘복지위기 알림 앱’설치 방법도 안내 받았다.일부 이장들은 현장에서 직접 휴대전화를 통해 앱을 설치하며 활용 방법을 확인하기도 했다.심용근 염치읍장은 “이번 교육을 일회성으로 그치지 않고 이장회의와 연계해 정기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며 “이장님들의 관심과 참여가 마을 복지의 출발점인 만큼, 교육과 캠페인을 병행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사인 이장협의회장은 “이장 역할이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실감한다”며 “각 마을에서 위기가 의심되는 가구를 세심히 살피고 행정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염치읍 찾아가는보건복지팀은 앞으로 이장회의를 활용해 ‘우리동네 위기가구 지킴이’시리즈 교육을 순차적으로 운영하고 정기 점검을 통해 마을 단위 인적 안전망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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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독거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깜짝 생신 잔치'개최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 독거 어르신을 위한 '찾아가는 깜짝 생신 잔치'개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지난 12일 생신을 맞이한 독거 어르신 가구를 방문해 '사랑의 생신 잔치'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자녀들과의 왕래가 적은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생신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추진단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떡케이크, 미역국, 희망상자 등 생신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특히 이날 방문한 한 어르신은 생신 축하 노래를 부르며 깜짝 방문하자 감동을 이기지 못한 채 눈시울을 붉혔다.어르신은 연신 눈물을 닦으며 김은경 면장의 손을 꼭 잡고 "혼자 지내며 잊고 살았던 생일을 이렇게 챙겨주니 너무나 고맙다"며 거듭 감사의 인사를 전해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김정자 단장은 "어르신들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보니 저희가 더 큰 위로를 받는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민을 돌보는 따뜻한 영인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복지 사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김은경 면장은 "어르신의 눈물을 보니 더 자주 찾아뵙지 못한 미안함과 책임감이 동시에 느껴진다"며 "행정에서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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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송악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설 명절 맞아 따뜻한 온기 나눔 실천
아산시 송악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설 명절 맞아 따뜻한 온기 나눔 실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송악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10일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협의회에서 마련한 후원 물품을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 34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이뤄졌다.김교국 새마을남녀협의회장은 “설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황선민 부녀회장도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영환 송악면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봉사에 앞장서는 새마을남녀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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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정우새마을금고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100상자 후원
아산시 정우새마을금고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100상자 후원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정우새마을금고는 지난 1월 26일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에 라면 100상자를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이번에 후원된 물품은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송악면 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위기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장기성 이사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금융기관으로서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상생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손준배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장은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이 많은 상황에서 이번 후원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정성이 담긴 물품이 꼭 필요한 가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한편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후원 연계, 긴급지원, 정서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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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음봉면, 인적안전망 특화사업 '설맞이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진행
아산시 음봉면, 인적안전망 특화사업 '설맞이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진행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은 12일 인적안전망 특화사업으로 설맞이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 복지이장 등 인적안전망 50여명이 참석해 음봉면 취약계층 약 500가구에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지역 농가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만풍농장 배 5kg 100상자 △영농조합법인 한성 배 3kg 100상자 △교동미곡농업회사법인 백미 10kg 50포 △신수2리 김학근 백미 10kg 50포 △아산풍성한영농조합법인 떡국떡 100kg △동천2리 권익수 배즙 70상자 △의식리 이장 이광주 배즙 30상자가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됐다.이의천 단장은 "바쁜 일정에도 음봉면 취약계층 주민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나눔에 참여해주신 후원자 및 지역주민에게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한 물품이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정성 면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의 정성과 사랑이 모여 만들어졌기에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주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설맞이 후원물품은 각 마을의 복지이장이 취약계층 가구에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가구별 모니터링 상담 및 안부 확인을 통해 인적안전망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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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 실천 (아산시 제공)
[세종타임즈]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설 명절을 맞아 12일 관내 취약계층 70명을 대상으로 설 명절 물품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에 전달되는 물품꾸러미는 명절에 필요한 고기, 떡국 떡, 계란, 누룽지, 김세트, 단원이 직접 만든 수세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들이 직접 대상 가구에 전달해 안부를 살폈다.정미경 민간단장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진회 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행복키움추진단 단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물품꾸러미가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되길 바라며 도고면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정서적 돌봄 활동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2-13